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뒤를 엽기딸로 하셨는지...ㅎㅎ
넘 귀염 공주네요...*^^*
기분이 좀 울적했는데....이쁜 공주 보고
기분 좋아졌네요....감사~~
ㅎㅎㅎㅎ
헤헤.. 희서맘님이 기억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컸죠? 언제 이렇게 키웠나 싶네요.. 말 한마디가 어찌나 정곡을 콕콕 찌르는 말만하는지...
점점 아이가 무서워질려고 그래요..
컨텐트 올릴려고 활용해 두었는데 어째 글 올리기가 힘든지요...
부지런한 쑥쑥님들께 고개가 절로 숙여진답니다...
너무 예쁜 소녀네요
쑥쑥짱님 말씀처럼 호수같은 눈이라는 말이 딱어울리네요.
생일축하노래에 촛불도 끄고..^^
너무 예뻐서 저 추천 해드릴랍니다.
아래동영상의 큰딸의 모습.. 정말 아래동영상에서는 상상도 못했어요 ^^
이렇게 이쁘고 여성스러울줄은~ ㅎㅎ
너무 이쁘네요.
눈이 호수같은게~ 희서맘님. 절대 잊지못할 눈입니다 ^^
혹시 예전에 '비니맘'님 아니신가요??
저 예쁜 소녀의 눈을 보니...맞나요???...
아이의 눈이 너무 초롷해서 잊혀지질 않던데요..
그리고 할로윈때 올리신 게시물이 기억나는데...
많이 컸네요............너무 예쁘게 컸어요...
오랜만에 뵙는거 같은데....정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