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아들과 위대한 어니를에게 축하의 박수를...
틀린이 아닌 다르게 삶을 선택한 용기에 박수를...
외로운 자유 안에서의 성취를 보는 이도 기쁘네요. 짝짝
저도 아이가 초2학년인데 이번 2학기부터 홈스쿨을 하려고 합니다~~~홈스쿨결정때문에 지난 한 학기를 영어 제대로 못봐주었죠..ㅠ.ㅠ 결정하고 나니 맘이 편안합니다..암튼 남일 같지 않고 다른 이들보다 더욱 축하해주고 싶네요!!축하합니다!!!
짝짝.....
엄마도 아이도 참 수고하셨어요..근데 부럽다..ㅎㅎ
재환이와 엄마의 그간의 노고에 박수쳐 드리고 싶네요.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