수다맘님~ 우선은 축하드려용^^
제 일인거 마냥 기쁜데요? 역시 우리 수민이 짱!!
우리도 떡볶이 좋아해요.
담에 만나면 맛난 떡볶이 먹을까요?^^
며칠동안 아주 바쁜 일이 있어 거기에 며칠 매달리느라 못들어왔었어요.
갑자기 제가 하는 일에 작은 의뢰가 들어와서 거기에 작은 아이와 함께 올인 하느라요.
(자세한 야그는 지금은 말씀을 못드리고.. 그냥 아주 제 꿈에 제대로 발을 디디며 한 걸음 내딛는 중이랄까요?
아이키우는 아줌마가 무슨 꿈이냐고요?ㅋㅋ )
바쁘지만 제가 하고 싶던 일이고 제가 그간 해온 모든 것들과 다 맞물려 있고 앞으로도 늘 사랑할 일이고 해서
참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마 계속 좀 그럴거 같아요.
사실 올해 휴직을 했는데 제가 사실 더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진짜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이 막 피어나는 중이랄까요?
그 일은 내년 복직을 해도 제 본업?과 맞물려 계속 커져갈 제 소박하고도 아름다운 꿈이라고 믿어요.^^
뜬금없이 아이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딴 야그를 했지요?
어제 글도 아까 쭉 읽어보았는데
역시 수다맘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진행하시고 계신걸 보면서 역시 느낀 것은 엄마의 주관있게 끌고 나가는 굵은 심지와 아이의 습관을 자~알 이끌어 주기인 것 같아요.
비록 아이가 뭐 매주 꼼꼼히 영어에 엄마 욕심만큼 올인하고 있진 않지만
그 외에 또 뭔가를 즐기고 쫓고 하고 있다고 믿을랍니다.
아이들이 제가 늦장을 부려 아직 안자고 있어요. 에궁..
얼른 재우고 댓글은 나중에 읽을께요~^^
글을 달려고 하니. 밑에 수다맘님의 기쁜 소식이 있군요.^^
역시~~ 울 수민양입니다.
수민양에게 축하의 말 꼭~~ 전해주셔요.
언제, 구청소식지에 사진 실리면, 한컷 올려주시는 겁니다.
어제 급조로 지방을 댕겨왔더니.. 저녁 늦게사.. 그리고 또 새벽녁.--;;
으~~미, 몸이 물 먹은 솜마냥, 무거워요,,,
수다맘님게 죄송해서, 서둘려 들어왔어요.
저~~ 이쁘죠?ㅎㅎㅎ
어제 오늘, 아이가 뭘 했는지, 아직 체크 전인디.
책읽기 한것과 집듣한 것을 제방에 잘 놓았더군요.
지난 2년간 리더스 진행한것이 익숙해져서리.. 이제는 읽기하는 자세가 좀 됩니다.
저도,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라, 많이 도와주지는 못하는데,
습관만큼은..잘 이끌어주고 있다고 해도 될까나요? (오~호.. 혼자 자뻑하고 있어요..^0^)
8/23(화)
1. Junie B.,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8/24(수)
1.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2. Aesop's fables
3. Mairi's Mermaid
4. Who loves mr tubs?
5. Dirty beasts
오늘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축하받고 싶은 것 보다 제가 누군가에게 '잘하고 있어' '걱정하지마' 라고 격려를 듣고 싶어서 올린 거 같습니다. 둘째한테 잘난척 쟁이라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도서관 갔다가 2시 스토리텔링 듣고 (Caps for sale) 북리포트상 수여식을 했어요.
선물은 주디블룸의 퍼지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다행히 우리집에 없는 책이었어요
지역방송(구청)에서 와 사진 촬영하고 갔습니다.
다른 숙제는 대충이라도 했는데 '과학 탐구 보고서'를 못했습니다 아이가 어찌 해야 하나 감을 못 잡는거 같아요. 제가 조사해야 하나 싶고 꼭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우리집은 얼마전부터 듣기가 꾸준히 안됩니다. 읽기가 편하다구요. 저도 책을 잘 못 고르겠고 방학 전에 '아이비 ' 와 My father's dragon 시리즈 구입하긴 했는데 아직 못했어요.
방학 시작하자 Read it hear it 10권 시리즈 구입해서 몇 권 하고 있긴 한데 매일 하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타임 워프 트리오 하고 있어요.
제가 위에 열거한 책들 말고 좋은 반응 좋았던 챕터북 있으면 알고 싶어요
작년에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 몇 권 했고 재클린 윌슨 책 두꺼운 거 몇 권 (알고 했나 싶어요) 비버리 클리어리의 라모나 시리즈,헨리 시리즈, 프레니 , 케이티 카주 , 낸시드류, 스테핑 스톤, 매직스쿨버스 챕터 일부 정도 했습니다. 작년말부터 집듣용 책을 못 찾아 헤매고 있어용.
정독하다 중단한 미국 교과서로 하다가 아이가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으니 별 흥미를 못 느끼는 거 같아요.
그래도 쭉 하려고 결심은 하는데 쉽지 않네요.
둘째는 이번 여름방학동안 매직스쿨버스 집듣과 마빈 레드포스트 열심히 했어요. 헨리앤 머지도요.
두 아이 모두 210권 정도 했습니다. 확실한 권수는 세어보고 금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늦게 들어왔어요.
어제는 왠지 1빠를 한 것이 너무 죄송스럽더라구요.
오후에 수정글 올렸는데...아시려나...
이번 리더스에 참가하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참 많이 배웠어요.
비록 아직 모든 분들을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자신감과 스스로 해보려고 하는 혜원이를 보면서
얻은 것이 참 많구나 생각하네요.
사실 리더스 참가하는 아이들 혜원이보다 어린 아이들이 어려운 챕터북을 읽는 것을 보면
부럽고 혜원이를 자꾸 다그치기도 했어요.
근데 오늘 수다맘님 글을 보면서 참 새삼 알았네요.
혜원이는 그림이 이쁜 책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항상 그림이 이쁜 책을 우선으로 보네요.
그런 애한테 그림하나 없는 어려운 책을 읽어보라고 다그쳤으니...참...
칭찬받기 좋아하는 아이..자꾸만 혼내기만 했는데
이제는 방법을 바꿔봐야겠어요.
리더스 열어주시는 분들 글도
댓글다시는 분들 글도
제게는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스스로 알아서 찾아서 하는 혜원이를 보고 있으면
여러분에게 절을 해도 모자랄꺼에요.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수다맘님 수민이 상받은 것 축하드려요.

저희 여행 잘 다녀왔구요...와이키키바다입니다...
100빠닷
이게 몬 짓인지..........
암튼 저 오늘 난생처음 100빠 했습니다~~~~
오늘.... 파마하고 왔어요.
봄에 매직하고.. 웨이브는 1년만에 했는데... 에궁..
얼굴에 주름이.. 쟈글쟈글.... 슬퍼용...
사진... 창피해서.. "펑" 합니다요...
얼굴이 하얗다고 하시는데.... 요거이 맨얼굴 아니어요..
오늘 사진 찍으려고.. 파마도 하고 화장도 하고 .. 그랬어요...
사진을 작게 올려서... 그렇지.. 정말.. 큰사진은 영 아니에요..
이젠.. 사진도...옆모습으로 멀리서... 배경 위주로 찍어야지..
가까이 찍으면.. 완전 꽝이어요.. (슬픈현실)
주니의 이번 학기 영어 선생님의 comments에요.
주니의 영어이름이 john~
It's a pleasure to teach John. John is a good student overall. He always asks questions to improve his English. However, I'd like to see him concentrate more and use his energy for learning rather than playing. He has excellent English vocabulary and pronunciation skills. His reading skills are very good for his level. John is a good learner, so these skills should keep on improving rapidly. With a little more effort on his part I am sure John will have much success in his future English studies.
제가 영어가 짧아서 대충대충 이해했는데 자랑해도 될만한거지요???ㅎㅎㅎㅎㅎㅎ
학교성적표도 환상이었는데~~~
엄마닮아 범생인가봐용^^ (ㅎㅎㅎㅎㅎㅎㅎ돌 날라오면 우짜노)
꿈다섯님 보셔용 ^^ 댓글엔 링크가 안되는군요 ;;;
꿈다섯님도 아실것같은뎅 ㅎㅎㅎ
대단한건 아니구용~~~^^;
쑥몰에서구입한건데..전 2급으로 주문했어요.. ^^
아직 자유작문은 한참멀었공^^;;; 폼에 맞게 작성하면 좀 더 수월할것 같더라구요...
링크걸어두었으니 궁금하시면 보셔용 ~~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0692&jc=10027512&sc=01
수다맘님...수민이 상 받은거 축하해요..
다시 보니까 아까 쓴 글에 축하글을 안썼더라구요...
수민이 쓴 글 보고싶어요..혹시 돌려받으면 나중에 보여주세요..^^
수민아~~ 축하해~~~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요...항상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어제는 제가 추워서 닫았어요.. 그래서 그런가..둘째 비염이 부쩍 심해졌어요.
오늘은 병원에 꼭 가보려구요..
큰애는 아까 합창연습 간다면서 친구들 준다고 초코렛 사가지고 가겠다고 하네요.
간만에 친구들 만나려니 좋은가봐요.. ^^
상도 받고 신문에도 나온다니 이런 경사가 어디있나요?^^
정말 축하드려요
어제 오늘 해서 된 일이겠습니까
정말 꾸준히 해서 얻은 결과라 더 값지고 기분이 좋겠네요
저희 아들 쓰기 정말 싫어해서 책 베껴쓰기며 일기를 유도했으나 정말 작심삼일이네요
하지만 제가 이제야 깨달았네요
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것을 .... 저도 일주일에 2.3번 하는 걸로 하고 길지 않은 책으로 다시 아들이랑 시작해볼랍니다.
글 읽는 내내 무릎을 탁탁 쳤네요
오늘도 정말 많이 배워서 배가 부르네요
오늘의 결심과 반성들이 헛되지 않기만을 비네요
지금 여기는 밤 11시가 넘었네요
아들이 옆에서 책 읽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얼마나 부러워 했는데 ㅎㅎㅎ
아들이 읽을 책이 있다고 해서 저도 자지 않고 옆에서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아들이 리더스 300에 대해 잘 모르는데 ㅎㅎㅎ 300권 읽으면 쑥에서 뭐주냐며 자꾸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도 모른다고 잡아떼고 엄마는 책 5권 사준다는 약속을 재차 확인시켜줬네요
저희는 이제 87권을 읽었나봅니다.
정말 많이는 못읽었지만 책을 밤마다 챙겨주면 알아서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맘입니다.
제가 요즘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한다고 몸이 좀 무겁네요
어깨도 뻐근하고 ㅎㅎㅎㅎ 오늘 거의 완성했는데 내일이면 완성될 거 같은데 내일은 바쁜 하루여서 어찌 델라나 몰겠네요
다음으로 페인트 사다 예쁘게 칠만하면 되는데 .... 다음주 월요일쯤에는 자랑하러 함 올려보려구요 ㅎㅎㅎ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예뻐보이는 요즘입니다.
요즘 부쩍 어른스러워진...엄마를 생각하는 맘이 너무나 깊은 울 아들,,,,,
딸래미는 요즘 오빠 수영 가라데 따라다니느라 낮잠도 제대로 못자고 엄마가 책도 거의 읽어주지 못하고
에구 너무 미안한 울 딸래미.... 그래도 매일 예쁜 미소로 애교를 부리는 딸 보면 맘 단단히 먹네요.
오늘은 말타고 싶다고 몇번이나 태워줬더니 제 무릎이 다 까져서 목욕하는데 무지 아팠답니다.ㅎㅎ
그래도 딸래미 웃는 소리 들으니 언제까지나 태워주고 싶었다는....
내일은 아들 학교에 갑니다. 이사가는 동네 학교도 가볼 거구요
여기는 새 학년 시작하기 전에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인사도 나누고 학교에 대한 정보도 들으면서 혹시 학교를 바꿀 의향이 있는 사람들은 학교를 둘러보기도 하고 그러나 봐요.
저희는 이사가 예상외로 빨라질 거 같아 두 학교를 둘러보고 올거네요.
이럴 줄 알았음 방학 때 이사하는 건데 ... 전학은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이제 몇일 밖에 안남았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여기까지 함께 했다는 것이 너무나 기분을 좋게 하네요^^
저희는 리더스류를 그렇게나 많이 안 하고 챕터로 넘어온 케이스라...
헬로리더시리즈 조금 하고, 아서 어드벤쳐, 그리고 바로 쥬니비로 들어갔었네요.
아마 영유에서 몇 권 더 했었듯 싶고.. 그 당시만 해도 영어책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아서요.
쥬니비 처음 들어갈때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었어요.
내용이나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글씨와 분량에 눌려서.. 한 달 정도 갈팡질팡했었는데,
다행히 쥬니비를 좋아하게 되어.. 한권씩 모아사서 한 질을 다 읽었었고,
그 담엔 매직트리,(이것도 몇 권만 뽑아서 읽었네요.)
중간중간 네이트더 그레이트..
쥬니비 다음 바로 좋아했던 책이 잭클린 윌슨 책들.. 로알달 얇은 책들..납작 스탠리,아이비,매직스쿨버스,
아서 챕터,잭 파일,앰버브라운, 라모나..(이런 것들은 다 몇 권씩만 맛만 봤네요.)
바로 겁도 없이 샬롯의 거미줄을 읽었었습니다. 그 땐 샬롯이 어려운 책인줄도 모르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쥬디불룸 책 몇권, 웨이사이드 스쿨.. 두권,my father's dragon, 간간히 그림책들 (주로 3점대 정도)
미국교사가 추천하는 저학년책들은 반 정도 읽었더라구요.
어제는 윈딕시 때문에.. 읽었습니다. 챕터 10까지 읽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어 해서 다행입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크게 영어의 로드맵을 그리지 못하고 제때에 다음 과정을 연결해주지 못하면
엄마나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할 수 있음에 염려를 하곤 했습니다.
파닉스를 제대로 알게끔 했고, 사이트 워드에 많이 익숙하게 하여 읽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썼구요,
리더스 할 때는 문장 베껴쓰기로 문장의 구조를 익히게끔 노력했어요.
이 시기에 소리내어 읽기를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림보고 리텔링해보기, 장면을 세세하게 묘사해보기.. 이런 식으로 쓰기를 차근히 연습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챕터로 넘어가면서는 같이 한 페이지씩 소리내어 읽어보고, 장면을 얘기해보고, 아이가 이해하기 힘들어한 문장을 도움을 주었던 것 같네요. 샬롯의 거미줄은 한권 전체를 서로 읽어가면서 끝냈었습니다.
이제는 읽기가 거의 독립이 된 시기라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는책을 골라주려고 고심합니다.
북리포트도 자유롭게 쓰기에서 조금은 틀을 잡으려고 하고 있고, 다른 사람의 서평을 많이 접해주려고 합니다.
그 전의 책읽기가 주로 스토리 위주였다면 논픽션을 진행하면서 내용을 알기위한 책읽기를 시작하면서
충분히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다양한 단어에 익숙해지고 무엇보다 독서의 연결고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모르는 내용을 책을 통해 알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더 흥미로워 할 수도 있고, 사회,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책읽기가 시들어질때쯤 읽으면 또 한 번의 도약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매직스쿨버스, 내쇼널 지오그래픽의 여러책들, 미국과학교과서등이 아이에게는 좋은 책들이었습니다.
뉴베리는 항상 너무 먼 얘기라 생각했었는데, 관심을 갖고 읽어주기 시작하니 마음이 좀 놓입니다.
2학기때에는 챕터북 시리즈에서 좀 벗어나 다양한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선정에 많이 정성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참! 수민이.. 상받은 거 축하드려요.~ 짝짝..
어제는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반쪽이의 고물자연사 박물관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고물 재활용품으로 동물들 모양을 만들었는데..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해서 저도 놀랐지요..
작은 발명품. 아이들의 생각열기..등이 가능할 것 같았어요…
이번달까지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까우신 분들은 가보셔요…
신당역에서 가까워요
전시회 관람비용이 몇천원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다지 비싸지는 않아요…
작은 전시회랍니다.
아이는 소화기로 만든 펭귄이 인상적이었다네요…
온난화로 펭귄이 더워서 빨갛게 되었거든요…(소화기가 빨간색..)
같이간 엄마랑 칼국수로 아이들 저녁때우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왔어요…
영어책 그림책으로 6권 읽고 잤구요..
구니버드 소리 흘려듣기 했어요..
책은 구니버드가 글자가 작아서 들이밀 엄두가 안나는데
소리가 정확하고 아줌마가 차분한 소리로 읽어주어 듣기에 편안하네요…
수다맘님 도서관서 상타신거 축하드려요..~~~
도서관 다니니 그림책 많이 보이시죠..?
고학년 그림책 꼭 읽히세요…
그림책으로 저희도 다독으로 이끌고 있어요..
오늘 동영상올리고 1빠하려고 기둘렸는데..
조금 늦게 올리셨네요.. 역시 1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랑께요..
어제는 아빠 퇴원기념으로 마트랑 외식으로 저녁을 보내니 집에오니
9시가 다 되었네요..
그래도 매직스쿨 한개듣고 레인보우 매직 두챕터 읽고 잤어요..
어제 70권대라 썼는데 이런 108권째군요..;;;
작은놈은 TTD -LADYBUGS 한권읽었는데..
요즘 관심사가 곤충이라 그런지..페이지마다 뭔 할말이 많은지
그 잛은 책 한권읽음서 시간 다 보내더라구요..그것도 거의 내가 읽어줬지만..
파브르처럼 되고 싶다는데.. 파브르 처럼 되려면 영어 잘해야된다..면서 곤충책을 들이밀었다는거...;;;
74권 기록합니다..
수민이가 헀어요..하믄서 글도 잘 쓰더니.. 역시 ..
상받은거 축하드려요.. 애니한테 말해줘야겠어요..
어제 캠프수료식 잘 보고 왔습니다.
캠프 진행하면서 아이들 찍은 동영상 틀어주고 이사장 인사말듣고..애들 반별로 발표회보고 왔습니다.
스피치 콘테스트도 했는데 우린 둘다 상받지는 못했습니다..^^;;
애들이 간단하게 대본쓰고 선생님이 조금 수정해주고 한것 같은데...집에서 특별히 연습
시키진 않았거든요..다 외웠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준비 많이 한듯한 애들도 꽤 있네요.
의상과 소품을 준비해 온 애들도 있더라구요.
내가 너무 신경 안썼구나 깨달았습니다..^^;;
반별 발표회도 잘 보았습니다. 큰애 반은 5명이서 뉴스를 진행했는데 선생님이 연습 많이 시켰는지
막히는 부분 없이 다들 잘 하더군요...
둘째는 못나갔습니다...흑흑... 그 반은 동요를 부르기로 했는데 집에서 참 많이도 불러봤는데
마침 그때 코피가 나서 진행 순서를 바꿨는데도 코피가 빨리 멈추지 않아서 안나가겠다고
했다는군요... 엄마가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못나가서 속상하다고 한참 울었습니다...
요즘 코피가 자주 나서 병원에 다시 가보려구요...
개학할때가 되니 오늘부터 큰애는 학교 합창단 연습이 매일 있네요.
또 주말에 태권도 국기원 심사가 있어서 이번주부터는 맹훈련을 해야한다고 저녁내내 연습합니다.
6시반에 가서 9시 반에 오네요.. 이번주는 이거 하다 끝날것 같아요.
그래도 방학때 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에 끝나면 한동안 없을테니까..^^;;
멋진 발표회 후기를 썼어야 했는데..안타깝습니다!!! ^^;;
방금 글읽었네요 ^^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들... 깊이 새기겠습니다 ^^
우리 리더스반친구들 정말 대단들해요~^^ 입이 떡 벌어지죠~~
하지만 부러음은 짧게 ~ 대신 멋진자극제가 되어 화이팅하고있답니다 ㅋ
이제 시작이기에.. 갈길이 멀기에~~ ㅎㅎ^^;;;
수다맘님 ~~~진심어린글 감사드려요 ^^

와~ 수민이가 상을 받았군요
그것도 영어글쓰기부분이라~~ ^^정말 축하드려요 ^^
그동안 베껴쓰기만 진행했는데 슬슬 북리포트도 진행해볼까합니다.
지난주에 북리포트는 배송되었는데 ㅎ^^; 천천히 디밀어 보려구요 ㅋㅋㅋ
수민이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분좋으셨을까~~ ^^
수다맘님~ 수민이 상받은거 축하드려용~~~
당근 받을줄 알았어요^^
떡복이 만들면서 내내 웃음 흘리셨죠^^ 얼마나 좋을까~~~~
우리집은 어제도 영어책 딱 1권으로 끝냈습니다.
태권도 끝나고 놀이터에 어둠이 깔리고,
함께 놀던 친구들이 모두 들어가야 집으로 들어오시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일기도 좀 해놓고, 수학문제집도 2장 풀어놓으라 했는데
저녁에 물어보니 정말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듯
놀라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내일 하겠다고 6시 55분에 깨워달라고 하데요.
오늘아침~ 잘 자는 아들 깨울 수 없어서 그냥 두었는데
7시 조금 지나니까 일어나더라구요.
물론 쇼파에서 더 잤지만,,,
아마도 오늘은 일기를 써놓을거 같아요~
드룬 #23
드룬 책은 34번까지 있는데 cd가 25번까지 밖에 없는 관계로
오늘 a to z를 주문하려구요.
드룬책 선정할때도 주니가 사라고 해서 샀는데
이번에도 어떤책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으니까 a to z 사라고 하네요.
효자네요. 책고르는 고민 안하게 해주는것만으로도 효자에요^^
날씨도... 좋고...
어디.. 바람쐬러 가기 딱 좋은 날인데........ 아쉬워요..
저희집은.. 어제 특별함이 없었어요..
개학했으니 개학 스케즐에 맞춰.... 진행
수영강습 안가는 날은... 문제집 2~3가지 1~2장씩 풀고, 수영하는 날은... 문제집을 1가지
정도씩 풀리면.... 리팍도 하고( 좀 줄여서) .. 한글책 읽을 시간도.. 조금 날듯 싶어요..
다른집들은 어찌하는지.... 학원도 안 다니는 울 아그들은.. 왜 시간이 없는지..
어제.... 울 아그들 학습량이 많다고 하셨는데....저희 아이들은 방학동안 학원 다니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다니던 수영도 한달 쉼)
뭐 학원 다니는 아이들 정도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될려나~~~~~ (참.. 이번 방학은 비가 많이와서..
좀더.. 놀수 있는 시간이 적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뭐 하기 싫다고 하면.... 학원도 안 보내주겠지만, 다른 아이들은 학원가서
열심히 한다고 하면 수긍합니다. (주위에 학원 다니는 아이들 봤응께....)
학습에 관한 팁은 특별한게 없어요..
- 4세 이후에.. 엄청난 한글책을 읽어주면서 1~2시간은 앉아 있는게 습관이 된듯 싶어요.
(5세후반 부터는 긴 문고(100페이지 이상) 책 나눠 읽어준게 도움이 되는듯 싶기도 해요)
- 쌍둥이라서....서로 경쟁심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언제나 진도는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해서 한명이 하면... 자동적으로 한명은 따라 옵니다.
- 칭찬 무진장 많이 해줍니다. (아이들에게 칭찬 만큼 좋은 약은 없는듯 싶어요)
- 아이들과 한 약속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키려합니다
(엄마 아빠가 한말은... 거의 100% 믿는것 같아요. 부모와 신뢰, 유대감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영어책 읽기는 휴일에도 진행을 합니다. 이제는 이건 당연하게 생각하네요.
(휴일날 외출할때.. 엄마아빠는 외출 준비하고 아이들은 밥 먹자마자.. 영어책 한두권이라도
읽어야 외출합니다... 이젠 당연하게 생각해요...)
- 쌓인 스트레스 풀어주기
(열심히 한 만큼 놀아줄때는 최선을 다해서 놀아줍니다.)
이정도인것 같아요.. 어느집이나 다 잘하고 계신거라서.. 팁이라고 할께 없지요.
어제..... 현준성준이는.... 3권씩 읽어서... 누적 267권 이예요..
- 이고쳐 선생 시리즈 2권, 매직스쿨 버스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하우스 #27
전.... 조금 있다가..... 가을맞이... 꽃단장 하러..... 미용실 갈꺼예용...
예쁘게.... 하고 올께요.....
역시 수민이군요.....북 리포트...궁금해요...어찌하는 것인지도...사진도 올려주심안될까요?
나중에 해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수민이 상받는거 축하드려요....수민이 엉덩이도 토닥토닥....(엄마가 대신해주세요)
하늘이 어제같지 않네요...세탁기 속에 빨래 들어있는데...우중충한것이 어째좀....
다른 분들 글 읽고 올라올게요.
수다맘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려요 ^^
글올리고 얼른 아침먹어야해서리... ㅋㅋㅋ 글읽으러 다시 오겠슴돠 ^^;
어제는 하루대부분 종이접기로 집안꼴 엉망이었네요 ㅎㅎㅎ
시작하기전에 귀찮더니... 하다보니 잼나더라구요 ^^
방학선택과제로 종이접기를 선택한 irene 종합장에 10장 꾸며야합니다..
짬짬히 6개정도는 꾸민상태... 어제부로 나머지 다 꾸몄네요 ㅋㅋㅋ
방학숙제~~~~~~~~~~~~~~~~~끝!! ^^
예쁘게 종이가방에 나머지숙제들과 담아두었답니다




백설공주 드레스입고 앉아서는 머리는 삼발에다 ㅋㅋㅋ 못말려~~;;;;
어제 리더스 ~ ^^
까이유 시리즈 1권
프로기 시리즈 2권
그림동화책 2권
WWR 1권
오늘도 날씨가 쨍~~ 하네요 ^^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대충맘님댁 잭,애니 영상 넘 잘봤쓔~^^)
리더스맘님들도 구경함 가보셔유~~~^^
아웅ㅇㅇ 어제 잠시 돌아댕겼다고 오늘까지 몸이 찌뿌둥둥둥~~~~
이건 역쉬 우리 모여서 수다로 풀어야 ㅋㅋㅋㅋㅋ
아침 청소해놓고 수업해야해서 제스탈과는 다르게 마음이 여유롭지가 못하군요
바람이 좋아서 어울리지 않게 이불도 세탁기에 넣어놓고..
하여간 조 위에 리스트가 있어서 물어보는건디..
매직 발레리나........저거 워뗘요????
지금 쑥몰에서 할인에다가 막 뭐를 낑겨주잖아요
내가 그런거에 심하게 약한 모습...ㅋㅋㅋ
울집이 막내랑 전혀 상관 없는 책 진행을 보이는 관계로 머슴아들 스탈 책만 있어서
막내한테 사줄까 ~~~~(사실은 할인과 싸비스에 혹~~^^;;)
어떤지 알려줘용ㅇㅇㅇㅇㅇ
수업하고 오겠습니당ㅇㅇㅇ ㅜ.ㅜ
아..글고 수민이 상받는건.............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 ㅋㅋㅋㅋㅋ
1빠... 찍어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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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님 올리신 글 읽고 다시 왔어요...
리더스팀들은 아낌없이 나눠주는.... 마음에... 따스함을 느낍니다. 어제 올려주신 댓글 읽으면서
저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엄마표로 하다보면.. 어느순간 슬럼프라는게 찾아 오겠지요.
수다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헤쳐 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엄마표 하면서도
기운이 납니다.
도서관에서 진행한 북리포트에서... 상을 받는다니... 추카추카.. 드려요..
역시.. 노력한 댓가라 생각이 됩니다..
아이들 학교에 보내놓고.. 컴에 앉자 마자... 이런 행운이 또 찾아 왔네요..
아까부터.. 기다렸었는데.. 안올라와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헤~~~~~ 넘 좋아요..
이제... 집안 청소좀.. 하고... 조금 있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