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고 힘이 나네요.
저두 언젠가 이런날이 오겠죠? 화이팅!!
저도 아이가 3학년인데 이번 여름방학에 영어책 왕창 읽어줄려고 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또 그냥 지나갔네요
왜이리 부지런 떨지 못하는지
님 글 읽고 다시 해보렵니다 아자~~!!
우리 딸 아이랑 같은 4학년이네요. 정말 엄마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학원다니는 친구들 따라가게할려고 욕심만 부렸네요 반성하고 천천히 영어를 즐기면서하도록 다짐합니다...
우리아이도 천처니 가는 편이라 십분이해가 되네요.
하지만 늦게가는 아이의 장점도 많아요!
엄마의 기다려줌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아이들이고,
책읽기만 꾸준히 할 수 있는 아이라면 더욱이 기다림에 빛을 열어줄 것이라 저도 믿고 있어요!
때론 답답하고 초초하고, 망설여지는 맘 꾹꾹 누르며,
2학년 반을 놀며, 뒹굴며, 함께 해 보내요~!
화이팅!입니다.
엄마표맘들~~~
이제 시작해볼까 해서 암담한 마음에 들어왔는데~
앞으로도 5~6년!!
엄마표영어라는 말에 힘을 살짝 내보고 갑니다.
아이에게 부담주기 싫어서 영어 그만둔지 3개월째입니다.
그런데 꼭 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겨
예전에 들어왔다 나갔다 눈팅만 했던 쑥쑥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윗분 글 읽으니 엄마표영어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는 맘들에게 이런 글들은 힘이되기도 하면서 한없이 부러운 글이지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늘 매일매일 시작하는 맘으로 하렵니다.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반복하면서^^
너무나 공감가는글 잘 읽었습니다 ...
엄마표로 내공이 쌓인 아이들
처음엔 잘 느끼지 못하다가
나중에 가서 드러나는 위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아이 집중듣기때 옆에 앉아있기를 계속 했었는데..
생각보다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더군요
우리 쑥쑥의 아들딸들 정말 대견합니다
님의 따님도 너무 대견하고 예쁘네요
앞으로도 쭉~`~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만돌님^^
오랜시간을 묵직한 그늘로 아이를 지켜보와준 엄마의 힘이 느껴지네요.
많은 맘고생도 꿀꺽꿀꺽 삼켜가면서 말이죠~
엄마표라면서 너도나도 시작은 합니다만, 주변의 속삭임에 엄마의 욕심에 무너져 버린 분들이 대부분일거예요.
아이가 언젠가 터질거라는 믿음!
저도 힘을 얻고 갑니다.
너무나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정말이지 다들 엄마표가 좋다고는 하지만..
엄마표를 아이 공부 성공시키신분들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제가 슬럼프라 힘들었는데 힘얻고 갑니다.
'good Job.
go on!!
mom is wonderful.
정말 엄마의 사랑으로 믿고 들려주고 읽고 기다려주고...
그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으시네요.
정말 듣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거 같아요.
마치 보자기를 펼쳐놓고 가운데를(듣기) 잡아올리면 보자기가 주루룩 다(말하기 읽기 쓰기) 따라오듯이요...
축하드려요.
거북이 걸음이지만 끊임없이 걸어오신 만돌님의 노고에 박수를!!! 짝짝짝~~~
돌이켜보면 저는 포기를 자주 했던 것 같아요.
엄마 욕심에 달려들었다가 아이가 시큰둥하면 혼자 좌절하면서 포기...
몇년을 그리 하다가 욕심 놓고 읽어주니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포기하지 않고 애초에 만돌님처럼 천천히 왔었더라면...하는 후회가 드네요.
게다가 직장맘이시니 더욱 대단하세요.
아이가 자기주도성이 강하고 스스로도 잘 해나가니 걱정없으시겠어요.
앞으로도 종종 글 남겨주세요...^^
저는 오늘 참지 못하고 아이한테 한소리 했네요.
이왕 들을거면 제대로 들으면 안되냐고 소리 빽 질렀더니,
그 뒤로 슬금슬금 제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참.... 속상했습니다.
퇴근하고 종종거리다 금쪽같은 시간내서 함께하는 것인데,
그 시간이 여타의 이유로든 방해가 된다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참 속상해서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담지우기 싫어 학원이 아닌 엄마표를 선택했으면서
다른 형태의 부담을 지우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ㅜ.ㅜ
앞으로도 종종 글 올려 주세요.
읽으면서 서로 공감하고 서로 기쁨도 고민도 아픔도... 함께 나누며
서로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무거운 한숨 안고 들어와 읽은 님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왜 남들처럼 일찍 학원으로 안 보내고 엄마표로 해보겠다고 했는지... 많이 후회했습니다.
꾸준히,그리고 체계적으로 하지도 못할 거면서 자기 고집만 부리다가 아이 힘들게 한다는 생각에 내 육아 방식 의 뿌리에서 부터 회의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내 아이는 제일 잘 알기에 기다려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게으름과 타협 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맘껏 자랑하시고 행복해 하셔되 되겠어요^^
전 일단 만돌님의 마인드가 단연 성공 포인트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되든 안되든 포기하지 않고 뚝심있게 밀어 부치기!
조급해 하지 않고 불안해 하지 않고 닥달하지 않기!
진전에 행복해 하고 정체되어 있을 때에 기다려 주기!
끊임없이 성공 사례 연구하고 실천하기!
획일적인 평가 기준에 맞춰 아이를 평가받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말씀도 참 좋았어요.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여러 영역이 꼭 골고루 발전해야만 하는 건 아니죠, 뭐^^
서로 상호보완되어 가면서 어느 순간 그 모든 걸 정복하는 날이 반드시 올거예요.
만돌님 같은 엄마를 둔 따님은 복 받았네요.
만돌님도 화이팅입니다!
쓰신글중에서[직장맘이라 일주일에 한두번 읽어주면 많이 읽어주는 것이고]이부분 정말 공감됩니다.
100%..지금까지 꾸준히 해오신것 너무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제가 눈이 안좋아 컴화면 최대화시켜서 끝까지 글 읽었답니다.
저도 님처럼 아이들이 엄마를 고파하는것보다 제가 어떨땐 아이들이 더 고프답니다.
어렵게 태어난 따님이 이제 4학년이 되었다니, 그것이 더 축하할일이네요.
엄마의 사랑이 이리 지극하니 앞으로 더 건강하게 자라리라 믿어집니다.
한글책읽기 수준이 높은것 넘 부럽습니다. 한글이 바탕이 되어 있으니 영어는 이제 시간이 해결해줄듯 합니다.
^_^아직도 아이를 잘 몰라 헤메고 있는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엄마가 아이를 잘파악하고 잘 알아서 이끌어주신 결과가 지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글재주 없는 제게 글 한번 올리기란 참 힘든 일이더랍니다. 이리 긴글 올려 주셔서 제가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잘읽고 추천 누르고 갈게요.^_^
저희도 이제 막 시작인데 언제 이런 날이 올까요?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진행 상황 꼬 ~옥 올려 주세요.
훨씬 앞서 간 분들이 많지만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겐 님의 글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도 끈기 있게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좋은엄마 노릇 하기 참 힘들다라는 생각합니다--;;
글 올리는게 쉽지 않은데
소중한 과정기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긴 시간 끈을 놓지 않고... 진행해오셔서.. 좋은 결실을 맺으셨다니..
추카 드려요..
이런 맛을 느끼기 위해... 힘들지만..
내 아이와 함께 하는거겠지요..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유~!!!!! 엄마가 제일이에요. 저는 남들이 뭐라고 해도 제 소신대로 밀고 나갑니다. 대체적인 추구하는 바는 비슷할 수 있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도 내가 이렇게 해야 좋고 편하면 되는거죠. 내가 잘 아는 내새끼잖아요. 지금 같아서는 저희 아이의 인성이며 영어학습이며 모든게 앞으로 긍정적으로 발전할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저도 이다음에 커서? ㅋㅋ 이런 멋진 수기 꼭 남길수 있도록 욜심히 달려봅니다.
축하드려요~~
결실을보시고 ~
또다른 목표를 향하여 나가시고~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이런 글 참 소중합니다.
자주 나와서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오늘 이 이미지 많이 써먹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