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 대런맘님, 앤님.. 모두 반가워요.
다 한번씩 식사 함께한 분들이네요..
제가 낯을 좀 가려서 많은 말씀은 못나누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더 반갑네요.
다들 실물이 더 미인이신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쪼매 덜 이쁘게 나왔네요..
전 얼큰이에 개기름이라 정말 제 사진 나오면 쑥을 떠나버릴거에요.. ㅋㅋ
뭐 대단한 비법이 있다기보다..
한걸음씩 걸어가다보니 생각하던 것에 더 가까워가고 있지 않나..
그냥 제 심정을 짚어서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 중에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꼬맹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지만요.
아이들 나이로보면.. 앤님이 젤로 위네요..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면서 또다른 생각들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은 늘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다들 열정적인 모습 너무 부럽습니다 ~~
작은 기적님 말씀대로 박사님 사진은 세로로 늘려놓으시고,
제 사진은 가로로 늘려놓으신거 아닙니까..> 흐흐흑..
같은 강의를 두번이나 들었지만, 역시 자극이 되고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갈때마다 이리 좋은 걸 잘 안 움직여지네요. 무거운 엉덩이 탓일까요?
갑자기 앞에서 서서 얘기하려니 '멍'해지는 게..
너무 떨려서 혼났습니다. 제가 왜 그랬을까요?
무신 얘기를 했는지도...
제가 엉망으로 얘기했는데 박사님이랑 스마트 하신 어무니들이 요점을 잘 짚어주셧네요.
암튼 아이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남의 아이바라보는 인자하고 너그러운 눈으로 우리 아이를 바라보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하게 엄마표를 하면 반짝 해뜰날이 있겠죠..?
항상 강연사진엔 그날의 열기가 마구 뿜어져 나오는듯 합니다 ^^
사진구경 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 ^^
헌데...박시님 세로로 늘리신거 아닌거 같은디요 ^^~ 미모와 몸매는 여전하셔요~~~^^
전 irene과 아가들의 울음소리와 기침소리를 자장가로 삼고 잘먹고(?), 잘자고(?) 있습니다 ^^;;
긍정의 힘으로 버티는 울 모녀 ㅋㅋㅋㅋㅋ ^^
박사님 담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저희동네 교보에 오시면 가봐야겠네요...
오랜만에 쵸코님, 앤님 대런맘님 얼굴뵈니 좋아요..
내용이 뭐였을까나.. 열심히 슬라이드 때려맞추고 있어요..
T.T 정녕 저 사진 밖에 없었더란 말입니까... 초상권 침해로 고소 할끄야... 흐엉엉~~
박사님께 낚여서 갑자기 마이크 들이미는 바람에 뭔 말을 지껄였는지 알 수도 없고 저리 정체 모호한 우스꽝스런 사진만 자료로 남아 민망하기 그지 없네요..
에잇. 미리 말씀만 해주셨어도 준비 잘 해서 조리있게 말 하고 올 수 있었는뎃!!!
그러나.. 강연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아.....저도 서울 살고 싶어요...홍박사님 자주 뵐수도 있고..
좋은 강연에....리더스 친구들도 보고...
이렇게 후기까지.... 감사합니다.
아 좋으셨게네요. 참 부럽습니다. 지방에 사는 것이 참 안타까운 ..
지방에서도 열심히 참여하는 분도 계시지만요..
요로코롬 후기 올려주시면 귀독냥, 눈독냥, 마음 을 다잡게 된다는 ....
배려하는 엄마가 오래간다....
지난번 파닉스 강의 때 부터 신청하면서 좀 쑥쓰러웠어요. '이미 배웠는데 왜 자꾸 와?'라고 생각하실까봐 ;;
"초급반에 거의 마지막에 합류했기 때문이어요"라는 변명. 사실은 "네. 벌써 효과(약기운)와 기억력 떨어졌어요." ㅎㅎ
그래도 뵐 때 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같은 주제 다른 강의 놀랍습니다. 오늘 힘드셨을텐데 후기까지 올려주시니 황송합니다^^ 마음 다잡고 "꼬박꼬박 꾸준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조만간 또 뵐 것 같다능...)
초코님의 "배려와 성실" 이란 말씀 중에서 성실이란 단어에 스스로 매우 찔렸고요 ;;
앤님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계셔서 부러워요. 저는 강의들은 날 저만 하루 반짝 하고 마는듯 ;;
대런대린맘님의 마지막 말씀 "홍박샘은 공블리 같다. 늘 충전받는 느낌이다" 너무 공감되었어요. <박사님~ 엠비씨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나오는 단어 "충전" 이고요. 여주인공이었던 배우 공효진의 별명이 공블리(공효진+러블리) 여요. >
오.. 요런것도 있군요.. 교보면 교보문고인가요?
우와.. 닉넴만 보다가 얼굴뵈니까 신기하네요 ㅋㅋ
오늘 강의 너무 잘들었습니다. (저기... 제 뒷태도.. 보이네용.... )
처음 찾아 간거라.. 굉장히 어색해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했는데....
리더스팀 몇분 만나서.. 넘 반가웠고.. 나중에 인사드렸더니... 아는 척 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좋은 강의도 듣고.. 홍박샘님도 뵙고 행복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