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우를 칭찬해 주셔서 너무 기분 좋네요~
오랫만의 추천이라 더욱 더 기쁘구요..^^
어이구 잘생겼다.... 시원시원한 눈매와 어울리는 목청을 가졌습니다 그려...
저 귀여운 발음을 들어 보라~ 세상에... 정말 해피님 말씀 마따나 웅변하는 것 같아여.
잘생긴 정우 앞으로 자주 보고 싶습니다. ^^
어찌나 엄마말도 잘 듣는지... ^^
똑똑한 아기 같네요..
부러워요.. 저도 아기 낳으면 이렇게 키워야줘. ^^*
ㅎㅎㅎ
정말 똘망똘망하네요...ㅎㅎㅎ
씩씩한게 웅변하는거 같아요...ㅎㅎㅎ
넘 귀여워요..
코멘트 달아주신 쑥쑥짱님!
정우를 칭찬해 주셔서 정말정말 고맙긴한데요, 이거 정우가 지어낸거 아니에요.
모 외어서 하는 거에요..영재는 아닌데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찔려서요. ㅎㅎ
로그인을 안하셔서 쪽지를 못 보내네요.
이 글을 못 보시지도......
ㅎㅎㅎ 진짜 똘망똘망하고 귀엽네요
아효.. 이참에 아들 하나를 낳을까 봐요
짝짝짝~ 잘했다고 칭잔 많이 해주세요..꾸욱 누르고 갑니다.
똘망똘망 하네요..
귀여워요..
발표회?
어린데 발표회도 다하고,,
그거 한다고 연습도 다하고...
다 컷네요...^^
엄마말을 아주 잘 듣는 군요^^
엄마가 크게 하라고 했다고 크게 하고...^^
목소리 크게 하니 더 귀엽네요^^ ㅎ
ㅋㅋㅋ 정우 넘 귀여워용...
엄마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다 알아듣겠는데요?
34개월이면 아직 어린데.. 발음, 억양도 굿~~~~~!
어디서 저런 씩씩함이 나올까요....^^
혼자서 생각해서 저렇게 문장을 만들어내다니.. 도대체 쑥쑥아이들의 영재성은 어디까지인지? ^^
보기에도 똘똘해보여요~^^
오디오듣기가 잘안외어서 잘은 못들었지만(여기 시스템이 좀 ㅜㅜ;) 밑에 적어주셔서 읽어보고는 오늘도 아침부터 놀라고갑니다 ^^
정말 잘 생겼네요...
소리가 잘 안들리지만 입모양만봐도 잘 하고 있음을 알겠네요...
정우.....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