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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가 의지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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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정혜
  • |
  • 2011-09-27 21:2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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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11-09-15 11:41
답댓글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아직도 정보찾기에만 집중하고 제대로된 실천을 못하고 있다는.. 하지만 작심삼일이 계속 되다보면 1년이 되고 2년이 되더라구요... 엄마표 모두 화이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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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서영맘
  • |
  • 2011-09-14 10:30
답댓글

ㅎㅎㅎ 정말 대 공감

평범한 집, 평범한 부모밑에서  어떻게 아이를 특출나게 키울수있을까

과연 기대이상의 수준치로 자라줄수 있을까

과연 가능할까

불확실한 믿음으로 저 자신도 믿지못하고 있는데요

과연 해낼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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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미
  • |
  • 2011-09-06 10:45
답댓글

와와와~~~~정말 정말 도움되는 글인것 같아요^^

특별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뭐 그런 용기를 주시는 것 같아서요..

저 대기중입니다^^ 글 기대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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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나무
  • |
  • 2011-09-05 09:10
답댓글

정말 재밋네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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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맘
  • |
  • 2011-09-0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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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영어로는 한없이 작아지는 엄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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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9-03 13:43
답댓글

제가 이과생이라 그런지

버호 매긴 글이 눈에 잘 들어오네요.

다음 편도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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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네모
  • |
  • 2011-09-03 13:27
답댓글

목빠지게 기다리는 일인입니당^^

얼릉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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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네
  • |
  • 2011-09-03 12:51
답댓글
글 얼른 올려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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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와니
  • |
  • 2011-09-03 12:20
답댓글

읽으면거 나도모르게 고개가 끄덕끄덕~~히죽히죽~~~

공감은 하나 글로 표현안돼는 이애미는

담편만 목빼고 기다릴랍니다.

연재대박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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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1-09-03 10:07
답댓글

윗글의 내용중 많은 부분들이 엄마표를 하면서 우여곡절을 겪는 경험담이네요.

어찌그리 정리를 잘하시는지요. 핵심만 콕콕.

공감하면서 웃으며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 제 이야기 인데..제가 못한부분도 많이 하셨네요.

이젠 왕부럽..이 수동태로 바뀌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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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9-03 06:45
답댓글

ㅋㅋ

엄마표로 하시는분들이 대개 다 동감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다음 편은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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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2 23:27
답댓글
저도 일반적 가정의 자녀 성공 이야기 들으면 현실감이 없어요. 지구인이 아닐께야 스스로 위로합니다. 연재소설같아요. 반응이 폭발적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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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9-02 21:53
답댓글

글을 정말 재미있게 쓰시는군요~^^*

다음편 목빼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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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11-09-02 17:47
답댓글
기대만땅하고 다음 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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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9-02 17:45
답댓글
우와!
쏙쏙 와닿는 이야기에요
벌써 다음편이 기대되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는 마세요^^
엄마표 제게도 희망이 생기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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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9-02 17:17
답댓글

다음  부분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닉네임 그대로  열정이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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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리맘
  • |
  • 2011-09-02 16:22
답댓글
넘 재밌게 읽었어요. 쑥쑥맘들 대부분이 공감하며 웃었을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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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9-02 16:05
답댓글

아이디가 아주 재미있네요..

아자아자... 22번.. 또 아자아자..ㅋㅋ

 

그렇게 씩씩하게 외치며 달려오신 것 같네요.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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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마루
  • |
  • 2011-09-02 15:16
답댓글
남편분께서 어떻게 바뀌게 되셨는지 그 과정도 자세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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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마루
  • |
  • 2011-09-02 15:15
답댓글

정말 부러운 상황이네요. 저도 얼른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 번 노력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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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탕수수
  • |
  • 2011-09-02 15:06
답댓글

ㅋㅋㅋ  공감100배네요.   도서관 영어책 코너는 저랑 별세계 것인줄로만 알았는데  찾아다니는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리더스북 챕터북 픽쳐북  캬  뜻도 몰라 근처도 안갔는데...  뭐든지 시작이 반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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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oss
  • |
  • 2011-09-02 14:35
답댓글

정말 공감 백배입니다.

엄마표 영어 성공한다는 얘기 많이 하는데 나랑은 먼 얘기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좋다는 영어책은 막 삽니다

근데 활용을 잘 못해 줍니다.

아- -나 때문에 우리 아이들만 뒤쳐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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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마루
  • |
  • 2011-09-02 15:15
저도 같은 걱정하고 있습니다. 괜히 엄마표랍시고 더 뒤지는 것만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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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1-09-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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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우고 갑니다..

엄마표 잘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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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0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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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글 너무 잘쓰세요.

넘 재밌어요.

담편이 기대됩니다. 또 올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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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메이크
  • |
  • 2011-09-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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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재밌게 그러나 의지가 담긴 마음과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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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9-02 11:44
답댓글

우와와와~~~

서점에서의 뻘쭘한 모습이  꼭 제모습이었어요.

말씀을 어찌 이리 재밌게 쓰시는지,,,잘 봤습니다.

 

오기가 의지가 되셨다니

축하드려요~

그것도 아무나 할 수 없다는거 아시죠!!!

홧팅입니다.

다음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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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되기
  • |
  • 2011-09-02 11:42
답댓글

공감 100배입니다.

저 그러다 학교 방과후수업으로 보내버렸어요.

다음이 궁금해지네요.

예전의 남편모습이

현재 우리집모습이라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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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사랑맘
  • |
  • 2011-09-02 10:48
답댓글

우히히히!!!!!!

제가 운좋게 전공한 그 엄마입니다(?). 그러나 울 애들은 지극히 평범하다는^^;

그래두 동화책 읽어주고 쑥 찾아 행복함다. 님같은 재밌는 분도 계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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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사이
  • |
  • 2011-09-02 09:12
답댓글

우선 추천 누르고요...글 참 재미있게 쓰시네요.

우리딸아이 또래아이들 영어유치원 많이 갔습니다.그리고 어릴때부터 학원도 많이 다녔지요.저야 뭐..보내려고 생각도 안해봤지만 그래도 맘속 어딘가에 무엇이 좀 우울하게 했었지요.저도 영어 참 못하고..약간의 오기..이것까지는 저랑 비슷하네요..ㅋㅋ 계속되는 글 기다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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