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헤 요즘 유혁님이 다시 돌아오는 구나~ 울매나 반가분지...
요즘 왜이리 뜸한 거유? 너무혀 형님.....
가끔 지홍님께 연락을 듣기도 하는디, 울 유혁형님은 또 재미난 나드리 가시네...
아이고 부러분것,, 게다가 유혁이 설거지까지 도와준담서요?
음미~ 부러분 것! 휴가 갔다 오실 때 꼭 오디로 어떻게 댕겨오셨는지 꼭 올려주삼~ ^^
우헤헤헤 요즘 유혁님이 다시 돌아오는 구나~ 울매나 반가분지...
요즘 왜이리 뜸한 거유? 너무혀 형님.....
가끔 지홍님께 연락을 듣기도 하는디, 울 유혁형님은 또 재미난 나드리 가시네...
아이고 부러분것,, 게다가 유혁이 설거지까지 도와준담서요?
음미~ 부러분 것! 휴가 갔다 오실 때 꼭 오디로 어떻게 댕겨오셨는지 꼭 올려주삼~ ^^
전업주부 모드로 전환하신 소연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어찌나 부러운지요.
여전히 전업주부를 갈망하고 아이랑 집에서 예전처럼 엄마표 영어도 하고 그냥 뒹굴면서 노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이었던가를 피부로 많이 많이 느끼고 있어요.
이번주부터 5일정도 여행을 가고 다녀와서는 바로 다음주부터 있을 초등특강 준비랑 유치원 수업계획안을 작성하고 여전히 바쁜 모드로 돌입을 해야하므로.... 마음이 항상 무언가에 쫓겨 있는것 같습니다.
휴가기간에 쑥쑥짱님 방 잘 지시키구요. 저 휴가 다녀와서 함께 재미있게 야외에서 물놀이도 하고...잼있게 놀아보자구요.
아침에 짐을 챙겨야 해서..그만...
쑥쑥님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바싹~~긴장했잖아요~~~~~~~~
그리고......라는 말 뒤에.....혹시 ~~~~하는 생각때문에~~??
역쉬~~~~센스 철철 ~~만점...요술 공주 밍키님이십니다.^^
유아방의 산소같은 여자~~~
언제나 진지하게 모든 이들을 대하고..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시고..
항상...함께 고민하고, 함께 웃어주시는 님이 계셔서...
유아방이 늘~~~따뜻하고 활력이 넘친다는거 아세요...??
님의 말 한마디로~~용기를 얻어...
아이와 함께 영어를 즐기는 쑥쑥맘들이 ..제법 많을거라 사료되옵니다~~~
아무쪼록 ...휴가 잘 다녀 오시구,
다녀오심...사진 올려 주세요~~기다릴꺼에~~~~~~~~~~여~~~~^^
항상 감사합니다 ~~~
모두에게.....행복 주신 댓가로~~~
추천~~^^
소연맘님.. 항상 님글을 부러워서 침 질질 흘리며 읽고있답니다 ^^
소연맘님네 한달 어떤 세계일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간간히 소식올려주실거죠? ^_^
아직도 너무나 많은 분들이 '엄마표 영어'를 곱지 않은 눈으로 보거나, 특별한 사람만의 특별한 영어라고
생각하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글을 프린트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요. ^^
쑥쑥짱님 말씀대로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책읽고 비디오 보고, 노래하고,,
이것만해도 '영어'는 기본이 되는 실력이 차곡차곡 쌓이는데 말이에요. ^^
이제 8월부터 한가해지는 저는 아이들과 집에 콕 틀어 박혀서 우리만의 세계에서 지낼생각입니다.ㅎㅎㅎ
전업주부로 모드 전환했습니다. ^^
오늘도 너무 너무 더웠죠?
잘 참다가 결국 밤에 폭발(?)일보직전이었다가 어머님께서 안방에서 주무시고 계셨기에 그나마 소리조금 지르고 끝났네요..
휴~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힘이빠지는 날인것 같습니다.
그저 휴가 떠나시는 분들이 부럽기만 하네요..
오히려 더 고생스러울려나?(집떠나면 고생이라잖아요 ^^)
모두 이리 답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올려놓고도 이런 수다 누가 받아줄려나 했거든요 ^_^
역시 모두 절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그리 믿습니다 ㅋㅋ
옳소~ ^^+
역시 짱님이십니다.
엄마표~책 한권부텅..시작하세요.. ~!! 확실히 느낌이 팍팍 옵니다.
♪ 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 함께하는 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 휴가 하와이 갑니다..................................................................................
.................................................................................................................부곡
모두모두 휴가 잘 다녀 오세요
아이들 신나는 얼굴 생각하니 ..
저두 절로 즐거워 지네요
저희는 8월 중순께 친정에나 갔다오려구요
친정이 강원도 낙산이라 따로 휴가지를 잡을 필요가 없네요^^
ㅎㅎ
네 감사합니당..쑥쑥짱님..
전 벌서 휴가 잘 다녀왔어요..ㅎㅎ
씨원한 충청도에 다녀왔지요.
그동안 많이 힘이 되어 주셨는대..쑥쑥짱님두 좀 쉬시면서 재충전 하셔야죠
건강하게 휴가 자알 다녀오셔요~~~
엄마표 믿습니다^^.
다만, 전 제가 게으르고 의지 박약하야...아까운 날들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은 영어도 어케 좀 패쑤해버렸으면 좋겠어요.ㅎㅎ
이제 시작될 무더위만 살짝 넘기고 다시 충전해 볼랍니다.
쑥쑥짱님도 같이 화이링해요^^.
앗.. 지금 휴가 떠나신다는 줄 알고 놀랐어요~
그게 아니라... 지금 휴가가시는 분들에게 안부를 전하시는거군요..ㅎㅎ
(짱님의 여유가 느껴집니다...이런것까정 챙기시니 말예요..)
저도 두주후에 휴가를 다녀와요.. 부디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영어를 시작하는 시기에 관해 많은 분들이 유아때 했던 것.. 초등때 단기간에 완성하는 건데
뭐 그리 에너지를 빼는지 의아해하는... 모..저마저도 그 부분에 갈팡질팡하기도 했는데..
요즘 나름 결론을 내린 것이 유아때부터 하는 것이 엄마나 아이나 몸에 배면
훨씬 나중에 친해지고 쉬워진다는 것이죠.. 하튼 이래저래 전 유아때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대신 동기와 자극만큼 실제 생활에서의 시간확보나 실천이 잘 안되는 것..
또 이것이 하루이틀 지속되어 게으른 습관으로 고정되는 것 등을 느끼며..
나름 문제의식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아자!!
휴가 잘 다녀오세요~
우리애들에게 쑥쑥짱님 같은 이모 한 사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어요. (실례합니다^^)
Polar Bear 같은 독신녀 친이모가 있지만 명절에만 만나니 아쉽거든요.
엄마표에 관해서, 저는 아이러니하게도, 엄마표가 결코 만만하거나 쉬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갈수록 태산이고, 테잎 챙기고 준비하고 순서 정하고 이런 과정들이 종갓집 맏며느리 제사 챙기는 것 못지 않다고까지 체감되거든요. 어쩌면 여기 계신 분들은 엄마표에 "중독"된 것인지도 몰라요. 행복한 중독.
엄마표를 아예 모르는 것이 저같은 경우 속편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도 해봅니다. 저의 고뇌를 이해하시나요... 양념으로만 하고 있는 엄마표. 이것도 효과가 있을 것인지 실험하는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휴가가실 분께 횡설수설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쑥쑥장님은 사람들에게 많은 용기를 주시는 분인거 같아요
쑥쑥사이트를 안건 얼마 안되었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너무도 많은 정보와 자극과 동기를 받은거 같아요
이 사이트를 좀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엄마표의 힘은 꼭 영어만이 아닌거 같아요
아이의 육아, 교육 모든 부분에 해당하는거 같아요
엄마표의 저력은 그 무엇보다도 큰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있어서인거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보면서, 이렇게 건강하게 커준거에 감사하며
열심히 해야겠어요 ^^
모두들 휴가 잘 보내시구요
^^
저도 요즘 부쩍 쑥쑥 게시판 나들이가 잦아지면서 많은 생각에 잠긴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보이는 높아 보이는 저 벽들과, 또 용기가 없어 지레 포기 하시는 눈팅 조차도 버거워 하시는 분들을 사이에서, 나는 과연 이렇게 앉아 있을 자격이 있는 건가...
초등에 가보면 가슴이 먹먹해 지지요...
중등에 가보면 가슴이 막막해 진답니다. ^^
제가 영어랑 관계된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은 순전 우연이었고,
사실 이 일을 하면서 아는 것도 많아지고 제 영어도 영어 자체라기 보다는 영어 발음이 좋아지기도 하고(ㅎㅎ 항상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라.. 하이고.. 그래도 갈 길은 멀고)
저 자신도 많이 발전을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쑥쑥에서 일하면서 웹도 많이 알게 되고 드림위버니 포토샵이니 html이니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지요.
그것도 저한테는 재산이구요...
엄마표요.. 저는 엄마표가 죽을 때까지 아이의 영어 인생에 100%가 될 수는 없다 하더라도
첫 시작의 100%라고 할까요...
아이를 물가로 끌고 가는 것이 바로 엄마표라고 생각합니다.
물을 잘 마셔 주면 좋고, 마시기 싫다고 버팅기는 아이도 있고, 또 찔끔 마시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나중에는 결국 스스로 마시게 되는 것이니까요...
벽.. 위로 바라보면 높기만 하지않겠습니까? 하지만 눈 바로 앞에 있는 벽돌 하나하나씩 바라보고 하다보면
벽을 뛰어 넘을 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한칸 한캄 올라가는 과정을 기쁘고보람차게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제 친구들도 영어 단어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영어 잘 못해서 못가르쳐...
이런 친구들이 많답니다.
짱님 말씀처럼,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닌데요..
아이들에게 동화책 하나 읽어주는 것, 노래 하나 불러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엄마표 영어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합니다. 휴가 잘 보내세요~
역시 쑥쑥짱님...
휴가를 가시는 분들을 위한 인사도 잊지 않으시네요...^^
다음 주가 희서도 짧은 휴가기간입니다..
그러나...저와는 또 맞지 않는답니다....ㅜㅜ
매년 그렇거든요.....
암튼...쑥쑥짱님께서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안 보이시면.....무척 궁금할겁니다...
빨랑 다녀오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