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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aders 300>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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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충맘
  • |
  • 2011-08-26 07:01
답댓글

하루가 지나서야 숙제합니다..

울집 우선순위는 딱히 정해본적이 없으나..

한글독서가 최우선이긴합니다..

학교도서관서 빌리는책을 뺴고는 아직 제 손으로 골라주는게 많아요..

도서관 이곳저곳서 빌려온 책들은 다 읽고 반납하고 틈틈히 책을 보니 어느정도는

안심이라 일단 순위서 제낍니다..

 

1위 영어겠지요..

그래봐야 영어집듣 한권 에 한권정도 읽기 요정도네요..

너무 설렁설렁하는건 아닌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2위는 피아노여요..

미술 피아노 다 애니는 너무나 즐겁게 다니고 있어서 다행인데

사실 미술은 떼고 싶고 피아노는 꾸준히 가고싶네요..

 

3위는 수학인데.. 제가 수학을 워낙 못해서 강박증이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 할게 없어 잘 따라가고 있어서 2학기 선행도 안하고 학기중에

할 해법수학사다뒀어요.. 평소 상위권연산 조금씩 풀구요..주산방과후해요..

 

4위는 운동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운동을  안하다가 두달 음악줄넘기를 시키니

재밌어해서 꾸준히 시킬려구요.. 비염이 심해 수영은 언제 할지 모르겠어요..

 

방학동안 큰 이벤트 없이 그냥 지나간거 같아요.. 야외수영장 두번간거랑 고동 주우러간거

영화도 한편 봤어요..

참.. 방학동안 친한친구들과 방학특강으로 NIE를 했답니다..

ㅋㅋ강사는 저구요...

인터넷찾아서 흉내만 내어봤는데 다들 재밌어 하네요.

 

숙제끝.....제출기간 넘긴거 아니죠?

아직 오늘 글 안올라왔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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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6 23:40
대충맘님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숙제 너무 잘해주셨어요 엄마표 NIE수업 가장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저도 마음이 있어 신문을 모으긴 하는데 어쩌다 가끔 아이들이 궁금한 거 있을 때만 봅니다
방학 넘 잘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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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수호맘
  • |
  • 2011-08-26 01:19
답댓글
아이가 참 잘 따라주나봐요. 우리아이는 2학년인데 하루에 수학2장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하는것은 영어학원1시간, 피아노1시간, 집에와서 영어숙제30분정도, 아까말한데료 수학2장, 요즘 구구단이 나와서 구구단문제1장 이렇게 하는데 완전 속터져요. 머리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이해력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워낙 꾸물되요. 이를 우째... 열심히 하는것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것..  공부량에 비해 성적은 잘 받아오고, 책도 그런대로 잘 읽는 아이라서 엄마의 욕심을 버리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지는 세상에서 공부가 젤로 싫데요..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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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6 23:43
2학년이니 천천히 하셔도 되요 우리 아이는 4학년입니다. 학원 하나도 안 다녀서 그나마 매일 가능한 거랍니다. 피아노도 하나가 그만두고 집에서 주 1회정도 해요.
아이가 잘 하고 있으니 꾸준히 하는 습관만 들이시면 된답니다. 싫은거 억지로 많이 시키면 더 싫어질 테니까요 머리도 딸리고 이해력도 딸리는 우리 아이는 매일 꾸준히 안하면 그나마 힘든데 매일 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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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26 00:19
답댓글

수다맘님~ 긴 호흡으로 수다맘님 여행기와 방학 진행기를 보았어요.

이번 방학에 캠프며, 긴 가족 여행이며 여행도 길게 했지만 다른 시간도 알차게 잘 보내셨는 걸요?

이렇게 쭈욱 열거된 방학진행기를 보니 저도 열거해보고 싶으나..이번 방학은 그닥 많을 것을 한거 같지 않게 방학을 다 보낸것 같네요. 아직 저희는 개학은 담주 월이랍니다.

그래도 한번 정리해보자면..

큰아이는 원래하던 풀룻,한자,-월,수 /수학공부방 매일 1시간 /토-축구,역사수업1시간씩 만 다녔구요.

시간나면 학교 도서관에서 책읽고오거나 빌려와서 읽고 디비디를 간간히 봤습니다.

영어는 북클럽한게 다고 간간히 쉬운레벨책 좀 더 읽고..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을 더 본것 같아요.

요즘은 로알드달과 셰익스피어 번역판들을 찾아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방학이라고 오후에 수영특강을 주 3회 다시 다녔답니다. 서울 놀러가느라 한 2주 빠져서 조금 돈 아깝긴하지만  그래도 더운 낮에 땡볕에 또 축구하러 간다그럴까봐 차라리 시원한 물에가서 놀으라고 신청하고 즐겁게 잘 다녔습니다.

또 여행은 8일 서울친정나들이하면 서울의 이곳 저곳, 가족여행 박2일 포항바닷가 다녀왔구요.

 

아쉬운점은 큰아이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집듣을 매일 1시간하자 였는데 서울 다년온뒤로 늦게까진 놀다가 늦잠자는게 일주일 넘게 되더니 계속 되는 바람에 잘 안되었습니다.또 단어외우기를 시도했었는데 것도 잘 안되었구요. 이번 방학은 이상하게 이건 정말 뿌듯해~ 하는 것은 딱히 어떤게 없고 그냥 맘편히 방학답게 무난히 보낸 것 같습니다. 욕심부리자면 끝이 없으니까요. 

 

그대신 작은 아이는 이번 방학을 계기로 책읽어주기에 좀 필?이 꽃힌..아주 유익한 방학이 되었어요.

한글,영어합쳐서 300권이 넘었습니다.(한글책이 훨씬 많긴 하지만요. 지금은 그런게 더 좋습니다.)

품앗이모임하던 친구들이 각 휴가스케쥴이 중구난방이라 방학엔 몇번 못 모였지만 제가 함께 리더스300 번호스티커붙이기를 제안하였더니 같은 도래 여자친구랑 서로 의식을 하더니 효과를 보았어요. 그래서 영어는 간단한 책읽기 반복을 하고 권수를 다 쳐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해나갈 힘을 얻게 되어서 작은 아이 경우는 너무 감사한 방학이 되었어요.

개학 한 학교들이 많지요? 우린 아직 며칠 더 남아있으니 체험보고서만 마무리하고 끝낼라구요.이번 방학엔 숙제는 그닥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늘 하던 대로 하면 되었으니까 부담이 적었어요.

이번 주말엔 숙제챙기면서 덩그러니 받아두기만한  2학기 교과서 목차라도 같이 봐야겠네요. 

늘 야심한 밤에 혼자 오는 거 같았는데 오늘은 좀 계신 것 같기도하고..

아궁..벌써 시간이..

다들 좋은 꿈꾸셔요^^

어맛 놀랬어요, 어느새 11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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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7 00:33
벨님 방학 알차게 보내셨어요^^
우리의 만남은 계속 기억될 거 같아요. 또 서울 오시면 연락 주시기예요.
우리 큰 아이도 이제 집듣을 잘안해서 걱정이예요
30분 이라도 꼭 하기로 했는데 쉽지 않네요. 읽기가 더 편하다고만 하니.....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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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58
답댓글

100빠다~~~~~~~~~~~ ㅋㅋㅋ

---------------------

ㅍㅎㅎㅎ 드뎌 제가 100빠를 이밤 혼자 자축하려합니다 ~~ 부라보~ ♪

작.기야 너도 드뎌 100빠구나.  irene 영어 일취월장은 따 놓은 당상이다 !!

힘내라힘!  작.기 화이팅!!^^

혼자댓글놀이하고 만들어낸 100빠라 살짝 민망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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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6 00:03
우아...100빠 축하해요..
애들 재워놓고 잠깐 들어왔는데 100이라고 써있어서 깜짝 놀랬어요...ㅎㅎ.
누군가 100빠 찍고 나갔군...ㅋㅋ..하고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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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26 00:29
제가 아래글들 휘릭 읽고 긴글 쓰는 동안 작은 기적님이 100빠 하셧네요.
요즘 시간이 없어 댓글을 일일히 못달아 지송해요.
일이 많아서 잠이 부족.. 눈이 지금 아래에 내려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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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32
아공~ 늦은시간이라 자축하나싶었는데...이리 축하해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
클라라벨님 잠부족하시면 안되어요~~~ 얼렁주무시와용 ^^
저도 그만 자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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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26 00:41
네 저도 아래 달다보니 또 너무 늦을것 같아 이만 잘고 자러갈께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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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50
답댓글

오늘은 제가 댓글달고 100빠 찍을겁니다.  흠!!

미리 자리 맡아놓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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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15
답댓글

아!~~~

이제 들어왔네요 ㅠㅠ  수다맘님 지송혀요 ^^;;;

오늘 대문 감사합니다용 ^^ 미션도 맘에 들어요 ㅎㅎㅎ 이런공유 좋아라하는디~~~^^

오늘 급히 왕복 4시간 장거리를 뛰어... 허리가~~

 네비 믿지 말어야지 ㅠㅠㅠㅠ 

오늘 네비가 저를 가지고 놀았슴돠 ㅡ,.ㅡ ;;;

이궁~~이제 겨우 컴을 켜네요 ~ 휴~~~ 우리 리더스반이 월메나 궁금하던지요 ㅎㅎㅎ^^

 

우리집의 우선순위~~

자발적인건 신경안씁니다..(한글책읽기)

엄마가 신경안써도 알아서할테니까요...

첫째~~~  영어책읽기& 연산문제집풀기

둘째~~~  집듣하기

세째~~~  시간이 허락하는한 선택적으로 이것저것( 영어베껴쓰기, 수학문제집풀기, DVD보기등등등..)

 

참 심플하죠 ^^;;;

수학은 연산을 잡아야하기에... 필수입니다. 수리쪽은 영 ~꽝이거든요 ㅜㅜ

리더스덕분에 irene이 영어책을 곧잘 뽑아보게 되었어요...^^

대단한 성과입니다. 저에게는 ^^

방학동안 자발적으로 한거라면 ㅋㅋ 과학동아설렵하기(?) ㅋㅋㅋ

매달 배달되는 과학동아 와 꾸러기논술...지금은 우키로 바뀌었더군요

학기중에 못보고 그냥 쌓아두어서...기간다되면 연장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던차...

17권을 아주 방학동안 정독에 무한반복에 어찌나 사랑해주던지요. 만화도 꽤들어있쟎아요 ;; 

과학동아볼때는 감탄사 연발하며 보네요~~ 과학동아는 연장을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들어갔네요 ㅋㅋ

개학하게되면...

우선순위가 좀 바뀔것같아요 ^^

얼른 다른님들 우선순위 구경하러가야징~~ ㅋㅋㅋ ^^

편안한밤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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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25 23:22
저희집은 과학쟁이 보는데 과학동아도 좋은가봐요? 언제 한번 잘 찾아봐야겠어요.
지금 저희 집에서는 일기 쓰느라...어휴...속터지네요.
이밤을 무사히 넘기고 싶사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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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24
아이가 아직 안자고 일기쓴다는말씀이어요??
ㅎㅎㅎㅎ 열올리지마시공... 이밤을 션~하게 마무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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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23:31
늦게라도 들어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쩌다가 쓰다보니 공유(^^) 하자고 했는데 저마다 다 즐거워 하시는거 같아 내심 뿌듯합니다. 궁금한거 끌어내기 아주 잘한 거 같아요.
사실 이번 리더스 글 쓸때 정말 뭘 써야 하나 고민하다 닥치는대로 쓰고 있거든요.
그날 그날....그러다 보니 공유 하자고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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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5 22:55
답댓글

수다맘님 넘 고생하는데, 이 언니가 요즘 너무 down되어 있어서 댓글이 잘 안써집니다요.ㅎㅎ

글들이 넘 소중한지라 다 빠짐없이 읽고, 두고두고 봐야지 싶은 글들이었어요.

개학하고 한 3개월 지나면 또 겨울방학이고 그러면 헉~ 5학년이 되네요.

그동안 뭐했을까 싶은게, 죽도 밥도 되지 않으면 어쩌나~, 에미가 한심스러우니 애도 그런가 싶은게 영~

아주 저 아래까지 갔었죠. 주변 학원 열심히 다니는 친구들에게 왠지 밀릴것 같은 저답지 않은 생각도...ㅋㅋ

마음 가다듬어 우린 우리 페이스를 지키며 꾸준히 가야겠죠.

이젠 아이가 욕심내어 스스로 해주면 좋겠는데, 아직도 끌고 가는 형국이 참~ 거시기 합니다.

 

1. 우리말책

책속에 길이있다...라고 생각하며 책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책읽을 수 있게 해준것만도 부모 노릇 80%는 한거라 생각하구요.

우리말책에 관한한 잘 자리잡힌듯 해요. 제 기준에서.

2. 영어 집중듣기, 읽기.....하루 2시간30분이상 신경써서합니다.

3. 수학 2학기 예습...문제집이란 문제집으로 오늘 마쳤네요.

4. 피아노....7살때부터 지금까지 쭉~ 합니다. 작년부터 주3회로 줄여서 그런가 체르니40 진도 느리게 갑니다.

5. 미술...그리기를 늘 답답해해서 주1회 다니고 있습니다.

 

아쉬운건 운동입니다. 아이가 겁이 많다보니 자전거, 인라인 쳐다도 안보구요, 수영도 싫어하고,

태권도, 검도 다 싫다고 해서, 줄넘기 열심히 해보자 했는데 4학년 들어서 주춤했네요.

2학기땐 스케이트를 함 시켜볼까 생각중이어요.

 

수민이 어제 상받은거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운냅시다.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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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23:12
만권독파님 오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은 4학년 친구 어떻게 진행하는지 살짝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고맙구요.
우리랑 우선 순위는 비슷한데 영어 듣기 읽기가 2시간 30분이라 놀라워요. 이번 겨울방학이면 정말 레벨 확 오를거 같아요. 피아노 우리도 7살때부터 치기 시작해서 작년에 체르니 40 들어갔는데 올 봄에 그만 두었어요,대신 집에서 주 2회 정도 하는데 연습을 워낙 안해서 진도 안 나갑니다.
그냥 피아노 치고 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우리도 아쉬운건 운동.
그나마 하는건 가끔 줄넘기랑 훌라후프 뿐이예요

전 학원행에 대한 생각 접었습니다. 글고 영어 도서관 프로그램 조금씩 이용하려고요.
제가 못 봐주는 거 인정하고 온라인 학습을 이용중이고요.
그동안 오래 해온 것에 비해 월등하지는 않지만 전 제가 빡쎄지 않아서(??) 아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요즘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홀스, 매직스쿨버스 마빈 레드포스트 동시에 읽었답니다. 쉬운 과학 리더스도 읽고요. 아이가 즐기면서 하는 거에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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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23:12
지원이는 태권도 좀 다녔어요. 그러다가 다른애랑 겨루기 할때 맞을까봐 무섭다고 그만뒀다는 ㅜㅜ 검은띠 직전이었거든요.. ㅎ 그리고 인라인은 앞으로 가고 코너 도는거 배우고는 바로 그만두고 수영은 코로 물 들어가는게 싫다고 해서 물맛만 코로 잔뜩보고 포기 저희집도 줄넘기만 하네요..
피아노는 제가 집에서 가끔 기본기를 조금씩 책을 따라 가르쳐 주고 있어요. 제가 어릴때 피아노학원을 다녔던게 25년도 넘어서 이제야 빛을 보는건지..ㅎㅎ 그나저나 집듣을 정말 오래 하네요. 저희는 집듣 안해요. 요즘은 아예 안한다고 보는게 맞을듯..
대신 영어책 한권이라도 꼭 읽는 습관 들이기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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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20
맞아요. .운동..... 저도 이부분이 많이 아쉬워요~~
필히 2학년되면 수영시킬거랍니다... 꼭!!! 반드실!! 기필코 !! ㅋㅋㅋ ^^
울 irene 앉아서 하는걸 좋아라해설... 체력이 저질이어요 ㅜㅜ
운동도 열심히 시켜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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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6 00:09
언니...영어를 2시간 반, 수학, 피아노, 미술 책읽기 잘되고...학교에서 시험보면 올백이고..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심란한거요...ㅎㅎ...
아웅...심란해~~~
우리집 애들은 운동 하나는 쫌 잘하네요... ^^;;
인라인 5살때부터, 두발자전거 7살때부터, 아..수영은 못하고.. 태권도 열심히 다니고
학교에서 피구하면 맨날 끝까지 남고 줄넘기 특급 받았고..ㅎㅎ...
그런데 몸무게가 넘 많이 나가서..사춘기 빨리 시작할까봐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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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26 00:34
오랜만이여요.제가ㅋㅋ
매일 2시간 30분이나 하는데 뭐가 영~ 이예요? 아주 훌륭하구만요..
왜 다운 되셨을까? 힘내셔요.
저희 아인 운동을 넘 좋아합니다.
토에는 축구1시간 꼭 수업가구요. 여름방학에 수영 꼭 하구요.틈틈히 아주 신나게 자전거,퀵보드,운동장에서 아무하고나 축구해주십니다.그러니 집에서 착실히 앉아 영어 2시간 30분은 학원보내지 않는한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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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5 20:11
답댓글

아마 집집마다 우선순위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집도 뭐가 더 우선이다 라고 할수는 없지만..^^;; 영어,수학,독서 위주로 생활하네요.

이번방학에는 영어를 가장 최우선으로 놓은것 같아요...

수학은 차츰차츰 시간을 늘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래도 방학때 큰애, 작은애 수학기본문제집 한권씩 끝내고 2학기꺼 두번째 문제집 2~3단원 하고 있네요.

2학기껀 좀 쉽게 가는거 같아요...갠적으로 1학기보다 쉬운듯하네요..

이번 방학에는 생각보다 우리말 독서를 많이 못해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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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5 20:26
2학기 6단원 수학을 보고나서 하는 말이어요 ㅋㅋㅋㅋ
그거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ㅡ.ㅡ
우린 당췌 이번 방학에 뭘 했나.....
난 겨울방학 준비나 할까낭ㅇㅇㅇ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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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5 22:59
쉽다구요? 우린 낑낑거리며 간신히 마쳤어요.ㅎㅎ
담주부터 심화들어갑니다. 빨리 서둘러야지, 2학기가 넘 짧아서요.
글구 낼부터 Esio Trot 집중듣기 들어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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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23:03
댓글 보고 울 딸 6단원 어렵다고.......전 몰랐는데 다들 어려워 한다네요.
오늘부터 탐구 보고서 시작했어요, 내일 하루에 다 끝낼 수 있을 까 싶네요,
토일 1박 2일로 놀러 가는데.....^^우리 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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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22
수학 학년이올라가면 어쩌나.. 걱정이어요..
울 irene 수리가 영 꽝인지라... 학년올라갈수록 많이 힘들어할것이 눈에 선~~하네요 ㅜㅜ
정말 우선순위들이 비슷비슷하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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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6 00:14
6단원이 뭐더라...생각이 안나서 방금 찾아봤네요. ^^;;
어림에 대한 부분이네요...맞아요..여기 할때 하나하나 기본 설명해주고 풀었네요.
설명할때는 다 이해한것 같았는데 워낙 많은 개념이 나오니 아마 다 까먹었을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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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8-26 00:38
수학도 2학기 한바퀴다 돌고~ 벌써 두번째 2-3단원중이라니 영어 말고도 수학도 열심히 했네요.^^
저흰 수학고 지지고 복고 하다가 영어랑 수학 둘다 엄마가 안고 있으니 상황악화가되어서(남자아이다보니 아이랑 많이 다투게 되어서 그냥 공부방행으로)얼마전부터 수학공부방가서만 딱하고 돌아옵니다.중간에 놀러를 많이가느라 많이 빠져서 아직 한바퀴가 안끝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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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19:52
답댓글

 오늘도 바지런히 움직인 하루입니다.

 좀전에 순대와 떡볶기 저녁으로 먹었더니..

 배가 부르구만요.. 요~~ 국민간식덕에 저녁은 해결이요^^

 수다맘님 미션이 있구만요.

 낮에 잠시 들어 왔는데..

 아이**로 댓글은 못달고, 댓글에 댓글만 달수 있어,,

 조금 있다 나갔지요. (댓글 못달아 죄송합니다.)

 미션~~

 1. 우리말 독서- 어느선에서 제가 골라주는 편인데,

                       이제는 서서히 본인의 취향에 맞쳐 책읽기 하는 중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해리포터에 심취해서리.. 열심히 읽고 있지요.

  2. 영어 - 될수 있음. 낭독을 기본으로 삼고 있는 중이며, 컨디션이 (목감기 정도 되면) 안 좋을때만

               묵독으로 갑니다. 현재 책은  Junie B 읽고 있고, 집듣도 같은 책으로 진행중인데,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순서를 왔다갔다 하며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남은 권수가 5권정도 남았는데, 방학 전에 쫑~ 냈음 좋겠구만, 살짝 어려울것도 같다는...

 3. 수학 - 2학기 예습차원으로 꿀맛닷컴 시청후, 수학 교과서 풀어 보고, 기초문제집 한권 풀고 있어요.

               지금 마지막 단원 풀고 있는 중인데, 방학 끝나기 전에 끝낼수 있을듯 합니다.

               연산부분에선 방학동안 잠시 쉬었습니다.

               다음주부터 다시금 연산부분 체계적으로 잡아 갈려고 준비 중인데,  이 녀석이 문제집 보면

               곧잘 풀이하는 것을, 암산으로 시키면, 시간이 걸리네요. 아직, 갈길이 먼듯합니다.

 4. 기타활동 - 방학을 이용해 음악줄넘기와 수영을 시켜봤지요.

                    첨엔 힘들어 하더니, 조금은 익숙해져서 편안해 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활동을 하고 이번주 여유로운데.

                    개학후 수영을 고정적으로 시켜볼려고 프로그램 알아보고 있어요.

 이렇게 적고 보니, 뭔지 모르게 바쁘게 움직인듯도 한디.. 엄마 맘은 왜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지..

 저 무지~~욕심쟁이인가 봅니다.ㅎㅎㅎ

 아직 도를 덜 닦은듯............열심히 닦아야 할듯해요.

 저녁이 되니, 바람도 시원하니, 좋네요.

 저녁에 가능하신 분들은 아이들 손잡고 동네 한바퀴 어떠신지요?

 저도 아이 손잡고 가볍게 동네 한바퀴 해야 될것 같은데요.

 편안한 저녁시간들 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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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5 20:28
저도 아들 손잡고 가볍게~~~~~~~~~~~~~~~~~ 팔씨름 확~~~~ ㅋㅋㅋㅋㅋㅋ
이건 안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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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5 20:59
딸래미 하나와 산책이나 운동하는 엄마가 젤 부러워요.^^
전 딸이 둘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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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22:57
제니랑 해바라기님이랑 단 둘이 산책 하셨을까나?? 난 귀찮아서 아이들이랑 산책 한다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언젠가 꼭 해봐야지!!
해바라기님 바쁜데도 들어와주셔서 감사해요.
이번 방학 제니 여러가지 열심히 한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주도 학습이 서서히 시작된 거 같아 제가 참말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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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23:10
지원이는 why나 마법천자문 같은 만화책을 참 좋아해요. 내용을 보면 얘가 이걸 알아는 듣는감?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냥 언뜻 봐서는 그냥 만화.. ㅋㅋ 저도 어릴때 만화책 무지 좋아해서.. (특히 보물섬 왕팬 ㅎㅎ) 만화 좋아하는 그맘을 알기에 별다른 말은 안해요. 해리포터 지금 2권 다 읽고 이제 3권 사달라고 조르게 생겼어요. 언젠간 해리로 영어로 좔좔 읽을날이 오려는지..ㅎ 저희집은 한학기 선행이 아니라 2주 선행이면 많이 한거에요. 아직 발등에 불이 안떨어졌나봐요.. 저학년의 여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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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39
엄마들은 다 욕심쟁이여요 ^^ 저도마찬가지입니다 ㅎㅎㅎㅎㅎ
저녁에 동네한바퀴~~ 그여유러움이 참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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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6 00:17
해바라기님 저도 오늘 동네한바퀴 말고 운동장 20바퀴 돌고 왔어요..
신랑이랑...ㅎㅎ..
애들은 태권도 가고 우리들도 운동좀 하려고 간만에 나왔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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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17:54
답댓글

와~~~ 축하해주세요. 55빠입니다. ㅋㅋ

1빠도 못하겠고100빠는 더 힘들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쌍오빠를 경축하면서..ㅎ

 

어제는 로렌리디의 monster money book을 읽었어요. 자기전에는 어김없이 video를 찍어주었고요.

그런데 둘째가 냥냥 거리면서 책 들고 언니 흉내를 내네요. 나중에 크면 지원이를 더 이겨먹을것 같아 지원이보고 긴장해야 겠다 요즘 말을 합니다.

 

저희집도 우선순위 1,2,3번이 똑같네요. 그리고 가난해서 책을 많이 못사주니까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구요. ㅜㅜ

어쨌든 정말 갖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어떻게든 꼭 사주는 편입니다. 요즘은 해리포터에 완전히 꽂혔어요.

 

그리고 평상시에는 되도록 영어로 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만 뭐 아시다시피 항상 잘 안되고 있지요. ㅎㅎ 그리고 매일 아침 ebse를 일어나서 밥먹고 학교 등교 할때까지 꼭 봐요. dvd 대신해서 보고 있어요. 방학중에는 따로 보고 늦잠 자느라  ebse 못챙겨 봤구요.

 

지금은 아직 저학년이라 그냥 학교 잘 다니고 이렇게 사는게 행복해요. 고학년이 되면 어떨지 안겪어 봐서 아직 느슨하네요.. 좀 걱정도 되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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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8:36
지금 아주 잘하고 계세요^^
고학년이 되면 좀 바뀔지 모르니 마음의 준비 우선 하실 필요 없고 그 때그 때 필요한것 조금씩만 맛보기 하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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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25 19:22
해리포터...저도 빠져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ㅎㅎㅎ
열번도 넘게 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영어로 말하기라니~ 대단한데요? 저희 집도 조금씩 시도는 해요.
엄마가 영어가 좀 된다고 아들이 싫어해요. 지가 더 잘하고 싶어서...ㅎㅎㅎ
아이고 배고파라...저녁만 먹으면 이렇게 하루가 끝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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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19:57
영어로 말하기.. 요것이 저희집에서 젤로 부족한 부분입니다..
엄마가 되면 참말로 좋겠구만, 그렇치 못하니.. 서포트도 못하고--;;
슬포집니다.............. 그래도 기운내서 으쌰~~~~^^
지원서진맘님의 말이 명답인듯 한데요. 아직 겪어보지 못해 모르는 부분이지만,
지금 현재에 만족하며, 평범함에 감사하며 지내는 것이 제일 큰 행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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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5 20:35
오오빠~~~나만 바라봐~~~
지원서진맘님 오오빠 파뤼해요
빰빰람빠~~~~빰빰빠~~~빰빠~~~~라빠~~~~~

오늘은 쌍오빠한 지원서진이 영어가 일취월장하는 날~~~~~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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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25 23:03
지원서진맘님 리더스방 제대로 접수(?) 하셨는디요.ㅎㅎ
쌍오빠 저도 경축드려요.^^
지원서진맘님 여러가지로 부러워요. 아이 잘 이끌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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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43
지원이도 넘 훌륭한데.... 서진이가 언니를 뛰어넘으면~~ 헉!! 엄친딸자매들이되는군요 ^^
서진이 넘 귀엽덥데... 그냥 뭘해도 예쁘고 사랑스러울것같아요 ^^
아~~ 영어책값 ㅠㅠ
이곳에도 영어도서관이있으면 참 좋겠느데.. 요즈 울 irene 리더스진행하면서 영어책들 좀보더니 ㅋㅋ
새로운책을 요구하네요~~ 이궁.. 주머니사정은 뻔하공... 죽갔슴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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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5 17:53
답댓글
어제 오늘거 이틀치.. 정리합니다.
월요일은 아이 혼내고 어쩌고 하느라 매직 한권 진행한 것 밖에는 없네요.
이틀동안 읽은 책들 정리합니다.
도서관에서 읽고 오기도 하고 저녁에 책을 들고 한참을 보고 또 보았어요.
책이 좋은데 유치원에 가야하고 태권도도 가야 하고..
그렇게 집에 오면 6시가 다 되어 가니.. 아이도 속상한가 봐요.
아이에게 자유의 시간을 주고 싶은데.. 엄마는 또 고민에 들어갑니다.

<한글책 읽기>
1. 조선이 바다를 지켜라 - 탄탄 위인
지난번 광화문 가서 이순신 전 보고 오더니 이 책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ㅎ

2. 일기 쓰고 싶은 날
일기 쓰기 좀 시작해 보려는데.. 책만 달랑 읽고 안한다네요. 에구..
좀 더 기다려야겠어요.

3. 태양을 살린 피닉스
태양을 살린 피닉스 -
김해원 지음, 키릴 촐루슈킨 그림/길벗어린이

 남자 애라고 이런 강한 동물이나 상상의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아들내미..

지난번에 청룡과 흑룡도 좋은 반응을 보여서 사줄까?? 했는데 이것도 대박이네요.
줄곧 이 책 들고 몇번을 읽고 또 읽어요.
아무래도 이집트 태양신 뭐.. 용, 유니콘.. 이런 상상이 동물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푹.. 빠지려는 기미를 보이는데 조금 늦게 접해 주고 싶어서
아직 보여주지를 않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복잡한 애정관계나 잔인함이 좀 싫어서요. ㅎ

4. 마샤, 안돼!
마샤 안 돼 -
에드워드 하디 글, 데버러 올라이트 그림/삼성당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아이 마샤가 자꾸만 사고치는 이유는??

바로 엄마랑 놀고 싶기 때문이라네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 읽기.. 오늘도 엄마가 노력해야 하나 봅니다.


6. 대별왕 소별왕


7. 고양이 스플랫이 사랑에 빠졌어요!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A fish wish

A Fish Wish (Hardcover) -
페이 로빈슨 지음/templar publishing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이 정말 파이프 안에 물고기가 들어 있는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이 책은 민은맘님을 위한 책~~ ㅋㅋ
글밥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쉽고 재미있어요. ㅎ


3. Dr. Pompo's nose

실물 호박이 사진을 이용해 만든 그림책.. 재미있어요.


3. Ella, Of course!

Ella, of Course! (School & Library Binding) -
Weeks, Sarah/Harcourt Childrens Books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나타나 해결하던 Ella에게 문제가 생겼네요. ㅎ

코믹하지만 현명한 Ella의 해결책이 돋보이는 책..


4. Excuse Me!

Excuse Me (School & Library Binding) -
Kopelke, Lisa/Simon & Schuster


이 책.. 정말 재미있고 웃겨요. ㅎㅎ

우리말 번역판도 있는 것 같은데.. 전 못봤어요.

트림하는 것에 대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전래 동화 보는 느낌도 들구요.

저 개구리.. ㅋㅋ 넘 웃기지요? 일러스트도 대박~~~


이번에 읽은 영어책들은 모두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들이네요.

다들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들이예요. ^&^ 


<Read aloud>
1. Smash! Crash!

아~~ 이 책.. 그림이 만화 톤인데 이 책 보자마자 아이 혼자 집어들고 봅니다.

앗싸~ 대박~ 하면서 속으로 쾌재를 질렀지요.

담에.. 소개시켜드릴께요~  사진 찍어야 하는데..지금 시간이 촉박해서리..


2.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An I can read books 1단계인데도 silly riddle이라서 그런지

조금 어려운 것도 있었어요.

이해 안되는건 물어보면서도 수수깨끼라 그런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Listning>
1. Magic school bus - Play balls,

2. Magic school bus - Take a dive
3. Mr. Dunfilling  한 챕터

<DVD>
Lion King 2
Magic school bus - Play balls, Take a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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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18:01
이번에 도서관에서 저 개구리 있나 꼭 봐야겠어요. 제가 엽기적인거 좀 더러운거 좋아하거든요. ㅎㅎ 제 취향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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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8:37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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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20:00
유치원생인 윤성이.. 책읽는 수준이 상당한디요.
이따 딸내미에게 보여 주고, 자극 팍!! 줘야 될듯합니다.
월요일 후, 윤성이는 어떤가요?
풀 죽어 있는 것은 아니죠?
가끔 따끔하게 혼내서 가르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윤성누리맘님.. 멋진 엄마 맞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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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5 20:36
나둥 저 개구리...............딱 내 스탈이얏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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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20:59
아...난 윤성누리만 하루 스케쥴이 궁금해요.
언제 한번 몰로 뒤따라 다녀볼까봐요^^

부지럼쟁이...부러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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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49
일기쓰기는 나중으로 살짝 미루셔도 될것같아요 ^^ 초등되면 숙제로도 해야해요..
그때 매일매일 쓰는거라 습관잡아주셔도 좋을것같은데.. 저의 생각이고~ 울집이 그렇게 합니다 ㅋ
습관만잡히면... 일기안쓰면 뭔가 허전해하더라구요...
일기글보고 좀 말이 많았죠 ? ! ^^;;;
윤성이는 남자아이인데도.. 책읽기를 참 즐겨하는군요 ^^ 기특해요 ^^
윤성누리맘님의 정성이 보입니다 ^^
저 개구리책 잼나겠어요 ^^ 찜입니다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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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8-25 17:52
답댓글



앗.. 이런 숙제가.. ㅋㅋ 이제사 봤네요.
울 집은 아직 애들이 어린 관계로..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기가 제일 중점 사항이구요.
그 외에 태권도 매일 한시간씩 가고 있고 미술은 다양한 재료를 접할 수 있는 기회 많이 주고..
그래서 엄마가 그냥 대충 합니다. ㅋ
애들은 재료만 쥐어줘도 넘 넘 좋아하더라구요.
물감놀이 밀가루 놀이 클레이 놀이.. 이런걸루요.
이번 여름에는 다행히 도서관에서 하는 찰흙 수업과 클레이 수업을 주에 한번씩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 손끝이 매워진 것도 같아요.
전에는 뭔가 만들려면 모양이 전혀 안나왔는데 이젠 제법 형태를 갖춰서 만들기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꼼지락거리는 즐거움을 아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번 여름에는 공연과 영화를 정말 많이 봤네요.
아이와 즐기고 팡팡 노는 여름이 아니었나 싶어요. ㅎ
초등 가면 학교에 공부에.. 많이 치인다니까 지금 열심히 팡팡 놀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놀고 즐기며 가고 있어요.

지금 현재 상황에거 울 집에서 정말.. 진도 안나가고 엄마가 신경 못 써주는건 악기와 수학이네요.
연산 연습을 놀며 즐기며.. 쉽게 가려는데 제가 영어랑 한글책 열심히 찾는데 정신이 팔려서..
가끔 생각나면 하는데 매일 매일 한장정도 챙겨서 해야지.. 싶어요.

악기는 피아노나 바이롤린 시작하고 싶지만 아이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그냥 참고 있어요.
집에서 클래식과 가야금 연주 같은걸 자주 틀어 놓고 듣는 편이라서..
귀가 트이면 나중에 빨리 진도 뺄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수영도 시키고 싶은 종목 중 하나이지만 태권도가 더 좋다는 아들 말에 태권도만 열심히 가라고 하네요.
또 초등 3-4학년정도 되면 더 쉽게 자세도 배우고 물에서 노는 법도 익힌다고 하니.. 너무 빨리 갈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여물기를 기다리면서 나중에 막상 뭔가 시작했을 때 꽂을 피울 수 있게.. 토양 다지기만 하고 있네요. 저.. 찬찬히.. 잘하는거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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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8:39
윤성누리맘님 지금 잘하고 게세요 그래도 쭉 하시면 됩니다.
잘 아시면서^^ 우리 함께 책 듣고 읽게 되서 기뻤습니다.
기본을 엄마가 딱 잡고 게시니 아이가 잘 자라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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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20:02
남자아이들 태권도 정말 좋아 하지요.
사회성도 기르고, 체력도 키울수 있으니.. 정말 좋은 운동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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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56
아공~~ 엄마가 이리도 고수시니... ^^ 윤성이 대성할꺼여요^^
토양다지기 !!! 멋져부러요^^
혹시....... 선경지명이 있으신거 아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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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8-25 17:17
답댓글
중딩 둘째가 집에 올시간인디 안오고 좀전에 다급한 목소리로 ☏가 와떠요 학생주임샘한테 불려갔는데 무슨일인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잠시 0.3초 동안 당황하고 0.2초 동안 걱정했습니다 너 뭔사고쳤냐??? 앙 귀찮은뎅 나 불려가??? 근디 그뒤로 함께 불려간 팅구덜 명단을 듣자하니 이건 뭐 췟 ㅅ ㅅ 니들 무듶꾸더 해떠니 지들끼리 웃으면서 지들이 무릎 꿇을 일이 뭐가 있냐고ㅋㅋ근디 왜 전화얏ㅅㅅㅅ 졸린데 잠이나 자야겄습당 아니다 샘한데 그넘덜 디지게 패달라고 청탁 전화 한통 넣고 자야겠습니다 자고로 사내넘덜은 사고치고 커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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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8:41
별일 없는거죠??
그래서 잠 좀 주무시고 좀 쉬셨나요??
전 학교 과학탐구 보고서 땜에 머리 아파요 이틀간 벼락치기 하려고요.
시작도 안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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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20:04
아침에 보니, 교복입은 중딩들 학교 열심히 가더만,,
개학후 벌써 사고를..........
종채맘님,, 단잠까지 깨우고.ㅎㅎㅎ
둘째 별일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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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8-25 20:21
흐흐흐.......울집에서 젤로 멀쩡한 넘이 둘째자나요..
낼 간부수련회땜시 뭐 일 시킨다고 2학년 넘덜중에 젤로 멀쩡한 넘덜만 불러때요..
긍께..
사고치고 커야 한다고 제가 그래짜나요... 재들 별로랑께요...
인간적인 매력이 엄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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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53
ㅎㅎㅎㅎㅎ 제가 참 인간미없게 학교를 다녔다죠. 공부쪽은아니고 학교생활태도에서만요 ㅋㅋㅋ
근데 정말 그럼 나중에 추억거리도없고 잼없더라구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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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3:36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여기저기 다니고...눈이 안좋아서(핑계지만 진짜에요)

안과를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귀찮고..별일없겠지 했는데..

월욜에 에버랜드를 갔어요. 불꽃놀이를 보는데..눈이 부셔서 도저히 쳐다 볼수가 없더라구요.

이거 보통일 아니구나..하고 안과를 갔는데..건조해서 그렇다고..안약처방받아왔어요.

눈에도 무서운 병이 많은지라...엄청 겁먹고 갔는데...얼마나 다행이던지...

2일 안약 넣으니 좀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이번주 수다맘님이시군요.. 장문의 글 다는 못읽어봤지만...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읽은책은 다 적어놓기는 했는데...숫자는 아직 못세어 보았어요. 200권 좀 넘는것 같은데...

아이도 개학했고...리더스300도 얼마안남았으니...정신차리고 열심히 달릴려구요.

 

아이학습에 있어서 우선순위...

1. 1순위는 한글독서입니다. 영유를 다니기도 했고 책을 스스로 읽는 아이가 아니라...영어책읽는 수준보다 한글책 읽는 수준이 낮습니다. 7살때까지는 거의 모든 책을 엄마가 읽어주었고...8살부터 스스로 한글책 독서를 시작했는데...한글책 독서를 영어책 독서보다 싫어합니다. 항상 엄마의 강요가 있어야 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언제까지나 많은 글밥의 한글책을 읽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스스로 한글책좀 잘 읽었으면 좋겠는데...

예전보다는 좀 읽지만...한글책 독서에 폭~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 피아노, 바이올린

피아노는 6세중반부터..바이올린은 5살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연주는 못해도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시켰는데..

바이올린은 5살때는 거의 놀다시피하고..6살부터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샘말씀은 바이올린에 참 재능이 많다고..아주 작은 음의 차이도 잘 짚어내고...악보보는 것도 신기하게 잘하더라구요. 스즈키 5권하고 있습니다. 근데 연습하길 정말 싫어한다는 것...

나중에 커서 바이올린 시킨거 엄마에게 고마워할거라고..크면 정말 너에게 바이올린이 큰 기쁨을 줄거라고..

다독이며 하는데...하루 20여분 하는 연습시간에 울고 짜고..

고학년 되면 악기는 더 못할것 같아...초등저학년에는 악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3. 영어독서

영어책 집듣과 영어책 묵독은 한 1년여간 많이 습관들여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지금처럼 하면 될 것 같아요.

 

4. 수학 문제 풀이

아이가 다분히 이과 취향이라..cm* 사고력 수학 학원을 다니는데...창의적인 문제 해결은 어느정도 하려 하나

단순한 연산문제를 너무나 과하게 싫어합니다.

숙제가 아니면 수학문제집을 쳐다 보려 하지 않습니다.

연산은 어느정도의 충분한 훈련이 있어야 하는데...진득하게 앉아서 수학문제좀 풀었으면...하고 있습니다.

구구단도 한번 시도해보는데..구구단 노래가 어렵대나 어쨌대나 하면서..2,3단 경우 합니다.

 

5. 태권도

5월부터 태권도를 다니는데 생각외로 참 좋아합니다.

운동신경은 별로 없는데...태권도를 재미있게 하고 오니 참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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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39
악기를 일찍부터 시작했네요.. (참 부러워요.. 전 음악엔... 영... 자신이 없어서.. 아이들도 관심이 적은듯...) 뭔가 꾸준히 하고나면... 자라서... 뿌듯할듯 싶네요.

아이들 책읽기는......글쎄요... 제 생각인데.... 한글책 읽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엄마가..꾸준히 읽어주시면 좋을듯 싶네요.. 책읽기는.... 초등 고학년이어도 읽어주면
참 좋다고 합니다... 저희집은 제손을 떠나긴 했는데.... 전.... 한글책 읽어주던 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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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8:35
음악을 일찍 시작하셨으니 시간을 버신거 같은데요
아이가 바이올린에 소질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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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07
음악에 소질이~~ 와 멋져요 ^^
어릴때부터 했군요..소질이 있으니 이렇게 인정받으며 잘 따라주나봅니다 ^^
한글책읽기만 좀 신경쓰면 오호~~ 완벽한걸요 ^^
우리말이니 금방 재미를 붙이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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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25 10:39
답댓글

며칠 바쁜일로 못들어 왔었는데

알찬 내용으로  매일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누구보다 글에 공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집도 다른 집처럼 영어와 독서에 비중을 두는편인데

엄마표 2년넘게 하고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 자꾸 딴생각(학원)이 드네요^^

 

엘로이는

방학동안은 영어 캠프 때문에 집듣이 들쑥날쑥했는데

다시 원래대로 주4~5일은 되도록 집듣을 하게 하려구요..

책읽기는 하루에 4~5권으로 주중에 읽는걸로 하구요.....

 

우리글 책읽기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은 심정인데

3학년이 되면서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책 읽는건 좋아하나 토대님 말씀 처럼 너무 속독이어서 걱정이 되네요..

 

일주일에 한번 놀이수학을 해요..

친구들이랑 그룹(4명)으로 하고 있는데 평소에 다루지 못하는 것들(교구들..)을 하고 있어

어려워 할때도 있으나 재밌어 하고 있어요. 

꾸준히 하면 다양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많이 키워 줄것으로 믿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바이올린 레슨...

바이올린이 재밌다,재미없다를 계속 그네를 타는데

요즘 부쩍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엄마맘은 좀 더 정성스럽게 연습하면 좋겠는데 제 맘이 아닌지라(아들맘) 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축구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열~~심히 배우고 놀고 옵니다.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라 축구하는 날은 업(up)  되어 있어요.

축구 수업은 두시간인데 전후 뛰노는 시간을 합치면 4시간정도 뛰노는것 같아요.

 

개학하기전엔 학교가기 싫다더니

개학하고 나니 친구들을 만나서 그런가 즐겁게 다니고 있네요.

쭉 ~~즐거우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

 

8/24.수

200. the emperor's underwear

201. Daft Jack and the bean stack

202. the rather small turnip

203. don't be horrid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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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5 11:04
엘로이스맘님...바쁜일 있으셨나봐요...^^
엘로이 개학했어요? 여기는 담주 월요일이예요.
막바지 밀린 독서장이랑 숙제랑 해야하는데 왜 이리 하기싫은지..애나 엄마나...ㅎㅎ.
엘로이 책도 많이 읽고 다양하게 하는데요?
운동도 악기도 열심히 하는 엘로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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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11:32
개학을 했군요.
방학동안 알찬 프로그램을 접한것 같아~~부러운디요^^
아이##으로 들어 오니 제글은 못쓰고 댓글만 달수있구만요.ㅎㅎㅎ
울사돈. 방학동안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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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2:00
바이올린이 어려운 악기라 아이들이 소리내기 많이 힘들어하지요.
그래도, 그냥 쭉 해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남자아이들은 축구 참 좋아해요.
조금 더 크면 야구도 많이 하고... 요즘 아이들 학원가느라 바빠서 잘 못 어울리는데,
이렇게 운동이라도 하면 좋잖아요. 건강해지고..
학교생활 재미있게 하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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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3:03
엘로이스맘님 기다렸습니다.^^
바쁘신 일이 있었군요. 이번 여름방학 엘로이에게 좋은 경험 해주신 것 아주 잘하셨구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다면 저는 정말 기뻐요^^
개학 후에도 꾸준한 책 읽기 하는거 약속해요^^
바이올린 축구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 아주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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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3:44
우리집 딸래미도 개학하기전에는 학교가기 싫다고...입에달고 살더니..
개학하고 나니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다니네요.
여기저기 바쁜일이 많으셨군요.
그래도 영어독서는 꾸준히 잘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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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49
저희 아이들도.. 바이올린 과 축구는 가르치고 싶은건데...
엘로이가 다 하고 있네요.

방학동안.. 캠프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알차게 보냈네요..
저희집도 영어든 한글책이든 독서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어요..

2학기에는... 한글로 일기 쓰기를 집중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일기가 정착되면.. 영어 일기쓰기에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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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14
그렇겠군요.. 고학년이될수록.. 책읽을시간이 많이 부족하겠어요 ㅜㅜ
1학년이니.. 책읽기시간을 더욱 할애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학했군요^^
울 irene 29일개학입니다. 아~~ 시간 참 빠르네요..
시원섭섭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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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0:35
답댓글

다들 커피한잔 하셨나요^^

엊저녁 왜그리 졸리고 배가 아픈가했더니...그날이 되었네요.

 

그래도 부랴부랴 아침에 다 먹이고 큰넘은 출근시키고, 작은넘은 유치원 등원시키고

울딸이랑 둘이서 여유있는 아침을 보내고 있어요.

 

이번 여행후, 일단 저에게 큰 변화라면 잔소리 덜하기, 칭찬많이 하기, 스킨쉽많이많이 해주기입니다.

뜬금없이 무슨 소린가 하셨죠?

 

요즘 혜원이가 제가 아무말 안해도 스스로 공부를 하거든요.

사실 예전에는 하려고 하는데 제가 먼저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럼 당연히 혜원이는 짜증을 내고...

그런 하루하루가 반복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모습이 사라졌어요.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참 좋네요.

지금도 제가 컴하는 동안 디비디 봐도 된다니까, 하던것 마저 다 끝내놓고 편하게 보겠다고 하네요.ㅋㅋㅋ

다른집에서는 일상이겠지만, 저희집에서는 큰변화이기에 잠깐 자랑을...ㅋㅋㅋ

 

그리고 오늘 내주신 숙제.

 

1. 한글책 읽기 - 이건 혜원이 진현이 알아서 참 잘하네요. 지나칠 정도로.

제가 한 것중에 잘했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거실을 서재로...입니다.

혜원이 어렸을 때 혼자서 낑낑대며 거실에 책장을 현관앞 방에 티비를 옮겼어요.

효과는 바로 다음날부터 나타나네요.

심심하면 책보는 아이들...바로 우리집 아이입니다.

 

근데 부작용하나. 디비디조차도 잘 안보게 되네요^^

 

2, 영어책 읽기, 듣기 - 사실 이게 제일 문제에요. 꾸준하게 안되는 것중 하나지요.

그래도 이번 리더스에 참가하면서 적어도 한권이라도 읽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권수, 두께 아직 한참 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권이라도 읽는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듣기는 잠잘때는 꼭 듣구요. 집중듣기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고 있어요.

주니비 1 아직도 듣네요. 그래도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3. 피아노, 바이올린 - 피아노는 7살때부터 꾸준히 시키고 있어요. 혜원이 말이 짜증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해도 피아노를 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이런것...하나쯤 있으면 참 좋겠다했는데 혜원이는 바로 피아노였어요.

바이올린은 방과후로 일주일에 두번하고 있어요. 혜원이가 배워보고 싶다는 말에 방과후로 가볍게 시작했어요.

 

4. 미술 - 7살중반부터 10개월 정도 4명 그룹으로 했었어요. 근데 혜원이가 싫다네요. 이유는 선생님이 너무많이 손을 댄다는 것. 그래서 싫데요.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대로 그리고 싶은데 자꾸 선생님이 손을 댄다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집에서 그리고 싶을 때, 그리고 싶은 것, 그리고 싶은 재료로 마음껏 하네요.

근데 혜원이는 스케치하는 것을 좋아하길래 스케치하는 책 사줬더니 참 재미있어라 하네요.

 

그리고 또 뭐가 있었나...

 

다른 것은 몰라도 한글책 읽기는 제 손을 떠난 듯 해요.

마음에 들면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마는지라.

얼마전 '마당을 나온 암탉'영화보기 전에 읽자고 했더니

두시간 정도 앉아서 꼼짝도 안하더라구요.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며 책을 덮네요. ㅋㅋㅋ

 

엄마의 욕심이라면 영어책도 한글책만큼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것인데...

음..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세계에서 가장 큰 분화구가 있는 칼라야 할레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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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25 11:53
저희집도 한글책은 제 손을 떠난듯 합니다.
그렇다고 주구장창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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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2:01
저는 한글책 많이 읽는 집이 제일 부러워요
저희는 책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는 아닌 듯 싶어서... 뭔가 관심있는 게 너무 많아서요.
즐거운 독서 많이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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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25 12:31
저도 부러워요...한글책 예전에는 많이 읽더니..요즘은 잠잘때가 되어서야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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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3:01
사진 잘 봤어요 멋진 여행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책 사랑하는 마음 정말 훌륭한 아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모국어를 많이 이용해아지요^^
영어 천천히 해도 금방 일취월장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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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3:47
한글책 지나치게(?) 잘읽는 아이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거실에 대형 책장 있어요. 그래도 한글책 스스로는 잘 꺼내오지 않네요.
영어책도 한글책 독서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스스로 책 빼오는 날이 언제일까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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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35
혜원이가.. 한글책 사랑이.. 깊군요.. 역시나....
한글책이 끌어주면.. 영어책도... 쉽게 가는듯 싶네요.

미술학원에서 손을 많이 대서... 스스로 하겠다는 혜원이 의젓하네요..

여행 사진 보니..... 저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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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18:04
저희집도 한글책은 제 손을 떠났어요. 그냥 알아서 골라주거나 사주면 대부분 안가리고 잘 읽어요. 근데 여기가 어딘가요? 저도 지원이 10살되면 다시 해외여행 가자고 했는데 돈이 좀 모일라니까 신랑 차 사주느라 다 없어졌네요. ㅜㅜ 여행 다닐때는 고생이고 잠자리도 힘들지만 다녀와선 얼매나 뿌듯하고 추억이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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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24
흔한광경아닌데.... 완전 부럽사와용~~
스스로알아서 할일다하고 편안히 본다고하니...왕~~~ 완전 기특하고 신퉁해요 ^^
멋져요 멋져!!!
잔소리없는 혜원진현맘님댁이 부럽사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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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09:34
답댓글

저도 숙제해야지요.

 

1. 미술 - 너무 좋아해서요.

             매일 미술학원에서 2~3시간 합니다.

 

2. 수학- 와*** 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요... 다니기 시작한 다음  경시문제를 좋아하게되었어요.

             성대경시문제집을 9문제 정도 풉니다. 방학 때 한 권 다 끝나가네요. 요건 정말 제가 하나도 관여

             안하는 부분이라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구구단은 오락가락 (그래도 많이 외웠네요.)  하루에 30~40분

 

3.영어 - 책읽기 리팍, 디비디,뭐.. 여러가지 돌아가면서 해요.

             2 ~3 시간

 

4.한글책 - 주로 낱권으로 된 책을 본인이 골라서 봐요. 오빠것두 보고, 엄마것두 보고... 아무거나 봅니다.

               너무 속독이어서 좀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5.피아노 - 소나티네만 치려고 해서... 그리고 피아노 선생님을 싫어해서 사실은 보름째 안가고 있어요.

               그냥 제가 집에서 봐줘야할까봐요.

 

6.기타등등 - 영어학원 일주일에 한 번 드로잉다녔고,

                  컴퓨터, nie, 쿠킹 했네요. 컴퓨터는 꾸준히 할 생각

 

7.야구, 축구, 자전거, 인라인 - 비 안오면 하루에 두시간 이상은 합니다.

 

이상 숙제 끝~

 

어제는 윈딕시 , 그리고 아라비안 나이트 읽었구요.

한글책은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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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12:58
토대님과 이번에 함께해서 너무 좋았어요 ^^
잘하는 저학년 지우도 알게 되고 고학년 아드님을 키운 경험과 노하우도 조금씩 알려주시고
잘하는 아이들은 확실히 엄마가 가이드를 잘해주고 아이가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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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3:53
토대님의 글 읽을때마다 참 똑소리나는 따님을 두셨구나..하고 생각합니다.
성대경시문제라면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엄마의 관여없이 진득하게 앉아서 문제 푸는 아이..
우리집 딸아이는 워낙에 엉덩이 가벼운 아이라...상상도 못합니다.
리더스 300하면서 토대님의 글들이 도움도 많이 되고 자극도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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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50
미술과 수학에 우선 순위를 두는데도.. 영어까지 이리 잘하는 지우양..
멋져요..

저또한.. 리더스 하면서.. 토대님의 좋은 노하우를 많이 알게되어 많은 도움을 받은
1인입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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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26
와~~ 지우가 정말 똑소리나는군요 ^^
역시 미술이 최고네요 ^^
피아노도 엄마가 봐주실수있으신가봐요~~ 아 부럽당...
전 피아노에 '피'자도 모른디 ㅜㅜ
뭐하나 못하는게없는 지우~~ 예뻐용 ^^
참 얼굴도 예쁘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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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09:25
답댓글

 

오늘도.. 숙제를 내주셨네요..

에궁.....

 

작년까지만 해도... 제일 우선 순위는 한글책 읽기 였던것 같습니다.

한글책 읽기는 어느정도 정착이 되었고, 시간 나면 아이들이 수시로 보기 때문에...

지금 현준성준이에게 제일 우선 순위는..

 

첫번째,  영어책 읽기

    주중에 배우는 방과후 로봇교실, 월수금 다니는 수영은 시간에 맞춰서 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을 제외하면, 숙제나 기타 꼭 해야하는 것중에서는 영어책 읽기가 제일 우선입니다.

    제일 우선에 둬야...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는듯 싶어요.

    영어책 읽기는 2학년때까지는 제일 우선 순위에 두려고 하고 있고,

 

두번째, 영어 집중듣기

 

세번째, 문제집 한가지 정도씩은 풀기

 

네번째, 리틀팍스 하기  (유료로 하기 때문에.. 아까워서 주 5회정도는 꼭 합니다)

 

다섯번째,  한글책 읽기 

   하루에 1시간 이상씩은 시간 확보를 위해서... 시간이 없을땐 문제집을 생략할때도 있고,

   리틀팍스도 빼먹을때도 있지만... 한글책 읽기 시간은 1시간 이상 확보가

   제 기준입니다.    정말.. 없을땐 한권이라도 읽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dvd  보기는.... 아침,저녁 먹을때.. 마다 보기 때문에... 밥먹는 시간은 늘 보여주고 있네요

 

 

제가.. 저희 아이들 친구중에도 엄마표로 할려고 하는 분이 한분 있는데... 도대체

엄마표로 할려고 하면.. 빠지는 날이 많다고 하길래...

제일 우선순위를 뭘로 두냐에  따라 다르다 라고 말해줬는데...... 1순위를 영어책 읽기로 두다보니

하루중에... 제일 바빠서.. 다른건 다 생략해도... 영어책은 1권 이상은 꼭 읽게 되네요.

전... 내년까지는.... 이렇게 갈려고 생각중이예요..

 

미술, 음악을 언제 시작해줄지 고민인데... 중간에 이것이 들어가면.. 조금씩 스케즐이 바뀌겠지만.

큰틀은 깨지 않는게.. 제 생각인데.. 잘될런지는 미지수입니다.

 

 

어제도.. 마찬가지로... 영어책은 3권 읽었어요...  누적 270권 입니다.

  - 이고쳐선생 시리즈 2권, 매직스쿨버스 1권

집중듣기 : 매직트리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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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9:32
확실히 현준성준맘님은 영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군요.
그래서 아이들 실력이 좋은가 봅니다.
저도 2학년때까지 영어에 어느 정도 투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러면 아이들이 열심히 띠라와주고 한글 책 기본은 되어 있어야 한다니까요^^
오늘도 미션 숙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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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1:53
역시나 현준성준의 뛰어난 실력의 비결이 있었네요.
부지런하고 체계적인 현준성준맘님...멋져요.

저희도 영어책에 비중을 두어야하는데...아...무조건 밀어부쳐볼까요? 이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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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2:02
하루하루를 참 성실히 보람되게 지내고 있는 현준성준이네..
아이들이 어떻게 커 갈지 기대되는데요~
매직트리도 하루도 안 빠지고 잘 보내요.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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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3:56
우선순위를 엉어독서에 두고 계시는군요.
한글책 독서는 이미 자리잡혀있고...(부러워요)
그래서 그런지 현준이, 성준이 너무나 기특하게 영어책 꾸준하게 잘 읽어 주고 있네요.
남은 기간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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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29
체계적이시공... 흐트러짐이 없으신 현준성준맘님 ^^
쌍둥형제들의 영어의 비결은 엄마의 메니져역할이 한몫한것같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이어요 ^^
리틀팍스 많이들 하시네요...
요거 개학하면 검색해봐야징... 예전에 넘 대충 훓터보고 넘겼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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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25 09:10
답댓글

어휴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큰 아이 개학하고 제 몸이 어찌나 힘들던지........

그냥 주저 앉고 말았네요....

 

남편이 연속 출장이라 몸이 힘들어서

어제는 5시간에 걸쳐 링겔 맞고 손목이 부었네요...

학교 다닐 때도 저질체력으로 공부하는데 힘 들었는데

애 키울때도 요거이 걸림돌이 되네요...

며칠 뒤면 오랜 만에 출근하게 되어 체력 보강차 맞았는데 아직은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쑥에 오면서 선배맘님의 조언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영어책 만큼 때론 보다 한글책이 중요하다는 말'

가슴에 심고 사려고해요... 사실 영어책도 잘 못 읽어 주지만요....

 

다은이는 270권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누적 268권이고 오늘 14권을 읽겠다고 해요...

이유는 내일 '파티'로 인해 영어책 읽기 쉰대요....

 

얼마전 막내딸이 다은이 친구인 엄마를 만났습니다. 큰 아이 중3, 초6인데 모두 여자 아이예요...

딸과의 힘든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니 여러 조언을 주는데

삶의 경륜과 여유과 묻어나는 어떤 육아서에 비길 수 없는 진솔한 얘기였죠....

저도 몇 년 뒤 그런 여유를 전해 줄수 있는 선배맘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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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9:30
맞아요 저도 선배맘님들 이야기 듣는거 좋아해요
건강이 최고죠.
오늘은 안 아프시고 잘 보내시길.
우리는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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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1:52
선배맘님의 말씀...정말 중요하지요.
저 같은 경우 언니가 중2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성별은 다르지만 먼저 키워 본 언니의 말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몸..얼른 나아지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저흰 담주 목요일...9월이 첫날이 개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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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2:03
아이들 키워가면서 부모도 같이 여러감정을 느끼며 성장하는 것 같아요.

아프면 안 되는데... 스스로 잘 조절하셔서 몸관리 잘 하세요.
덥다고 대충 드시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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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33
링겔까지 맞을 정도면 굉장히 힘이 드셨나봐요..
체력이 딸리면.. 뭐든 쉬운게 없어요.. 몸이 받쳐줄때 이것저것 할 수 있는듯
그래서.. 체력을 키워야 하는데.. 저도 뜻대로는 잘 안되네요..

건강 꼭 챙기시고...
다은이가.. 오늘 14권 읽으면.. 300권 달성이네요....

저도.. 새로 이사온 친구 엄마중에.. 큰애가 중 2인데.. 이야기 하다보면..
얻는것도 많아요. 진솔한 이야기에 도움 많이 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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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4:46
곧 300권 달성이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몸이 많이 약하신가봐요. 제 생각에 아주 빼빼하실듯...
저는 먹기를 너무 좋아하는 탓에 평생 다이어트라는 말을 달고 사네요..
많이 드시고..운동도 하시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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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34
요피님 완전 연약하시군요 ㅜㅜ
몸건강이 최곱니다용 ~~~
얼른 기운차리시길~~ 기를 팍팍!!!
맞아요..선배맘님들의 말씀 정말 하나하나 버릴것이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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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25 09:09
답댓글

저희는 아이가 우리말책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읽어요....

주변에서 부럽다고 하지만 전 우리말책을 지금의 반만 읽고 수학문제집을 좀 풀어주었으면 하는 맘이...ㅎㅎㅎ

저희 집에서는 자발적인 우리말책 읽기와

100% 엄마의지에서 스스로 70%의 영어책 10권 읽기...

그리고 방학 동안에는 수영, 방학 끝나면 합기도...이 정도가 전부에요.

1학년 마치고 나면 혼자서 수학문제 풀기를 한번 해 보라고 할까 싶어요.

신랑은 내버려 두라고 혼자 잘 할거라고 하는데 전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저희는 방학때 아무데도 못갔어요.

신랑이 휴가를 못내기도 했고 워낙 날씨가 너무 덥거나 비가 오거나 해서요.

이제 좀 가볼까 하니 둘째가 눈병이 걸렸네요. 대체 어디서 옮은건지...

수다맘님 넘 부러워요~~~ 흑...

 

저희는 어제 오알티 5~6단계 열권, 아서 스타터 1권, 어스본 퍼스트리딩 1권...총 12권 읽어서

총 353권이 되었어요.

다음주 목요일이 개학이니 딱 일주일 남았네요.

아이와 함께 심기일전 해야겠어요.

 

그럼 수다맘님~ 리더스 맘님들 모두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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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25 09:12
아직 개학 전인가봐요... 저희는 이번주 월요일이 개학했어요.
부족한 엄마여서 그런지 개학하니가 숨통 트이고 살겠더라구요...
저희는 5단계 읽고 있는데요.. 울 딸 이거보다 쉬운 것 주로 읽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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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9:29
우리말 책을 많이 읽으면 나중에 영어책 읽을 때 탄탄한 기본기 도움이 될 거에요.
지금처럼 하시면 걱정 없으실거에요. 부럽네요 아직 어려서......
중딩 엄마들이 제게 할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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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1:49
저희집이랑 비슷하세요.
저희집도 한글책...정말 엄청나게 읽지요.
그중 1/3만 영어책으로 바꿔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답니다.

수다맘님 말씀처럼 한글책이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준다는 믿음으로
지금처럼 꾸준히만 가려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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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2:05
제가 아이들 수학을 가르쳤는데..
저학년때는 너무 수학문제집에 연연 안하셔도 되요.
그냥 학교에서 배운 거 잘 이해하고, 책 많이 읽는게 수학잘 하는 비법이지요.
불안해하시지 말고 즐거운 책 읽기하세요.
너무 초반에 진빼고 선행나가면 고등학교때 흥미잃고 수학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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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4:50
벌써 300권이 훌쩍 넘었네요...축하드려요^^
엄마의 불안함..저도 항상 갖고 삽니다. 맘을 편히 가지면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좋을 것을...
방학이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네요. 저흰 어제 개학했어요.
남은 방학..못간 여행도 다녀오시고...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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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14:52
한글책 무한사랑... 너무 기특한걸요..
한글책을 많이 읽어서 뭔가 잘하리라는 기대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자
했는데.... 그래도.. 늘 책을 가까이 해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한글책이 밑바탕이 되어... 수학 또한... 잘할꺼예요.. 넘 걱정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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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25 19:14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그래봤자 첫아이 수영과 둘째 안과 일정이지만요...ㅋㅋㅋ)
아이가 야채죽이 먹고 싶다고 해서 지금 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의 격려의 댓글에 눈물이...ㅠㅠㅠㅠ
네...아직 수학을 막 시키는 것은 안해도 되겠지요?
하도 주변에 경시대회니 수학부니...하니까 괜히 불안해지더라구요.
아이를 믿고 계속 책으로 밀어부쳐야겠어요.
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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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25 23:17
리더스에서 처음 뵈요~ 아님 제가 리더스에 요즘에 와서 그런지도 ^^ 방가워요~ 지원이도 1학년때 수학 문제집 그날 그날 풀려고 노력은 했으나 잘 안풀리면 모든 기능 정지 버튼이 자동 재생 되서리..ㅎㅎ 갑자기 바보처럼 장승같이 아무것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잘 안시켰어요. 그런데 한살 더 먹었다고 요즘은 그런대로 잘 하네요. 이럴땐 세월이 약인지도 모르겠어요. 리더스 자주 좀 와주세요. 실제로 본 사람 흔치 않은데 아는척 많이 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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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20
한글책 좋아하니 영어책도 곧 일취월장할것같은데요 ^^
저도 그거하나믿고 열심히 달리고있습니다만 ㅎㅎㅎ ^^;;
이궁... 저도 애들 아파서 제대로 휴가를 못갔어요 ㅠㅠ.
그나마 방학시작 하자마자 친구들이랑 논거랑, 친정다녀온게 다네요 ㅜㅜ
겨울방학엔 아이들 몸보신좀 제대로 시켜놓고 여기저기 구경좀 하러 다니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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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25 08:11
답댓글

일단 출첵하고.. 오후에 들어올게요..

여행 많이 다니신거 넘  부러워요!!!!!!!!!

참.. 울집에서 태종대는 걸어가도 되는 거리여요..

울집앞도 지나셨고.. 저의 주무대 남포동도 다녀오셨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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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8:44
담에 서울 올 일 있으면 꼭 연락주세요^^언젠가 뵐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 부산 영화제 몇 년 안에 갈 지 모르니 그 때 만나도 될 거 같은데요.
돌쇠맘님이 대부분 많이 가는 곳 문자로 알려주셔서 둘러 봤어요.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아주 예전 함께 북클럽 했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도 함께 아이들 하고 있고(맞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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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6 00:17
아하~ 태종대~~~~
대학생때 친구들이랑 야간기차타고 태종대에서 해뜨는거본다고 ㅋㅋㅋ
근데 날이 흐려서 못보았다죠 ㅜㅜ 아~ 좌석표도없어서 쪼그리고 대전에서 부산까지;;;
하지만 그때의 추억이 넘 소중하네요 ^^
그이후론 부산을 못가봤어요... 꼭 다시 가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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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07:08
답댓글

1빠.. 놓쳤으니..

2빠라도..해볼까요?

 

오늘도.. 날이 화창해서 좋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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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7:41
현준성준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원래 부지런하시지만 아이들이 학교가니 좀 더 부지런하신 거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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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1:48
2빠도 축하 축하...드려요.

여기는 그리 화창하지는 않아요.
지난주 토요일부터 주구장창 비가 오다가 말다가 했다네요(전 월요일에 컴백해서^^)
오늘도 한방울 두방울 내리다가 말다가...

그래서 커피가 더 땡기는 그런 날이에요.
현준성준맘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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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8-25 01:20
답댓글

1빠!

자다가 애가 울어서 잠이 깼어요.

이틀동안 들어와보지를 못했네요.

화요일은 휴가준비랑 돌준비때문에 바빠서 못들어오고

수요일부터 아빠휴가여서

헤이리마을과 프로방스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제*****수목원과 쁘****다녀올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나가야 해서 못들어올것같아서

잠이 깬김에 들어왔는데 일빠했네요.

금요일은 돌이여서 가족끼리 돌잡이 할 예정이고

토요일은 돌사진찍을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책 한권 안읽고 지나갈것 같아요.

 

우선순위는

1.건강 (키크기 포함) 과 운동  :

네다섯살에는 또래보다 키가 10cm이상 컸는데 지금은 평균밑으로 가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운동을 안하다가 올해 수영하다가 팀이 깨져서 세달하다가 그만두고

체육관에서 생활체육하고 있는데 넘 덥다고 해서 시원해지면 다시 다닐 생각이에요.

 

2.책읽기 :

좀 컸다고 혼자 읽으라고 했더니 잘 읽지를 않아서 올해부터 다시 신경쓰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도서관에는 못가고 있어요. 책도 입에 넣고 빨아서 데리고 다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소리도 꽥꽥 질러서 가면 민폐일것같네요.

혼자 도서관에 있는것은 싫어해서 리***사이트에서 단행본 대여해서 읽히고 있어요.

 

3영어책 읽기 :

그동안 사교육으로 하다가 4월달부터 엄마표한다고 하는데

책읽기랑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혼자 스스로 하려고 하는것은 집중듣기  한권 정도하고 그밖의 것들은

잔소리 안하면 안할려고해요. 

스스로 책이 재미있어서 읽는것 보고 싶어요.

 

4.악기

피아노 1월달부터 시작해서 아직 바이엘이지만

나이들어 시작해서 빨리 진행되는 편입니다.

바이올린 하고 싶다고 해서 주이회 배우고 있어요.

 

5.수학

제가 너무 하고 싶은 분야이긴한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많이는 못해요.

개념원리 제일 쉬운걸로 2페이지 풀고 있어요.

제가 잘 못가르치는지 싫어해서 어떡해야할지 제일 고민인 과목이에요. 

 

아직까지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서 공부에는 별 신경을 안쓰고 있어요.

책읽기는 예전보다 찾아 읽는 편이어서 점점 좋아지고 있는것같아요.

영어책은 올해까지하면 자리잡히겠지 하는 마음이고요.

화상영어 3달하고 2달 쉬었는데 사이트 다른데로 정해서 다시하고 싶어요.

관리가 잘되는 사이트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학기중에는 운동과 악기만 학원다녀도 바쁘더군요,

일학년때는 영어만 학원다녀서 더 널럴했어요.

올해 다른것을 더해보고 싶어도 못할것같아요. 빡빡한 생활을 싫어하는지라

 

아직 300권 도달할려면 멀기도 하고요, 

방학이 끝나도 계속 같이 진행하고 싶어요.

막내가 더 엄마를 찾아서 쑥쑥 들어오기가 더 힘들어지긴 하지만

계속 진행한다면 참여하고 싶어요.

 

이번주에는 더 이상 못들어올것같네요.

개학하고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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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25 07:12
휴가라고 하시더니 둘째가 어려서.. 당일로 이곳저곳 다니시나봐요.. (저희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오늘은 어디가실려나.... 앞글자만 봐선... 전 전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잘 다녀오시고...
내일 둘째 돌잔치도 잘하시고...
사진도... 예쁘게... 찍으세요..
둘째....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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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8-25 07:40
1빠 축하드립니다^^
쁘띠마을 일거 같은데.....수목원 이름은 모르겠어요.
아이가 어려서 힘드셨을텐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휴가 즐겁게 보내시고 개학후 다시 만나길.....
돌잔치 준비 잘하시고요. 둘째 돌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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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8-25 09:15
첫돌 축하드려요...
얼마나 이쁠까요... 저도 지나가는 아가들 보면 잠깐 멈춰서서 보곤해요.
사진 예쁘게 찍으시고
돌잡이때 엄마와 아이의 마음이 일치 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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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8-25 10:41
돌잔치가 있군요.
둘째 돌잔치 잘하시구요,
1빠 축하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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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25 10:43
아유... 너무 예쁘겠다.
돌이군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사진 정말 예쁘게 찍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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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25 11:46
우선 일빠 축하드리고, 둘째 돌 축하드려요.
얼마나 이쁠까요?

둘째가 어린데도 참 부지런히 많이 데리고 다니시네요.
대단하세요.

날이 많이 선선해졌어요.
돌잔치때 애들이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돌잔치 잘 하시길 바래요.
사진 자랑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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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8-25 14:53
일빠 축하드려요.
우리집은 개학했는데...방학이 끝나갈 때쯤 한참 바쁘더라구요.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방학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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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25 23:58
와우~ 여유만만님 1빠 완전 축하드려요 ^^
아공~ 내일부터 스케쥴이 빡빡하시군요 ^^
둘째 돌잔치 잘하시공~ 사진도 구경시켜주셔용 ㅎㅎㅎ ^^
1빠 축하해용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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