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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마지막 날...

컨텐츠

댓글 1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어매
  • |
  • 2011-09-01 21:04
답댓글

전 리더스300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참여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전 아이가 아닌 제가 워낙 끈기아 없어 늘 끝까지 하지를 못해요..ㅠ.ㅠ

여러날을 이렇게 끈기 있게 달려오신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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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9-01 20:36
답댓글

마지막날 300권 채우고 했는데 못들어오고

늦은 오늘 들어오네요...

오늘부터 출근을 해서 완전 파김치가 되어 집에 왔답니다.

 

다은이는 얇은 리더스로 300권 채웠구요...

리더스 하며 ort 5단계를 읽고 아서 스타터도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면 읽는답니다.

덕분에 고맙워요...

댓글 열심히 못 달아서 아쉬웠는데

다음 방학에는 좀더 친근한 맘으로 열심히 댓글다는 쑥맘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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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21:46
리더스 하면서 요피님도 낯이 많이 익었어요. 앞으로도 자주 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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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9-01 17:45
답댓글

오늘 집안에 여러가지 일로 못 나갔습니다. (집 전화가 안되서....일주일째 책 반납 등등 오후 아이들 생활과학 교실 수업.)

다음 기회가 또 오겠죠?? 잘 지내시고 모두 화이팅 합시다.

이따 저녁에 아이들 31일까지 진행했던 권수 적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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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9-01 20:21
수다맘님.. 뵙고 싶었는데...ㅋㅋㅋㅋ
오늘 집안일이.. 많았군요.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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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21:45
계속 세미나는 열리더라구요. 볼 기회가 또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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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16:11
답댓글

아까 해바라기님하고 만권 독파님 사이에 계셨던 분 맞으시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인상도 좋으시구요~!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다 급하게 나오느라 제대로 말도 못해보고 그냥 후다닥 나와서 죄송했어요~@@@ 그래도 오늘 세미나 가서 얻은게 있다면 저번에 알지 못했던 쓰기 교육에 대한 팁하고 리더스에서 닉으로만 보던 분들과 직접 인사하게 된 기회를 가진 거에요~! 더불어 책도 좀 싸게 몇개 사기도 했구요. 다들 행복한 9월의 첫날 되시고. 이젠 리더스 없으니 초게에 무슨 낙으로 들어오나요.. 한동안 외로울것 같네요.. ㅜㅜ

오늘 만난 해바라기, 만권독파, 우준시환, 현준성준맘님 앞으로도 쑥에서 보면 더더더 방가울거에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오붓하고 여유있게 담소 나눌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암튼 또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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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9-01 16:44
앗, 제 옆에 누가 있었죠? 해바라기님 밖에 없었던거 같은데.... 귀신?ㅎㅎ
아~ 잠깐 우준시환맘님이 제 옆에 있었나봐요, 워낙 정신이 오락가락해서...ㅋㅋ
지원서진맘님 아뒤 숫자가 몸무게가 아니라면, 혹 태어난 해와관련있다면, 제 막내랑 동갑인디....
넘 어려보이는 데요.ㅎㅎ
둘째가 다섯살만 되어도 좀 수월할텐데, 오늘 고생많았어요, 날도 더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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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19:12
저 아이디는 하이텔 하던 대딩때 만든건데요. 숫자를 왜 저리 붙였는고 볼때마다 후회합니다. ㅋ
나이가 금방 들통났네요.. ㅜㅜ 쑥쓰~^^; 내년에는 많이 다닐수 있겠지요. 유치원 집어넣으면 오전시간은 대략 후리 할것으로 기대합니다 ^^ 오늘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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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9-01 20:24
저도... 오늘...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굉장히 실력자님을 옆에서 뵐수 있어서... 더더욱... 저도.. 쓰기에 대한 팁을 배우고자
갔는데... 다행이.. 몇가지 팁을 배워와서.. 아이들에게 언젠가 접목을 시켜볼까 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 뵈어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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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9-01 12:30
답댓글

이번주 내내 아이들과 방학숙제로 씨름하느라 리더스 출석을 제대로 못했어요~

처음 계획했던 300권은 못채웠지만...

이사벨라는 200권 이상 페이지로 10,700(만 칠백)페이지 이상 진행했구요.

제리는 목표량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 못 읽었던 ort 4,5 단계를 더듬거리며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목록을 적는다고 하니 안읽을려던 영어책을 그래도 100권 이상 읽어 주었네요.

다시 모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다는데... 제리가 학교 마쳤다고 전화왔어요 ㅠ.ㅠ

델러 나가야 합니당.... 오후에 다시 들어와서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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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9-01 16:49
어째 많이 아쉬워요...어디서 안부 물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북클럽 기웃거려 봐야 할듯 해요.
고학년의 압박이 만만치 않은 요즘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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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9-01 12:08
답댓글

마감된 날을 잊어버리고선 9월에 글을 쓰게되었네요..왜이렇게 날짜 감이 없는지..이궁^^

 

우준시환맘님 글 읽고

7월 첫 시작하는 날 전 어떤 글을 남겼나 돌아가서 읽어봤어요..

집에 있는책 꺼내 읽어보고 쌓으면 얼마나 될지...를 글로 남겼는데

덕분에 247권이란 어마한(ㅎㅎ) 책을 읽었더라구요.

아직 책꽂이에 꽂진 않았는데 일렬로 탑을 쌓으면 무너질것 같아 여러 줄로 쌓여져 있어요.

진짜 줄자로 재어봐야겠어요.ㅎㅎㅎ

중단된 읽기가 다시 시작되는 계기가 되어서 누구보다 감사해요..

우준시환맘님과 여러 팀장님들..

그리고 함께 글 올리면서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고..도움은 줬을까요???ㅎㅎㅎ

리더스 300.. 좋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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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9-01 16:55
엘로이스맘님 꼭 한번 보고싶은뎅...ㅎㅎ
캠프도 하며 책도 많이 읽었네요.
오늘 홍박사님 세미나 가서 몇몇분을 보았네요. 글로만 보다 실제로 보니 더 반가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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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9-01 09:48
답댓글

어제는 바뻐서 못들어왔어요.

마지막이어서 꼭 들어올려고 했는데

 

리더스 문 열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전 재대로 댓글 못달았지만

 하나하나 일일히 달아주신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약해지는 마음이 들때 리더스팀이 있어서

계속 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만난 아이들도 반가웠습니다.

저도 사진을 달줄 알았으면 올릴텐데 ...

 

한동안 허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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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9-01 12:11
같이 한다는게 이렇게 좋은거죠?^^ 공감..
작은 아이키우면서 힘드실텐데 열심히 하셔셔 인상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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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9-01 16:58
여유만만님, 둘째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꼬박꼬박 잘 진행하셨던 것 처럼 쭉~ 하시고, 언제 진행기 찐~하게 올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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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9-01 08:24
답댓글

리더스...언제나  막이 내린뒤의 허전함과  서운함....

겨울방학을 기다리며 하이디랑  둘이  열심히 해야겠지요.

리더스의 힘은  이런것 같아요.

혼자 하면 흐지부지 되고 말텐데

함께 한다는 것때문에 잠깐의 흔들림도 서로 붙들어주고

끌어가며 밀어주며 같이 간다는 것...

리더스 할 때마다 참 행복합니다.

이번엔 댓글을 열심히 못달았지만...끈을 놓지 않으려 애썼고

다른 분들 글 열심히 읽었습니다.

자리 마련해주신 우준시환맘님..

문 열어주신 방장님들..

그리고...

더 열심히 기쁘게 참여해주신 리더스방 마님들....

감사했어요.

행복했습니다.

 

쑥에서 계속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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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9-01 08:59
리더스 끝나고 제일 아쉬운것은 반가운 맘님들 이제 언제보나 하는거예요..
작년 리더스 끝나고 한동안 허전함에 허우적거리던 생각이 나네요.. 괜히 어슬렁 거려보고..
익숙한 님넴이 없네..하고 아쉬워하고..
하이디맘님 2학기때도 바쁘게 사는거죠??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시기...우리 잘 잡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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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9-01 12:13
이렇게 다시 모인 자리였는데 또 각자의 길에서 달리겠네요.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 좀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
하이디맘님도 꿈다섯님도 언제 또 자주 뵐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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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9-01 17:05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시기...크윽~
우리 같이 힘내서 잘 올라서야 할텐데요.
저오늘 홍박사님 세미나가서 반가운들 만났어요. 부럽죠? ㅎㅎ
멀리 떨어져 계신분들도 뵙고 싶은데...
온라인에서 자주 봐서일까요, 막~ 친한거 같은게....
12기 북클럽 종종 놀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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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9-01 17:23
맞아요...리더스 끝나고 나면 한동안 애인하고 헤어진것 같다니까요....ㅎㅎ
(사실...저 애인하고 헤어져본적 없어요...처음 연애한 사람이랑 죽자고 연애하다 결혼했슈..)
우리 친한 분들...어디가서 소식 듣나...그게 제일 아쉽네요.
이제...문자라도 주고 받아야 할까봐요...
제 쪽지에 핸드폰 연락처..남겨주시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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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1 07:45
답댓글
헉... 늦은휴가 와서 이삼일 땡땡이치는 사이에 리더스 막을 내렸네요. 옴마나..
오늘이 3일째.. 아직 휴가 중인뎅.. 혹시나 하는 맘에 들어와 봤더만.. 에궁..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지 못했지만...  그리고 내내 아주 조금씩만 발을 담구었지만..
이번 리더스 참여로 아이가 혼자 영어책을 집어들기 시작해서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자주 그러지는 않지만 이제 쉽고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이나 두세줄짜리 간단한 리더스는 혼자 읽고 엄마한테 자라하기도 하네요.
절대 영어책은 혼자 읽는게 아니라 엄마가 꼭.. 읽어주어야 한다고 하던 아들내미..
씨디 틀어주면 엄마가 읽어주지.. 하고 입 내밀던 녀석이 이젠 듣기도 매일 20~30분 꼭 듣고 영어책 2권 스스로 읽기를 열심히 해주니.. 이것만으로도 정말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저도 아이를 위해 파티를 해 주어야 하나. 고민했어요. ㅎ
아직 그런걸 모르는 아이라... 그냥 장난감 선물해 줬더니 좋아 죽습니다.

매주 돌아가면서 대문 열어주신 맘들께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고 대단한 아이들 뒤에는 항상 노력하는 엄마가 있다는것.. 그리고 초등이 되면 신경 서야 할 것들을 하나씩 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 맘으로 ㅤㅉㅗㅈ아갔답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댓글 하나 하나 모두 소중히 잘 보면서 제가 참 많이 배워 갑니다.

모두 모두.. 방학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2학기 열심히 달리시고.. 겨울방학때 리더스 또 하심.. 그때도 낑겨 가볼랍니다. ㅋㅋ
정말. .. 정말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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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9-01 10:14
잘하셨어요...선물받고 아이가 많이 좋아하겠어요..
지금 20~30분 듣기를 하는건 정말 대단한거랍니다. 1년뒤에는 아마 1시간이상씩 즐기면서 보겠지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시간이 많다는게 살짝 부럽습니다..^^
저도 자주 댓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함께해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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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21:49
윤성누리맘님 첫 세미나때 본것 같은데 그땐 제가 쑥에 다시 들락거린지 며칠 안되서 잘 몰랐을때라서요. 애들 터울도 저랑 비슷한거 같아서 친근해요. 다음 세미나때 또 뵙길 바랍니당~! 오늘 하루 나갔다 왔더니 집안일은 아무것도 못하고 홀라당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이젠 유게에서 자주 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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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11
답댓글

우준시환맘님께서 마지막 날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짧지 않은 방학이라 하고 싶었던 것도 많고 계획도 빡빡하게 짜놓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거의 대부분을 놓지고 개학을 해버렸네요

하지만 리더스반 하면서 아이가 책읽기에 많이 익숙해지고 습관을 잡은 거 같아 참 좋네요

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쉽지만은 않으셨을텐데 대문 열심히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전혀 초등생활에 대해 알지 못하는 저에게는 많은 글들이 도움이 되었고 어떻게 준비하고 해나가야할지

조금은 가닥을 잡은 거 같네요.

댓글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셔요

허리케인 복구가 다 안되어 저희아들은 오늘도 학교에 안가네요...

개학하고 딱 이틀 학교 가고는 다시 방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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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2:33
안 그래도 신문에 허리케인으로 망가진 도로 보면서
심란했엇는데 재헌지윤엄마님 집 근처에도 피해가 있었나봐요..
아이도 개학해서 신나했을텐데 다시 방학이라 어쩐대요....
그래도 많은 피해 없이 무사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먼 미국에서 사시는 분과 같이 하게 될줄은 정말 몰랐네요...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아이들과 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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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04
그곳과는 또 다른 분위기일텐데도 글 자주 남겨주셔서 반가웠어요.
영어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니, 우리말 책읽기를 챙기셔야하나..
허리케인으로 피해없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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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9-01 10:16
빨리 복구가 되어서 정상 생활로 돌아가야 할텐데요...아이는 계속 방학이라고 좋아하던가요?
아님 친구들 못만나서 섭섭해하나요?
우리집 아이들도 개학하기전에는 학교가기 싫다고 툴툴거리더니 막상 개학하고나서
친구들도 보고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친구가 넘 고팠거든요..ㅎㅎ..
아주 멀리 미국에서 이렇게 같이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종종 그쪽 소식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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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06
답댓글

100빠```

마지막날 100빠는 제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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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1 21:27
미쉘님~ 축하드려용
아들래미 영어책 읽히고 옆에서 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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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1:52
미쉘님 축하드려용~~
리더스하면서 빠찍기 참 잼났었는데 ㅋㅋㅋㅋㅋ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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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58
흠~축하축하.....
왕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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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1 22:03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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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12
저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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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04
마지막날... 성대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100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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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01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이 마지막을 장식하시네요..^^

 

우선, 여름방학동안 리더스문 열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트) 뿅뿅~~~

함께 참여해서 여기까지 온 많은 리더스맘께도 감사감사~~~

서로 함께 한다는게 많은 힘이 되잖아요..

 

다들 열심히 하시고, 열심히 한만큼 성과도 얻으신거같은데..

저희집은 처음 한달은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8월은 영...

어찌된것이 학년이 올라가면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1학년때는 그래도 스스로도 해야한다고 생각한것같은데..

2학년이 된 지금은 더 뺀질거리기만하고,

수학도 영어도... 핑계만 대고 한번 제대로 하기가 쉽지 않네요...

너무나 열심히 잘들하고 있는 리더스의 다른 아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흑흑..

 

2학기때는 스케이트 시험 있을때까지는 스케이트에 좀더 시간을 투자할 생각이고,

친구들이랑 축구팀이 짜여져서 1주일에 한번 모임을 갖기로 했고,

수학과 영어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하기로 했는데..

어디한번 갔다오면 올때는 꼭 하겠다고 꼬박꼬박 대답하더니 막상 집에 오면

자꾸 딴짓을 해서 걱정입니다.

그냥 아예 배짱튕겨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해서 본인이 필요성을 느끼게 해야하는지..

고민일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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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55
방학이니 놀아야 되고 그러다 보면 점점 줄어들게 되죠..
울집도 뭐 크게 다르지 않아요..우린 일주일이나 걍 쉬어버렸었잖아요...
그때 속이 얼마나 쓰리던지....ㅎㅎ
이번에도 변함없이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어요,미쉘님...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 만나서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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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12
헉 ! 미쉘님도... 뵐수있었는디~~ ^^;;;
더운여름 저도 함께해서 넘 행복했고 더운줄도모르게 여름이 가버렸어요^^
2학기... 아주 활기가 넘치네요 ^^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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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16
미쉘님 2학기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 소식 많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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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1 22:18
친구들과 축구팀 짜서 운동을 하는 군요.
이제 서서히 날이 시원해 질테니, 야외에서 활동하기, 정말 좋치요.
저희집도 다음주부터 수영을 체계적으로 들어가요.
당분간 운동후 골아떨어져 잠들것 같은데..
그래도 이때 아님, 배울 시간이 없을듯 합니다.
이번 여름, 정말 더웠는데,,
미쉘님 아이들과 애 많이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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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06
남자아이들은 차분히 미션수행하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데도 잘 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대단합니다.
저학년때 운동 열심히 해놓는게 남는 거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일단 체력이 좋아야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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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9-01 10:24
미쉘님 올 여름 아이가 아파 병원다니느라 살이 쏙 빠져버린거 아녀요??
안그래도 말랐는데...
미쉘님 글만 보면 큰애가 개구쟁이 인것 같아요..ㅎㅎ..
엄마는 참 얌전한데...아빠 닮았으려나?? 그래도 남자아이가 대체적으로 말도 안듣고
장난도 많이 치고 그러긴 하지요?
하지만 필요성을 느끼면 무섭게 빠져들거라 생각해요... 좋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잘
잡아주는거...엄마가 할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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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48
답댓글

아휴.. 오늘이 마지막인거여요?

쉬엄쉬엄하다보니

울집 애니는 110권 채웠고 잭은 78권입니다..

그래도 리더스덕에 하루 한권씩이라도 읽게되어서 나름 성공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애니는 챕터가 이젠 낯설지 않은가봐요..

무엇보다 이번방학에 어스본 1단계와 매직스쿨을 열심히 들어서 제법

엉덩이 붙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레인보우도 잘듣고 읽게되었구요..

잭은 결국 까막눈 탈출은 못했지만 쉬운 한문장짜리는

자기가 읽어보려는 의지가 생긴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리더스가 끝나도 꾸준히 하루 한권씩 한챕터라도 이어가려구요..

시작해주신 우준시환님.. 문열어주신 맘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초게서 항상 눈팅만 했는데 이번에 많은분들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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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02
애니도 잭도, 대충맘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우리 앞으로 쭉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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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44
유게에서 늘 이름만 보던 대충맘님하고 알게 되어서
저 역시 많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애니가 그린 레이보우 매직...
그거 봤으면 울 아들도 그리겠다 했었을거에요..ㅋㅋㅋ
오늘도 도서관에서 빌려 오려는걸 간신히 말렸거든요...(집에 3권이나 있어요..T.T)

꾸준히 이어 가겠다는 마음..
저 역시 그 마음으로 아이들과 남은 기간 보내야겠네요...
함께하는 동안 많이많이 즐거웠습니다,대충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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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15
아직도 아이들의 영상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 넘 사랑스런 모습~~^^
대충맘님~
앞으로도 우리 각자 리더스 계속 이어갑시다 ㅎㅎ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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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20
챕터가 낯설지 않다는 말씀 참 반갑네요
축하드려요^^
저희도 많이는 읽지 못했지만 읽어보려는 의지가 생긴 거 같아 기쁘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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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08
레인보우가 인기가 많네요.
좋아하는 책 읽다보면, 챕터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발전하는 게 영어라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책읽기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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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8-31 16:30
답댓글

매일매일 꾸준히 진행한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덥고 습한 이번 여름 다들 열심히 참여하셔서 너무 보기 좋았어요.

글 올려주신 분들과 또 함께하신 여러분들 모두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셨길 바래요.

 

이번 방학에 학습적으로 크게 몰입하지 못했고,

개학 후에 1+1+1 도 대충 이어지고 있긴하지만..

조급함을 좀 내려놓으니 그리 힘들진 않아요.

 

아이가 저학년때 들었던 또는 읽었던 책에서 크게 진전없는 것이 아닌가..

그때는 그냥 보기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지금이 오히려 몰입해야하는 시기인데..

너무 미리 기운만 뺐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영어책 꺼내어 읽는 것에 큰 불평이나 어려움없이, 영어책 읽기를 가장 먼저 하고 싶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윔피키드 나머지 1/3정도 읽고 이것저것 서로 책을 절충하다 샬롯의 거미줄을 꺼내길래..

며칠에 걸쳐서든 다 읽으면 5천원 준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

제가 처음 엄마표하면서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구입했던 책인데.. 제가 vanish도 몰라서 형광팬으로 줄쳐놓은 것 보더니.. 이런 쉬운 단어도 모르냐고 면박을 주네요..

 

화,수 ,목엔 수영과 야구를 해야하고, 월금엔 학원가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진 않지만,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짬짬히 시간을 잘 활용해보려고 해요.

 

매일 건강하고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과 돌아올 수 없는 매 순간들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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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34
마트보다 더한 1+1+1 이로군요..
ㅋㅋ
짬짬히 꾸준히 이어간다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현재는 저희집도 가늘고 길게가는수 밖에 없네요..
저녁 한두시간말고는 엉덩이 붙이고 책읽을 시간이 없거든요..
매일건강하고 평범한 일상 이 행복이라는 말씀에 완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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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04
브종님 아들도 바쁘네요..
남자아이들은 운동도 빼지 않고 해야해서 시간내기가 더 쉽지 않은것같아요..
그래도 늘 열심히 하는 브종과 아들 모두 부럽습니다..
딸아이가 올해 갑자기 좀 아프니 '건강하고 평범한 일상'이란 말이..
진짜로 쉽지 않은 일이고 얼마나 감사해야할일인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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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02
운동잘하는 남자아이들 넘 멋지던데 ㅎㅎㅎ
저도 나중에 울 에릭(둘째 ㅋ) 스포츠를 즐기는 남자로 키우고싶어요 ㅎㅎㅎ 그런데 넘 빠져서 공부안하면...그땐 울고있겠죠^^;;;
리더스 진행하면서 넘 좋으신분들을 알아서 행복한 여름이었어요..
그중 브죵님도 당연 그중 1인이시구요 ^^
초게의 안방마님 브죵님.... 앞으로도 게시글에서 자주 뵈어요 ㅎㅎㅎ
근데.... 초게는 왜그리도 글쓰는게 어려울까요 ㅋㅋㅋㅋㅋ ^^;;;
낯가림있는 작.기..아직 낯선가봅니다 ^^;
브죵님 언제간 뵐날있겠지요 ^^ 행복하시공 건강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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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2:13
엄마 욕심이란게 쉽게 놓아지지가 않네요..
이거 다 했으면 저것도 했으면 좋겠고
남들 아이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니 그것도 좀 했으면 좋겠고....ㅋㅋㅋ
전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방학동안 브종님의 편안글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해주신 이야기도 잘 기억해둘게요...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브종님.....
아이랑 지금처럼 계속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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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25
브죵님도 항상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브죵님의 글을 읽으니 정말 건강하고 평범한 일상이 행복하게 느껴지네요
아프지 않은 것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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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09
글들이 편안해서 읽는 사람도 편하게 해주세요. 브죵님이~
학원에 다니면서 책을 읽는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기특하네요.
고학년이라 돈 단위가 큰데요.
브죵님은 늘 게시판에서 뵐 수 있겠죠? 지금처럼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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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29
답댓글

처음엔 300이 날 수 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이라는 말이 마음이 찌릿하네요.

 

비록 100권도 채 못읽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시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스스로 먼저 영어책을, 비록 아주 짧고 아주 얇은 책일지라도, 꺼내어

둘이 앉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는 모습이 참으로 흐믓했어요.

 

저도 자극을 받아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고 있구요.

 

제가 쑥쑥을 안 것은 혜원이가 6살 겨울무렵이었으니까

벌써 3년하고도 반이 넘었네요.

 

솔직히 그 시간동안 정말 꾸준히 열심히 했으면 혜원이 실력이...음...

 

ㅋㅋㅋ근데 그런 생각 안하려구요.

 

늘 때가 있겠죠.

지금 이렇게 스스로 하고자 하고

스스로 어렵다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도 오늘이 방학 마지막 날이에요.

방학숙제 적당히 하면 참 좋겠는데, 저희 혜원이 모두 다 해가고자 참 노력하네요.

 

오늘은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기를 했어요.

 

세탁소 옷걸이 두개와 모루가 6개 고무줄이 8개

그렇게 탄생한 하프입니다.

 

 

 

혜원이가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로 짧게나마 하프연주와 노래를 해드리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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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30
혜원이는 완전 엄친딸...
노래도 잘하고 만들기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못하는게 없네요.. 노래에 감동받았어요..
울딸도 저노래 입에 달고 사는데 수준이 완전 다르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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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9:01
와 보조개가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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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23
하프... 아주 멋진 아이디어네요..
기억하고 있다가 저도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숙제를 모두 해가려는 마음 가짐만으로도 혜원인 칭찬받아 마땅한것같아요..
목소리도 넘 이쁘고...
멋진딸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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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23
왜 우린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하프 정말 멋지네요...
그리고...뭐...영어는 때가 있을 거에요...
침체기랑 속도 붙는 기간을 따져보면 침체기가 훨씬 더 길걸요....
울집도 그렇구요.......
마지막 까지 이렇게 같이 손잡고 같이 가서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혜원 진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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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1 21:31
혜원이 넘 이뽀요~
글고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서 샘솟는걸까요?
하프 넘 머쪄요~~~
근데 울집 컴은 하프연주가 배꼽이라서 못봤어요.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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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19
와~~~~
정말 아름다운목소리군요 ^^
아공...부러워잉~~~
글구...저하프.... 굿아이디어^^
어쩜 넘 잘만들었네요^^ 범상치않은 헤원이~~~~~ ^^
보조개가 참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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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29
어머~~ 너무 예뻐요
노래도 정말 잘 부르네요^^
카메라 앞에서 저리 여유로울 수 있다니 체질인가봐요
방학 숙제를 스스로 다 해보고 하는 모습이 정말 기특합니다.

혜원진현맘님 참 열정이 많으신 분 같아요
영어공부 잘 되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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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12
스스로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신다니.. 행복하시겠어요.
예쁘고 노래도 참 잘 하네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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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8-31 14:13
답댓글

리더스 마지막날이군요....방학도 마지막날이구요

저흰  내일이 개학이라  어제부터  방학숙제 마무리하느라  바빳어요

가족신문 만들기랑   부모님 일터체험  보고서 작성하고 나니  끝이나네요

스스로 했으면 하는데  아직은  엄마손이 가야할부분이  많은것이  아쉽네요

 

먼저 우준 시환님  리더스 방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방문열어주시고 여러정보주신  맘님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처음  시작할땐  300권  권수보다   이넘들을  어찌 꼬셔서  시키나가 문제였어요

  ort   read at home  으로  시작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껏

뭘 한건지  어찌나 답답하던지....

아이의  읽기 실력을  파악하면서  정말  쉬운책을  들이밀었더랬어요

sight world  ,  삼성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  brown bear ~  (노부영 그림책이요)

그러다가  read about  6단계까지  하고  삼성명작들어가고  간간히  그림책  읽히고

얼마전에  An I can read  시작햇어요

잘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정말 턱없이 낮은 수준이지만

한줄짜리 읽던넘한테  몇줄씩 있는 책  읽힐수 있는게  저 한테는 크나큰  성과네요 ^ ^

지금도  그다지 영어책 읽기를 즐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처음보다  거부감이 줄기도 했고  읽어야 하는거구나란 생각도 좀 가지는것 같아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읽을만해서  거부하지 않을꺼다란   착각도 해봅니다

 

아앙의 전설 dvd  룰  줄기차게 보고 있습니다  한글자막으로요

두번째  보고 있는데  세번재부터는 내용을  아니까  영어로만  보기로 했네요

 

아직은  가랑비에  옷젖을 정도밖에 안되지만  언젠가  장마비맞을 날도 오겟지요  ㅎㅎ

최소한  하면  느는구나란걸  느끼게 해준  리더스 팀들에게  감사드려요

다들  행복하시고

힘찬  2학기 맞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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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37
거센 영어장마비 ..
울집도 언젠가 내리길 빌어야겠네요..
최소한으로 천천히 해도 느는것이란걸 저도 요즘 체험하고 있답니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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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24
거센 장마비 저희집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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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39
아이의 영어 실력이 조금은 향상 되었다 하니...
정말 기쁩니다...책 읽히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단계 올라 갈때마다 기쁨이 남다르죠???^^
이렇게 꾸준히 해서 또다른 멋진 진행기....게시판에 올려주세요...
투빈사랑님의 글......기다리겠습니다..
함꼐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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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28
저희도 ICR 읽고있네요 ㅎㅎㅎㅎㅎ
시작이 늦었으니..당연한거라 생각해요 ^^;
우리 열심히 꾸준히 계속 나아가자구요~~ 가랑비에 옷젖는것도 젖는거랍니다 ㅎㅎㅎㅎㅎ^^
장마비에 옷젖으면.. 감기걸려유~ ㅋㅋ
투빈사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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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2:34
읽기가 많이 진행된거 같네요
축하드려요^^
2학기에 장마비 맞은 소식 접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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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14
조금 더 먼저하고 조금 늦은 것 뿐이라고 전 생각해요.
커서 진행하면 이해도가 높아서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이걸 언제 읽지.. 하던 책들이 쉽게 읽혀지는 날이 곧 오리라 믿습니다.
재미있는 책읽기.. 계속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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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34
답댓글

오늘 리더스 마지막날이네요..

아침에.. 교통서고.. 잠깐 들어왔다가....외출 할 일 있어서 나갔다가...

11시쯤 집에 들어오면서.. .마트에서 장도 보고 세탁소 까지 들려서 왔는데..

아뿔사~~~~~ 엘리베이터가....운행 중단이 된겁니다. (저희집은 참고로 22층)

 

며칠전부터 방송이 나왔지만... 1시간이면 되겠지하고.. 왔는데.. 그 황당함이란..

 

어쩔수 없이.. 서 있다가....

전혀 모르는 2층 아줌마가 창문 열고 뭐 하시길래.. 여쭤보고...

짐좀 맡길 수 없는지 여쭤봤는데.... 다행이 맡겨주셔서...

 

동네 아줌씨들이랑... 점심 먹고...

아이들 데리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마지막날..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울 아그들.... 오늘 2권까지.. 다 하면... 누적 291권으로 마감을 하네요..

챕터북.. 리더스 포함해서... 많이 읽어준 아들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겨울방학까지... 열심히 읽고 듣고,,, 하다보면..

내년쯤엔... 왠만한 챕터북은 만만하게 보고 읽어주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보렵니다.

 

 

리더스 300 하면서..... 여러 님들과.. 댓글로 많이 친해진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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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8-31 14:16
기특한 현준성준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현준성준맘님도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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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38
쌍둥이 이번여름 아주 열심히 했자너요.. 상 주셔야할걸요...
덕분에 자극 좀 받았습니다..엄마한테도 쌍둥이들한테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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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25
열심히 한 현준, 성준에게 칭찬의 박수 보냅니다...
1학년인데도 이렇게 잘 따라와주다니 부럽네요...^^
울아들은 반성 좀 해야하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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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1 21:32
저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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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34
챕터북을 꾸준히 잘 하는 아이들이 정말 예뻤지요..
게다가 한글책도 열심히 읽고...
모범적인 쌍둥이와 함께한 리더스..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현준성준맘님.....우리 게시글에서 자주 볼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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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31
현준성준맘님 뵈면... 모범답안을 보는것같어요 ^^
항상 꾸준히 열심히 진행하시는 현준성준맘님과 쌍둥이들에서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리 앞으로도 쭈~~욱 가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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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16
저희도 19층일때 그런 일이 있으면 너무 힘들었다는...

전 쌍둥이네.. 계속 모니터링 할거여요.
아이들.. 성실하고, 엄마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시고.. 참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도 늘 본이되게 글 올려주세요.
이번 리더스를 하면서, 훌륭한 아이들 많이 보게되어 저도 자극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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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16:15
저는 이사온지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빨리 이사 고만 이리 저리 다니고 한군데 정착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ㅎ 1학년인지 몰랐어요. 지원이랑 같거나 더 큰줄 알았다는 정말 의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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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07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준시환님~! 저는 리더스가 뭔지도 모르고 중간에 빌붙어서 마지막에 일단 골인을 같이 합니다. ㅎ 다독은 저희에게 너무나 어려운 고행인지라 하루 한권씩 꼭 읽어주는것을 생활화 하고 영어말하기의 붐이 다시 일게 되었으며 동생이 이젠 언니 예전 나이때에 비해 뭐든지 다 앞서나간다는게 큰 수확이라고 봐요. 리더스가 끝이 있을거란 생각은 왜 못했나 몰라요. 일단 그동안 사놓은 한번씩만 봐도 300권은 가뿐히 넘길것 같으니 말보단 실천으로 살아갈께요.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고 쑥이랑 더 친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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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35
지원서진맘님....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저도... 쑥이랑.. 더 친해져서... 넘 좋네요..
낼은........ 동대문 나가서..... 리더스님.. 몇분이나.. 뵐수 있으려나...
마음마져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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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51
영어말하기 붐.. 요거 완전 큰 성공인걸요?
저도 눈팅족이었는데 이번기회에 많은 분들 알게되어 쑥이랑 더 친해진것 같다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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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28
지원서진맘님..
앞서가는 동생... 큰 수확 얻으셨네요.^^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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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21:19
동생이 언니 보다 빠른다고요???
엥??그럼 얼마나 잘하는거에요???
에구~지원서진맘님....따라가려 했는디 포기해야겠네...ㅎㅎㅎ
울집은 둘째가 더 느려요...
우준이가 문자에 빨랐다면 시환이는 아주 느린편이에요...책도 싫어했고..
그런데 지금은 또래들보다 많이 뒤쳐지지는 않네요...
5살때만해도 정말 언제 사람이 될지 궁금했었는데.....ㅋㅋ
앞으로도 게시글에서 자주 뵐수 있는 거죠???
지원서진맘님의 따뜻한 위로에 열심히 달릴수 있었어요...
함꼐 해서 행복했습니다,지원서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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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37
저도 초게에서도 지원서진맘님 또뵙고하니 넘 좋았어요 ^^
서진이가 언니를 앞지르려한단말여요?? 오호~~ 무서운 공주님이군요... 흠...
울 에릭이랑 만나면 서로 옹알이 시켜볼라했는디 ㅠㅠ 울에릭 벙어리될뻔했씨유~~ 시도도 하지말어야지 휴~~~~ ㅋㅋ
지원서진맘님의 글보면 마구 힘이솓아요... 열심히 하시니 좋은결과가 있구나하고 말이죠...
저도 열심히 매진하겠슴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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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18
지원이가 우리지우랑 같은 나이라 자꾸 눈길이 가게되었는데요.
그동안 엄마가 내실있게 진행하시고, 쑥에서 경험이 많으셔서 유연하고 편안하게 잘 하는 모습에
저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예쁜 지원이 얼굴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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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1 16:18
서진이 태어나고 한 3년 동안은 암흑기였어요. 지원이는 하늘, 장미, 이런 기본적인 것도 영어로 뭐냐고 저에게 묻곤 했지요. ㅎ 올해 6,7월 부터 본격적으로 북클럽 리더스 등을 중간에 끼면서 열심히 하니까 또 하는 만큼 나오네요. 제가 첫애 키워본 바로는 둘째는 성격도 언니랑 다르고 저 혼자 해주는게 아니니까 상승효과가 더 나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네요. 현준성준맘님 오늘 오신다는 댓글 이제서야 봤어요. 에궁.. 정말 반가워요. 길게 얘기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또 기회가 있겠지요. 아이들 영어, 엄마 사는 이야기라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어디 근처 사시는 맘 있으면 놀러가고 싶은데 왜 다들 이렇게 멀리 사시는 건지.. 그나마 만권님이 중계동 산다는 정보를 입수한게 소득이었던 하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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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46
답댓글

참...ㅋㅋㅋ

우리집 방학동안 진행기가 없었네요..

 

우준- 268권...

가장 큰 성과는 여러 가지 챕터를 들이밀고 읽어봤다는 겁니다..

엄마가 바라는 책이 있기는 하지만 뭐..아들과는 너무 틀리기에..

책은 32권에 반복해서 읽는것 합치면 61번입니다....평균 2번 꼴로 읽은 셈이지만

좋은것은 여러번 아닌것은 1번 읽고 팽~당했네요..

나머지는 리더스 책들이었습니다..

아~..단어 외우기도 시작해서 아주 조금 나아졌습니다...

 

 

시환-138권

이건 스티커 붙여놓은 것만입니다..

시환이가 스티커를 잘 안 붙여서 최소 150권 정도로 보입니다..

주로 읽은 건 ort 3,4,단계와 쉬운 동화책이었구요

5단계까지 읽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수확이엇네요...

 

그리고 매일 dvd 30분 이상 봤구요...

제일 못한게 집듣인데 이게 가장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권수를 줄이고 집듣 시간을 늘려야 겠네요..

 

추석 전까지 우준이는 300권,시환이는 200권 마치는게 지금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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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20
저희집도 dvd는 그런대로 채웠어요. 집듣은 정말 힘들어요. 자꾸 딴생각이 나도 집중이 안되니 참.. 저부터도 그런데 애는 오죽할까 싶어요. 엄마를 쏙 빼 닮았거든요. 그냥 책 나무 그림에 스티커라도 붙여서 권수를 좀 집계를 해볼까나.. 방법을 고심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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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36
우준시환맘님... 이렇게 멍석 깔아주셔서...
방학동안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감사해요..
추석까지.... 열심히 달려서 목표한거... 이룰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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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8-31 18:52
울집은 디브디 좀 열심히 보려고 했는데 또 실패네요..
방에 티비가 있으니 좀 힘든것도 있네요..
대신 집듣은 매일 한권씩 했답니다..^^
디브디를 좀 봐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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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30
우준이도 많이 읽었네요...
리더스에만 들어오면 왜 모두들 부러운 사람들만 있을까요..흑흑..
울아들은 200권 읽었나 싶어요..
에구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딸은 ort2, 3 단계 반복해서 나름 읽고있고, 오늘부터는 4단계 읽고 있어요..
집듣도 제법 긴책 들도 하고는 있는데 사실 듣다가 맨날 어느부분인지 잃어버리는것같아요..
그래도 아들보다는 열심히 하니...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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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42
우준시환맘님~~~
한말또하고 한말또하고 ㅋㅋ 저 침해인가봐요 ㅋㅋㅋㅋ
그래도 또 해야것씨유!~~
리더스반 자리 깔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많은 깨달음이 있었던 여름이었네요 ^^ 물론 좋은쪽으로요~~~
영어도 역시 다독이구나... 한글과 다 같은거구나...다독 기본진리인것을..
다독의 의미를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담에 꼭 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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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8-31 23:16
우준시환맘님 정말 감사드려요
리더스반이 없었더라면
아마 그냥 놀다가 끝났을 지도 모르는 긴 방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읽어보려구요
여기 학교에서도 9월 중순부터 또 다시 책 읽고 테스트 보고 그럴 건가봐요
아들이 이번에는 일등을 하고 싶다는 각오를 보이더라구요
일등은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 보려구요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리고요
힘있는 응원에 댓글도 참 감사드려요
추석전까지의 목표 달성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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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20
참.. 우준시환님.. 감사드려요.
처음과 마지막을 잘 장식해주셔서 더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오늘처럼 많은 분께 감사드리기는.. 처음이라능...

아주 잘 ~ 하고 계시고, 이미 잘 ~ 하시고 계셨으리라는 것을 알기에..
그저 감사하다는 말씀만 남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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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8-31 11:47
답댓글

벌써 마지막 날이구나요..ㅠㅠ 전 초반에 좀 참여하다가.. 일주일에 한권정도 읽고 있었어서.. 에휴.. 많이 참여 못했네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다음번에는~ 매일매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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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03
그렇게 천천히 가다가 어느 순간 확~몰아 붙일 때가 생겨요...
마음 조금해 하지 마시구요,
더 많이 뵈었으면 좋았을텐데.......조금이라도 함께 해서 고마워요,수현이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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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44
수현이네님... 리더스는 아직 끝나지않았어요 ^^
우리 각자 집에서 다시 시작해보자구요.. 꾸준히 조금씩 매일매일~~~
수현이네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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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22
그래요. 담에는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책 권수보다, 꾸준히 하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겠어요. 글로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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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11:28
답댓글

먹보지우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냥 맛있게 먹고 재밌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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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1 11:31
꺅~~~ 지우 넘 매력적이에요.
모델해도 되겠어요~~~
싸인받아놔야 할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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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02
하하하~우리 이쁜 지우 사진이네요..
아래에도 사진 붙여 놨는데......바꿀까요????
다이어트는 조금 있다 하라 하세요...그러다 키 안 크면 어째요...
지금 모습으로도 리더스 이모들은 너무 이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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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04
정말 사랑스럽네요.. ^^ 수박 물고 있는 사진 정말 귀여워요. 사진이 다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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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37
예쁜... 지우....
잘 먹고... 열심히 크면 되지요.. 아그들이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
저희집도 현준이가 약간 통통하긴 한데..... 나중에... 커 주겠지라고 생각한답니다.

토대님.. 2달간..... 함께해서.. 감사했고..
좋은 글로.... 먼산을 볼 수 있게 해주신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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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8
무슨 잡지 화보같아요.
생동감넘치는 사진...

지우...이렇게 보니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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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8-31 20:33
토대님.. 지우 넘 귀여워요..
다이어트 안하는게 더 이쁠것같아요...
제딸도 아닌데 왜 꽉 깨물어주고싶은거 있죠..
(놀라지는 마세요..절대 깨물지는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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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47
아공~~~~ 이렇게 예쁜데....^^
매력발산 완전 짱입니다용 ~~
사진들이 다 예술이어요 예술... 육아잡지 삽화들같슴돠 ^^
지우야 지금 너의 모습 넘 사랑스럽고 예쁘단다!!~ 꼭 기억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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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23:23
애기때 사진보다가 올린거에요. 마지막 사진이 지금과 좀 가깝구요.
너무 살이쪄도 키가 안 큰다고 해서 먹는 내용을 조절해줄까 해요.
예쁘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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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1 10:41
답댓글

오늘이 마지막이군요...벌써....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하죠? 낮에는 땀나도록 덥던데요...리더스참여하면서 저도 스트레스풀고 좋은분들도 만나뵙고...너무 좋았답니다....ㅎㅎ

어제는 수민이네반 짝꿍이 다시 정해졌나봐요~우리수민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아이...저한테 인사도 잘하고 덩치도 있어서 믿음직해보이더라구요...근데 우리 수민이 하는말....너무 싫데요....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코딱지(?)를 파서 책상밑에다 자꾸 붙여논데요...ㅋㅋㅋ  너무 웃겨서....할말이 없더라구요...ㅋㅋ

3학년되더니...길에서 같은반 남자친구들 만나면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가더라구요...옛날에는 잘도 놀더니만...요즘은 확실히...뭔가 달라지는 우리 수민이를 느낍니다...우리 리더스반 친구들도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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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10:47
ㅋㅋ 코딱지를 파서 붙이다니.. 싫어할 만 하겠는데요. 자기영역 확실히 하여 붙여야 할텐데 말이죠.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이들이 지저분한 친구들 싫어해요. 그 친구도 점점 알게되어 좋아지겠죠.
6학년 큰애는 지 짝이름도 잘 몰라요.
학년이 끝나는 데도 한번도 말 안해본 여자친구들도 수두룩 빡빡이에요.
우리때하고는 또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다 한 명에 꽂히면 커플반지다,연애편지다.. 정신없이 빠지는 애들도 있구요.^^
대기만성님도 수민이와 늘 행복한 일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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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00
그럼요......2학년인 우준이도 쑥스럽고 좀 그렇다고
여자친구들 아는 척 잘 안해요....
그나저나 짝꿍이 정말 독특하네요...보통 3학년이면 그러지 않는데......
리더스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대기만성 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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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21
저도 익숙한 닉넴이 많이 생긴게 소득이라고 볼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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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39
울 아그들도... 싫은 짝궁이 있고 그런것 같아요..
같은반에... 남자인데.... 너무 산만하고.. 수업시간에도 집중도 안하는 아이가 있는데..
현준이가..... 2번이나 짝궁을 하면서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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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50
ㅋㅋㅋㅋㅋㅋ 코딱지를 ^^;;;
수민이가 싫어할 이유 분명한걸요 ㅎㅎㅎㅎ
뭔가달라진 수민이 화이팅입니다..
네~~~~ 뭔가 달라진걸..... 느끼네요 ^^ 비록 눈에 확 띄는 뭔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달라지긴 달라졌어요 ~ 뭔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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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23
답댓글

오늘은 우준맘님이 마지막 장식을 해 주셨네요.

저희는 뭐 중간에 여행을 아주 길게 갔었기 때문에

목표량을 다 채우지 못 할 거라 예상은 했지만

아이가 영어에 거부를 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작년처럼 꾸준하게 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좋겠지만

우선은 노는것에 시간을 투자하기로 했기에

내년까진 제 마음을 접고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게 하자가 목표랍니다.

그럼 일년동안 적어도 300권은 읽지 않겠어요. ㅎㅎㅎㅎ

지난 주부터 시작한 화상영어를 아주 잼나게 하는걸 보면

리더스가 성공한 거라 스스로 평가 한답니다.

단어 인지, 말하기 한 번 시킨적 없지만 화상을 통해 선생님하고

아주 열심히 대화 하려고 하더군요.

전 여기에 아주 큰 점수를 주고 있답니다.

달리기도 아닌 이제사 걸음마를 떼었지만 언젠가는 달려가겠지요.

그리고 언제간 초 스피드로 달려줄 때를 기다려 볼까 한답니다.

리더스를 함께 해 준 모든 맘들도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하며

다음 만남을 기다려 본답니다.

 리더스의 문을 열어 주셨던 모든 맘님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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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10:36
이번 여름은 온 가족과 여행을 못 간게 제일 아쉬어요.
아빠 회사가 너무 바쁜 바람에 밤에도 잘 못 봐요. 책보다 여행에서의 경험이 훨씬 좋은 거잖아요~
마음껏놀고 일년에 300권이라.. 좋은데요.
책을 읽고 말하기가 잘 되는 친구들이 이렇게 있구나.. 새삼 놀라봅니다.
화상영어를 아주 재미있게 하니, 뭐든 재미있는 것으로부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니
초스피드로 달려갈 거에요.
완전 에너지 장전하고 진행하시는 초록님.. 응원합니다.
저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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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8-31 10:37
이제 좀 괜찮아진거예요?
어제 글보고 많이 놀랬는데요.
모쪼록 초록님 건강 잘 챙기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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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41
만권독파님 걱정해 주어서 감사해요.
오늘부터는 좀 살것 같아요.
제가 가끔 에너지를 넘 쓰고 나면 꼭 방전이 되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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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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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31 11:59
성호 같은 아이...정말 드물죠..
6개월만에 챕터 진입한 아이가 어디 흔합니까???
게다가 성격도 좋아서 외국인과 말도 자꾸 하려하고...
분명히 좋은 성과 있을 겁니다......
초록님 몸도 괜찮다 하니 안심이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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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22
그럼요.. 애들은 변화무쌍하니까요. 재미나게 공부하는 아이 보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 저도 하루 한권 더이상은 힘들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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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1
아이들 좋은곳에서.. 체험을 많이 하는것 같아서.. 부러웠어요..
저희집은 신랑이 바빠서..함께 많이 못해서.. 넘 아쉬웠거든요..
화상영어도.. 열심히.. 한다니.. 기특해요..

저희는.... 내년쯤에나.. 한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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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55
화상영어 시작하셨ㄱㄴ요 ^^
적기에 활용하면 참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
아이가 좋아하고 말도 할ㄹ려한다니..아공.. 넘 기특해요 ^^
초록님 화이팅임돠!!
그리고 책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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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04
답댓글

마직막날은 우준맘님이 글을 써주셨군요.. 감사해요...

리더스글이 매일 올라오지는 않지만.. 매일 아이 영어 살피는 일은 계속 진행이 되겠지요...

아이도 아이이지만 엄마의 꾸준함이 보통 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리더스가 힘이 되는것 같아요.

 

저희는 아직 닌텐도를 못샀으니.. 계속 책읽기가 진행될거예요...

어제는 I wonder why 6권 henry's house 만화책 2권 읽었어요.

이번달의 수확인 집듣을 하기 싫어하지만..설득하니..

20분가량은 적선으로 던져주듯이 할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보였고요..

쓰기를 시작했는데.. 저도 마음이 놓이고..

아이도 수월하게 하는 듯 하여 기쁩니다...

리더스 맘님들과 고민을 같이 하고..댓글로 대화하고 진행기 보면서.

결정내린것이기에 참 의미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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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10:19
민이는 쓰기도 수월할 줄 알았어요.

민이 닌텐도 사도 영어삼매경만 하는 거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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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40
쓰기를 수월하게 하다니 축하 할 일이군요.
모두가 쓰기를 어려워 할 터인데요.
아직 쓰기를 시도도 못해본 저희 집은 할 말이 없습니다. ㅎㅎ
쓰기 수월하게 하는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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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1:56
민이맘님의 특별한 아이...
초반에 힘들어 하셨는데 아이가 조금(?)이라도 따라 주어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번 게시글에는 민이의 쓰기가 올라오는걸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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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2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닌텐도를 위해서.... 계속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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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5
역시 민이네요.
쓰기...저희집은 아직 먼 얘기가 아닐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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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2:57
와~~ 착착 진행이 되어지는군요 ^^
쓰기 시도하신다고 하시더니.. 와웅~~~ 수월하게 진행되어진다니... 멋져용 ^^
민이 화이팅!!! 민은맘님 도 화이팅이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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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1 10:0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종채맘님, 샤르휘나님, 초록님, 하이디맘님, 만권독파님, 돌쇠맘님, 수다맘님~~

 올 여름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좋은 글로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며,

 비록, 올 여름 프로젝트는 여기서 끝이지만, 쌀쌀해지는 겨울을 다시금 기대하면서,

 너무나 수고 하셨다는 말을~~~~~~~전합니다.

 

 저희집은 올 여름, 이런저런 계획들 세워봤는데..

 대략, 60~70% 선은 실천한것 같아요.

 처음 욕심처럼 100% 채우면 너무나 좋았겠지만, 사람 사는 일이 뭐~~ 그럴수 있나요?

 요로콤, 후회와 반성도 겸해야.. 다음엔 더~~~ 욕심 낼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번에 계획한 200권은 달성했고, 그외, 단어와 집듣이 부족했는데..

 요 부분은 학기중에도 꾸준히 달려 갈 건게.. 너무 조급해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뭐.. 믿는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간 진행한 구력이 있으니,

 아이랑, 사이좋게 관계유지하면서,, 열심히 생활해 볼래요^^

 

 지난, 2달간 열심히 참여해 주신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수고 하셨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처음의 뜻한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너무나 아이들 몰아 세우지 마시고,

 2달간 익힌 습관 유지 될수 있도록 아이들 많이 응원해 주시고,

 또~ 엄마의 관심과 찐한~~~사랑 많이들 나누어 주셔요.

 저도 오늘. 아이에게 찐한, 사랑을 담아... 꼭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토닥할래요^0^

 올여름.. 비도 많이 왔고, 지금은 너무나 덥지만, 그래도 이렇게 같은 뜻으로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이 많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른 자리에서 만날때,, 반갑게 맞아줄수 있는 울 리더스팀..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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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05
늦더위가 다시 오는것 같죠...? 이 습관이 계속 학기중에 유지되도록..
또 의샤의샤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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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10:22
우리 이제 이별인가요? 글에서 뉘앙스가 슬퍼요.^^

아이들과 사이가 돈독하신 것 같아 좋습니다.
그 동안 책을 200권이나 읽었군요. 부족한 부분도 챙겨주시는 엄마가 있어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앞으로 전진 하겠어요.^^ 계속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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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1 10:29
행복했다는 말씀이..왜이렇게 슬픈거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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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37
해바라기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있지요.
엄친딸 제니도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된답니다.
제니에게 해주는 세심한 배려들을 배워야 하는데
이번에 해바라기님의 글을 많이 못 봐서 조금 아쉬웠어요.
리더스 또 함께 해서 행복했고 다음엔 더 좋은 자리에서 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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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1:54
울 집은 올 여름에 집듣을 많이 못했어요..
dvd로 채워보려 했지만 그것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우리 제니는 언제나 잘하니 학기중에 해도 잘할거에요...
한 주 동안 열심히 글 올려주신 해바라기님...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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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5
2달동안... 자리잡힌거.. 계속 유지시켜서.. 겨울방학까지.. 쭉~~~~~

해바라기님... 대문도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박수~~~~짝짝짝.. 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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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4
댓글을 달수록 살짝 걱정이 되네요.
글이지만 매일 보던 분들을 못볼지도 모른다는...

제발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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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8-31 09:52
답댓글

대장정을 마쳤군요.

자랑스런 리더스팀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노력이 장래 우리 자식들에게 웃음으로 피어나길...

(내가 말하고도 이게 말이 되나 살짝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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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06
그러게.. 웃음으로 피어나야 할텐데 말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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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10
아이들 중에 실력이 많이 는 아이들도 보이고
또 챕터를 거의 100권에 가깝에 읽는 아이들도 있네요...
저마다의 목표...모두 잘해준 아이들, 엄마들이 그저 고맙기만 합니다...
다음 주 부터는 우리 모두 자주방으로 가면 되는거죠???
중간중간 힘 실어주시는 글...정말 감사했어요...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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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8-31 09:40
답댓글

방학동안 리더스 문을 열어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희는 한줄짜리부터 시작해서 400권을 넘겼어요....ㅠㅠㅠㅠ 감동의 눈물~~~

단계도 조금 올라간 것 같구요.

비록 핸폰요금과 게임이라는 당근이 있었기에 가능하긴 했지만...

언젠가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그날까지 아니꼬와도 참으려고요...ㅎㅎㅎ

 

저희는 저와 아이들이 눈병에 걸려서 내일이 개학인데 학교도 못갈 것 같아요.

지금도 제 눈에서는 눈물이라기 보다 진물에 가까운...ㅠㅠㅠㅠ

암튼 괴롭습니다.

 

다들 눈병 조심하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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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09:43
눈병이 도나요? 괴로우시겠어요..

책을 400권이나 읽었다니, 참 기특합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읽기 쭈욱 계속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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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07
에고 불편하시겠어요..
저희도 당근으로 참 알차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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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1 10:29
에구....조심하시고 빨리 완쾌(?)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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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35
눈병이 나셨군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400권 넘긴것도 축하드리고요.
아이에게 많은 칭찬 해 주셔야겠네요.
리더스 함께 해서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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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07
축하축하....400권이나 넘었어요???
아이가 단계가 올라갔다하니 그것 역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눈병 때문에 어째요???
울집 작년에 두 남자가 눈병에 걸려 정말 심각했어요...
병원 잘 다니녀서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같이 리더스 해서 행복했어요,,dream4ever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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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8-31 13:27
전에 tv에서 한줄 단어로 1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중1인 지금은 글로벌 영재로도 뽑히고 암튼 베개 해도 될만한 원서를 줄줄 읽는 여학생 이야기를 봤어요. 환희도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요. 지원이도 바라는 바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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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7
아이가.. 눈병에....
에궁.... 얼른 얼른 나아서.... 2학기 학교생활도.. 자~~~알 시작하길... 빌어 드릴께요...
400권이라는 달성률..... 아이도 엄마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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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2
에구..눈병이요?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저희도 한줄짜리, 다섯줄짜리, 챕터북...골고루 읽었어요.
권수는 얼마 안되지만
앞으로 꾸준히 가고자 하는 마음은 더욱 강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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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1 09:32
답댓글

마지막날은 우준시환맘님이 장식하는군요.... 쫑파티안해요??? ㅎㅎ..

우리집이야 첨부터 300권 읽을 목표도 안세웠으니까...읽기는 별로 안했음을 마지막날 고백하구요..

이제 학기중 계획을 세워야지요..

큰아이는 어제 틀만 잡아주고 짜보라했습니다..그래봤자...엄마가 하던거랑 비슷하지만...^^

매주 일요일 한글에서 일주일치 계획표를 짜게 하려구요. 잘 지켜지지 않더라도 계획표가

없는것보다는 벽에 붙어있는것이 낫긴 하더라구요...^^

옆에서 둘째는 자기는 아주 조금만 넣어달라고 하더군요...공부하기 싫다고..ㅎㅎ

이녀석한테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을 찾아주는게 최대관건입니다..그러면 시키지 않아도 잘 하더라구요...

 

앞으로 리더스방이 없어져도 우준이 시환이 소식은 가끔 전해주세요.

진행기도 올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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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09:44
한글에서 계획표를 짜는군요. 계획을 짜면서 다짐도 하니까.. 점검도 할 수 있고,
늘 실천 뒤엔 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둘째.. 귀여워요.^^
반가웠습니다. 금방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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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11
학기중 계획을 짜는군요..
저희도 시간표를 만들기는 했는데.. 그래봤쟈. 피아노 태권도 시간 조절이죠.. 뭐..
앞으로 꿈다섯님도 자주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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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33
계획을 세워서 꼼꼼히 아이와 함께 하는 꿈다섯님
리더스 함께 해서 좋았어요.
언젠간 울 집도 아이 보고 계획표 짜라고 할 날이 오겠지요.
그리되면 나도 울 아들 계획표라를 걸 좀 올려볼까 합니다. ㅎㅎㅎ
아마 넘 신기해서 그리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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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2:05
아이들 캠프 잘했죠???
캠프 다니면서 숙제도 했엇잖아요...
양이 얼마가 되었든 하다 보면 읽기에 소홀해질수 밖에 없을거에요...
그래도 좋은 경험 했으니 학기중에 더 하면 되죠..
똑소리 나는 우리 서정이는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요????
저보다 더 잘하는 우리 꿈다섯님의 진행기...기대하겠습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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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8
저희도 학기중 계획표도 짜봐야 하는데..
학기중에는.. 들쑥날쑥 이라서.... 전 2학기의 목표는.....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자로
정했답니다.. (저혼자서....... 이틀은 성공했으니... 앞으로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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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1
저희집에도 잘 지켜지지는 않지만 계획표가 있어요.
요일별로 짠 계획표.

순전히 혜원이 혼자 짰는데요.
얼마나 빡빡한지...

음..지켜지지 않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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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3:18
아직 우린 학기계획을 못세웠어요.. 엄마머리속에만.. 크게 그려놓았네오ㅛ...
울 irene퇴원하고 건강해지면.. 그때 새로운마음으로 아자아자 하려구요 ^^
꿈다섯님 행복하시공~~ 건강하셔요...
화이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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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09:30
답댓글
마지막날이군요ㅠ ㅠ
리더스와 함께한 2011년여름 절대 잊지못할 꺼예요 우리집은 앞으로도 리더스 계속될꺼랍니다^^
수시로 글검색하며 보물같은글들 챙겨볼 꺼구요~
우준시환맘님 자리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리더스반여러분 우리 게시판에서라도 만나면 찐하게 아는척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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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09:34
지금 병원에 와서 ^^;..... 아이팟으로 쓰려니. 어렵네요. 다른분들글은 밤에나볼수있겠네요 지 송혀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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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09:45
엥? 왜 병원에 계실라나..
마음씨 착하신 작은기적님도, 아이린과 유익한 책읽기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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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12
병원이세요..? 밤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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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31
병원에 어쩐일로 가셨어요.
별일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렇죠. 리더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쭉 가야겠죠...
작은 기적님을 알게 되서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고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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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1:52
병원이라 하니 걱정이 되네요...
잘 다녀오시구요 저녁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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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49
작은기적님... 우째.. 병원이래요..
2달간....함께해서.. 넘 좋았어요.... 내일은.... 오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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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50
에구 무슨 일이시려나...

저도 많이 많이 아는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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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3:04
혜원진현맘님께서 드레스 올리신이후 절대 까먹을수없게되었어요 ㅎㅎㅎ
같은 취미를 갖으신분께서 쑥에 계시다는것만으로도 넘 행복했거든요 ^^
건강하시공 해복하셔용 ^^

아공...우리 리더스반맘님들께서 이리 걱정해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
놀라실까봥... ㅋ
irene 입원했네요;; 폐렴이 호전되질않아서... 입원해서 치료하면서 완치시키려하네요..
링겔을 꽂고있어 불편한거빼고는 컨디션도 최상이네요 ㅋㅋ
나아가는것같다시네요.. 허나 넘 오래동안 안나아서 입원하라시더라구요^^';
길면 일주일후퇴원이라니.. 잘먹고 푹자고...말끔하게 나아서 퇴원하겠습다..
걱정마셔요.. 울irene 병원탐방하는 재미가 쏠쏠 ㅋㅋㅋ 나이롱환자삘이라는 ^^;;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 모두 건강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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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09:29
답댓글

일빠가 아님을 확인하고.. 글을 올립니다.

 

처음 쑥에 왔을때.. 무언가 이방인 같은 느낌을 리더스팀과 같이 하면서 잊게 되었고,

이제는 닉네임만 봐도, 아이가 몇 학년인지, 이름이 뭔지..와 몇몇분은 아이얼굴까지 또렷이 기억되어

참으로 익숙한 공간이 된 것이 저에게는 큰 소득입니다.

처음 시작은 챕터 100권.. 뭐 이랬던 것이, 그림책,논픽션,챕터 골고루 섞어서 보며,아이의 관심도를 더 알게되고,어떤 필체의 류가 아이가 더 편해하는지, 듣기,읽기중 어느쪽이 더 강세인지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집 과제는 영어에 할애하는 시간을 좀 더 늘인다...는 것으로 삼겠습니다.

온전히 영어에 몰입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아이가 속독을 해서,책을 금방읽어 재끼기는 하지만,

시간으로 따지면 너무나 들쑥날쑥해서, 그 부분을 어제는 아이와 얘기했습니다.

본인도 수긍을 하고, 영어에 할애하는 시간을 확보하기로 다짐을 했구요.

지금도 지방에서,화장실에서, 거실에서 읽는 책이 따로 돌아갈 만큼 눈에 책이  보이면 읽는 편이지만,

시간을 좀 진득히 두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지우가 말하는 몰입이란 대략 작은 글씨책으로

30페이지 가량입니다.

 

큰 아이 청담수업이 어제 첫 날이었습니다. 학원경험이 없던 아이라, 아주 흥미로워하고,집에 오자마자

교재를 들고, 저에게 설명하느라 신나했습니다. 아직 사춘기라는 괴물이 덮치진 않은 모양입니다.

이 친구는 학원 수업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폼이 모호한 것보단 보이는 것에 목표를

세우고 싶어하는 경향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달동안 리더스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열어주신 팀장님들의 노고와 아낌없는 사랑이 더없이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을 다 달지 못했어서 죄송했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주위의 동지가 있음에 외롭지 않고, 좀 더 확신을 갖고 갈 수 있어 기쁩니다.^^

 

아참, 어제 지우는 주디불룸 수퍼 퍼지를 읽었습니다.

괴물이라고 했던 짝꿍은 (미안해.. 짝꿍아), 착하고 친절하기 까지 하다고 좋아했어요.

 

"난 나만의 목표가 있는거니까... 내 짝은 그것을 먼저 이룬 것 뿐이고...

 그런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게 (게다가 착하고, 채점도 잘해주는) 좋아." 어제 지우가 해준 말이에요.

 

덧 붙여서

"걔가 1년쯤 놀면 나하고 비슷할텐데.."    흐미...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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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1 09:53
토대님. 지우는 평범한 아이가 아니예요...알죠??
4학년인 울딸은 지난번 짝(남자아이)이 모든면에서 잘하는 아이였어요..
1학년때부터 잘한다는 말은 들었거든요..영어며, 수학이며..발표에 토론까지..
학교에서 매년 예술제가 있는데 작년 그 아이가 바이올린에서 금상을 받더라구요..바이올린도
잘하네..생각했죠..그런데 올해는 피아노부분으로 나가서 금상받더라구요..
정말 손이 안보이게 치더군요..울 딸도 느리게 3년째 치고있지만 그 아이 치는거 보니까 울딸은
완전 걸음마더군요..ㅎㅎ..
엄마도 직장다니던데 어떻게 시켰을까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딸아이는 그런아이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부러움의 대상이죠..
그런면에서 지우가 부럽습니다..적당한 경쟁의식도 느끼면서 좋은 점도 찾을 줄 알고..
하지만 넘 조숙한거 아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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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8-31 10:10
지우가 참 생각이 깊어요.. 걱정안하셔도 되겠어요...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작은아이는 작은아이대로 발전 팍팍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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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1 10:15
지우의 말에~~~미소가 지어집니다.^^
괴물이 아닌, 친절한 짝꿍을 만났다니.. 더욱 잘 된것 같아요.
짝꿍을 통해.. 좋은 자극 많이 받아, 더욱 발전할 지우를 기대해 봅니다.
올 여름, 토대님을 알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두아이들 모두, 너무나 열심히 해주고 있어, 저희집에도 좋은 자극을 받게 됩니다.
지난, 시간, 같은 뜻으로 같이 갈수 있어 더욱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토대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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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30
지우가 넘 어른스러워서 상당히 부러워했답니다.
이렇게 알아서 다 하는 아이도 있구나 하면서
아이와 함께 보조 잘 맞추어 가는 엄마 모습도 넘 좋았구요.
앞으로도 지우는 자신이 갈 길을 알아서 가 줄 것만 같네요.
리더스 안에서 만나서 반가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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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1:51
토대님 아이들 보면서 부럽다 생각하는 분들 많았을거에요..
그만큼 특별한 아이들이었고 그런 아이들의 진행기....
리더스 아니었으면 이렇게 자세히 못 봤을 것 같다라는 생각했었답니다...
리더스에 참여해 주셔서 기뻤어요...
토대님의 글을 이후에도 게시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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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13:52
난 나만의 목표가 있는거니까.... 넘... 대단해요... (의젓해요)
지우는.. 정말.. 똑똑하고...... 평범 그이상이예요...
1년후의 변화된 지우의 모습.. 기대됩니다.

좋은 친구와 짝꿍되어서... 지우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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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48
우와..지우 정말 멋진 아이에요^^

혜원이도 늘 짝꿍얘기를 하는데요.
처음엔 이래저래 불평이 많다가 어느날 보고 있으면 이것저것 다 챙겨주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혜원이가 있는 모둠은 늘 1등을 한다고 하시는데,
좋은 건지...참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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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3:11
와~~~~ 지우 똑부러지네요 ^^
지우 너역시 괴물이구나 ㅎㅎㅎㅎㅎㅎ^^
토대님 알게되어 넘 감사했구요 ^^
저에게 그 윗단계의 세계를 구경시켜 해주셨어요 ㅋㅋ ^^
항상 진솔한글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지우 소식 간간히 들려주셔요.. 멋진 그림작품들도 옵션으로다가 들고오시구용 ㅎㅎㅎ^^
토대님 행복하시공... 건강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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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8-31 09:12
답댓글

1빠 ~~~

심봤다~~~~~~

 

정말로, 진짜로, 참말로,,,,,,

오늘이 마직막 날이에요?????

넘 아쉽네요. 리더스방은 쑥쑥 소통의 창구인데요.

 

주니는 85권으로 리더스를 마감했어요.

방학중반에는 몇권했느냐고 챙기곤 하더니

방학말에는 300권 도전 포기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그이그 포기라니.....버럭 화가났지만,,,,,참았어요.

 

그래두 방학동안 목표한 드룬을 다 읽었으니 토닥토닥 잘했다고 해주어야 겠어요.

파티는 없어용.

 

마지막 문을 환하게 열어주신 우준시환맘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동안 애써주신 방장님들, 함께 글을 올렸던 리더스맘들 모두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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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8-31 09:19
마지막 1빠..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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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8-31 09:22
일빠 축하드려요... 그래도 드룬을 다 읽었다니 목표한거 하나는 이룬 셈이네요...
옆에 끼고 다닐정도로 좋아했다니 우리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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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8-31 09:46
마지막날.. 1빠 축하드려요.
인물 훤한 주니.. 어제 몇 개 찾아서 더 봤네요.
토닥토닥.. 파티는 없어도 맛있는 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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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8-31 10:08
주니랑님.. 수고많이 하셨어요.
울~ 주니도 너무나 수고 많이 했구요.
오후에 아이 만나면, 칭찬 듬뿍~~ 해주시는 겁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주니를 기대하면서,, 건강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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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8-31 10:28
마지막이 1빠면 모두 1빠인거죠. 축하드려요.
드룬을 다 읽었다니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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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8-31 10:32
추카추카....ㅎㅎ 진짜...마지막 1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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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8-31 11:48
우리 지훈이 이번 방학때 너무 잘했어요...
어려운 드룬을 다 읽은게 어딥니까???
오늘의 1빠 많이많이 축하 드리고요
그만큼 우리 지훈이 영어 실력도 쭉쭉 뻗어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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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8-31 16:39
주니랑님 마지막 1빠 축하드려요.
늘 열심히 하는 주니랑 주니랑님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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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8-31 23:15
ㅋㅋㅋ 파티없다시는 주니랑님 계산확실하시공 ㅋㅋㅋ
마지막 1빠 장식 추카드려요 ^^
와~ 드룬... 전 인터넷으로 맛보기만봤느데... 그걸 다 읽다니... 기특기특해요 ^^
주니랑님... 마지막날 1빠기운 오래 갈꺼여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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