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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aders 300 >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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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라라벨
  • |
  • 2011-08-24 23:02
답댓글

수다맘님~ 우선은 축하드려용^^

제 일인거 마냥 기쁜데요? 역시 우리 수민이 짱!!

우리도 떡볶이 좋아해요.

담에 만나면 맛난 떡볶이 먹을까요?^^

 

며칠동안 아주 바쁜 일이 있어 거기에 며칠  매달리느라  못들어왔었어요.

갑자기 제가 하는 일에 작은 의뢰가 들어와서 거기에 작은 아이와 함께 올인 하느라요.

(자세한 야그는 지금은 말씀을 못드리고.. 그냥 아주 제 꿈에 제대로 발을 디디며 한 걸음 내딛는 중이랄까요?

아이키우는 아줌마가 무슨 꿈이냐고요?ㅋㅋ )

바쁘지만 제가 하고 싶던 일이고 제가 그간 해온 모든 것들과 다 맞물려 있고 앞으로도 늘 사랑할 일이고 해서

참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아마 계속 좀 그럴거 같아요.

사실 올해 휴직을 했는데 제가 사실 더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진짜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이 막 피어나는 중이랄까요?

그 일은 내년 복직을 해도 제 본업?과 맞물려 계속 커져갈 제 소박하고도 아름다운 꿈이라고 믿어요.^^

 

뜬금없이 아이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딴 야그를 했지요?

어제 글도 아까 쭉 읽어보았는데

역시 수다맘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진행하시고 계신걸 보면서 역시 느낀 것은 엄마의 주관있게 끌고 나가는 굵은 심지와 아이의 습관을 자~알 이끌어 주기인 것 같아요.

비록 아이가 뭐 매주 꼼꼼히 영어에 엄마 욕심만큼 올인하고 있진 않지만

그 외에 또 뭔가를 즐기고 쫓고 하고 있다고 믿을랍니다.  

아이들이 제가 늦장을 부려 아직 안자고 있어요. 에궁..

얼른 재우고 댓글은 나중에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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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3:26
클라라벨님이 요즘 안 들어오셔서 쪽지 보낼가말까 하고 있었습니다.^^
담에 만나면 꼭 떡복이 함께 먹어요.
글고 클라라벨의 꿈 정말 멋지게 이루고 게신거 같아 기뻐요. 아마 둘째 따님은 모델로 함께 출연중??
넘 이뻐서 충분히 그럴거 같아요.
나중에 살짝 이야기 해주셔요. 저도 아이들 키우면 꿈을 다시 도전 하고 싶습니다.
영어에 너무 발을 들여놔서 제가 좋아했던 거 하고 싶던 거 다 버리고 잊고 살고 있지만요.
벨님을 통해 대리 만족 대리 기쁨을 저도 갖게 됩니다.
큰 아이를 통해 제가 대리 만족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이가 커가니 작은 것이라도 제 꿈을 꾸고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벨님은 넘 멋져요^^

축하해주셔서 고맙고요. 잘 지내세요.
지난번 댓글에 힘입어 스케치북에 놀러갔던 거 사진 부치고 몇 줄 느낌 써서 체험북 만들었어요
팁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손이 하나도 안 가서 물론 아주 이쁘지는 않지만 (제가 꾸미는거 못해서 아에 스스로 했다는 데 의의를 둡니다) 제가 잘못 손 되었다가 더 망치게 된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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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4 22:19
답댓글

 글을 달려고 하니. 밑에 수다맘님의 기쁜 소식이 있군요.^^

역시~~ 울 수민양입니다.

수민양에게 축하의 말 꼭~~ 전해주셔요.

언제, 구청소식지에 사진 실리면, 한컷 올려주시는 겁니다.

어제 급조로 지방을 댕겨왔더니.. 저녁 늦게사.. 그리고 또 새벽녁.--;;

으~~미, 몸이 물 먹은 솜마냥, 무거워요,,,

수다맘님게 죄송해서, 서둘려 들어왔어요. 

저~~ 이쁘죠?ㅎㅎㅎ

어제 오늘, 아이가 뭘 했는지, 아직 체크 전인디.

책읽기 한것과 집듣한 것을 제방에 잘 놓았더군요.

지난 2년간 리더스 진행한것이 익숙해져서리.. 이제는 읽기하는 자세가 좀 됩니다.

저도, 영어에 자신 없는 엄마라, 많이 도와주지는 못하는데,

습관만큼은..잘 이끌어주고 있다고 해도 될까나요? (오~호.. 혼자 자뻑하고 있어요..^0^)

 8/23(화)

 1. Junie B.,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8/24(수)

 1. Junie B. Jones is not a crook

 2. Aesop's fables

 3. Mairi's Mermaid

 4. Who loves mr tubs?

 5. Dirty be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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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41
그 습관잡아주는것이 젤루 중요하죠 ~~ ^^
알아서 한쪽에 잘 놓았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해바라기님 피곤하시겠어요~~ 오늘 일찍 주무시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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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4 23:10
난 어제 강 넘어갔다왔는데도 몸이 무겁던디~~~
앗ㅅㅅㅅㅅ 내 몸은 원래 무겁쥐.......ㅡ.ㅡ;;;;;
우리 같이 자뻑의 의미로 오랫만에 물 한잔 앞에 놓고????
음...요즘은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서......휘리릭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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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3:20
제니 2학년에 확실히 습관 잡힌거 축하축하^^
우리 자축해야 하는데 해바라기님이 넘 바빠서 못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에 해바라기님이 울 딸 칭찬 넘 마니 해준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를겁니다.
도서관에 함께 갔을 때 뭔가 남달랐다는거.....

전 제니가 아주 기대 촉망이에요. 우리 큰 딸처럼 (자뻑모드 맞네^^) 클 거에요.
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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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1:49
답댓글

오늘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축하받고 싶은 것 보다 제가 누군가에게 '잘하고 있어' '걱정하지마' 라고 격려를 듣고 싶어서 올린 거 같습니다. 둘째한테 잘난척 쟁이라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도서관 갔다가 2시 스토리텔링 듣고 (Caps for sale) 북리포트상 수여식을 했어요.

선물은 주디블룸의 퍼지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다행히 우리집에 없는 책이었어요

지역방송(구청)에서 와 사진 촬영하고 갔습니다.

 

다른 숙제는 대충이라도 했는데 '과학 탐구 보고서'를 못했습니다 아이가 어찌 해야 하나 감을 못 잡는거 같아요. 제가 조사해야 하나 싶고 꼭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우리집은 얼마전부터 듣기가 꾸준히 안됩니다. 읽기가 편하다구요. 저도 책을 잘 못 고르겠고 방학 전에 '아이비 ' 와 My father's dragon 시리즈  구입하긴 했는데 아직 못했어요.

방학 시작하자 Read it hear it 10권 시리즈 구입해서 몇 권 하고 있긴 한데 매일 하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타임 워프 트리오 하고 있어요.

 

제가 위에 열거한 책들 말고 좋은 반응 좋았던 챕터북 있으면 알고 싶어요

작년에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 몇 권 했고 재클린 윌슨 책 두꺼운 거 몇 권 (알고 했나 싶어요) 비버리 클리어리의 라모나 시리즈,헨리 시리즈,  프레니 , 케이티 카주 , 낸시드류, 스테핑 스톤, 매직스쿨버스 챕터 일부 정도 했습니다. 작년말부터 집듣용 책을 못 찾아 헤매고 있어용.

정독하다 중단한 미국 교과서로 하다가 아이가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으니 별 흥미를 못 느끼는 거 같아요.

그래도 쭉 하려고 결심은 하는데 쉽지 않네요.

 

둘째는 이번 여름방학동안 매직스쿨버스 집듣과 마빈 레드포스트 열심히 했어요. 헨리앤 머지도요.

두 아이 모두 210권 정도 했습니다. 확실한 권수는 세어보고 금요일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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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4 22:34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큰아이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둘째공주님도 열심히 하고 있군요.
방학도 이번주면 끝~~ 두 공주님, 남은 방학동안, 지금처럼 열심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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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39
열거하신 챕터북들 이궁.. 전 다 낯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저런고민할때가 오겠지요 ㅎㅎㅎㅎㅎ^^
리더스반하면서 얻은것들 참 많은데.. 그중하나가 책이름 많이 알았다는것 ^^;
죄다 낯선책들이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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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9:16
답댓글

오늘은 늦게 들어왔어요.

어제는 왠지 1빠를 한 것이 너무 죄송스럽더라구요.

오후에 수정글 올렸는데...아시려나...

 

이번 리더스에 참가하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참 많이 배웠어요.

비록 아직 모든 분들을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조금씩 자신감과 스스로 해보려고 하는 혜원이를 보면서

얻은 것이 참 많구나 생각하네요.

 

사실 리더스 참가하는 아이들 혜원이보다 어린 아이들이 어려운 챕터북을 읽는 것을 보면

부럽고 혜원이를 자꾸 다그치기도 했어요.

 

근데 오늘 수다맘님 글을 보면서 참 새삼 알았네요.

혜원이는 그림이 이쁜 책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항상 그림이 이쁜 책을 우선으로 보네요.

그런 애한테 그림하나 없는 어려운 책을 읽어보라고 다그쳤으니...참...

 

칭찬받기 좋아하는 아이..자꾸만 혼내기만 했는데

이제는 방법을 바꿔봐야겠어요.

 

리더스 열어주시는 분들 글도

댓글다시는 분들 글도

제게는 참 많은 도움이 되네요.

 

스스로 알아서 찾아서 하는 혜원이를 보고 있으면

여러분에게 절을 해도 모자랄꺼에요.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수다맘님 수민이 상받은 것 축하드려요.

 

 

저희 여행 잘 다녀왔구요...와이키키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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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9:54
파란 파다.. 파란하늘.. 넘 멋져요..
혜원진현맘님.... 넘.. 갸냘프시네요.. 혜원이가.. 엄마를 많이 닮은듯이 보여요..

아이들은... 부모로부터..받는 칭찬에 자신감도 많이 생기는 듯 싶어요.
여행 다녀오시고.. 제충전 제대로 하셨으니.... 늘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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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0:35
와~~파란 바다.. 눈이라도 시원해지네요~~ 혜원진현맘님~~ 이쁘세용~~ ㅎㅎ 혜원이 진현이는 자주 봤지만 혜원진현맘님은 첨이라.. 뚫어져라 봤어요. ㅎㅎ 그림책으로 시작한 애들이 챕터 들어갈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 단어나 내용에서 걸리는게 아니라 이쁜 그림책에 이미 푹 빠졌기 ㅤㄸㅒㅤ문에 *종이 챕터가 달가울리가 없지요. ㅎㅎ 울 아들내미에게도 살살.. 천천히.. 그리고 재미있는걸로 간만 보는 중입니다. ㅋㅋ 그래도 그림책을 포기할 수 없어서 그림책도 쭉~~ 읽어주고 얘기 나눌거예요. ㅎㅎ 사실은 엄마가 더 좋아하게 되어 버려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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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1:22
와이키키 바다 색깔 넘 멋진데요.^^
혜원진현맘님도 아름다우시구요. 여름방학 이쁜 곳에서 즐겁게 보내셨을 거 같아요.
제 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나니 기뻐요.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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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4 22:38
와이키키... 바다색깔이~~끝내줍니다.^^
혜원양이 그림 이쁜 책을 선호하는 군요.
저희 아이도 그런면 있는데, 어느순간, 그것도 넘어가는 것 같아요.
이번 방학을 이용해 논픽션위주로 책읽기 했지요.
요즘들어 잠시 주춤하고 있는중인데, 그래도 이번방학을 통해, 논픽션책도
서슴없이 집는 것이, 조금은 변한 아이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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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55
와~~~~~~~~~ 쪽빛이 바로 이거군요!!
넘 멋져요!!
푸루둥둥한 서해안 바다만보다가~~ 쪽빛바다 와이키키바다보니 가슴속깊이 시원~~해지네요 ^^
사진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해용 ^^

여기 챕터북입문못한 저학년도 있어유~~
시작이 늦었으니 천천히 가려구요.
울 irene도 예쁜그림책 참 좋한답니다 ^^ 어릴적에 많이 많이 보라하네요~~
혜원진현맘님
편안한밤되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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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24 23:01
우와~~ 바다가 너무 예쁘네요
혜원진현맘님 갸냘픈 몸매를 아이들 뒤로 살짝 가리셨넹요
그래도 눈부신 미모는 숨길 수 없나 봅니다.^^
혜원진현맘님 저도 요즘엔 참 고민도 많고 상황이 그리 술술 풀리지가 않네요
굳은 일은 금방 금방 잊는 편인데 요즘은 참 정신이 없고 그리 쉽게 컨트롤 되지도 않네요
혜원진현맘님도 힘내시고 모든 일이 순조롭기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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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17:57
답댓글

100빠닷

 

이게 몬 짓인지..........

암튼 저 오늘 난생처음 100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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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4 22:40
저는 이번에 한번도 못한 100빠인디..
주니랑님~~ 1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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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17:57
답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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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58
100빠.. 추카해요...
이거 아무나 하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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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9:17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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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0:14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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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0:36
주니랑님~~ 100빠 축하드려요~~~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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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33
오늘은 주니랑님께서 100빠를 ^^
오호~~ 축하드려용 ^^
난언제해보나...100빠~~ 쩝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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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50
답댓글

 

오늘.... 파마하고 왔어요.

봄에 매직하고.. 웨이브는 1년만에 했는데... 에궁..

얼굴에 주름이.. 쟈글쟈글.... 슬퍼용...

 

사진... 창피해서.. "펑" 합니다요...

 

얼굴이 하얗다고 하시는데.... 요거이 맨얼굴 아니어요..

오늘 사진 찍으려고.. 파마도 하고 화장도 하고 .. 그랬어요...

사진을 작게 올려서... 그렇지.. 정말.. 큰사진은 영 아니에요..

 

이젠.. 사진도...옆모습으로 멀리서... 배경 위주로 찍어야지..

가까이 찍으면.. 완전 꽝이어요.. (슬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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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17:54
와~~~~ 인증샷이닷~~~~~
이쁘게 잘 나왔어요^^
이렇게 얼굴뵈니 넘 좋아요^^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미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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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57
아~~~~ 챙피해요..
셀카로 찍었더니.... 사진을 줄였어도.. 얼굴이 너무 크네요..
사진이 작아서 그렇지.. 큰사진 보면.. 얼굴이 영.... 마음에 안들어요..
펌은.. 그럭저럭 나왔어요... 아줌마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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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17:59
제가 처음 큰 사진 올렸을때도 보았어요~
70이 혹시 출생년도 이신가요? 만약 그렇담 동안미인 이시네요~
전 73이에요. 이것두 오늘 처음 밝히는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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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24 18:12
와...파마 잘 나왔어요...ㅋㅋ 요런머리...드라이로 막 부풀리면 이쁘던데...잘 어울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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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4 18:27
명동에서, 산속에서 스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사진으로 봐서는 모르겠는데요.^^
눈도 크고, 미인입니다. 아이들이 엄마 닮은 듯도 하고요.

주니랑님이랑 종채맘님이랑 동갑인데요. 주니랑님이 훨씬 어릴거라 생각했어요.
종채맘님 삐질랑가.....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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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8:53
우와...얼굴이 어쩜 정말 깨끗하세요.
머리도 예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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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24 19:37
제가요 20대 말에 꼭 저 파마가 너무 하고 싶어서 친구들 반대에도 무릎쓰고 했더랬죠
그 후 다시는 안한답니다ㅎㅎㅎㅎ
피부도 하얗고 탱탱해 보이시는데요 뭐
얼굴 뵈니 넘 반갑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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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0:41
앗~~ 인증샷 어디로 갔나요??? 아까 나가기 전에 봤는뎅.. ㅋㅋ
펑 하지 마시지.. ㅎㅎ 근데.. 저 전에 쑥몰 오픈마켓할 때 오셨었잖아요 ?
그때 뵌 듯.. ㅎㅎ 지나치면서 본 분.. 맞는거 같아요. ㅎㅎ 웨이브.. 잘 어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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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21:23
못 본 게 아쉽네요^^
미용실 다녀오면 기분 전환 되는건 사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셨을 거 같은 느낌.^^
늘 건강하세요^^ 두 아드님과 ㅈ내시려면 건강이 최고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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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4 22:42
아깝닷!!
글을 유추해 보면, 인증샷이 있었던것 같은데..
왜~~~ 내렸어유--;;
쌍둥이맘님 보고픈디.흐흐흐 (담에~ 또 기회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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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56
뭐야요~~~ 잉~~
전 못봤쟎아유~~
윽!! 안되겠당..
9월 1일 실물보러갑니다용 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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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14:12
답댓글

주니의 이번 학기 영어 선생님의 comments에요.

주니의 영어이름이 john~

 

It's a pleasure to teach John. John is a good student overall. He always asks questions to improve his English. However, I'd like to see him concentrate more and use his energy for learning rather than playing. He has excellent English vocabulary and pronunciation skills. His reading skills are very good for his level. John is a good learner, so these skills should keep on improving rapidly. With a little more effort on his part I am sure John will have much success in his future English studies.

 

제가 영어가 짧아서 대충대충 이해했는데 자랑해도 될만한거지요???ㅎㅎㅎㅎㅎㅎ

학교성적표도 환상이었는데~~~

엄마닮아 범생인가봐용^^ (ㅎㅎㅎㅎㅎㅎㅎ돌 날라오면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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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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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17:13
저도 영어가 짧아서 못 읽어 봤지만 왕 칭찬 같아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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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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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17:15
이런건.. 막 자랑하셔야지요...
넘 좋으시겠다..

엄마 닮아 범생이라......성적표도 환상이라니.. 넘 좋으시겠어요.. 추카추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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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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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17:22
수민이 상받은거에 비하면 민망하구만요.
머 저두 축하받고 싶은데 자랑거리는 없구해서...그냥 올려보았어요.
몇번 올렸다, 지웠다 하면서요...ㅜㅜ

엄마 닮았다는 말은 괜히 썼나봐요. 막 찔리네요.
제가 학교다닐때 겉모습은 범생이 맞는데
고등학교때 책펴놓고 딴생각하기 대장이었고, 대학가서는 땡땡이 선수였어요..ㅎㅎ

엄마 닮으면 안된다~~~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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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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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20:00
이런거 막막 자랑해주세요.

(저도 혜원이가 성적표받아올때 이기분이었거든요.)

정말 정말 아주 아주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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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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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20:44
우와`` 요런 칭찬 가득 담긴 comment 받음 절로 즐거울 듯 합니다. ㅎㅎ 주니랑님... 넘 좋으시겠어요. ㅎㅎ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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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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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21:26
넘 잘했는데 뭔 말씀이세요. 오늘 자랑했다고 둘째 한테 혼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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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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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23:04
와~~~ 주니 넘 멋져요.. 놀이터정복하시더니..영어까지!!
역시 잘노는아이가 공부도 잘하는말이 맞나봐요 ^^
칭찬일색이네요 ^^
주니랑님 .. 자랑하셔야죠~~~ 암요 ^^
주니.. 멋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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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2:38
답댓글

 

꿈다섯님 보셔용 ^^ 댓글엔 링크가 안되는군요 ;;;

꿈다섯님도 아실것같은뎅 ㅎㅎㅎ

대단한건 아니구용~~~^^;

쑥몰에서구입한건데..전 2급으로 주문했어요.. ^^

아직 자유작문은 한참멀었공^^;;; 폼에 맞게 작성하면 좀 더 수월할것 같더라구요...

링크걸어두었으니 궁금하시면 보셔용 ~~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0692&jc=10027512&s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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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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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12:41
우앙...작은기적님 감사해요...지금 보니까 전에 잠깐 봤었던것 같네요...그냥 무심코 넘어갔었는데
둘째 쓰기에 도움이 될까 자세히 둘러봐야겠어요..
사진까지 올려주시공..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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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2:43
그쵸 ? ^^ 많이 보셨을꺼라니까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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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4 12:54
오.. 참 좋은 교재가 많군요.. 보는 족족 다 해주고 싶지만 사놓은 교재도 안하면서 욕심이겠죠. ㅋㅋ 이번 몇달 동안 지른책 아직 반의반도 안 봐놓고 또 책 사고 싶어서 두리번 거리고 있다는.. 그러면 안되지요. 네네.. ㅜㅜ 책 읽고 독서기록장을 체계적으로 쓰고 싶은데 뒤죽박죽이에요. 저도 책 읽는거는 좋아하는데 독후감 쓰는건 정말 싫어요.. 그런데 애 보고 하라고 하기가 양심에 찔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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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3
집에 1권 있었던 거 같은데 해야지 !! 하고 생각만 한 채 모셔두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이런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글쓰기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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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9:49
집에 하다만 것들도 많은데 왜 자꾸 책욕심이 생기는지.
저 이러다 다시 애잡는거 아닌가 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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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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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4 20:46
아직 쓰기가 미숙해서.. 저런거 들이 대 봐야 짜증만 낼 아들내미 모습에.. 보고 침만 줄줄 흘리고.. 그냥 마음 접습니다. ㅎㅎ 저게 집에 있긴 한데.. 안꺼내고 있어요. ㅎㅎ 아들내미랑 싸우기 싫고.. 아직은 쓰기가 약할 때라.. 저.. 맘 조절 잘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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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32
맞아요.. 좋은교재도 많고 좋은 정보도 많고.. 그중 하나만골라잡고 늘어지자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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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2:35
답댓글

수다맘님...수민이 상 받은거 축하해요..

다시 보니까 아까 쓴 글에 축하글을 안썼더라구요...

수민이 쓴 글 보고싶어요..혹시 돌려받으면 나중에 보여주세요..^^

수민아~~ 축하해~~~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요...항상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어제는 제가 추워서 닫았어요.. 그래서 그런가..둘째 비염이 부쩍 심해졌어요.

오늘은 병원에 꼭 가보려구요..

큰애는 아까 합창연습 간다면서 친구들 준다고 초코렛 사가지고 가겠다고 하네요.

간만에 친구들 만나려니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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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4 12:55
아침에는 춥더라구요.. 이제 벌써 가을의 냄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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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5
저도 요즘 완전 비염때문에 고생중입니다.
코가 재치기에 콧물.....눈까지 간질간질....

감기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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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24 19:39
정말 아침 저녁 쌀쌀해요
저는 이런 가을 냄새가 참 좋더라구요

저희집도 재채기에 훌쩍이는 소리에 정신이 없습니다.
카펫에서 살다보니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어여 이사 가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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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9:53
맞아요. 저희는 요즘 외출할때 꼭 겉옷을 입고 나가요.
창문도 닫고 이불도 꼭 덮고 자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칼칼하니 아픈게 정말 가을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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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0:47
처서가 지나더니 갑자기 가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울 집도 저녁에 문 다 닫고 애들 7부 내복을 입혀 재우네요. 엄마가 젤 추위를 많이 타서 애들은 덥다 하는데.. 감기 걸릴까봐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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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3:07
울 둘째도 비염때문에 콧물이 .. 약먹고하니 좀 나아지긴했는데..
날도 추워지는데...
비염....체질개선이 최선인듯한데.. 절대 쉽지않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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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24 12:31
답댓글

상도 받고 신문에도 나온다니 이런 경사가 어디있나요?^^

정말 축하드려요

어제 오늘 해서 된 일이겠습니까

정말 꾸준히 해서 얻은 결과라 더 값지고 기분이 좋겠네요

저희 아들 쓰기 정말 싫어해서 책 베껴쓰기며 일기를 유도했으나 정말 작심삼일이네요

하지만 제가 이제야 깨달았네요

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것을 .... 저도 일주일에 2.3번 하는 걸로 하고 길지 않은 책으로 다시 아들이랑 시작해볼랍니다.

글 읽는 내내 무릎을 탁탁 쳤네요

오늘도 정말 많이 배워서 배가 부르네요

오늘의 결심과 반성들이 헛되지 않기만을 비네요

지금 여기는 밤 11시가 넘었네요

아들이 옆에서 책 읽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얼마나 부러워 했는데 ㅎㅎㅎ

아들이 읽을 책이 있다고 해서 저도 자지 않고 옆에서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아들이 리더스 300에 대해 잘 모르는데 ㅎㅎㅎ 300권 읽으면 쑥에서 뭐주냐며 자꾸 저에게 묻습니다.

엄마도 모른다고 잡아떼고 엄마는 책 5권 사준다는 약속을 재차 확인시켜줬네요

 

저희는 이제 87권을 읽었나봅니다.

정말 많이는 못읽었지만 책을 밤마다 챙겨주면 알아서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맘입니다.

 

제가 요즘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한다고 몸이 좀 무겁네요

어깨도 뻐근하고 ㅎㅎㅎㅎ 오늘 거의 완성했는데 내일이면 완성될 거 같은데 내일은 바쁜 하루여서 어찌 델라나 몰겠네요

다음으로 페인트 사다 예쁘게 칠만하면 되는데 .... 다음주 월요일쯤에는 자랑하러 함 올려보려구요 ㅎㅎㅎ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예뻐보이는 요즘입니다.

요즘 부쩍 어른스러워진...엄마를 생각하는 맘이 너무나 깊은 울 아들,,,,,

딸래미는 요즘 오빠 수영 가라데 따라다니느라 낮잠도 제대로 못자고 엄마가 책도 거의 읽어주지 못하고

에구 너무 미안한 울 딸래미.... 그래도 매일 예쁜 미소로 애교를 부리는 딸 보면 맘 단단히 먹네요.

오늘은 말타고 싶다고 몇번이나 태워줬더니 제 무릎이 다 까져서 목욕하는데 무지 아팠답니다.ㅎㅎ

그래도 딸래미 웃는 소리 들으니 언제까지나 태워주고 싶었다는....

 

내일은 아들 학교에 갑니다. 이사가는 동네 학교도 가볼 거구요

여기는 새 학년 시작하기 전에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인사도 나누고 학교에 대한 정보도 들으면서 혹시 학교를 바꿀 의향이 있는 사람들은 학교를 둘러보기도 하고 그러나 봐요.

저희는 이사가 예상외로 빨라질 거 같아 두 학교를 둘러보고 올거네요.

이럴 줄 알았음 방학 때 이사하는 건데 ... 전학은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이제 몇일 밖에 안남았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여기까지 함께 했다는 것이 너무나 기분을 좋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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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2:39
재헌지윤맘님. 요즘 이사때문에 바쁘면서도 행복해 하는 모습이 또렷이 그려져요..
새로운 학교 가서도 적응 잘하고 집도 예쁘게 꾸미시길 바래요...사진도 꼭 올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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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6
맞아요 힘드실텐데 열심히 이쁘게 집 꾸미실 생각하니 저도 부러운 걸요.
건강 챙기시면거 일 하세요.
전학가서도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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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17
멋진 집 꾸미시느라 바쁘시군요...
다음주에.. 공개해주신다니.. 넘 궁금해요..

이사갈 동네 학교도 알아보셔야 하고.. 이것저것 바쁘겠어요..
쑥에서.. 300권 읽으면 뭐 주냐는 아드님.. 넘 귀여워요..
엄마가... 대신.. 쑥 산타 하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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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19:56
우와...이사때문에 바쁘실텐데...항상 행복해보이시는 재헌지윤맘님...
비결좀 가르쳐주세요.
전 요즘 왜이렇게 심란한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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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0:49
미국에서 전학까지 경험하다니.. 재헌이가 운이 좋은건가요? 아님 나쁜건가요? ㅋ 아무나 할 수 없는 경험이잖아요. 솜씨 좋으신 재헌지윤맘님.. 이사갈 곳 꾸미신다고 또 분주하시겠네요. 에궁.. 가까우면 어찌 도움이라도 드릴텐데.. 그래도 즐겁게 준비하고 이사 잘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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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24 11:09
답댓글
어머나~~수민이 상 받았네요...짝짝짝!!! 꼭 울딸이 상받은것 같네요...ㅋㅋ 저희집은 이번주가 휴가라서 며칠 못들어올것 같아요...휴가끝나면 이제 개학이네요...^^ 방학숙제 잘 챙기셨죠? 저희집은 어제 모두 정리했답니다...우리 수민이도 가끔 영어일기를 쓰는데 어려워하지 않고 곧잘 한답니다...비록 내용이나 문형이 비슷비슷하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하는거 보면...기특하지요..저도 기회되면 북클럽에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북리포트도 좋을것 같아요...열심히 하는 수민이...칭찬 많이 해주세요!!!둘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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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7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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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38
언제쯤 되면 영어일기를 어려워하지 않을까요? 전.. 아직 기회만 노리고..절대 들이밀어보지도 못했네요. 나중에.. 잘 할걸 미리 질리게 하면 안되니.. 수위랑 난이도 조절.. 팍팍 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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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4 11:02
답댓글

저희는 리더스류를 그렇게나 많이 안 하고 챕터로 넘어온 케이스라...

헬로리더시리즈 조금 하고, 아서 어드벤쳐, 그리고 바로 쥬니비로 들어갔었네요.

아마 영유에서 몇 권 더 했었듯 싶고.. 그 당시만 해도 영어책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아서요.

 

쥬니비 처음 들어갈때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었어요.

내용이나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글씨와 분량에 눌려서.. 한 달 정도 갈팡질팡했었는데,

다행히 쥬니비를 좋아하게 되어.. 한권씩 모아사서 한 질을 다 읽었었고,

그 담엔 매직트리,(이것도 몇 권만 뽑아서 읽었네요.)

중간중간 네이트더 그레이트..

쥬니비 다음 바로 좋아했던 책이 잭클린 윌슨 책들.. 로알달 얇은 책들..납작 스탠리,아이비,매직스쿨버스,

아서 챕터,잭 파일,앰버브라운, 라모나..(이런 것들은 다 몇 권씩만 맛만 봤네요.)

바로 겁도 없이 샬롯의 거미줄을 읽었었습니다. 그 땐 샬롯이 어려운 책인줄도 모르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쥬디불룸 책 몇권, 웨이사이드 스쿨.. 두권,my father's dragon, 간간히 그림책들 (주로 3점대 정도)

미국교사가 추천하는 저학년책들은 반 정도 읽었더라구요.

 

어제는 윈딕시 때문에.. 읽었습니다. 챕터 10까지 읽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어 해서 다행입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크게 영어의 로드맵을 그리지 못하고 제때에 다음 과정을 연결해주지 못하면

엄마나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할 수 있음에 염려를 하곤 했습니다.

파닉스를 제대로 알게끔 했고, 사이트 워드에 많이 익숙하게 하여 읽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썼구요,

리더스 할 때는 문장 베껴쓰기로 문장의 구조를 익히게끔 노력했어요.

이 시기에 소리내어 읽기를 가장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림보고 리텔링해보기, 장면을 세세하게 묘사해보기.. 이런 식으로 쓰기를 차근히 연습했던 것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챕터로 넘어가면서는 같이 한 페이지씩 소리내어 읽어보고, 장면을 얘기해보고, 아이가 이해하기 힘들어한 문장을 도움을 주었던 것 같네요. 샬롯의 거미줄은 한권 전체를 서로 읽어가면서 끝냈었습니다.

 

이제는 읽기가 거의 독립이 된 시기라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는책을 골라주려고 고심합니다.

북리포트도 자유롭게 쓰기에서 조금은 틀을 잡으려고 하고 있고, 다른 사람의 서평을 많이 접해주려고 합니다.

 

그 전의 책읽기가 주로 스토리 위주였다면 논픽션을 진행하면서 내용을 알기위한 책읽기를 시작하면서

충분히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다양한 단어에 익숙해지고 무엇보다 독서의 연결고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모르는 내용을 책을 통해 알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더 흥미로워 할 수도 있고, 사회,과학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책읽기가 시들어질때쯤 읽으면 또 한 번의 도약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매직스쿨버스, 내쇼널 지오그래픽의 여러책들, 미국과학교과서등이 아이에게는 좋은 책들이었습니다.

 

뉴베리는 항상 너무 먼 얘기라 생각했었는데, 관심을 갖고 읽어주기 시작하니 마음이 좀 놓입니다.

2학기때에는 챕터북 시리즈에서 좀 벗어나 다양한 책읽기를 할 수 있도록 책 선정에 많이 정성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참! 수민이.. 상받은 거 축하드려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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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24 11:09
토대님 안녕하세요..~2학기때는 좀더 책선정에 신경을 쓰시겠어요...
맞아요.. 엄마표가 그때그때 연결이 안되면 한학기 허성세월하기는 쉽겠더라구요..
이번에 아이가 집듣을 안하면서 저도 느꼈답니다...
저희도 아이 정서 수준에서 볼책이 없을때 항상 논픽션으로 물꼬를 터주었어요...
봐주는것 자체로도 감사하지요..~
예전에 그리미, 사랑가득님 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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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4 11:16
민이맘님.. 잘 지내시죠?
민이는 책 잘 읽고 있군요.^^ 논픽션책들도 정말 다양하고 많아서, 전 아직 완전 초짜라 유명하고 쉬운책위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같이 진행하면 안목이 더 생길것으로 기대하고.^^ 말씀하신 분들 글을 차근히 살펴보아야겠어요.용어가 어려워서 갑자기 고학년때 접하면 눈도장찍어놓은 게 없어서 어려워하더라구요. 제가 민이맘님 하시는 말씀 많이 참고하고 새겨듣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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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2:56
요즘 토대맘님 글 보면서 여러가지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제가 좀 설렁설렁한 편이라 애들 영어도 설렁설렁 하는데...꼼꼼하면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시는 맘님들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저는 영어책은 같이 읽었던 적이 별로 없어요...^^;;
한글책은 많이 읽어주고 지금도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 특성에 맞춰서 가는거다 생각하고 맘편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부족한 부분 끌어갈
방안을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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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18
뉴베리 책에도 관심을 갖는 .. 따님 넘 기특해요..
다양한 책읽기를 위해.. 어떤 책 선정을 하실려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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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21
토대님 제가 간과하고 넘어가던 것들을 다 챙겨서 진행하셨군요.
그래서 아이가 잘하나 봅니다.
전 귀찮아서 아이만 믿고 시간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해볼려고요.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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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45
토대님 글에서 항상 미리 준비 하고 아이를 이끄신 흔적들을 찾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이번 리더스..아직 어린데도 동참한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 물론.. 아이는 요런거.. 모릅니다. ㅋㅋ 그냥 엄마만 발 담근거네요. 초2라면 아직 어린데 뉴베리 작품들과 논픽션.. 이렇게 잘 가고 계시네요. 왠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딱 가지고 계획을 세워 가시는 듯해서 항상 부럽네요. 아이가 챕터에 들어가서 도와주신 것.. 마음에 잘 담습니다. 아이랑 함께 읽고 얘기하기, 리텔링하기.. 중요한 포인트이고 아이 혼자 가게 내버려두는게 아니라 손잡고 함께 가야 한다는 것.. 마음에 담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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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24 10:55
답댓글

 어제는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반쪽이의 고물자연사 박물관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여러가지 고물 재활용품으로 동물들 모양을 만들었는데..

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해서 저도 놀랐지요..

작은 발명품. 아이들의 생각열기..등이 가능할 것 같았어요…

이번달까지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까우신 분들은 가보셔요…

신당역에서 가까워요

전시회 관람비용이 몇천원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다지 비싸지는 않아요…

작은 전시회랍니다.

아이는 소화기로 만든 펭귄이 인상적이었다네요…

온난화로 펭귄이 더워서 빨갛게 되었거든요…(소화기가 빨간색..)

 

같이간 엄마랑 칼국수로 아이들 저녁때우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들어왔어요…

영어책 그림책으로 6권 읽고 잤구요..

구니버드 소리 흘려듣기 했어요..

책은 구니버드가 글자가 작아서 들이밀 엄두가 안나는데

소리가 정확하고 아줌마가 차분한 소리로 읽어주어 듣기에 편안하네요…

 

수다맘님 도서관서 상타신거 축하드려요..~~~

도서관 다니니 그림책 많이 보이시죠..?

고학년 그림책 꼭 읽히세요…

그림책으로 저희도 다독으로 이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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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0:58
고물자연사박물관..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네요..
울집은 멀어사 패쓰~~
저흰 주말에 백화점옥상서 하는 미니동물원 삼천원짜리 다녀왔거든요..
울 동네는 동물보기 힘들어서 얼른갔었는데 울집 아그들 참 좋아하더군요..
집에 안갈라해서 나만 다리아파 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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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20
고물 자연사 박물관 다녀오셨네요.. 여기저기 찾아서 열심히 다니시는것 같아요..
예전에.. 지방에 있을때 캔아트 하는곳 갔다왔는데... 빈 캔으로 이것저것 만든 작품 보고
아이들이 신기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구 온난화로..빨간 펭귄이라니... 환경을 보존을 위해... 힘써야 하나... 잘안되는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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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23
우리집에서 멀지 낳은 곳인데 가봐야 갰어요
민이맘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요즘 3점대 이상 그림책으로 도서관에서 온라인 학습도 하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논픽션 류도 꾸준히 보고 있구요.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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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4 20:05
고물자연사박물관...어떤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저희 동네에는 환경도서관이 있어요.
환경에 관련된 책들이 많고
일층에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작품들을 전시해두었죠.

예전에 캐니빌리지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곳과 분위기가 비슷해요. 규모는 작지만
가끔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서 책도 보고 작품들도 다시 보고
아! 옥상에는 천체망원경이 있어 매주 목요일에는 별도 볼 수 있어요.

지방이라 많은 경험은 힘들지만
있는 것을 열심히 활용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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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46
민이맘님 소개 해 주신곳.. 챙겨서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이번 주말에 갑자기 일정이 비어버렸는데.. ㅎㅎ 거기 가서 잘 놀다 와야 겠다.. 맘 먹었네요. 좋은 곳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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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0:54
답댓글

오늘 동영상올리고 1빠하려고 기둘렸는데..

조금 늦게 올리셨네요.. 역시 1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랑께요..

어제는 아빠 퇴원기념으로 마트랑 외식으로 저녁을 보내니 집에오니

9시가 다 되었네요..

 

그래도 매직스쿨 한개듣고 레인보우 매직 두챕터 읽고 잤어요..

어제 70권대라 썼는데 이런 108권째군요..;;;

작은놈은 TTD -LADYBUGS 한권읽었는데..

요즘 관심사가 곤충이라 그런지..페이지마다 뭔 할말이 많은지

그 잛은 책 한권읽음서 시간 다 보내더라구요..그것도 거의 내가 읽어줬지만..

파브르처럼 되고 싶다는데.. 파브르 처럼 되려면 영어 잘해야된다..면서 곤충책을 들이밀었다는거...;;;

74권 기록합니다..

 

수민이가 헀어요..하믄서 글도 잘 쓰더니.. 역시 ..

상받은거 축하드려요.. 애니한테 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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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24 10:57
퇴원하신거 축하드려요...모니모니해도 남편이 최고....대충맘님이 잘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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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24 11:01
퇴원하신거 축하드려요.. 곤충을 좋아하는군요.. 이기회에 곤충책을 확 밀어보세요...
엄마 읽어주는거 들으면서 열심히 곤충살피었을 아이 귀여워요.. 곤충책 정말 많아서..
고민할 필요는 없으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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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24
퇴원하시고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셨군요.
이제부터 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할게요^^
대충맘님 그간 고생하셨어요 수고 하셨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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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25
파브르를 좋아해서... 곤충 영어책을 들이밀었다는거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는..파고 드는데... 효과 짱이었겠어요..

나중에...유명한 곤충학자 탄생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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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0
아.. 퇴원하신 것.. 축하드려요. 넘 오래 가는게 아닌가.. 걱정했엇거든요. ㅎㅎ
글고 윤서가 곤충에 관심을 가지는군요. 곤충 책 많으니 쭉~~ 진행하시기 좋을 듯.. ㅎㅎ 울 아들은 그놈의 공룡 때문에 지금까지도 정신을 못차리고 좋아합니다. ㅋㅋ 공룡학자 되고 싶다고 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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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0:27
답댓글

어제 캠프수료식 잘 보고 왔습니다.

캠프 진행하면서 아이들 찍은 동영상 틀어주고 이사장 인사말듣고..애들 반별로 발표회보고 왔습니다.

스피치 콘테스트도 했는데 우린 둘다 상받지는 못했습니다..^^;;

애들이 간단하게 대본쓰고 선생님이 조금 수정해주고 한것 같은데...집에서 특별히 연습

시키진 않았거든요..다 외웠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준비 많이 한듯한 애들도 꽤 있네요.

의상과 소품을 준비해 온 애들도 있더라구요.

내가 너무 신경 안썼구나 깨달았습니다..^^;;

 

반별 발표회도 잘 보았습니다. 큰애 반은 5명이서 뉴스를 진행했는데 선생님이 연습 많이 시켰는지

막히는 부분 없이 다들 잘 하더군요...

둘째는 못나갔습니다...흑흑... 그 반은 동요를 부르기로 했는데 집에서 참 많이도 불러봤는데

마침 그때 코피가 나서 진행 순서를 바꿨는데도 코피가 빨리 멈추지 않아서 안나가겠다고

했다는군요... 엄마가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못나가서 속상하다고 한참 울었습니다...

요즘 코피가 자주 나서 병원에 다시 가보려구요...

 

개학할때가 되니 오늘부터 큰애는 학교 합창단 연습이 매일 있네요.

또 주말에 태권도 국기원 심사가 있어서 이번주부터는 맹훈련을 해야한다고 저녁내내 연습합니다.

6시반에 가서 9시 반에 오네요.. 이번주는 이거 하다 끝날것 같아요.

그래도 방학때 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에 끝나면 한동안 없을테니까..^^;;

 

멋진 발표회 후기를 썼어야 했는데..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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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46
아공~~ 얼마나 속상했을까~~
잉~~ 왜 하필 그시점에서 코피가 ㅜㅜ
울 아들도 코피 잘나요... 비염이있는 아이들이 코피가 잘나더라구요~~
안타깝네요~~~
그래도 열심히 불렀으니 집에서라도 멋진 동영상 촬영해주면 어떨까요 ^^ 독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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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0:56
아고..코피땜시..연습한거 아까워서 어쩐대요..
맘 많이 아팠겠어요..
잘 달래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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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24 10:56
으구...속상했겄어요...우리 조카도 코피가 자주 나서 이빈후과 갔는데...별 방법이나 이상은 없더라구요...요즘에도 좀 피곤하면 코피가 나요...어릴때는 자주 그랬는데 4학년 되더니...횟수는 많이 줄었어요...걱정마시고 병원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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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24 11:03
알차게 방학 마무리 하고 계셔요...둘째가 참으로 아쉬워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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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4 11:58
잉.. 어쩌나 둘째가 속상했겠어요. 연습도 많이 하고 뽐내고 싶었을텐데...
코피가 자주 나는군요..

큰아이는 바쁘네요. 3시간이나 태권도를 하고 오나요?
갔다오면, 피곤하겠어요.
이들이 바쁘게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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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26
우리 영선이가 얼마나 섭섭했을 까요?? 이제 괜찮은 거지요.
캠프 즐겁게 마치고 이제 합창연습으로 바쁘군요.
우리 두 아이들 이번 방학 정말 바쁘고 열심히 보냈습니다.
수고했다고 전해주세요. 태권도까지 연습 하고 바쁘고 건강하게 지내는 모습이 쫑 부럽습니다.
맨날 영어책 한글책만 보는 우리 아이들 언제 운동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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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27
둘째가 코피가 나서... 안타깝네요.
저희집 성준이도.. 코피가 자주 나요.. 저흰 아직 병원은 안다녀왔는데..
다크써클 생기고.. 피곤한데.. 잠을 늦게 자면.. 그런듯 싶어요..
그렇다보니.. 피곤하면 초저녁부터 자네요...

병원 다녀와서.. 아무런 이상 없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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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3
앗.. 하필 그 시점에 코피가.. 이궁.. 아이가 넘 속상할 듯 해요. 울 아들도 코피가 잘나서.. 요즘 걱정입니다. 병원에서는 큰 이상은 없다고.. 문제 될만한건 아니니 걱정말라는데 피만 보믄.. 엄마가 걱정이 앞서네요. 애 앞에선 괜찮아 ~ 라고 하면서 애 자믄 맨날 고민 투성입니다. 에구..
국기원 심사에 합창단 연습까지.. 아이가 힘들텐데도 잘 하나봐요. 그나저나.. 다재다능한 아이 두셔서 좋으실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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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11
답댓글

방금 글읽었네요 ^^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들... 깊이 새기겠습니다 ^^

우리 리더스반친구들 정말 대단들해요~^^ 입이 떡 벌어지죠~~

하지만 부러음은 짧게 ~ 대신 멋진자극제가 되어 화이팅하고있답니다 ㅋ

이제 시작이기에.. 갈길이 멀기에~~ ㅎㅎ^^;;; 

수다맘님 ~~~진심어린글 감사드려요 ^^

 

 

와~ 수민이가 상을 받았군요

그것도 영어글쓰기부분이라~~ ^^정말 축하드려요 ^^

그동안 베껴쓰기만 진행했는데 슬슬 북리포트도 진행해볼까합니다.

지난주에 북리포트는 배송되었는데 ㅎ^^;  천천히 디밀어 보려구요 ㅋㅋㅋ

수민이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얼마나 기분좋으셨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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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1:35
와...꽃 너무 예뻐요...보는 사람이 기분 좋아지네요.
북리포트는 뭔가요? 학습서처럼 되어있는건가요??
배송되었다하니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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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2:39
이곳엔 링크가 붙여넣기가 안되는군요 ㅜㅜ
꿈다섯님 위에 새글 남겼네요^^
아마 많이 보셨을꺼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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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8
꽃다발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죠^^ 불안감은 버리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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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17:18
꽃다발 감사드립니다.
축하해주셔서 고맙구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죠^^ 불안감은 버리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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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4
아유.. 꽂다발 이쁘네요. 결혼 전에는 저런 꽃다발 보고도 이쁜줄 몰랐는데.. 점점 저런게 이뻐 보이는건.. 제가 감성 지수가 높아져서일까요? 아님 늙어가서일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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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3:08
감성지수가 높아서일껍니다... 그렇게 믿자구요 우리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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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28
답댓글

수다맘님~ 수민이 상받은거 축하드려용~~~

당근 받을줄 알았어요^^

떡복이 만들면서 내내 웃음 흘리셨죠^^ 얼마나 좋을까~~~~

 

우리집은 어제도 영어책 딱 1권으로 끝냈습니다.

태권도 끝나고 놀이터에 어둠이 깔리고,

함께 놀던 친구들이 모두 들어가야 집으로 들어오시기 때문에

공부할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일기도 좀 해놓고, 수학문제집도 2장 풀어놓으라 했는데

저녁에 물어보니 정말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듯

놀라는 표정을 짓더라구요.

내일 하겠다고 6시 55분에 깨워달라고 하데요.

오늘아침~ 잘 자는 아들 깨울 수 없어서 그냥 두었는데

7시 조금 지나니까 일어나더라구요.

물론 쇼파에서 더 잤지만,,,

아마도 오늘은 일기를 써놓을거 같아요~

 

드룬 #23

드룬 책은 34번까지 있는데 cd가 25번까지 밖에 없는 관계로

오늘 a to z를 주문하려구요.

드룬책 선정할때도 주니가 사라고 해서 샀는데

이번에도 어떤책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으니까 a to z 사라고 하네요.

효자네요. 책고르는 고민 안하게 해주는것만으로도 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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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42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책 스스로 고르는 아드님 정말 효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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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37
ㅎㅎㅎ 놀리먀 잊고있었다는 주니 넘 귀여워용 ㅋㅋㅋ ^^
에너지가 넘치는 주니~ 오늘도 놀이터에서 어둠이 깔려야 들어오는거 아녀요 ^^
책도 스스로 고를줄알고..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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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1:00
그정도믄 완전 효자지요..
잘 놀고 책도 한권씩 읽어주시고..
엄마 고민안하게 책선정도 해주시고..
효자아들 오늘 맛난거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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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1:07
주니가 재밌는걸 스스로 잘 고르네요..
a to z 몇달전에 도서관에서 좀 빌려봤는데 그때는 반응이 별로였어요...아마도 추리류의
이야기가 잘 이해가 안가서였던거 같아요.. 이제 다시 보면 재밌어할것도 같은데..
주니는 좋아할것 같아요..나중에 반응보고 후기도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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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24 11:11
놀이터에서 노는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저희는 친구만날라면 약속하고 놀이터에서 만나는 분위기..
그냥 나가면 놀친구 없더라구요.. 신나게 놀고 가슴 뿌듯했을 아이를 그려보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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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17:32
저희 동네에서 같은 또래 만나서 놀려면 정말 힘든데..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이 나와서 놀면... 그냥 못 지나치죠..

드룬책 끝내고... a to z 로 넘어가는군요..
하나씩 끝내고 넘어갈때..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엄마인 저는 기분이 좋더군요.
뭔가 해낸 뿌듯함 이라고나 할까.. (제가 하지도 않고.. 혼자서.. 저만... )
좋은책.... 골랐으니.....끝까지..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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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5
오호~ 책 알아서 골라주는 센스 지닌 효자~~ 멋져요~~ 그렇게 산 책은 더 잘 볼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언제 골라주시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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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09:21
답댓글

 

날씨도... 좋고...

어디.. 바람쐬러 가기 딱 좋은 날인데........ 아쉬워요..

 

저희집은.. 어제 특별함이 없었어요..

 

개학했으니 개학 스케즐에 맞춰.... 진행

수영강습 안가는 날은... 문제집 2~3가지 1~2장씩 풀고, 수영하는 날은... 문제집을 1가지

정도씩 풀리면.... 리팍도 하고( 좀 줄여서) .. 한글책 읽을 시간도.. 조금 날듯 싶어요..

 

다른집들은 어찌하는지.... 학원도 안 다니는 울 아그들은.. 왜 시간이 없는지..

 

어제.... 울 아그들 학습량이 많다고 하셨는데....저희 아이들은 방학동안 학원 다니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다니던 수영도 한달 쉼)  

뭐 학원 다니는 아이들 정도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될려나~~~~~ (참.. 이번 방학은 비가 많이와서..

좀더.. 놀수 있는 시간이 적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뭐 하기 싫다고 하면.... 학원도 안 보내주겠지만,  다른 아이들은 학원가서

열심히 한다고 하면 수긍합니다. (주위에 학원 다니는 아이들 봤응께....)

 

학습에 관한 팁은 특별한게 없어요..

 - 4세 이후에.. 엄청난 한글책을 읽어주면서 1~2시간은 앉아 있는게 습관이 된듯 싶어요.

    (5세후반 부터는 긴 문고(100페이지 이상) 책 나눠 읽어준게 도움이 되는듯 싶기도 해요)

 

 - 쌍둥이라서....서로 경쟁심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언제나 진도는 똑같이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해서 한명이 하면... 자동적으로 한명은 따라 옵니다.

 

 - 칭찬 무진장 많이 해줍니다. (아이들에게 칭찬 만큼 좋은 약은 없는듯 싶어요)

 

 - 아이들과 한 약속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키려합니다

   (엄마 아빠가 한말은... 거의 100% 믿는것 같아요.  부모와 신뢰, 유대감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영어책 읽기는 휴일에도 진행을 합니다.  이제는 이건 당연하게 생각하네요.

    (휴일날 외출할때.. 엄마아빠는 외출 준비하고  아이들은 밥 먹자마자.. 영어책 한두권이라도

     읽어야 외출합니다... 이젠 당연하게 생각해요...)

 

 - 쌓인 스트레스 풀어주기

    (열심히 한 만큼 놀아줄때는 최선을 다해서 놀아줍니다.)

 

  이정도인것 같아요..    어느집이나  다 잘하고 계신거라서.. 팁이라고 할께 없지요.

 

  어제..... 현준성준이는.... 3권씩 읽어서... 누적 267권 이예요..

    - 이고쳐 선생 시리즈 2권, 매직스쿨 버스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하우스 #27

 

 

전.... 조금 있다가..... 가을맞이... 꽃단장 하러..... 미용실 갈꺼예용...

예쁘게.... 하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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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32
꽃단장 잘 했는지 인증샷 필요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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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45
아이들 어렸을 때 책 읽어주기의 힘 이 대단하다는 걸 현준성준맘님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루 아침에 된 게 절대 아니라니까요^^
놀때는 적절하게 잘 놀아주시니 걱정 전혀 안되구요. 저희집도 고학년이지만 학원 하나도 안 다녀서 진행이 이해가 간답니다. 하나도 안 다녀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전 압니다.^^
대신 우리는 도서관 가서 많이 놀거나 책 읽고 와요.
이젠 아이도 뭔 생각이 있는지 도서관에 너무 오래 있지 말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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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31
다섯살때 문고책읽어주셨다니.. 오호~ 엄마의 정성이 보입니다 ^^
이론서에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현준성준맘님댁은 현실이고 일상이군요 ^^
멋져요 ~^^ 범생이 쌍둥이들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
예쁘게 단장하시공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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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1:03
인증샷!!! 필수여요~~~~~

울집은 연년생이래도 남매라 그닥 경쟁심은 없는거 같아요..
딸래미는 잘하려고하고 머스매는 넘 느긋하고 안할려고 하고..
쌍둥이라 경쟁심이 치열하군요...두아이 다 잘 해나가니 고민없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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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24 11:13
쌍둥이들이라..경쟁심이 당연히 있겠죠? 그걸 현명하게 잘 이용하고 계시네요...^^저도 휴일에도 하고 싶은 맘이 굴뚝이지만...울딸이 안따라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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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4 12:00
현준이 성준이는 자알~ 클거에요.
엄마가 참 다정다감하면서도 잘 이끌어주시네요.
1학년이라는 게 다시 봐도 믿기질 않는데...음

머리 예쁘게 하고, 정말 인증샷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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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8
현준 성준이.. 아들 둘인 집에서 그렇게 착실하게 잘 진행하는거.. 본적이 없어요. 모범생 스탈의 현준성준맘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그런듯 해요. 책 읽어주고 놀아주기의 힘.. 그것도 쌍둥이 남자 아이 둘과 그리 하셨을 것 상상하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 밖엔 나오지 않아요.
울 아들도 남자애치고 책을 좋아한다 하는데 정말.. 현준 성준이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미니.. 두 아드님.. 멋지게 자랄거라 확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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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4 09:03
답댓글

역시 수민이군요.....북 리포트...궁금해요...어찌하는 것인지도...사진도 올려주심안될까요?

나중에  해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수민이 상받는거 축하드려요....수민이 엉덩이도 토닥토닥....(엄마가 대신해주세요)

 

하늘이 어제같지 않네요...세탁기 속에  빨래 들어있는데...우중충한것이 어째좀....

 

다른 분들 글 읽고 올라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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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36
오늘 아침 신문에
올 가을은 덥고, 비도 많이 올거라고 하네요.
가을까지 비속에서.....
빨래는 어찌하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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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47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상은 책이라는데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미스터 퍼터 할얼버지 책은 헨리 앤 머지 작가 책으로 듣고 읽기 연습하는 데 좋습니다.
내용이 잔잔해서 지루할 수 있지만 무리한 챕터 진행보다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를 위해서 몇 년 전에 처음으로 구입한 책이에요 4기에서 2년전 쯤 북클럽에서 진행했으니 한번 들어가 보세요 도움 되실 거에요. 열심히 미션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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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1:04
좀 있다가 나가야하는데 빨래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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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21:59
전 빨래 돌려 놓고 나갔다.. 다 잊고 실컷 돌아다니다 집에 오니.. 아직 세탁기에.. 쿨럭~~ 후다닥 널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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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08:30
답댓글

수다맘님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려요 ^^

글올리고 얼른  아침먹어야해서리... ㅋㅋㅋ 글읽으러 다시 오겠슴돠 ^^;

 

어제는 하루대부분 종이접기로 집안꼴 엉망이었네요 ㅎㅎㅎ

시작하기전에 귀찮더니... 하다보니 잼나더라구요 ^^

방학선택과제로 종이접기를 선택한 irene 종합장에 10장 꾸며야합니다..

짬짬히 6개정도는 꾸민상태... 어제부로 나머지 다 꾸몄네요 ㅋㅋㅋ

방학숙제~~~~~~~~~~~~~~~~~끝!! ^^

예쁘게 종이가방에 나머지숙제들과 담아두었답니다

 

백설공주 드레스입고 앉아서는 머리는 삼발에다 ㅋㅋㅋ 못말려~~;;;; 

 

 

어제 리더스 ~ ^^

까이유 시리즈 1권

프로기 시리즈 2권

그림동화책 2권

WWR 1권

 

오늘도 날씨가 쨍~~ 하네요 ^^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대충맘님댁 잭,애니 영상 넘 잘봤쓔~^^)

리더스맘님들도 구경함 가보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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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08:38
이 많은 종이접기를 아이린 혼자서 다했다는건가요?
정말... .넘 잘하네요... 제가 종이접기 해봤더니.. 전 도저히 못하겠던데..
설명 읽어봐도... 모르는게 있으면..왕 짜증나고..

종이접기에.. 이야기까지.. 넣어서..넘 훌륭합니다.. 박수 짝짝짝.. 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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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공주종채맘
  • |
  • 2011-08-24 08:42
앗 백설공주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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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01
입이 쩍~ 벌어집니다~~~
종이접기 정말 잘 했네요^^ 아궁 부러워라~~~~

예쁜 백설공주님이 종이접기도 너무 잘했어요 짝짞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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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4 09:05
우리 백설공주님...역시 손끝이 야무지군요...
이걸 10작품이나 해야 하는게 숙제란 말인가요?
숙제가 너무 과한듯.....
다른 아이들은 다 못해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

저는 왜 아이린이라고 안읽어지고....이렌느...라고 읽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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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11
종이접기 엄청 잘하는데요 이 많은 걸 혼자 다하다니....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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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24 09:11
아이린 넘 예뻐요~~~~
종이접기도 정말 잘하네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구도도 그렇고 센스가 좋아요~
붉은 악마에 태극기는 정말~~~ 대단하네요.

그림도 예쁘게 잘 그려요...
어떤 이모가 정말 멋지다고 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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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09:38
우와~~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책으로도 나왔더만.. 작은기적님 댁은 색종이만으로도 이런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작품이 탄생하네요~ 멋져요~~ 백설공주 옷 입고 있는 아이린..진짜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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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09:55
ㅎㅎㅎ 울 알~~ 린 순식간에 백성공주로 신분상승되었군요 ^^
난이도 별다섯개짜리는 엄마랑 같이 했어요 ㅋ
70%는 irene 30%는 엄마아빠의 도움으로 ㅎㅎㅎ ^^
선택과제중에 하나인데..이녀석 종이접기 좋아한다고 이걸 선택한거죠~ ^^;;
irene숙제하면서 종이접기가 더 좋아졌다네요 ㅋㅋㅋ
엄마는 겨울방학땐 폐품활용만들기같은거 작품하나짜리 해야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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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4 11:07
와...솜씨가 대단한걸요..
울딸은 무지 요런거 하고싶어하는데 당췌 제가 도와줄 방법이없다는..
울집은 아부지께서 종이접기 담당이십니다..전 책봐도 모르겠어요..
참.. 집이 반짝반짝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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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22:25
ㅋㅋㅋ 울집이나 그댁집이나 눈이부시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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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4 08:28
답댓글

아웅ㅇㅇ 어제 잠시 돌아댕겼다고 오늘까지 몸이 찌뿌둥둥둥~~~~

이건 역쉬 우리 모여서 수다로 풀어야 ㅋㅋㅋㅋㅋ

 

아침 청소해놓고 수업해야해서  제스탈과는 다르게 마음이 여유롭지가 못하군요

바람이 좋아서 어울리지 않게 이불도 세탁기에 넣어놓고..

 

하여간 조 위에 리스트가 있어서 물어보는건디..

매직 발레리나........저거 워뗘요????

지금 쑥몰에서 할인에다가 막 뭐를 낑겨주잖아요

내가 그런거에 심하게 약한 모습...ㅋㅋㅋ

울집이 막내랑 전혀 상관 없는 책 진행을 보이는 관계로 머슴아들 스탈 책만 있어서

막내한테 사줄까 ~~~~(사실은 할인과 싸비스에 혹~~^^;;)

어떤지 알려줘용ㅇㅇㅇㅇㅇ

 

수업하고 오겠습니당ㅇㅇㅇ ㅜ.ㅜ

아..글고 수민이 상받는건.............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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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08:40
종채맘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어제.. 문제집 20권 샀다는거 봤는데..
뭘 사셨을까? 궁금했어요...

오늘 이불빨래하면... 빨래 엄청 잘 마르겠어요....... 날씨.. 참 좋네요...
흰구름도..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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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24 08:47
똑같은 수학문제집이여요 최고수학이랑 점프왕, 해법수학. 2학기 시작잉께 앗!!! 울집 애들꺼 아님당 방학때 간단히 한학기 선행하고 학기중에 심화로 다지기를 하거든요 그나저나 울아들은 5학년 2학기 손도 안대고 숙제도 안하고 개학을 어찌 맞을런쥐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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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4 09:07
나도 궁금해요....
그리고 Mr.Putter&Tabby 이걸 질러볼까 하는데...어떨까요?
도서관에 있던데 빌려 읽을까요...살까요?????
질문이 참 고급스럽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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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37
저두 20권 수학문제집 궁금해요~
종채맘님이 유능한 선생님이 되는 비결이 여기 있나봐요.
시중에 파는 문제집을 몽땅 연구하시니...
그중에 어떤게 가장 좋은지 꼭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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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52
매직 발레리나는 빌릴 수 있음 빌려 보시고 결정 하세요.
우리 아이들은 2권 정도 빌렸었는데 반응이 별로였어요 그래서 안 했어요.
큰 아이 챕터 초기에 여자 라는 이유만으로 티아라 레인보우 매직을 구입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공주과가 아이나 그런지 그런 스타일의 그림 이젠 완전 안 좋아해요. 매직 발레리나 소리가 좀 빨라요
둘째가 발레를 좋아해서 빌렸었는데 어려워했어요.
초기 챕터 듣고 읽을 때는 안 좋아했는데 올해 네이트 마빈도 넘 재밌게 봤답니다. 들으면서 직접 읽기도 하고요. 그게 본인 수준인거 같아요. 레벨 올리는데 집착하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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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39
위에 오빠니 책들이 상상되어집니다..^^
울집 에릭 누나가있으니.... 공주책도 즐겨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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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4 12:02
우리집도 매직발레리나, 레인보우, 티아라.. 다 싫어했네요.
예쁜거 좋아하는 공주님들은 좋아하던데.. 저흰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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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08:27
답댓글
아 놔~~ 아침부터 내내 기다리다.. 흑.. 잠시 아침밥 하러 간 사이에.. ㅋㅋ 1빠 놓쳤지만.. 담 기회를 또 노려 보렵니당~~~
수다맘님~~ 도서관에서 하는 것.. 참여 잘하셔서 상도 받으시고.. 멋져요~~
정말 수다맘님 댁 두 딸내미는 알아서 척척 하는 것 처럼 보일 때가 참 많다는거..
박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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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08:41
윤성맘님... 2빠........ 아무나 할 수 없는거... 아심서...
2빠.. 추카드려용....

아직 아침밥 안드셨으면.. 얼른 드셔요..
전 설겆이까지 다 했어요..
이제.. 청소기 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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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4 09:08
그게 꼭 그렇죠?
기다리다 잠깐 다른 게시글 하나 보고 오면 1빠를 놓치게 되구요...
2빠도 축하받으실만 합니다....
아침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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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39
저는 어제 100빠 할뻔했는데
댓글 98을 보고 멍때리고 있었더니
금방 100빠 지나가더라구요.
내일은 꼭 1빠 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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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54
제가 좀 짧게 썼어야 하는데 써다 보면 길어지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든지 짧게 쓰든지 .....
2빠도 축하해요^^
늘 우리 두 아이 칭찬해주고 격려해줘서 고마워요.
둘째가 언니 따라 가려고 무지 애쓰는거 아시죠?? 가끔은 기특하고 너무 안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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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10:41
그래서 둘째들은 스스로 크나봅니다... 생존본능 ㅋㅋㅋ ^^
근데 울 에릭은 누나따라간다고 반칙을(?)하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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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4 08:15
답댓글

1빠... 찍어 볼렵니다....

 

================================================================================================

 

 

수다맘님 올리신 글 읽고 다시 왔어요...

리더스팀들은 아낌없이 나눠주는.... 마음에... 따스함을 느낍니다.  어제 올려주신 댓글 읽으면서

저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엄마표로 하다보면.. 어느순간 슬럼프라는게 찾아 오겠지요.

 

수다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헤쳐 나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니.... 엄마표 하면서도

기운이 납니다.

 

도서관에서 진행한 북리포트에서... 상을 받는다니... 추카추카.. 드려요..

역시.. 노력한 댓가라 생각이 됩니다..

 

 아이들 학교에 보내놓고.. 컴에 앉자 마자... 이런 행운이 또 찾아 왔네요..

아까부터.. 기다렸었는데.. 안올라와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헤~~~~~ 넘 좋아요..

 

이제... 집안 청소좀.. 하고... 조금 있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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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4 08:20
아~아까비~~~~ ㅋㅋ
대충맘님 잭과애니 영상에 취해서리 ㅋㅋㅋㅋ
현준성준맘님 1빠 축하축하 ^^
울 쌍둥이들 개학했군요 ^^
우린 담주랍니다.. 아직 좀 여유있는 아침 맞이하네요 ㅎㅎㅎ ^^
현준성준맘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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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8-24 09:09
설거지도 벌써 끝내셨다고 하셨는데
이 시간이면 청소기도 다미셨을것 같아요.

저는 아직시작도안했습니다.
여기까지 댓글달고 청소하러 갑니다.

1빠...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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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4 09:09
제가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요즘 좀 게을러져서.....
1빠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잘하는데 앞으로 더 잘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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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24 09:34
1빠 축하요~~~~
벌써 개학했네요~
아직은 개학해도 신나할 나이죠~~~
또 함께 등교하니 든든하고 정말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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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4 09:47
현준성준맘님 1빠 축하드려요~ 요즘 자주 하시던데..ㅋ 현준성준이 영어 레벨업 해서 고속도로 질주~~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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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4 10:50
일빠 축하해요..
아이들 개학했으니 이제 학기중 계획표로 바꿔야겠네요.
저희집도 이번주는 막바지 연습(공부와는 상관없는)이 있어서 조금 바쁘네요..
담주에 개학하면 학기중 스케쥴 다시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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