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이 학교에서도 미국이름 쓰지않고 한국 이름 그대로 쓴다니 자랑스럽습니다. 계시는 동안 좋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엄마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한국아줌마파워ㅋㅋ 넘 열심히 사는 모습이신거 같아 저두 자극이 되네요..
울 아이들을 위해 용감하구 씩씩해져야 될듯해요~~요즘 축 늘어져 있었는데 이 글 읽으면서 좋은 활력이 된듯하네요
읽기만 해도 생활하시는 모습이 상상이 가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이 아산댁님을 부유하게 만드는 군요...
소심하고 부끄럼 많이 타는 저는 마니 부럽구만요...
홧팅하시고 여러면에서 풍요로운(다양한 경험) 미쿡생활 보내고 오세요.
아침부터 행복한 글을 읽어서 저도 덩달아 홧팅할 수 있을 걸 같아요. 감사해요^.^
2.3번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네요..
멀리서...으쌰으쌰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이는걸요.
주니비존스....제가 공부하려다가...두 권 읽고....책장에 콕..인데..ㅋㅋ
힘드시겠지만...화이팅하시는미쿸생활하고 오세요.
저는 크리스챤이지만, 미국은 모든 커뮤니티가 교회를 통해 이루어져서,
보험이나 부동산 하는 분들은
어떤 목적을 갖고 주일마다 교회를 4개를 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해요
그만큼 어떤 목적을 갖고 다니는 분들도 많죠.
그리고 미국 경기가 너무나도 안좋아서 다들 어려울거에요
아산맘님처럼, 단기간 한국에서 온 분들하고만 어울리세요.
한인사회는 두다리나 세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정말 말조심, 사람조심, 항상 그것만 잘 지키시면 되고, 너무 기대하지 말구요.
^_^미국교회 가신것 넘 잘하신것 같습니다.
글로만 뵈어도 참 씩씩하신 분 같으세요.
갠 적으로 미국생활할수 있는 기회가 참 부럽기도 합니다.
혹 한국 돌아오시더라도 교회 계속 참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람들을 보면 좀 그렇지만,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시죠.^_^
요즘 외국인을 위해서 영어예배드리는곳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정복기도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4번 너무 재밌어요.
안그래도 미국서 잘 지내시나 저혼자 궁금하고 있었는데 반갑습니다.
무상급식 관련 최신뉴스까지 뚫고 계시군요?
애국심 확 느껴집니다.ㅋㅋㅋ
제대로 정복하셨네요.. ^^
정말 열심히 사시네요.
아들편에 이어 엄마편까지...호호호홍....
토대님이었던가? 누가 댓글로 정복기라는 표현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언어로 상상되어지는 아산댁님은 정말 당찬 분이라고 생각되요.
저의 20대가 생각납니다. 아하 그때는 베낭 하나만 메면 어디든 갈 수 있었는데
이제는 딸린 식구들이 제 발목을 잡고 놓아주질 않네용^^
이제는 같이 나가야하는데.... 저도 울 아덜과 함께 떠나는 꿈을 늘 꿉니다.
책상엔 늘 여행기가 꽂혀있구요.....
아하 떠나고파라.....
타국에서 정말 열심히 사는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나가 살아봤으면 하는 일인인데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타국에 대한 환상때문인지 그 꿈을 이 나이가 되도록 버리질 못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탓인지 역사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비록 책을 통해서지만 세계여행을(?) 돌아댕기느라 너무 행복하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My Name is Red인데요.
2006년 노벨상 수상자인 Orhan Pamuk의 작품으로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배경으로한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굉장히 이국적인 냄새가 팍팍나는 책입니다.
처음부터 가독성이 장난이 아니어서 손에서 놓기가 어렵답니다. ㅎㅎ
지금으로서는 한국에서 어쩌다 보게 되는 외국인과 수다 떨대나 쓰게 되는 영어이지만 누가 압니까?
저에게도 나가 살 기회가 올라는지,,, ㅋㅋ
살아있는 타국생활 이야기,,, 저같은 사람한테는 대리만족하기에 더없이 좋은 소재인지라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
주니비,,, 우리 녀석이 요즘 한참 빠져있는데,,, 몇 번째 반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살아있는 영어라고 하니 더욱 좋은데요. ^^
아무래도 타향살이가 쉽지 않으실테데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져서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