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교훈을 얻은 느낌입니다..^^; 저도 있는 실력 다 발휘해서 우리 아이들 열심히 가르쳐야지..다시한번 다집하고갑니다...^^
빨강머리앤님 글이 왜 이해가 빨리되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게 하는지..
이제야 알겠어요..^^
다양한 사람들을 대하면서, 그런 노하우를 정말 다 터득하신건가봐요..흐미..
엄마표라는 이름으로하고는있지만,
항상 그런생각을 가지고 사는것같아요.
훌륭하지 못한 엄마가 아이들을 얼마나 아이들을 가르칠수있을까..
글읽고나니,
어떤 마음으로 애들과 지내야할지 알것같아요..^^
좋은글감사해요.
감사한 글입니다. 저도 가르치는 사람의 입장에서 사실. 가끔은 제 능력을, 실력을 돌아보게 되거든요.
그러나 역시 가르침은. 그 무엇도 아닌 열정과 마음이라는 단순한 사실에 봉착하게 됩니다.
앤님의 글을 읽고 쿵--하고 가슴에 부딪히는 기분입니다.저도 늘 선생비스무리한 언저리에 머무르면서 늘 제가 해야할 것들보다 모든 문제들로인한 스트레스에만 집착했던것같아요...제가 원해서 나섰던일이면서...앤님...저는 참 사람도 못사귀고 어울리는 법을 몰라 힘들어합니다...근데 앤님이 가까이계시다면 용기백배 나서서 사겨(^^)보고싶습니다...오늘 조금 달라진 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글 감사합니다.
저두,, 이제 좀 해보려는데,, 자꾸,, 짧은 영어실력으로 뭘하나 겁내서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덕분에 용기 얻어서 갑니다!~
아~ 너무 공감가는 글이었어요..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하네요~~~~~
앤님..........
글이 좋아요...
뭐든 무엇을 하든
'마음' 먹기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는 걸
살면서 더 깨달아요...
영어르 잘 모르기에 다가가기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안해준게 후회의 나날입니다
오늘은 안해줬으니 내일은 이것 저것 해줘야지
하면서도 이제까지 그냥 왔네요
더욱 부지런해야겠습니다
글 고맙습니다
마지막 말씀에 무한히도 찔리는뎁쇼...ㅎㅎ
자신이 가진것을 100 % 남에게 전해주기가 어디 쉬운가요~
앤님같은 선생님이 제 주위에도 있으면 좋겟어요...
저도 한때 비슷한 꿈을 가졌고 반쯤은 꿈을 이뤘는데..
어느순간 저한테 오는 한계에서 무너지더라구요.
아쉽다기보다 이젠 겁이 나네요 새롭게 도전한다는게요.
나는 못하면서 앤님같은 분만 찾는건 좀 얌체같아 좀 찔립니다 ^ ^
앤님같은 맘을 여기저기 마구마구 전파시켜주시길 바랍니다
그 힘이 여기까지 전해지길 ......행복하세요~
그저 같이 가기..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포기하지 않기.. 담고 갑니다.
비단 학과목과 지식에 대한 가르침뿐만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선한 목적과 지혜를 낳을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좋은 스승같은 부모로 아이 옆에 서 있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같이 가기' 한 마디에 잔소리와 일장설교가 가르치는 것이라 치부했던 제 모습이 반추되어 글 남겨봅니다.
'뭐든..시작하기'....전 귀한 가르침을 주는 엄마되기....다잡고 시작하렵니다. 행복하세요^^
앞에 몇줄을 읽으면서 빨간머리앤님이 가르침의 은사가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더 잘 가르칠수있다는..
그 은사가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아마도 빨간머리앤님이 다른사람을 잘 가르칠수있는것도..
나의 부족함을 알기때문에 그만큼 노력하고 또한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가르치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중에 방과후수업 교실같은거 운영해보시며 어떨까싶어요.
뭔가 주님께서 계속 준비시키고 있는것이 보이거든요.
나의 소명과 부르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서 전진해가시기 바래요.
결국 선생님이 되셨군요..축하드려요..
어린이집서 아들래미 친구들에게 영어동화책 읽어주면서
세학기를 선생님 소리를 들었답니다.. 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자원봉사지만 제 실력이 미천하여 얼마나 미안했던지..
이번 방학 한달동안 딸래미친구들과 NIE를 함께 했는데요..
호칭은 이모..였답니다.. 부담감 없어 좋더라구요..
근데 미련은 남네요..
어제도 작은녀석 유치원 하교때 원에 들러서 꼬맹이들에게
악어책 읽어주는데 다섯명이 붙어서 어찌나 쫑알거리면서 얘기하는지
귀여워서 꽉 깨물고 싶더라구요..가르치는게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좋은거 같아요...
제가 항상 느끼는 감정입니다..
엄마표하면서 내가 완벽하지 않은데... 내가 잘 못하는데..ㅜㅜ
무슨베짱으로 엄마표한다고 버티는지...
나의 모자름이 신호를 보내는 둘째에겐 마냥 미안하고 ...그런 요즘입니다.
도전은 잘하는데 쉽게 지치는게 바로 저랍니다...
하지만 엄마이기에 이번만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싶네요!
빨강머리앤님 멋진글 감사해요^^
제 맘속을 휜~히 꽤뚫어 보시는 것 같어유~~ ^^;
저는.. 요즘 쥐뿔 아는 것도 없으면서..
직장에서나 집에서나..많이 알고 있는 것처럼 알고 있어서..내심 찔려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들키기 전에 얼른 속을 채워야 겠어요..ㅎㅎㅎ
좋은 글..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가르침의 노하우...
이런 생각을 해본답니다.
가르침도 대화이고.. 상대를 보면서 그 사람에 맞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라는..
미국 사람과 대화하다보면 제 영어 수준이 형편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주 빨리 말하던지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며 말하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일부러 그러는 건지 대화 수준을 못맞추는건지 ... 잘 모르겠지만
제 친구는 놀랍습니다.
그 친구는 친구도 많고 부모 공경할 줄 알고 가족들을 사랑하고 잘 돌봅니다, 아들 둘이 있는데 거의 이 동네에서는 탑이었답니다.
저 보고 영어가 늘었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늘어봤자 얼마나 늘었겠습니까... 그 친구가 저를 이해하는 그리고 저의 대화법을 더 많이 터득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랑 회사에서 국제적인 모임을 가져 회의 할 떄는 보스가 이렇게 말한답니다. 특히 미국사람들에게
여기는 영어를 뽑내기 위한 자리가 아니니 어려운 단어는 사용을 자제해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라고...
얼마나 신선한 얘기였던지.. 그냥 환호성이 나오더라구요
앤님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아름답고 꿈을 이루신 것에 축하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항상 좋은 선생님에 목말라하는 엄마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시는 점에 제가 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선생님이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이편에서 함께 간다는 생각이 그리고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앤님을 저는 존경합니다.^^
오호 Great !
여기만 오면 그래도 맘의 위로를 받아요.
엄마표를 계획하고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저도 할수 있을때까진 제가 해보자거든요.
영어든 수학이든...
가랑비에 옷젖듯이 저도 매일 맘을 잡고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앤님, 반가워요.
저도 아이들 보내고 간만에 (정말 오랜만에 )쑥에 들렀네요.
전 앤님처럼 가르치는 노하우가 있는 분이 정말 부럽네요.
애꿎은 저희 아이만 매일 야단치는 무식한 엄마지요. ^^
앤님은 가르침의 은사를 타고 나셨네요.
100을 알면 100을 가르치는...
그리고 참 좋은 엄마이신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시고, 부럽네요^^
100을 아는데 100을 줄수 있는 능력. 대단한 능력이에요.
우리아이 제가 설명하면 별로 안듣고 싶어하거든요.
전 아는것도 별로 없는데 가르치는것에도 소질이 없네요.
어떻게 하면 차근차근 잘 알려줄까? 아이 눈높이에 맞춰 가르치는 방법을 좀 연구해야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