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서야 숙제합니다..
울집 우선순위는 딱히 정해본적이 없으나..
한글독서가 최우선이긴합니다..
학교도서관서 빌리는책을 뺴고는 아직 제 손으로 골라주는게 많아요..
도서관 이곳저곳서 빌려온 책들은 다 읽고 반납하고 틈틈히 책을 보니 어느정도는
안심이라 일단 순위서 제낍니다..
1위 영어겠지요..
그래봐야 영어집듣 한권 에 한권정도 읽기 요정도네요..
너무 설렁설렁하는건 아닌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2위는 피아노여요..
미술 피아노 다 애니는 너무나 즐겁게 다니고 있어서 다행인데
사실 미술은 떼고 싶고 피아노는 꾸준히 가고싶네요..
3위는 수학인데.. 제가 수학을 워낙 못해서 강박증이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 할게 없어 잘 따라가고 있어서 2학기 선행도 안하고 학기중에
할 해법수학사다뒀어요.. 평소 상위권연산 조금씩 풀구요..주산방과후해요..
4위는 운동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운동을 안하다가 두달 음악줄넘기를 시키니
재밌어해서 꾸준히 시킬려구요.. 비염이 심해 수영은 언제 할지 모르겠어요..
방학동안 큰 이벤트 없이 그냥 지나간거 같아요.. 야외수영장 두번간거랑 고동 주우러간거
영화도 한편 봤어요..
참.. 방학동안 친한친구들과 방학특강으로 NIE를 했답니다..
ㅋㅋ강사는 저구요...
인터넷찾아서 흉내만 내어봤는데 다들 재밌어 하네요.
숙제끝.....제출기간 넘긴거 아니죠?
아직 오늘 글 안올라왔으니..ㅎㅎ
수다맘님~ 긴 호흡으로 수다맘님 여행기와 방학 진행기를 보았어요.
이번 방학에 캠프며, 긴 가족 여행이며 여행도 길게 했지만 다른 시간도 알차게 잘 보내셨는 걸요?
이렇게 쭈욱 열거된 방학진행기를 보니 저도 열거해보고 싶으나..이번 방학은 그닥 많을 것을 한거 같지 않게 방학을 다 보낸것 같네요. 아직 저희는 개학은 담주 월이랍니다.
그래도 한번 정리해보자면..
큰아이는 원래하던 풀룻,한자,-월,수 /수학공부방 매일 1시간 /토-축구,역사수업1시간씩 만 다녔구요.
시간나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읽고오거나 빌려와서 읽고 디비디를 간간히 봤습니다.
영어는 북클럽한게 다고 간간히 쉬운레벨책 좀 더 읽고..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을 더 본것 같아요.
요즘은 로알드달과 셰익스피어 번역판들을 찾아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방학이라고 오후에 수영특강을 주 3회 다시 다녔답니다. 서울 놀러가느라 한 2주 빠져서 조금 돈 아깝긴하지만 그래도 더운 낮에 땡볕에 또 축구하러 간다그럴까봐 차라리 시원한 물에가서 놀으라고 신청하고 즐겁게 잘 다녔습니다.
또 여행은 8일 서울친정나들이하면 서울의 이곳 저곳, 가족여행 박2일 포항바닷가 다녀왔구요.
아쉬운점은 큰아이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집듣을 매일 1시간하자 였는데 서울 다년온뒤로 늦게까진 놀다가 늦잠자는게 일주일 넘게 되더니 계속 되는 바람에 잘 안되었습니다.또 단어외우기를 시도했었는데 것도 잘 안되었구요. 이번 방학은 이상하게 이건 정말 뿌듯해~ 하는 것은 딱히 어떤게 없고 그냥 맘편히 방학답게 무난히 보낸 것 같습니다. 욕심부리자면 끝이 없으니까요.
그대신 작은 아이는 이번 방학을 계기로 책읽어주기에 좀 필?이 꽃힌..아주 유익한 방학이 되었어요.
한글,영어합쳐서 300권이 넘었습니다.(한글책이 훨씬 많긴 하지만요. 지금은 그런게 더 좋습니다.)
품앗이모임하던 친구들이 각 휴가스케쥴이 중구난방이라 방학엔 몇번 못 모였지만 제가 함께 리더스300 번호스티커붙이기를 제안하였더니 같은 도래 여자친구랑 서로 의식을 하더니 효과를 보았어요. 그래서 영어는 간단한 책읽기 반복을 하고 권수를 다 쳐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해나갈 힘을 얻게 되어서 작은 아이 경우는 너무 감사한 방학이 되었어요.
개학 한 학교들이 많지요? 우린 아직 며칠 더 남아있으니 체험보고서만 마무리하고 끝낼라구요.이번 방학엔 숙제는 그닥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늘 하던 대로 하면 되었으니까 부담이 적었어요.
이번 주말엔 숙제챙기면서 덩그러니 받아두기만한 2학기 교과서 목차라도 같이 봐야겠네요.
늘 야심한 밤에 혼자 오는 거 같았는데 오늘은 좀 계신 것 같기도하고..
아궁..벌써 시간이..
다들 좋은 꿈꾸셔요^^
어맛 놀랬어요, 어느새 111빠~
100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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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 드뎌 제가 100빠를 이밤 혼자 자축하려합니다 ~~ 부라보~ ♪
작.기야 너도 드뎌 100빠구나. irene 영어 일취월장은 따 놓은 당상이다 !!
힘내라힘! 작.기 화이팅!!^^
혼자댓글놀이하고 만들어낸 100빠라 살짝 민망하네요 ㅋㅋㅋ^^;;;
오늘은 제가 댓글달고 100빠 찍을겁니다. 흠!!
미리 자리 맡아놓기 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들어왔네요 ㅠㅠ 수다맘님 지송혀요 ^^;;;
오늘 대문 감사합니다용 ^^ 미션도 맘에 들어요 ㅎㅎㅎ 이런공유 좋아라하는디~~~^^
오늘 급히 왕복 4시간 장거리를 뛰어... 허리가~~
네비 믿지 말어야지 ㅠㅠㅠㅠ
오늘 네비가 저를 가지고 놀았슴돠 ㅡ,.ㅡ ;;;
이궁~~이제 겨우 컴을 켜네요 ~ 휴~~~ 우리 리더스반이 월메나 궁금하던지요 ㅎㅎㅎ^^
우리집의 우선순위~~
자발적인건 신경안씁니다..(한글책읽기)
엄마가 신경안써도 알아서할테니까요...
첫째~~~ 영어책읽기& 연산문제집풀기
둘째~~~ 집듣하기
세째~~~ 시간이 허락하는한 선택적으로 이것저것( 영어베껴쓰기, 수학문제집풀기, DVD보기등등등..)
참 심플하죠 ^^;;;
수학은 연산을 잡아야하기에... 필수입니다. 수리쪽은 영 ~꽝이거든요 ㅜㅜ
리더스덕분에 irene이 영어책을 곧잘 뽑아보게 되었어요...^^
대단한 성과입니다. 저에게는 ^^
방학동안 자발적으로 한거라면 ㅋㅋ 과학동아설렵하기(?) ㅋㅋㅋ
매달 배달되는 과학동아 와 꾸러기논술...지금은 우키로 바뀌었더군요
학기중에 못보고 그냥 쌓아두어서...기간다되면 연장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던차...
17권을 아주 방학동안 정독에 무한반복에 어찌나 사랑해주던지요. 만화도 꽤들어있쟎아요 ;;
과학동아볼때는 감탄사 연발하며 보네요~~ 과학동아는 연장을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들어갔네요 ㅋㅋ
개학하게되면...
우선순위가 좀 바뀔것같아요 ^^
얼른 다른님들 우선순위 구경하러가야징~~ ㅋㅋㅋ ^^
편안한밤 되셔용 ^^
수다맘님 넘 고생하는데, 이 언니가 요즘 너무 down되어 있어서 댓글이 잘 안써집니다요.ㅎㅎ
글들이 넘 소중한지라 다 빠짐없이 읽고, 두고두고 봐야지 싶은 글들이었어요.
개학하고 한 3개월 지나면 또 겨울방학이고 그러면 헉~ 5학년이 되네요.
그동안 뭐했을까 싶은게, 죽도 밥도 되지 않으면 어쩌나~, 에미가 한심스러우니 애도 그런가 싶은게 영~
아주 저 아래까지 갔었죠. 주변 학원 열심히 다니는 친구들에게 왠지 밀릴것 같은 저답지 않은 생각도...ㅋㅋ
마음 가다듬어 우린 우리 페이스를 지키며 꾸준히 가야겠죠.
이젠 아이가 욕심내어 스스로 해주면 좋겠는데, 아직도 끌고 가는 형국이 참~ 거시기 합니다.
1. 우리말책
책속에 길이있다...라고 생각하며 책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책읽을 수 있게 해준것만도 부모 노릇 80%는 한거라 생각하구요.
우리말책에 관한한 잘 자리잡힌듯 해요. 제 기준에서.
2. 영어 집중듣기, 읽기.....하루 2시간30분이상 신경써서합니다.
3. 수학 2학기 예습...문제집이란 문제집으로 오늘 마쳤네요.
4. 피아노....7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합니다. 작년부터 주3회로 줄여서 그런가 체르니40 진도 느리게 갑니다.
5. 미술...그리기를 늘 답답해해서 주1회 다니고 있습니다.
아쉬운건 운동입니다. 아이가 겁이 많다보니 자전거, 인라인 쳐다도 안보구요, 수영도 싫어하고,
태권도, 검도 다 싫다고 해서, 줄넘기 열심히 해보자 했는데 4학년 들어서 주춤했네요.
2학기땐 스케이트를 함 시켜볼까 생각중이어요.
수민이 어제 상받은거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운냅시다. 팍!팍!
아마 집집마다 우선순위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집도 뭐가 더 우선이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영어,수학,독서 위주로 생활하네요.
이번방학에는 영어를 가장 최우선으로 놓은것 같아요...
수학은 차츰차츰 시간을 늘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래도 방학때 큰애, 작은애 수학기본문제집 한권씩 끝내고 2학기꺼 두번째 문제집 2~3단원 하고 있네요.
2학기껀 좀 쉽게 가는거 같아요...갠적으로 1학기보다 쉬운듯하네요..
이번 방학에는 생각보다 우리말 독서를 많이 못해서 좀 아쉬워요...
오늘도 바지런히 움직인 하루입니다.
좀전에 순대와 떡볶기 저녁으로 먹었더니..
배가 부르구만요.. 요~~ 국민간식덕에 저녁은 해결이요^^
수다맘님 미션이 있구만요.
낮에 잠시 들어 왔는데..
아이**로 댓글은 못달고, 댓글에 댓글만 달수 있어,,
조금 있다 나갔지요. (댓글 못달아 죄송합니다.)
미션~~
1. 우리말 독서- 어느선에서 제가 골라주는 편인데,
이제는 서서히 본인의 취향에 맞쳐 책읽기 하는 중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해리포터에 심취해서리.. 열심히 읽고 있지요.
2. 영어 - 될수 있음. 낭독을 기본으로 삼고 있는 중이며, 컨디션이 (목감기 정도 되면) 안 좋을때만
묵독으로 갑니다. 현재 책은 Junie B 읽고 있고, 집듣도 같은 책으로 진행중인데,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순서를 왔다갔다 하며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남은 권수가 5권정도 남았는데, 방학 전에 쫑~ 냈음 좋겠구만, 살짝 어려울것도 같다는...
3. 수학 - 2학기 예습차원으로 꿀맛닷컴 시청후, 수학 교과서 풀어 보고, 기초문제집 한권 풀고 있어요.
지금 마지막 단원 풀고 있는 중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 끝낼수 있을듯 합니다.
연산부분에선 방학동안 잠시 쉬었습니다.
다음주부터 다시금 연산부분 체계적으로 잡아 갈려고 준비 중인데, 이 녀석이 문제집 보면
곧잘 풀이하는 것을, 암산으로 시키면, 시간이 걸리네요. 아직, 갈길이 먼듯합니다.
4. 기타활동 - 방학을 이용해 음악줄넘기와 수영을 시켜봤지요.
첨엔 힘들어 하더니, 조금은 익숙해져서 편안해 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활동을 하고 이번주 여유로운데.
개학후 수영을 고정적으로 시켜볼려고 프로그램 알아보고 있어요.
이렇게 적고 보니, 뭔지 모르게 바쁘게 움직인듯도 한디.. 엄마 맘은 왜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지..
저 무지~~욕심쟁이인가 봅니다.ㅎㅎㅎ
아직 도를 덜 닦은듯............열심히 닦아야 할듯해요.
저녁이 되니, 바람도 시원하니, 좋네요.
저녁에 가능하신 분들은 아이들 손잡고 동네 한바퀴 어떠신지요?
저도 아이 손잡고 가볍게 동네 한바퀴 해야 될것 같은데요.
편안한 저녁시간들 되셔~~~~~~~~~유^^
와~~~ 축하해주세요. 55빠입니다. ㅋㅋ
1빠도 못하겠고100빠는 더 힘들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쌍오빠를 경축하면서..ㅎ
어제는 로렌리디의 monster money book을 읽었어요. 자기전에는 어김없이 video를 찍어주었고요.
그런데 둘째가 냥냥 거리면서 책 들고 언니 흉내를 내네요. 나중에 크면 지원이를 더 이겨먹을것 같아 지원이보고 긴장해야 겠다 요즘 말을 합니다.
저희집도 우선순위 1,2,3번이 똑같네요. 그리고 가난해서 책을 많이 못사주니까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구요. ㅜㅜ
어쨌든 정말 갖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어떻게든 꼭 사주는 편입니다. 요즘은 해리포터에 완전히 꽂혔어요.
그리고 평상시에는 되도록 영어로 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만 뭐 아시다시피 항상 잘 안되고 있지요. ㅎㅎ 그리고 매일 아침 ebse를 일어나서 밥먹고 학교 등교 할때까지 꼭 봐요. dvd 대신해서 보고 있어요. 방학중에는 따로 보고 늦잠 자느라 ebse 못챙겨 봤구요.
지금은 아직 저학년이라 그냥 학교 잘 다니고 이렇게 사는게 행복해요. 고학년이 되면 어떨지 안겪어 봐서 아직 느슨하네요.. 좀 걱정도 되지만요..ㅋ
남자 애라고 이런 강한 동물이나 상상의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아들내미..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아이 마샤가 자꾸만 사고치는 이유는??
바로 엄마랑 놀고 싶기 때문이라네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 읽기.. 오늘도 엄마가 노력해야 하나 봅니다.
6. 대별왕 소별왕

7. 고양이 스플랫이 사랑에 빠졌어요!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A fish wish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이 정말 파이프 안에 물고기가 들어 있는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3. Dr. Pompo's nose
실물 호박이 사진을 이용해 만든 그림책.. 재미있어요.
3. Ella, Of course!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나타나 해결하던 Ella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ㅎ
코믹하지만 현명한 Ella의 해결책이 돋보이는 책..
4. Excuse Me!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웃겨요. ㅎㅎ
우리말 번역판도 있는 것 같은데.. 전 못봤어요.
트림하는 것에 대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전래 동화 보는 느낌도 들구요.
저 개구리.. ㅋㅋ 넘 웃기지요? 일러스트도 대박~~~
이번에 읽은 영어책들은 모두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들이네요.
다들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들이예요. ^&^
<Read aloud>
1. Smash! Crash!
아~~ 이 책.. 그림이 만화 톤인데 이 책 보자마자 아이 혼자 집어들고 봅니다.
앗싸~ 대박~ 하면서 속으로 쾌재를 질렀지요.
담에.. 소개시켜드릴께요~ 사진 찍어야 하는데..지금 시간이 촉박해서리..
2.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An I can read books 1단계인데도 silly riddle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려운 것도 있었어요.
이해 안되는건 물어보면서도 수수깨끼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Listning>
1. Magic school bus - Play balls,
2. Magic school bus - Take a dive
3. Mr. Dunfilling 한 챕터
<DVD>
Lion King 2
Magic school bus - Play balls, Take a dive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여기저기 다니고...눈이 안좋아서(핑계지만 진짜에요)
안과를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귀찮고..별일없겠지 했는데..
월욜에 에버랜드를 갔어요. 불꽃놀이를 보는데..눈이 부셔서 도저히 쳐다 볼수가 없더라구요.
이거 보통일 아니구나..하고 안과를 갔는데..건조해서 그렇다고..안약처방받아왔어요.
눈에도 무서운 병이 많은지라...엄청 겁먹고 갔는데...얼마나 다행이던지...
2일 안약 넣으니 좀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이번주 수다맘님이시군요.. 장문의 글 다는 못읽어봤지만...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읽은책은 다 적어놓기는 했는데...숫자는 아직 못세어 보았어요. 200권 좀 넘는것 같은데...
아이도 개학했고...리더스300도 얼마안남았으니...정신차리고 열심히 달릴려구요.
아이학습에 있어서 우선순위...
1. 1순위는 한글독서입니다. 영유를 다니기도 했고 책을 스스로 읽는 아이가 아니라...영어책읽는 수준보다 한글책 읽는 수준이 낮습니다. 7살때까지는 거의 모든 책을 엄마가 읽어주었고...8살부터 스스로 한글책 독서를 시작했는데...한글책 독서를 영어책 독서보다 싫어합니다. 항상 엄마의 강요가 있어야 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언제까지나 많은 글밥의 한글책을 읽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스스로 한글책좀 잘 읽었으면 좋겠는데...
예전보다는 좀 읽지만...한글책 독서에 폭~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 피아노, 바이올린
피아노는 6세중반부터..바이올린은 5살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연주는 못해도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시켰는데..
바이올린은 5살때는 거의 놀다시피하고..6살부터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샘말씀은 바이올린에 참 재능이 많다고..아주 작은 음의 차이도 잘 짚어내고...악보보는 것도 신기하게 잘하더라구요. 스즈키 5권하고 있습니다. 근데 연습하길 정말 싫어한다는 것...
나중에 커서 바이올린 시킨거 엄마에게 고마워할거라고..크면 정말 너에게 바이올린이 큰 기쁨을 줄거라고..
다독이며 하는데...하루 20여분 하는 연습시간에 울고 짜고..
고학년 되면 악기는 더 못할것 같아...초등저학년에는 악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3. 영어독서
영어책 집듣과 영어책 묵독은 한 1년여간 많이 습관들여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지금처럼 하면 될 것 같아요.
4. 수학 문제 풀이
아이가 다분히 이과 취향이라..cm* 사고력 수학 학원을 다니는데...창의적인 문제 해결은 어느정도 하려 하나
단순한 연산문제를 너무나 과하게 싫어합니다.
숙제가 아니면 수학문제집을 쳐다 보려 하지 않습니다.
연산은 어느정도의 충분한 훈련이 있어야 하는데...진득하게 앉아서 수학문제좀 풀었으면...하고 있습니다.
구구단도 한번 시도해보는데..구구단 노래가 어렵대나 어쨌대나 하면서..2,3단 경우 합니다.
5. 태권도
5월부터 태권도를 다니는데 생각외로 참 좋아합니다.
운동신경은 별로 없는데...태권도를 재미있게 하고 오니 참 뿌듯합니다.
며칠 바쁜일로 못들어 왔었는데
알찬 내용으로 매일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누구보다 글에 공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집도 다른 집처럼 영어와 독서에 비중을 두는편인데
엄마표 2년넘게 하고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 자꾸 딴생각(학원)이 드네요^^
엘로이는
방학동안은 영어 캠프 때문에 집듣이 들쑥날쑥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주4~5일은 되도록 집듣을 하게 하려구요..
책읽기는 하루에 4~5권으로 주중에 읽는걸로 하구요.....
우리글 책읽기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은 심정인데
3학년이 되면서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책 읽는건 좋아하나 토대님 말씀 처럼 너무 속독이어서 걱정이 되네요..
일주일에 한번 놀이수학을 해요..
친구들이랑 그룹(4명)으로 하고 있는데 평소에 다루지 못하는 것들(교구들..)을 하고 있어
어려워 할때도 있으나 재밌어 하고 있어요.
꾸준히 하면 다양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많이 키워 줄것으로 믿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바이올린 레슨...
바이올린이 재밌다,재미없다를 계속 그네를 타는데
요즘 부쩍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엄마맘은 좀 더 정성스럽게 연습하면 좋겠는데 제 맘이 아닌지라(아들맘) 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축구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열~~심히 배우고 놀고 옵니다.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라 축구하는 날은 업(up) 되어 있어요.
축구 수업은 두시간인데 전후 뛰노는 시간을 합치면 4시간정도 뛰노는것 같아요.
개학하기전엔 학교가기 싫다더니
개학하고 나니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가 즐겁게 다니고 있네요.
쭉 ~~즐거우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
8/24.수
200. the emperor's underwear
201. Daft Jack and the bean stack
202. the rather small turnip
203. don't be horrid Henry
다들 커피한잔 하셨나요^^
엊저녁 왜그리 졸리고 배가 아픈가했더니...그날이 되었네요.
그래도 부랴부랴 아침에 다 먹이고 큰넘은 출근시키고, 작은넘은 유치원 등원시키고
울딸이랑 둘이서 여유있는 아침을 보내고 있어요.
이번 여행후, 일단 저에게 큰 변화라면 잔소리 덜하기, 칭찬많이 하기, 스킨쉽많이많이 해주기입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린가 하셨죠?
요즘 혜원이가 제가 아무말 안해도 스스로 공부를 하거든요.
사실 예전에는 하려고 하는데 제가 먼저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럼 당연히 혜원이는 짜증을 내고...
그런 하루하루가 반복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이 사라졌어요.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참 좋네요.
지금도 제가 컴하는 동안 디비디 봐도 된다니까, 하던것 마저 다 끝내놓고 편하게 보겠다고 하네요.ㅋㅋㅋ
다른집에서는 일상이겠지만, 저희집에서는 큰변화이기에 잠깐 자랑을...ㅋㅋㅋ
그리고 오늘 내주신 숙제.
1. 한글책 읽기 - 이건 혜원이 진현이 알아서 참 잘하네요. 지나칠 정도로.
제가 한 것중에 잘했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거실을 서재로...입니다.
혜원이 어렸을 때 혼자서 낑낑대며 거실에 책장을 현관앞 방에 티비를 옮겼어요.
효과는 바로 다음날부터 나타나네요.
심심하면 책보는 아이들...바로 우리집 아이입니다.
근데 부작용하나. 디비디조차도 잘 안보게 되네요^^
2, 영어책 읽기, 듣기 - 사실 이게 제일 문제에요. 꾸준하게 안되는 것중 하나지요.
그래도 이번 리더스에 참가하면서 적어도 한권이라도 읽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권수, 두께 아직 한참 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권이라도 읽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듣기는 잠잘때는 꼭 듣구요. 집중듣기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고 있어요.
주니비 1 아직도 듣네요. 그래도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3. 피아노, 바이올린 - 피아노는 7살때부터 꾸준히 시키고 있어요. 혜원이 말이 짜증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해도 피아노를 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이런것...하나쯤 있으면 참 좋겠다했는데 혜원이는 바로 피아노였어요.
바이올린은 방과후로 일주일에 두번하고 있어요. 혜원이가 배워보고 싶다는 말에 방과후로 가볍게 시작했어요.
4. 미술 - 7살중반부터 10개월 정도 4명 그룹으로 했었어요. 근데 혜원이가 싫다네요. 이유는 선생님이 너무많이 손을 댄다는 것. 그래서 싫데요.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대로 그리고 싶은데 자꾸 선생님이 손을 댄다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집에서 그리고 싶을 때,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 재료로 마음껏 하네요.
근데 혜원이는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하길래 스케치하는 책 사줬더니 참 재미있어라 하네요.
그리고 또 뭐가 있었나...
다른 것은 몰라도 한글책 읽기는 제 손을 떠난 듯 해요.
마음에 들면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마는지라.
얼마전 '마당을 나온 암탉'영화보기 전에 읽자고 했더니
두시간 정도 앉아서 꼼짝도 안하더라구요.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며 책을 덮네요. ㅋㅋㅋ
엄마의 욕심이라면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것인데...
음..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세계에서 가장 큰 분화구가 있는 칼라야 할레산 정상에서.
저도 숙제해야지요.
1. 미술 - 너무 좋아해서요.
매일 미술학원에서 2~3시간 합니다.
2. 수학- 와*** 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요... 다니기 시작한 다음 경시문제를 좋아하게되었어요.
성대경시문제집을 9문제 정도 풉니다. 방학 때 한 권 다 끝나가네요. 요건 정말 제가 하나도 관여
안하는 부분이라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구구단은 오락가락 (그래도 많이 외웠네요.) 하루에 30~40분
3.영어 - 책읽기 리팍, 디비디,뭐.. 여러가지 돌아가면서 해요.
2 ~3 시간
4.한글책 - 주로 낱권으로 된 책을 본인이 골라서 봐요. 오빠것두 보고, 엄마것두 보고... 아무거나 봅니다.
너무 속독이어서 좀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5.피아노 - 소나티네만 치려고 해서... 그리고 피아노 선생님을 싫어해서 사실은 보름째 안가고 있어요.
그냥 제가 집에서 봐줘야할까봐요.
6.기타등등 - 영어학원 일주일에 한 번 드로잉다녔고,
컴퓨터, nie, 쿠킹 했네요. 컴퓨터는 꾸준히 할 생각
7.야구, 축구, 자전거, 인라인 - 비 안오면 하루에 두시간 이상은 합니다.
이상 숙제 끝~
어제는 윈딕시 , 그리고 아라비안 나이트 읽었구요.
한글책은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읽었습니다.
오늘도.. 숙제를 내주셨네요..
에궁.....
작년까지만 해도... 제일 우선 순위는 한글책 읽기 였던것 같습니다.
한글책 읽기는 어느정도 정착이 되었고, 시간 나면 아이들이 수시로 보기 때문에...
지금 현준성준이에게 제일 우선 순위는..
첫번째, 영어책 읽기
주중에 배우는 방과후 로봇교실, 월수금 다니는 수영은 시간에 맞춰서 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을 제외하면, 숙제나 기타 꼭 해야하는 것중에서는 영어책 읽기가 제일 우선입니다.
제일 우선에 둬야...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는듯 싶어요.
영어책 읽기는 2학년때까지는 제일 우선 순위에 두려고 하고 있고,
두번째, 영어 집중듣기
세번째, 문제집 한가지 정도씩은 풀기
네번째, 리틀팍스 하기 (유료로 하기 때문에.. 아까워서 주 5회정도는 꼭 합니다)
다섯번째, 한글책 읽기
하루에 1시간 이상씩은 시간 확보를 위해서... 시간이 없을땐 문제집을 생략할때도 있고,
리틀팍스도 빼먹을때도 있지만... 한글책 읽기 시간은 1시간 이상 확보가
제 기준입니다. 정말.. 없을땐 한권이라도 읽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dvd 보기는.... 아침,저녁 먹을때.. 마다 보기 때문에... 밥먹는 시간은 늘 보여주고 있네요
제가.. 저희 아이들 친구중에도 엄마표로 할려고 하는 분이 한분 있는데... 도대체
엄마표로 할려고 하면.. 빠지는 날이 많다고 하길래...
제일 우선순위를 뭘로 두냐에 따라 다르다 라고 말해줬는데...... 1순위를 영어책 읽기로 두다보니
하루중에... 제일 바빠서.. 다른건 다 생략해도... 영어책은 1권 이상은 꼭 읽게 되네요.
전... 내년까지는.... 이렇게 갈려고 생각중이예요..
미술, 음악을 언제 시작해줄지 고민인데... 중간에 이것이 들어가면.. 조금씩 스케즐이 바뀌겠지만.
큰틀은 깨지 않는게.. 제 생각인데.. 잘될런지는 미지수입니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영어책은 3권 읽었어요... 누적 270권 입니다.
- 이고쳐선생 시리즈 2권, 매직스쿨버스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 27
어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큰 아이 개학하고 제 몸이 어찌나 힘들던지........
그냥 주저 앉고 말았네요....
남편이 연속 출장이라 몸이 힘들어서
어제는 5시간에 걸쳐 링겔 맞고 손목이 부었네요...
학교 다닐 때도 저질체력으로 공부하는데 힘 들었는데
애 키울때도 요거이 걸림돌이 되네요...
며칠 뒤면 오랜 만에 출근하게 되어 체력 보강차 맞았는데 아직은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쑥에 오면서 선배맘님의 조언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영어책 만큼 때론 보다 한글책이 중요하다는 말'
가슴에 심고 사려고해요... 사실 영어책도 잘 못 읽어 주지만요....
다은이는 270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누적 268권이고 오늘 14권을 읽겠다고 해요...
이유는 내일 '파티'로 인해 영어책 읽기 쉰대요....
얼마전 막내딸이 다은이 친구인 엄마를 만났습니다. 큰 아이 중3, 초6인데 모두 여자 아이예요...
딸과의 힘든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니 여러 조언을 주는데
삶의 경륜과 여유과 묻어나는 어떤 육아서에 비길 수 없는 진솔한 얘기였죠....
저도 몇 년 뒤 그런 여유를 전해 줄수 있는 선배맘이 되길 바래요....
저희는 아이가 우리말책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읽어요....
주변에서 부럽다고 하지만 전 우리말책을 지금의 반만 읽고 수학문제집을 좀 풀어주었으면 하는 맘이...ㅎㅎㅎ
저희 집에서는 자발적인 우리말책 읽기와
100% 엄마의지에서 스스로 70%의 영어책 10권 읽기...
그리고 방학 동안에는 수영, 방학 끝나면 합기도...이 정도가 전부에요.
1학년 마치고 나면 혼자서 수학문제 풀기를 한번 해 보라고 할까 싶어요.
신랑은 내버려 두라고 혼자 잘 할거라고 하는데 전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저희는 방학때 아무데도 못갔어요.
신랑이 휴가를 못내기도 했고 워낙 날씨가 너무 덥거나 비가 오거나 해서요.
이제 좀 가볼까 하니 둘째가 눈병이 걸렸네요. 대체 어디서 옮은건지...
수다맘님 넘 부러워요~~~ 흑...
저희는 어제 오알티 5~6단계 열권, 아서 스타터 1권, 어스본 퍼스트리딩 1권...총 12권 읽어서
총 353권이 되었어요.
다음주 목요일이 개학이니 딱 일주일 남았네요.
아이와 함께 심기일전 해야겠어요.
그럼 수다맘님~ 리더스 맘님들 모두 오늘도 화이팅~~~!!!
일단 출첵하고.. 오후에 들어올게요..
여행 많이 다니신거 넘 부러워요!!!!!!!!!
참.. 울집에서 태종대는 걸어가도 되는 거리여요..
울집앞도 지나셨고.. 저의 주무대 남포동도 다녀오셨네요..ㅋㅋ
1빠.. 놓쳤으니..
2빠라도..해볼까요?
오늘도.. 날이 화창해서 좋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1빠!
자다가 애가 울어서 잠이 깼어요.
이틀동안 들어와보지를 못했네요.
화요일은 휴가준비랑 돌준비때문에 바빠서 못들어오고
수요일부터 아빠휴가여서
헤이리마을과 프로방스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제*****수목원과 쁘****다녀올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나가야 해서 못들어올것같아서
잠이 깬김에 들어왔는데 일빠했네요.
금요일은 돌이여서 가족끼리 돌잡이 할 예정이고
토요일은 돌사진찍을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책 한권 안읽고 지나갈것 같아요.
우선순위는
1.건강 (키크기 포함) 과 운동 :
네다섯살에는 또래보다 키가 10cm이상 컸는데 지금은 평균밑으로 가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운동을 안하다가 올해 수영하다가 팀이 깨져서 세달하다가 그만두고
체육관에서 생활체육하고 있는데 넘 덥다고 해서 시원해지면 다시 다닐 생각이에요.
2.책읽기 :
좀 컸다고 혼자 읽으라고 했더니 잘 읽지를 않아서 올해부터 다시 신경쓰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도서관에는 못가고 있어요. 책도 입에 넣고 빨아서 데리고 다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소리도 꽥꽥 질러서 가면 민폐일것같네요.
혼자 도서관에 있는것은 싫어해서 리***사이트에서 단행본 대여해서 읽히고 있어요.
3영어책 읽기 :
그동안 사교육으로 하다가 4월달부터 엄마표한다고 하는데
책읽기랑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혼자 스스로 하려고 하는것은 집중듣기 한권 정도하고 그밖의 것들은
잔소리 안하면 안할려고해요.
스스로 책이 재미있어서 읽는것 보고 싶어요.
4.악기
피아노 1월달부터 시작해서 아직 바이엘이지만
나이들어 시작해서 빨리 진행되는 편입니다.
바이올린 하고 싶다고 해서 주이회 배우고 있어요.
5.수학
제가 너무 하고 싶은 분야이긴한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많이는 못해요.
개념원리 제일 쉬운걸로 2페이지 풀고 있어요.
제가 잘 못가르치는지 싫어해서 어떡해야할지 제일 고민인 과목이에요.
아직까지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서 공부에는 별 신경을 안쓰고 있어요.
책읽기는 예전보다 찾아 읽는 편이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것같아요.
영어책은 올해까지하면 자리잡히겠지 하는 마음이고요.
화상영어 3달하고 2달 쉬었는데 사이트 다른데로 정해서 다시하고 싶어요.
관리가 잘되는 사이트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학기중에는 운동과 악기만 학원다녀도 바쁘더군요,
일학년때는 영어만 학원다녀서 더 널럴했어요.
올해 다른것을 더해보고 싶어도 못할것같아요. 빡빡한 생활을 싫어하는지라
아직 300권 도달할려면 멀기도 하고요,
방학이 끝나도 계속 같이 진행하고 싶어요.
막내가 더 엄마를 찾아서 쑥쑥 들어오기가 더 힘들어지긴 하지만
계속 진행한다면 참여하고 싶어요.
이번주에는 더 이상 못들어올것같네요.
개학하고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