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량과 시간은 학생이 얼마만큼 잘 받아들이는지에 차이가 나더군요.
똑 같은 숙제를 하면서도 어렵다 많다고 하는것 보면 그레벨이 아이한테는 버거운 경우고요
후딱 해치우는 거면 잘 적응하면서 즐겁게 하는거니까 너무 숙제없다 걱정마세요
올라갈수록 청담 정체기 분명옵니다.저도 청담 일년째 다니고 있는데 주변 지인들 자녀가 많이 다니다 보니
듣는게 많고 아이역량에 따라 많이 좌우됩니다. 그리고 레벨이 올라갈수록 사고력적인것을 많이 요한다네요.
근데 왜 청담은 숙제가 많다고 소문이 났는지 이해가 잘 안되요..
아이가 잘하는 아이군요..
저희 아이는 SLP다니다가 숙제 많다고 너무 힘들어했어요^^;
아이가 스스로 해야되는군요....그날이 올런지....자꾸 욕심이 생겨서 애를 다그치게 되네요...
청담 온라인은 안해도 되나요...
학원측에서는 수업이랑 온라인 숙제랑 레벨업 테스트를 합산해서
레벨업 한다고 했거든요..
제가 일년전과 올해에 각각 3개월씩 보내본 바에 의하면 숙제량이 많이 적어진 느낌입니다.
전에는 리뷰테스트 하기위해 아티클도 외워야 했고 온라인 숙제도 양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 조금 적응하면 후딱 해치울수 있을정도의 분량이더라구요.
제대로 활용하면 온라인 숙제가 (에세이 롸이팅이나 오럴썸머리같은) 많은 도움이 될 듯하나, 우리
애처럼 후딱 해치우는 애한테는 별 도움이 안되어서 이번 등록할때 온라인 결제를 안했습니다.
우리애는 청담 수업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관둘까 하다가 수업이 좋다하니 그것만 열심히 해라하고 숙제는
치워줬습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컴으로 공부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책보며 공부하라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