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더스300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참여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전 아이가 아닌 제가 워낙 끈기아 없어 늘 끝까지 하지를 못해요..ㅠ.ㅠ
여러날을 이렇게 끈기 있게 달려오신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마지막날 300권 채우고 했는데 못들어오고
늦은 오늘 들어오네요...
오늘부터 출근을 해서 완전 파김치가 되어 집에 왔답니다.
다은이는 얇은 리더스로 300권 채웠구요...
리더스 하며 ort 5단계를 읽고 아서 스타터도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면 읽는답니다.
덕분에 고맙워요...
댓글 열심히 못 달아서 아쉬웠는데
다음 방학에는 좀더 친근한 맘으로 열심히 댓글다는 쑥맘으로 변신!!!!!!!!!!
오늘 집안에 여러가지 일로 못 나갔습니다. (집 전화가 안되서....일주일째 책 반납 등등 오후 아이들 생활과학 교실 수업.)
다음 기회가 또 오겠죠?? 잘 지내시고 모두 화이팅 합시다.
이따 저녁에 아이들 31일까지 진행했던 권수 적어 보겠습니다.
아까 해바라기님하고 만권 독파님 사이에 계셨던 분 맞으시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인상도 좋으시구요~!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다 급하게 나오느라 제대로 말도 못해보고 그냥 후다닥 나와서 죄송했어요~@@@ 그래도 오늘 세미나 가서 얻은게 있다면 저번에 알지 못했던 쓰기 교육에 대한 팁하고 리더스에서 닉으로만 보던 분들과 직접 인사하게 된 기회를 가진 거에요~! 더불어 책도 좀 싸게 몇개 사기도 했구요. 다들 행복한 9월의 첫날 되시고. 이젠 리더스 없으니 초게에 무슨 낙으로 들어오나요.. 한동안 외로울것 같네요.. ㅜㅜ
오늘 만난 해바라기, 만권독파, 우준시환, 현준성준맘님 앞으로도 쑥에서 보면 더더더 방가울거에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오붓하고 여유있게 담소 나눌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암튼 또 뵙길 바랍니다.~
이번주 내내 아이들과 방학숙제로 씨름하느라 리더스 출석을 제대로 못했어요~
처음 계획했던 300권은 못채웠지만...
이사벨라는 200권 이상 페이지로 10,700(만 칠백)페이지 이상 진행했구요.
제리는 목표량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 못 읽었던 ort 4,5 단계를 더듬거리며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목록을 적는다고 하니 안읽을려던 영어책을 그래도 100권 이상 읽어 주었네요.
다시 모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다는데... 제리가 학교 마쳤다고 전화왔어요 ㅠ.ㅠ
델러 나가야 합니당.... 오후에 다시 들어와서 인사드릴께요^^
마감된 날을 잊어버리고선 9월에 글을 쓰게되었네요..왜이렇게 날짜 감이 없는지..이궁^^
우준시환맘님 글 읽고
7월 첫 시작하는 날 전 어떤 글을 남겼나 돌아가서 읽어봤어요..
집에 있는책 꺼내 읽어보고 쌓으면 얼마나 될지...를 글로 남겼는데
덕분에 247권이란 어마한(ㅎㅎ) 책을 읽었더라구요.
아직 책꽂이에 꽂진 않았는데 일렬로 탑을 쌓으면 무너질것 같아 여러 줄로 쌓여져 있어요.
진짜 줄자로 재어봐야겠어요.ㅎㅎㅎ
중단된 읽기가 다시 시작되는 계기가 되어서 누구보다 감사해요..
우준시환맘님과 여러 팀장님들..
그리고 함께 글 올리면서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고..도움은 줬을까요???ㅎㅎㅎ
리더스 300.. 좋은 시간이었어요..^^
어제는 바뻐서 못들어왔어요.
마지막이어서 꼭 들어올려고 했는데
리더스 문 열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전 재대로 댓글 못달았지만
하나하나 일일히 달아주신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약해지는 마음이 들때 리더스팀이 있어서
계속 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만난 아이들도 반가웠습니다.
저도 사진을 달줄 알았으면 올릴텐데 ...
한동안 허전할것같아요.
리더스...언제나 막이 내린뒤의 허전함과 서운함....
겨울방학을 기다리며 하이디랑 둘이 열심히 해야겠지요.
리더스의 힘은 이런것 같아요.
혼자 하면 흐지부지 되고 말텐데
함께 한다는 것때문에 잠깐의 흔들림도 서로 붙들어주고
끌어가며 밀어주며 같이 간다는 것...
리더스 할 때마다 참 행복합니다.
이번엔 댓글을 열심히 못달았지만...끈을 놓지 않으려 애썼고
다른 분들 글 열심히 읽었습니다.
자리 마련해주신 우준시환맘님..
문 열어주신 방장님들..
그리고...
더 열심히 기쁘게 참여해주신 리더스방 마님들....
감사했어요.
행복했습니다.
쑥에서 계속 만나길 바랍니다.
우준시환맘님께서 마지막 날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짧지 않은 방학이라 하고 싶었던 것도 많고 계획도 빡빡하게 짜놓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거의 대부분을 놓지고 개학을 해버렸네요
하지만 리더스반 하면서 아이가 책읽기에 많이 익숙해지고 습관을 잡은 거 같아 참 좋네요
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쉽지만은 않으셨을텐데 대문 열심히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전혀 초등생활에 대해 알지 못하는 저에게는 많은 글들이 도움이 되었고 어떻게 준비하고 해나가야할지
조금은 가닥을 잡은 거 같네요.
댓글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셔요
허리케인 복구가 다 안되어 저희아들은 오늘도 학교에 안가네요...
개학하고 딱 이틀 학교 가고는 다시 방학입니다.
100빠```
마지막날 100빠는 제가 합니다..
우준시환맘님이 마지막을 장식하시네요..^^
우선, 여름방학동안 리더스문 열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트) 뿅뿅~~~
함께 참여해서 여기까지 온 많은 리더스맘께도 감사감사~~~
서로 함께 한다는게 많은 힘이 되잖아요..
다들 열심히 하시고, 열심히 한만큼 성과도 얻으신거같은데..
저희집은 처음 한달은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8월은 영...
어찌된것이 학년이 올라가면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1학년때는 그래도 스스로도 해야한다고 생각한것같은데..
2학년이 된 지금은 더 뺀질거리기만하고,
수학도 영어도... 핑계만 대고 한번 제대로 하기가 쉽지 않네요...
너무나 열심히 잘들하고 있는 리더스의 다른 아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흑흑..
2학기때는 스케이트 시험 있을때까지는 스케이트에 좀더 시간을 투자할 생각이고,
친구들이랑 축구팀이 짜여져서 1주일에 한번 모임을 갖기로 했고,
수학과 영어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하기로 했는데..
어디한번 갔다오면 올때는 꼭 하겠다고 꼬박꼬박 대답하더니 막상 집에 오면
자꾸 딴짓을 해서 걱정입니다.
그냥 아예 배짱튕겨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고 해서 본인이 필요성을 느끼게 해야하는지..
고민일따름입니다...
아휴.. 오늘이 마지막인거여요?
쉬엄쉬엄하다보니
울집 애니는 110권 채웠고 잭은 78권입니다..
그래도 리더스덕에 하루 한권씩이라도 읽게되어서 나름 성공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애니는 챕터가 이젠 낯설지 않은가봐요..
무엇보다 이번방학에 어스본 1단계와 매직스쿨을 열심히 들어서 제법
엉덩이 붙이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레인보우도 잘듣고 읽게되었구요..
잭은 결국 까막눈 탈출은 못했지만 쉬운 한문장짜리는
자기가 읽어보려는 의지가 생긴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리더스가 끝나도 꾸준히 하루 한권씩 한챕터라도 이어가려구요..
시작해주신 우준시환님.. 문열어주신 맘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초게서 항상 눈팅만 했는데 이번에 많은분들을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셔요~~~~~~~~~~~~
매일매일 꾸준히 진행한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덥고 습한 이번 여름 다들 열심히 참여하셔서 너무 보기 좋았어요.
글 올려주신 분들과 또 함께하신 여러분들 모두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셨길 바래요.
이번 방학에 학습적으로 크게 몰입하지 못했고,
개학 후에 1+1+1 도 대충 이어지고 있긴하지만..
조급함을 좀 내려놓으니 그리 힘들진 않아요.
아이가 저학년때 들었던 또는 읽었던 책에서 크게 진전없는 것이 아닌가..
그때는 그냥 보기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지금이 오히려 몰입해야하는 시기인데..
너무 미리 기운만 뺐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영어책 꺼내어 읽는 것에 큰 불평이나 어려움없이, 영어책 읽기를 가장 먼저 하고 싶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윔피키드 나머지 1/3정도 읽고 이것저것 서로 책을 절충하다 샬롯의 거미줄을 꺼내길래..
며칠에 걸쳐서든 다 읽으면 5천원 준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
제가 처음 엄마표하면서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구입했던 책인데.. 제가 vanish도 몰라서 형광팬으로 줄쳐놓은 것 보더니.. 이런 쉬운 단어도 모르냐고 면박을 주네요..
화,수 ,목엔 수영과 야구를 해야하고, 월금엔 학원가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진 않지만,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짬짬히 시간을 잘 활용해보려고 해요.
매일 건강하고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과 돌아올 수 없는 매 순간들 행복하게 지내세요.
처음엔 300이 날 수 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이라는 말이 마음이 찌릿하네요.
비록 100권도 채 못읽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다시 영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스스로 먼저 영어책을, 비록 아주 짧고 아주 얇은 책일지라도, 꺼내어
둘이 앉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읽는 모습이 참으로 흐믓했어요.
저도 자극을 받아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고 있구요.
제가 쑥쑥을 안 것은 혜원이가 6살 겨울무렵이었으니까
벌써 3년하고도 반이 넘었네요.
솔직히 그 시간동안 정말 꾸준히 열심히 했으면 혜원이 실력이...음...
ㅋㅋㅋ근데 그런 생각 안하려구요.
늘 때가 있겠죠.
지금 이렇게 스스로 하고자 하고
스스로 어렵다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도 오늘이 방학 마지막 날이에요.
방학숙제 적당히 하면 참 좋겠는데, 저희 혜원이 모두 다 해가고자 참 노력하네요.
오늘은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기를 했어요.
세탁소 옷걸이 두개와 모루가 6개 고무줄이 8개
그렇게 탄생한 하프입니다.

혜원이가 여러분에게 감사인사로 짧게나마 하프연주와 노래를 해드리겠답니다^^
리더스 마지막날이군요....방학도 마지막날이구요
저흰 내일이 개학이라 어제부터 방학숙제 마무리하느라 바빳어요
가족신문 만들기랑 부모님 일터체험 보고서 작성하고 나니 끝이나네요
스스로 했으면 하는데 아직은 엄마손이 가야할부분이 많은것이 아쉽네요
먼저 우준 시환님 리더스 방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방문열어주시고 여러정보주신 맘님들도 너무 감사드려요
처음 시작할땐 300권 권수보다 이넘들을 어찌 꼬셔서 시키나가 문제였어요
ort read at home 으로 시작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껏
뭘 한건지 어찌나 답답하던지....
아이의 읽기 실력을 파악하면서 정말 쉬운책을 들이밀었더랬어요
sight world , 삼성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 brown bear ~ (노부영 그림책이요)
그러다가 read about 6단계까지 하고 삼성명작들어가고 간간히 그림책 읽히고
얼마전에 An I can read 시작햇어요
잘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정말 턱없이 낮은 수준이지만
한줄짜리 읽던넘한테 몇줄씩 있는 책 읽힐수 있는게 저 한테는 크나큰 성과네요 ^ ^
지금도 그다지 영어책 읽기를 즐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처음보다 거부감이 줄기도 했고 읽어야 하는거구나란 생각도 좀 가지는것 같아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읽을만해서 거부하지 않을꺼다란 착각도 해봅니다
아앙의 전설 dvd 룰 줄기차게 보고 있습니다 한글자막으로요
두번째 보고 있는데 세번재부터는 내용을 아니까 영어로만 보기로 했네요
아직은 가랑비에 옷젖을 정도밖에 안되지만 언젠가 장마비맞을 날도 오겟지요 ㅎㅎ
최소한 하면 느는구나란걸 느끼게 해준 리더스 팀들에게 감사드려요
다들 행복하시고
힘찬 2학기 맞으시길 바래요~~~~~~~
오늘 리더스 마지막날이네요..
아침에.. 교통서고.. 잠깐 들어왔다가....외출 할 일 있어서 나갔다가...
11시쯤 집에 들어오면서.. .마트에서 장도 보고 세탁소 까지 들려서 왔는데..
아뿔사~~~~~ 엘리베이터가....운행 중단이 된겁니다. (저희집은 참고로 22층)
며칠전부터 방송이 나왔지만... 1시간이면 되겠지하고.. 왔는데.. 그 황당함이란..
어쩔수 없이.. 서 있다가....
전혀 모르는 2층 아줌마가 창문 열고 뭐 하시길래.. 여쭤보고...
짐좀 맡길 수 없는지 여쭤봤는데.... 다행이 맡겨주셔서...
동네 아줌씨들이랑... 점심 먹고...
아이들 데리고.. 이제야 들어왔어요..
마지막날..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울 아그들.... 오늘 2권까지.. 다 하면... 누적 291권으로 마감을 하네요..
챕터북.. 리더스 포함해서... 많이 읽어준 아들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겨울방학까지... 열심히 읽고 듣고,,, 하다보면..
내년쯤엔... 왠만한 챕터북은 만만하게 보고 읽어주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보렵니다.
리더스 300 하면서..... 여러 님들과.. 댓글로 많이 친해진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참...ㅋㅋㅋ
우리집 방학동안 진행기가 없었네요..
우준- 268권...
가장 큰 성과는 여러 가지 챕터를 들이밀고 읽어봤다는 겁니다..
엄마가 바라는 책이 있기는 하지만 뭐..아들과는 너무 틀리기에..
책은 32권에 반복해서 읽는것 합치면 61번입니다....평균 2번 꼴로 읽은 셈이지만
좋은것은 여러번 아닌것은 1번 읽고 팽~당했네요..
나머지는 리더스 책들이었습니다..
아~..단어 외우기도 시작해서 아주 조금 나아졌습니다...
시환-138권
이건 스티커 붙여놓은 것만입니다..
시환이가 스티커를 잘 안 붙여서 최소 150권 정도로 보입니다..
주로 읽은 건 ort 3,4,단계와 쉬운 동화책이었구요
5단계까지 읽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수확이엇네요...
그리고 매일 dvd 30분 이상 봤구요...
제일 못한게 집듣인데 이게 가장 아쉬움이 남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권수를 줄이고 집듣 시간을 늘려야 겠네요..
추석 전까지 우준이는 300권,시환이는 200권 마치는게 지금 목표입니다......^^
벌써 마지막 날이구나요..ㅠㅠ 전 초반에 좀 참여하다가.. 일주일에 한권정도 읽고 있었어서.. 에휴.. 많이 참여 못했네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다음번에는~ 매일매일 해봐야겠어요~



먹보지우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냥 맛있게 먹고 재밌게 살자구요~
오늘이 마지막이군요...벌써....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시원하죠? 낮에는 땀나도록 덥던데요...리더스참여하면서 저도 스트레스풀고 좋은분들도 만나뵙고...너무 좋았답니다....ㅎㅎ
어제는 수민이네반 짝꿍이 다시 정해졌나봐요~우리수민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남자아이...저한테 인사도 잘하고 덩치도 있어서 믿음직해보이더라구요...근데 우리 수민이 하는말....너무 싫데요....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더니...코딱지(?)를 파서 책상밑에다 자꾸 붙여논데요...ㅋㅋㅋ 너무 웃겨서....할말이 없더라구요...ㅋㅋ
3학년되더니...길에서 같은반 남자친구들 만나면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가더라구요...옛날에는 잘도 놀더니만...요즘은 확실히...뭔가 달라지는 우리 수민이를 느낍니다...우리 리더스반 친구들도 그러겠죠?
오늘은 우준맘님이 마지막 장식을 해 주셨네요.
저희는 뭐 중간에 여행을 아주 길게 갔었기 때문에
목표량을 다 채우지 못 할 거라 예상은 했지만
아이가 영어에 거부를 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작년처럼 꾸준하게 해 줄 수 있는 시간이 있음 좋겠지만
우선은 노는것에 시간을 투자하기로 했기에
내년까진 제 마음을 접고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게 하자가 목표랍니다.
그럼 일년동안 적어도 300권은 읽지 않겠어요. ㅎㅎㅎㅎ
지난 주부터 시작한 화상영어를 아주 잼나게 하는걸 보면
리더스가 성공한 거라 스스로 평가 한답니다.
단어 인지, 말하기 한 번 시킨적 없지만 화상을 통해 선생님하고
아주 열심히 대화 하려고 하더군요.
전 여기에 아주 큰 점수를 주고 있답니다.
달리기도 아닌 이제사 걸음마를 떼었지만 언젠가는 달려가겠지요.
그리고 언제간 초 스피드로 달려줄 때를 기다려 볼까 한답니다.
리더스를 함께 해 준 모든 맘들도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하며
다음 만남을 기다려 본답니다.
리더스의 문을 열어 주셨던 모든 맘님들 수고 하셨어요.
마직막날은 우준맘님이 글을 써주셨군요.. 감사해요...
리더스글이 매일 올라오지는 않지만.. 매일 아이 영어 살피는 일은 계속 진행이 되겠지요...
아이도 아이이지만 엄마의 꾸준함이 보통 노력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리더스가 힘이 되는것 같아요.
저희는 아직 닌텐도를 못샀으니.. 계속 책읽기가 진행될거예요...
어제는 I wonder why 6권 henry's house 만화책 2권 읽었어요.
이번달의 수확인 집듣을 하기 싫어하지만..설득하니..
20분가량은 적선으로 던져주듯이 할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보였고요..
쓰기를 시작했는데.. 저도 마음이 놓이고..
아이도 수월하게 하는 듯 하여 기쁩니다...
리더스 맘님들과 고민을 같이 하고..댓글로 대화하고 진행기 보면서.
결정내린것이기에 참 의미가 크네요..
우준시환맘님, 종채맘님, 샤르휘나님, 초록님, 하이디맘님, 만권독파님, 돌쇠맘님, 수다맘님~~
올 여름을 책임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좋은 글로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며,
비록, 올 여름 프로젝트는 여기서 끝이지만, 쌀쌀해지는 겨울을 다시금 기대하면서,
너무나 수고 하셨다는 말을~~~~~~~전합니다.
저희집은 올 여름, 이런저런 계획들 세워봤는데..
대략, 60~70% 선은 실천한것 같아요.
처음 욕심처럼 100% 채우면 너무나 좋았겠지만, 사람 사는 일이 뭐~~ 그럴수 있나요?
요로콤, 후회와 반성도 겸해야.. 다음엔 더~~~ 욕심 낼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번에 계획한 200권은 달성했고, 그외, 단어와 집듣이 부족했는데..
요 부분은 학기중에도 꾸준히 달려 갈 건게.. 너무 조급해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뭐.. 믿는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간 진행한 구력이 있으니,
아이랑, 사이좋게 관계유지하면서,, 열심히 생활해 볼래요^^
지난, 2달간 열심히 참여해 주신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수고 하셨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처음의 뜻한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너무나 아이들 몰아 세우지 마시고,
2달간 익힌 습관 유지 될수 있도록 아이들 많이 응원해 주시고,
또~ 엄마의 관심과 찐한~~~사랑 많이들 나누어 주셔요.
저도 오늘. 아이에게 찐한, 사랑을 담아... 꼭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토닥할래요^0^
올여름.. 비도 많이 왔고, 지금은 너무나 덥지만, 그래도 이렇게 같은 뜻으로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이 많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다른 자리에서 만날때,, 반갑게 맞아줄수 있는 울 리더스팀..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셔요~~~)
대장정을 마쳤군요.
자랑스런 리더스팀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노력이 장래 우리 자식들에게 웃음으로 피어나길...
(내가 말하고도 이게 말이 되나 살짝 고민 중...)
방학동안 리더스 문을 열어주신 모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희는 한줄짜리부터 시작해서 400권을 넘겼어요....ㅠㅠㅠㅠ 감동의 눈물~~~
단계도 조금 올라간 것 같구요.
비록 핸폰요금과 게임이라는 당근이 있었기에 가능하긴 했지만...
언젠가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그날까지 아니꼬와도 참으려고요...ㅎㅎㅎ
저희는 저와 아이들이 눈병에 걸려서 내일이 개학인데 학교도 못갈 것 같아요.
지금도 제 눈에서는 눈물이라기 보다 진물에 가까운...ㅠㅠㅠㅠ
암튼 괴롭습니다.
다들 눈병 조심하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마지막날은 우준시환맘님이 장식하는군요.... 쫑파티안해요??? ㅎㅎ..
우리집이야 첨부터 300권 읽을 목표도 안세웠으니까...읽기는 별로 안했음을 마지막날 고백하구요..
이제 학기중 계획을 세워야지요..
큰아이는 어제 틀만 잡아주고 짜보라했습니다..그래봤자...엄마가 하던거랑 비슷하지만...^^
매주 일요일 한글에서 일주일치 계획표를 짜게 하려구요. 잘 지켜지지 않더라도 계획표가
없는것보다는 벽에 붙어있는것이 낫긴 하더라구요...^^
옆에서 둘째는 자기는 아주 조금만 넣어달라고 하더군요...공부하기 싫다고..ㅎㅎ
이녀석한테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을 찾아주는게 최대관건입니다..그러면 시키지 않아도 잘 하더라구요...
앞으로 리더스방이 없어져도 우준이 시환이 소식은 가끔 전해주세요.
진행기도 올리시구요...^^
일빠가 아님을 확인하고.. 글을 올립니다.
처음 쑥에 왔을때.. 무언가 이방인 같은 느낌을 리더스팀과 같이 하면서 잊게 되었고,
이제는 닉네임만 봐도, 아이가 몇 학년인지, 이름이 뭔지..와 몇몇분은 아이얼굴까지 또렷이 기억되어
참으로 익숙한 공간이 된 것이 저에게는 큰 소득입니다.
처음 시작은 챕터 100권.. 뭐 이랬던 것이, 그림책,논픽션,챕터 골고루 섞어서 보며,아이의 관심도를 더 알게되고,어떤 필체의 류가 아이가 더 편해하는지, 듣기,읽기중 어느쪽이 더 강세인지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집 과제는 영어에 할애하는 시간을 좀 더 늘인다...는 것으로 삼겠습니다.
온전히 영어에 몰입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아이가 속독을 해서,책을 금방읽어 재끼기는 하지만,
시간으로 따지면 너무나 들쑥날쑥해서, 그 부분을 어제는 아이와 얘기했습니다.
본인도 수긍을 하고, 영어에 할애하는 시간을 확보하기로 다짐을 했구요.
지금도 지방에서,화장실에서, 거실에서 읽는 책이 따로 돌아갈 만큼 눈에 책이 보이면 읽는 편이지만,
시간을 좀 진득히 두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지우가 말하는 몰입이란 대략 작은 글씨책으로
30페이지 가량입니다.
큰 아이 청담수업이 어제 첫 날이었습니다. 학원경험이 없던 아이라, 아주 흥미로워하고,집에 오자마자
교재를 들고, 저에게 설명하느라 신나했습니다. 아직 사춘기라는 괴물이 덮치진 않은 모양입니다.
이 친구는 학원 수업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폼이 모호한 것보단 보이는 것에 목표를
세우고 싶어하는 경향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두달동안 리더스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열어주신 팀장님들의 노고와 아낌없는 사랑이 더없이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을 다 달지 못했어서 죄송했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주위의 동지가 있음에 외롭지 않고, 좀 더 확신을 갖고 갈 수 있어 기쁩니다.^^
아참, 어제 지우는 주디불룸 수퍼 퍼지를 읽었습니다.
괴물이라고 했던 짝꿍은 (미안해.. 짝꿍아), 착하고 친절하기 까지 하다고 좋아했어요.
"난 나만의 목표가 있는거니까... 내 짝은 그것을 먼저 이룬 것 뿐이고...
그런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게 (게다가 착하고, 채점도 잘해주는) 좋아." 어제 지우가 해준 말이에요.
덧 붙여서
"걔가 1년쯤 놀면 나하고 비슷할텐데.." 흐미... 뭥미...????
1빠 ~~~
심봤다~~~~~~
정말로, 진짜로, 참말로,,,,,,
오늘이 마직막 날이에요?????
넘 아쉽네요. 리더스방은 쑥쑥 소통의 창구인데요.
주니는 85권으로 리더스를 마감했어요.
방학중반에는 몇권했느냐고 챙기곤 하더니
방학말에는 300권 도전 포기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그이그 포기라니.....버럭 화가났지만,,,,,참았어요.
그래두 방학동안 목표한 드룬을 다 읽었으니 토닥토닥 잘했다고 해주어야 겠어요.
파티는 없어용.
마지막 문을 환하게 열어주신 우준시환맘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동안 애써주신 방장님들, 함께 글을 올렸던 리더스맘들 모두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