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움이 되는글이네요
저도 노력하면 되겠죠 ..
저도 가는길에 도움이 되고자 담아갑니다 ^^
아주 조금씩이지만 앞으로 전진하고 잇는아들을 위해....
91주차 진행하고 있는 저에게 큰도움이 됩니다. ^^
요즘 슬슬 느슨해지고 있는찰나에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늘 읽어봐 이해하니 하고 확인했어요. 불안해서...
그냥 아이믿고 좋아하는쪽으로 쭉 가렵니다.
멋져요...
간단히 쓰신 듯 한데도 팍팍 와 닿네요.
용기가 생깁니다.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다는...
감사합니다. ^^
대단하세요.
매일 매일 하셨다니!
닮고 싶어요^^
엄마의 상황이 저랑 비슷한데..아직 저희아이가 좀 더 어리죠..
저도 아이 7살이 되면서 고민이 그렇게 늘어만 가다...둘째가 덜컥 생기는 바람에...게을러지기 시작했어요.
꾸준히.....이게 어렵네요...
아이를 위해서도 제가 바지런해져야 하는데..
그노력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이가 7살되면서 알파벳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저도 노력해야겠네여.....
8살되면 하자~ 너무 부담주지 말자 했는데..
고맙습니다. 글읽고 힘을 얻어갑니다. ^^
우리딸은 3학년입니다.
이제 시작할려구요.
큰 용기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뭉클했어요! 다음 글도 또 눈 빤짝빤짝 하고 기다릴게요! ^^
완전 공감^^
같은학년 남자아이..
저도 거의 같은 과정을 격었습니다. 저도 매번 아이의 성향과 재미를 놓치지 안으려 애씁니다.
한글 독서의 중요성은 요즘 더욱 절실히 느낌니다. 절대적으로 국어의 능력이 안되면
영어의 말하기와 글쓰기는 늘수가 없네요!!!
꾸준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인것 같습니다.
제 주변은 다들 학원만 다니고 책 읽는 아이들이 없어 외로운데, 이곳에서 항상 힘을 얻고 방향을 잡네요.
함께 느끼고 가는 길이 든든 합니다.
아이 개학시키고 정신없이 몇일을 보내다가 오랫만에 들어와서
좋은 글을 보고 힘도 내고.. 정신도 차리고 갑니다.
저희딸이 지금딱 2학년인데.. 그 시점에 시작하셔서 5학년..
너무도 훌륭한 엄마표의 길하나를 쭉~~ 돌아보고 온 기분입니다.
열정맘님과 아이의 꾸준함과 그 꾸준함을 뒷받쳐 주었을 무수히 많은 고비와 고민들이
보이는것 같아 대단하시고 또 대단하시단 생각도드네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른 길이겠지만.. 어찌보면
또 하나의 길로 통하는 엄마표에 길을 가는데 좋은 예를 보여주신것 같아 감사드려요
님의 글에 힘을 얻습니다.
저역시 큰애(현 초2)가 어릴때 조카랑 영어품앗이를 했더랬어요.
스토리텔링, 영어요리, 노래, 율동, 게임 등으로 영어랑 친해지는 시기를 거쳐 품앗이를 마무리하고 지금은 소그룹으로 제가 지도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3-4시간 듣기는 정말 힘듭니다.
간신히 수업할 교재를 매일 한시간정도 듣고 따라읽습니다.
이젠 제법 어려운 단계도 2번정도 들으면 이해를 하는편이지만, 듣기량이 부족해서인지 스피킹과 쓰기는 아직입니다. 제가 말하는 쉬운 영어는 다 알아듣고(여기까지 저의 한계) 자기도 뭔가를 말하고 싶어합니다. 단순하게는 하지만 아직 길게는 못합니다. 다른 고수님의 영어에 올인하지말라는 글에 막 고민중이었답니다. 저역시 수학, 학교숙제, 독서에 신경쓰느라 영어에 올인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영어티비도 티비인지라 가끔은 등떠밀어 놀게도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확고하지 못한 저땜에 레벨업이 안되는가 싶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님의 글 기대해보렵니다.^^
와.. 너무 대단하세요... ^^
감동입니다.
매일매일에..
그리고 엄마랑 같이에...
꼭 기억해야지.. 저희도 그와같은 길을 가고 싶네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머님도 아이도... 좋은 결과를 얻으신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성실함과 현재에 대한 냉정한 판단... 오~~~ 멋지세요~ 많이 배웁니다.
헉!! 전 왜 이글은 지금보았는지..ㅜㅜ
이래서 하루도 결석하면 안되는 쑥쑥 ㅋㅋㅋ 이보물같은 글 놓칠뻔했네요 ^^
열정맘님
열정맘님의 그 기운을 받아 저도 그 신기한 경험들 해볼꺼랍니다
아자아자!!!
100% 공감가는 글들뿐이네요 ^^
소신껏~~ 앞으로도 쭈욱~~
힘이 솓는글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꾸준히 노력하기..
용기를 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다른 것도 그렇지만 9번은 특히 잘 안되네요~
아직 예비초등이라~~ 이런저런 기준으로 막들이대기가 그래서요..
그냥 노출되다보면 잘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좋아할 것 같아서요..
뭐니뭐니 해도 5번이 가장 중요~~~ 명심하겠어요
다시한번 엄마표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엄마가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엄마표에서 손을 못놓는 맘입니다. ㅠㅠ
님의 글에 용기를 얻습니다. ^^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의 실력이 늘어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에 완전공감^^
꾸준하고 성실한게 최고군요.
글 잘 보고 갑니다...
갈팡질팡인데...힘을 얻고 가네요~
역시 결론은 꾸준함이네요.
그 꾸준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쑥과 엄마표 영어의 정수를 한방에 완전 깔끔하게 정리한 글!
그 쟁쟁한 고수님들의 많은 글들을 한판에 제압한(고수님들 죄송합니다. 감격을 심하게 하는 편입니다) 초간단 총정리이며 엄마표에 대한 의문과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글!
입니다.
진행과정의 엄마와 딸도 정리해 주신 글도 최고!
정말 의지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하루에 그렇게 많은시간을 영어를 한다는게 쉽지 않던데 ..존경스럽네요.
잘하는 아이보면 아이도 엄마도 엄청난 노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희망이 됩니다
혹시 동생은 없으신지요... 글을 읽고 부럽다이고, 동생이 없나?? ㅋㅋㅋ 두살 어린 동생이 있어서 집중하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글을 좀 더 자세히 올려주세요. 주로 그 시기에 어떤책을 읽었는지 아이가 어떨때 어려워하고싫어했는지요...
엄마표하는 맘이 느껴집니다... 저도 지금 하고 있지만 매일매일 정말 힘듭니다.
님의 아이도 대단하고 엄마도 대단하세요... 환경을 자꾸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오늘도 문제집 풀라는 소리만 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제 지난날과 거의 비슷한 사례네요.^^ 저희 집도 5학년 여아.
뒤돌아보지 않는 엄마의 믿음과 동기 부여에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서로 만나게 해서 혼자가 아니라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는거.
듣기로 시작해서 결국 쓰기까지 된다는 거..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그쵸?
아이를 기다려주고 아이의 진도에 맞춰 주었다는 부분과 꾸준히 진행한 점이 참 본받고 싶네요. 영어 듣기와 집중듣기 이야기가 나와서 그 부분도 공감이 가구요.... 매일 매일이 쌓이면 일년이 되고 몇 년이 쌓이겠지요. 저두 기본은 5년 잡아 볼렵니다. 지금보다 나중에 스스로 긴 책을 읽는 그 날을 위해 오늘도 엄마표로 진행을 해 봅니다.
보기만 해도 처음에 힘드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그래도 꾸준히 하신 결과가 참 보람되게 돌아왔네요 ^^
하루에 1시간 넘게 나이가 있다지만 3,4 시간씩 한다는게 정말 쉬운 일은 아닌데
아이가 싫다 했을때 그 순간들은 어떻게 넘기셨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추천을 부르는 글이네요.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다시한번 또 도전이 되네요..
사실 저도 젤 싫어했던게 영어인지라..더 공감이 갑니다..
내일부터 또 달려볼께요.. ^^
앗..근데 정말 궁금해요..아이가 영어를 왜 해야하냐고 물을때 어떻게 독려하셨나요?
정말 "엄마표 영어 만세!!" 네요 우리 딸아이(초4)가 시작은 좀 빨랐지만 비슷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같아요
요사이 일한다는 핑계로 아이한테 많이 소홀했었는데 님의 글을 보고는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정말 엄마의 열정이 딸아이에게 고스란히 아니 그 이상으로 전해져가는것이 느껴집니다.^^
엄마표가 불안하면서도 제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은데 님의 글을 읽어보니 사실이네요.
한 눈 팔지말고 쭉 가야겠습니다.
별명 열정맘에 어울리는 완전 열정적인 그러면서도 꾸준한 학습을 하셨네요. 와~~~~~정말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그말 정말 맞는거 가타요. 열정맘님 이시기에 가능하고 또한 그 엄마의 아이이기에 가능한~~~~~~ 고생하셨어요.
저도 추천 쾅쾅쾅!!!
추천을 부르는 글이네요.
엄마표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집들의 공통점이 다 보여요.
엄마의 영어 실력이 필수가 아니고
조급하지 않으면서도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더구만요.
정보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제대로 받아 들이고
계획은 수정될 수 있지만 꼼꼼히 세우고
아이와 함께 하는 자세까지 완벽합니당!!!
한글책의 밑바탕이 잘 깔려 있으니 그 또한 더 없이 좋구요.
심화된 단계로 넘어가면 영어는 더이상 영어가 아니거든요.
어떤 언어를 매개체로 하든지간에
자신의 생각을 말로든 글로든 풀 수 있어야 하고
깊이 있는 정보까지 받아 들일 수 있으려면
영어를 학습으로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말씀 중에 지속한 기간보다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이 중요하다는 말씀과
일정 시기까지 영어책 소장을 강조하신 점,
막연히, 쉬엄쉬엄은 안된다는 말씀도 좋으네요.
더 큰 발전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글 자주 올려 주세요.
마음으로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짝!!!!!!!
너무 멋진 경험담이세요...
아들녀석에게 꼭 읽혀줘야겟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눈에 쏙쏙 들어오게 적어주셨어요..
저의 지나온 시간은 너무 허무하게 보이네요..
부럽습니다..집듣하라고 하면 지루하다고 하니 엄마도 같이 해야하는데...
지난시간이 후회되네요..요즘 아이랑 실랑이하고 있는데..
개학하니 바빠지고..하기싫고...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면 좋겠어요..
* 우선 아이와 엄마가 참 잘 견디고 잘 해오셨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 엄마표와 영어 역시 책이다라는 것에 믿음이 있으면서도 갈 길은 쉽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한글표현이 제법 가능한 3-4학년때 영어를 시작하리라 맘 먹었던 터라 ,
3학년때부터 한줄씩 영어책을 읽어 조금씩 늘리고는 있으나 듣기를 많이 하지 못했고, 4학년인 지금도
10여분 집중듣고, 리더스2단계정도의 한책을 2번읽고, 그 책에서 문장하나 외우는데, 30분 안쪽으로
소요되는데, 엄마생각으론 조금더 투자했으면 하건만..
10분에서 시작되어 느리지만 지금까지 온 것으로만 보아도 학원않다녀도 영어는 할 수 있겠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2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에게 집에서 영어해서 성공한 이야기들을 해주며, 중학교가서 영어에 덜 시간을
투자하면서 하고 싶은 여가생활을 해보자고 ... 6학년때까지 좀 힘들지만 노력해보자는 말에 아이도
그러마했네요.
* 이제부터 조금 더 분발하여 아이와 제가 이왕이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계획을 다시 짜봐야겠어요.
* 엄마표로 노력중이 모든 맘들과 아이들 서늘한 가을기운을 시작으로 다시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용
미흡하긴요~ 위대하십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도 곁눈질 없이 3년 넘게 꾸준히 엄마표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기에
끈기있게 해내신 의지가 대단하십니다.
시기도 5학년이고 궤도에 올랐으니 불붙이기에도 좋은 시기인 것 같아요
아이디가 아자아자로 보여 괜히 힘이 나네요^^
저도 추천 쾅쾅쾅 !! ^^
해보지 않으면 못믿을 신기한 경험(아래 빨강앤님 바통 받았어요 ㅋ),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들여서 기다려주지 못하면 못해볼 경험이죠. 이미 관찰하고 계시겠지만, 유명학원 높은 레벨에서 다룬다는 구문들도 아주 자연스럽게 다 소화하게 될 거에요. 뭣보다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고 읽고 표현할 수 있으니, 그 이상은 크면서 필요할 때 계기가 주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게 됩니다 ^^
읽으면서 너무 신났어요. 화이팅입니다~ !
엄마와 따님의 끈기와 노력이 왕 부럽습니다. 그리고 박수쳐 드려요!!
왜 영어를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자주 뭐라고 얘기하시는지요?
우리애 한테는 안 통하고있어요(4학년남아) 아직도 영어 무진장 싫어해요
ㅠㅠ 한 수 가르쳐 주세요 ~~
추천 꽝!!! 누릅니다.
못 믿는 사람은 못 믿을 신기한 경험..
설마... 정말?? 했던 것이 와우. 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
좋은 경험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