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시는것도 좋을듯싶어요.
아이를 키워보았기때문에 영어공부의 장단점을 잘 아실수있고..
또한, 아이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서 잘할수있을거 같아요.
오히려 이런 곳을 찾는 엄마들도 있어요.
학원보다는...단지에 소문만 나면 금방이더라구요.
학원도 아이보람이라고 엄마들이 다니면서 커리큘럼배우고 아이들에게 실천시키는 곳도 있어요.
설명회에 가보았더니 관심있는 엄마들이 많아요.
저는 괜찮다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가능하실거라고 봅니다.
저는 돈받고는 아니지만 큰아들 친구 4명이서 주2회 매직트리하우스 같이 듣고 읽고 학습시키고 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힘들지않게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 엄마들사이에서 학원보다 집에서 책으로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맘들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제 아이의 성공사례(?)가 바로 보이니까 엄마들이 믿고 맡기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