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정말 대 공감
평범한 집, 평범한 부모밑에서 어떻게 아이를 특출나게 키울수있을까
과연 기대이상의 수준치로 자라줄수 있을까
과연 가능할까
불확실한 믿음으로 저 자신도 믿지못하고 있는데요
과연 해낼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가가 있네요
와와와~~~~정말 정말 도움되는 글인것 같아요^^
특별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뭐 그런 용기를 주시는 것 같아서요..
저 대기중입니다^^ 글 기대할께용~~
정말 재밋네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제가 이과생이라 그런지
버호 매긴 글이 눈에 잘 들어오네요.
다음 편도 기대할께요~ ^^
목빠지게 기다리는 일인입니당^^
얼릉 글 올려 주세요.
읽으면거 나도모르게 고개가 끄덕끄덕~~히죽히죽~~~
공감은 하나 글로 표현안돼는 이애미는
담편만 목빼고 기다릴랍니다.
연재대박예감!!!!!!^^
윗글의 내용중 많은 부분들이 엄마표를 하면서 우여곡절을 겪는 경험담이네요.
어찌그리 정리를 잘하시는지요. 핵심만 콕콕.
공감하면서 웃으며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제 이야기 인데..제가 못한부분도 많이 하셨네요.
이젠 왕부럽..이 수동태로 바뀌어야겠네요.ㅎㅎ
ㅋㅋ
엄마표로 하시는분들이 대개 다 동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다음 편은 언제 나오나요?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군요~^^*
다음편 목빼고 기다립니다~!!!
다음 부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닉네임 그대로 열정이 느껴집니다. ^ ^
아이디가 아주 재미있네요..
아자아자... 22번.. 또 아자아자..ㅋㅋ
그렇게 씩씩하게 외치며 달려오신 것 같네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부러운 상황이네요. 저도 얼른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 번 노력해보렵니다.
ㅋㅋㅋ 공감100배네요. 도서관 영어책 코너는 저랑 별세계 것인줄로만 알았는데 찾아다니는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리더스북 챕터북 픽쳐북 캬 뜻도 몰라 근처도 안갔는데... 뭐든지 시작이 반인가봐요.
정말 공감 백배입니다.
엄마표 영어 성공한다는 얘기 많이 하는데 나랑은 먼 얘기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좋다는 영어책은 막 삽니다
근데 활용을 잘 못해 줍니다.
아- -나 때문에 우리 아이들만 뒤쳐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엄마표 잘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ㅋㅋ 글 너무 잘쓰세요.
넘 재밌어요.
담편이 기대됩니다. 또 올려주실거죠?
우와와와~~~
서점에서의 뻘쭘한 모습이 꼭 제모습이었어요.
말씀을 어찌 이리 재밌게 쓰시는지,,,잘 봤습니다.
오기가 의지가 되셨다니
축하드려요~
그것도 아무나 할 수 없다는거 아시죠!!!
홧팅입니다.
다음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공감 100배입니다.
저 그러다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보내버렸어요.
다음이 궁금해지네요.
예전의 남편모습이
현재 우리집모습이라서요ㅠㅠ
우히히히!!!!!!
제가 운좋게 전공한 그 엄마입니다(?). 그러나 울 애들은 지극히 평범하다는^^;
그래두 동화책 읽어주고 쑥 찾아 행복함다. 님같은 재밌는 분도 계시공..
우선 추천 누르고요...글 참 재미있게 쓰시네요.
우리딸아이 또래아이들 영어유치원 많이 갔습니다.그리고 어릴때부터 학원도 많이 다녔지요.저야 뭐..보내려고 생각도 안해봤지만 그래도 맘속 어딘가에 무엇이 좀 우울하게 했었지요.저도 영어 참 못하고..약간의 오기..이것까지는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계속되는 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