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즐거움 젤 중요한 것 같아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향상이 되는
이론처럼 엄마의 마음은 늘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글자 놓치면 손바닥 맞고ㅠㅠㅠㅠㅠ 해석하라고 다그치면 안될것 같아요...
아랫분들도 말씀하셨듯이..
엄마표의 가장 큰 장점은 스트레스없이,, 재미나게 영어를 받아들인다는 점인데..
혼나면서 하는 집듣은 아이에게 재미를 주지 못할것 같습니다..
마음이.. 안타깝네요.. ㅠㅠ
좀더 쉬운 책으로.. 재미난 책으로 부담없이 가보는건 어떨까요?
쉬운레벨도 좋고 영어만화책도 좋구요.. 또 재미있는 dvd도 보면서요...
쉽고 재미있다면 아이가 부담을 좀 덜것 같은데요.. 아이도 엄마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엄마표의 가장 큰 장점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가는건데..
손바닥 때려선 절대 그렇게 될수 없을듯~~
에구...저도 엄마표한다고 애많이 잡은엄마인데요. 손바닥 때리는거하고 해석시키는건 좋은 방법이 아닌듯해요. 하나하나 지적하면 아이가 자신감이 없어져요. 저도 정확하게 해석시키지 않구요. 내용도 이해하고 있는지 거의 물어보지 않는데요. 엄마표가 젤 나쁜 부분이 감정적으로 아이를 혼내면서 하는거라고 해서 저도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저희애은 매직트리하우스 시디 듣는것도 재미없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네요.^^
아이가 즐기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울 애도 3학년 때 매직트리 읽었는데,(1학년때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시길래 읽으라 했더니 싫다하더니만), 넘 재밌다며 하루에 2~3권씩 CD들으며 읽더라구요..아직 어려워 하면 좀 더 쉬운 책을 선정해보시구요..Nate the great는 매직트리보다 아래단계지만 이번에 알게되어 4학년인 아들이 그것도 재밌다며 보네요, 시리즈를 잘 고르면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읽고, 꼭 모든 단어를 알아야 이해한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학원을 꼭 보내라는것은 아니지만, 엄마가 해줄 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보충하는 심정으로 전 보냈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해줄 수 없기에 보내구요..^^; 매직트리는 책도 흑백이라, 아이들이 보기 싫어하는데, 일단 1권 읽고나면 재밌다고 보더라구요..그에 반해 제로니모는 칼라로 되어있고 글씨체도 다양해서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