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도사님처럼 보이는 덤보엄마님도 이런 갈등을 하시는군요.
마음 비우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것 같아요..
덤보엄마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언제나 덤보엄마님 글을 읽으면 더 멀리보자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의고사의 중요성이 아주 크군요.
그래도 모의고사는 '모의'이고 진짜에서 확 실력 발휘해야하는 데 말이죠.
제 아이는 마지막 SAT 모의고사 잘 본 뒤 의기양양입니다.
칭찬은 했습니다만 전 압니다.
"이 눔아 내가 너한테 한 두번 속냐..."
이 것도 도 닦은 거죠?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덤보엄마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참 편하게 행복해 집니다.
맞아, 이런 엄마가 돼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ㅜㅜ
이번 방학은 중3 아들이 사춘기가 끝났는지, 아님 정신이 돌아 왔는지
열심히 공부를 해 주어서 별로 부딪히는 일 없이 행복한 여름 방학을 끝냈습니다.
많이 덥네요.
친구분들과 여행, 부럽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어 오세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덤보엄마님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아드님 공부하느라 더위에 고생이네요.
친구분들과 여행 잘하고 돌아오시고요. 건강하세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