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왕도가 어디 있겠어요...
모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노하우도 쌓고...그러는 거지요...
책 많이 읽어주시고...놀아주세요...^^
알파벳은 은주리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니...
저는 화이팅해드려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꼭 책 읽어주세요...도움이 정말 많이 된답니다....^^
화이팅 해드립니당.^^
욕심만 안내시고 천천히 기초를 닦아가시면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동화책 읽어주기와 테입듣기는 좋은 영어기초를 만들어주는 방법인것같아요.
더운 여름 건강유의 하시구요. 화이팅!!
ORT - Oxford Reading Tree의 준말입니다. ^^
옥스포드사에서 나온 리더스(읽기훈련을 위해 의도적으로 기획된 위한 단계별 동화) 교재로 Level 1부터 저 윗 단계까지 있는데 Level 1은 글이 없이 wordless이기 때문에 잘 활용하지 못하면 그냥 그림만 보고 끝이 날 수 있답니다. ^^
아직 알파벳잘 모른다고 하시면 ort는 좀 있다 하시구요,
일단 알파벳과 phonemic awareness(알파벳 각각의 음가 인지)를 먼저 하시는 것이 다른 어떤 교재를 하시던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여름동안 떼겠다는 생각이 있으시면 scholastic phonics K - 워크북 1개 tape 3개 - 각각 알파벳 대/소문자 인지, 바르게 쓰는 법 안내,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어휘 학습, 대표 음가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꾸 무식한맘이라 하지마세요~ 호칭 무식한님~ 이럴 순 없잖아요...
아이구! 그리고 엄마의 잘못이라니요!
7세에 시작하는 것이 뭣이 늦었나요. 저희 때는 다 중학교 때 시작했는데...
늦었다고 생각하시면 자꾸 갈길만 멀어보이고 가슴만 답답하다니깐요...
늦게 시작할 수록 아이가 머리가 똘똘해져서 빨리 익힐 수도 있으니 적당한 시기에 잘 시작헀다...
이런 마음으로 하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