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느 동네인지 많이 부럽군요. 여긴 지방인지라...
완전 괜찮은거 같은데요??
4년 엄마표로 하실정도의 의지라면 잘 해내실꺼 같습니다..
저두 어느동네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물론~가족회식도 하셔야죠! 원어민 수업 있다면 가능하면 하는게 낫지 싶습니다.
가까우면 금상첨화지만 그 정도 거리도 먼거리는 아닌 듯하네요.
사립초 다니는 초등생의 경우는 매일 그 거리 이상을 차타고 다니잖아요....
오며 가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거나 단어 욀 수 도 있으니 책상앞에서만 집에서 둘이서만 하는
영어공부보다는 단조로움도 피하고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여지는 데요...
혹시 어느 동네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