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눈팅은 좀 했지만...
정말 맘님들 대단..다시금 존경스러워지네요..
엄마는 뭐든지 잘해야 하는건가요?
왜 다들 이리 잘하시는지..살짝 걱정되는 밤이에요..
ㅎㅎㅎㅎ
연지맘님 구경 잘하고 갑니다...*^^*
에고~ 갑자기 게시판 윗줄에 올라가니 참 부끄럽구먼요
쭈맘님 희주의 영어이야기 읽고 전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하루에 100권이라니 책읽어 달라고 한권 가져와도 도망다니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네요
초연맘님 딱 작년까지만 저러고요 지금은 카메라 대면 자기가 찍겠다고
저보고 서라고 난리랍니다. ㅋㅋ 역시 어릴때가 좋은거 같아요
두딸맘님 추천도 고마운데 답글까지 아빠와 함께 춤을~ 정말 잘 봤답니다
제가 그거 남편 보여줬다가 쌈날뻔 했잖아요 ㅋㅋ
빠삭님 우린 한겨울에 진짜 불 안때여~` ㅋㅋ 난방비가 넘 많이 나와서
난방틀어도 별로 따뜻하지도 않고 그래서 집에서 저렇게 내복이며 털실내화며 챙겨
입고 있답니다.
어떻게~~어떻게~~~^^
너무 이뻐요...
진짜 깨물어 주고 싶네여~~
아빠는 완전...기절하시겠어요...너무 이뻐서~~
꼭 챙겨 신은 파란색 털실내화가.....인상적입니당 ㅎㅎㅎ
연지네는...겨울에 불 안 때도 되겄어요~~^^
추천~~^^
어??제가 어제 답글을 달았던 것 같은데..??ㅋㅋ
추천만 누르고...
저도 슬슬 쑥쑥짱님 닮아가나봐요..ㅎㅎㅎ
연지 넘 이뻐용~
겨울내 추워서 연지는 더 행복했겠어요^^
저도 쭈맘님처럼 여름편 기대되요~
너무 이쁘다---아--
어찌 눈이 요렇게 이쁠꼬~~
우리초연이 딱 2배네요ㅠ.ㅠ
카메라 들이대도 저리 잘노는 아가들 보면
부러워여~~
아이고 귀여워라~
윙크 한방에 기냥~넘어가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여라~
2탄으로 두여자가 여름을 보내는 법도 빨랑 보고잡아여~
헉~~ 저의 실수 ㅋㅋ
아기를 넘 예뻐하시는거 같아서 전 또 임신중인중 알구 지송여~
미혼인데도 이렇게 열심하신거 보면 나중에 진짜 좋은 엄마 되실것
같네요 ^^
일단 결혼부터 하고 예쁜 아가를.....
게시판에서 보여드릴게요 ㅠㅠ;;;ㅋㅋ
지금 임신중이신가봐요 이렇게 더운데 고생 하시네요 ㅎㅎ
사랑스럽고 예쁜 따님 낳으실꺼예요 나중에 햄톨이님의
예쁜아기도 게시판에서 볼수 있기를...
몸조심하세요~~~
아~깨물어주고 싶어용~넘 귀여워귀여워~~용
연지같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 낳아야 할텐데~~^0^
한창 24개월즈음은 시키는 대로 다 하더니 지금은 ㅠㅠ
딸내미가 시키는 대로 제가 다 하고 있답니다.
아빠는 머슴, 엄마는 시녀 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다들 더위조심하세용~~
아이구, 어찌 저리 인물이 이쁜구... 윙크! 예쁜짓!!
딸래미 조심하셔야 겠어요~ 너무 이뻐서 누가 지나가다 깨물어 버리면 어떻해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나요?
엄마랑 아빠랑 아주 연지한테 폭 빠지시겠다. 애교가~애교가~ 아!! 나도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 한방 더 날령~~~~~~~
어제 올리고 들어와 보니 울 연지를 예쁘게 봐주셨네요
둘째는 어떻게 커가는지 돌아보면 쑥 커있다고 다들 그러지요
울 연지도 그런거 같아요
큰아이땜에 신경도 못써주고 미안한 마음만 많이 있네요
영어도 덤으로 배우는 거 같아요
추천 눌러 주신맘님들 땡큐여~~
너무 귀여운데요..
어쩜 그렇게 엄마가 하라는 대로 다하는지..
예쁜짓도 잘하고, 윙크도 잘하고
곰세마리 넘 잘부르네요
I'm hungry 란 노래가 있나 보네요^^
너무 예뻐서 저도 추천 해드립니다.^^
초롱초롱 눈망울도 너무 이쁜게 저도 정말 미치곘습니다 ^^
조카생각이 무지 나네요.
울 조카도 지금 이맘때거든요~
딸들은 노래부르며 춤추는걸 모두 좋아하나봐요~
부러워요 ^^
그리고 저도 추천이요~~^^
으미..미치겠네
어쩜 저리 귀여운가요...
너무 너무 예쁩니다....^^
추천 한방 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