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시면 .... 아래 맘님들의 추천도 있고 노부영이 좋은데 부산에 노부영센터가 있어요.
서면 아이언시티 바로 옆이에요.
거기에서 도움을 받으실 수 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제이와이 북스 게시판에서 부산교육센터 검색해 보시면 영,유아들 수업장면이랑 엄마들 글 올려 놓은거랑 뭐 많구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랑 9월부터 완전 초보엄마를 위한 강좌도 있다고 들었어요.
저는 지금 노부영 풀셋으로 2년 정도 엄마표 했구요 지금은 파닉스 하고 있고 곧 리더도 읽힐려구요.
일단 노부영은 저는 무지 대 만족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특히 공짜 동영상 도움 많이 받았어요.
연관되는 책들이 무지 많아서 뭘 할지가 가장 고민인데 요즘 생각하고 있는건 퍼니포토파닉스 입니다.
그림도 실사라서 좋구요 라임이 딱딱 맞는 짧은 문장이 아주 효과적이라... 호평입니다(갠적인 생각임)
노부영이 싫으심 킴엔존슨도 있으니 거기도 검색해 보세요. 5세라고 하시니 노부영이 딱일것 같아서 추천해 봅니당.
교재가 중요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걸 활용해도 좋고요. 제 경우 아이가 도라를 좋아해서 비디오나 DVD는 안샀지만 책은 많이 사서 잘 읽어주고 있습니다.
혹 지금까지 한번도 영어를 접해본 경험이 없느 아이라면 우선 영어 노래 흘려듯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위씽 시리즈가 좋고요..아무래도 유행을 타지 않고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노래라 저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5세니 아이들 용으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fingerplay도 안내책자에 있으니 연구하셔서 아이와 같이 하면 좋겠죠..
노부영은 콤보시리즈가 기본적으로 재미있고 신나면서 좋더군요.하지만 점차적인 레벨업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쑥쑥에는 많은 리더스 시리즈가 있으니 내용이 재미있으면서 쉬운 것 부터 있는 것을 골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고르는 것도 좋겠군요.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 천천히 꾸준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조언드릴 만한 처지는 못되오나,,,
첫번째 교재로는 노부영(http://eshopmall.suksuk.co.kr/chr_main.php?icode=nobu)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시작이니 만큼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없도록 접근해 주시는 것이 최우선과제일겁니다...
직장맘님이시로군요...저도 직장맘입니다...^^
직장맘으로 아이와 꾸준히 한다는 것이 참 쉬운일은 아닙니다...
퇴근하면 집에오면 편히 쉬고 싶으니까요...
그러나...그럴수만은없지요...
일단 글을 읽으니 영어가 처음이신듯한데요..
퇴근하고 열심히 책을 읽어주시는 것을 꾸준히 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답니다...
대신 꾸준히..하루도 빠짐없이 읽어주실 것을 권합니다...
한현주님의 출퇴근에 대한 시간을 알수 없으니 딱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을 최대한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도..쑥쑥 컨텐츠공모전에 보시면 여러 맘님들의 추천 책과 활용예문..그리고 만들기에
대한 글이 무수히 많이 올라와 있으니...참고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지금 현재로 단계를 생각하시기 전에...
먼저 영어와 친해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는 것이 우선 과제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