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동생이랑 잘 노네요~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재롱도 너무 귀여워요~~
형아가 동생을 잘 데리고 노는듯..
ㅎㅎㅎㅎ
다정해 보이네요..
쭈맘님...추천 감사해요~~^^
전..아들만 있으니까....
딸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데.....^^
우울증은...늘~~내재해 있지만...
마음먹기 달린것 같아요~~
바빠도...자꾸 ..들락거리다보면...좀 나아지는것 같아요~~~^^
준서맘님...
나이는 3년, 실제론...4년 가까이 난답니다~
지금이 가장..손이 많이 가는 시기라...
늘....전쟁이지요~~^^
개월수 차이가 좀 나네요..^^
큰애는 큰아이대로
아가는 또 아가대로 듬직하네요..
저 알통을 보라...
동생을 아주 이뻐하나봐요..^^
이집은 또 장군이 2명이나 되네요...
아이고 부러워라..........울집은 딸이 일곱이예여.. 징하게 제가 막내구요~
우떤 재롱이 안 이뿌겠어요.. 음... 찾아보고 추천 들어갑니당.. 즐건 하루되세요~
우울증 탈출 하셨네여...빠삭님!!
허거~~~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희서맘님 때문이라도...
빨랑...긴~~~동영상 한 편으로 올려야겠당 ㅎㅎㅎ
에구.....
이렇게 정성 다해 주시구~~~
너무 감사하여요~~
언젠가...꼭 보답해 드립죠~~~^^
헉헉///힘들어..
추천 다 눌렀다.........나 잘해지요???....빠삭님~~~~
나이차이가 나니 형이 아주 잘 봐주겠어요...
둘이서 누워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귀여워...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