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너무 천차만별이라서...3학년 첨에 Head and shoulder knees and toes ~ 뭐 이런 동요배우고 유치하게 하더니 4학년 가니까 교과서는 뭐 별거없지만, 모둠별로 간단한 연극대본 만들어서 발표해라 그런다더군요..대부분 영유나온 애들이 주도해서 한다 들었습니다..책에는 그야발로 그림뿐이고, 상황에 맞게 대화 하라는데 갑자기 그게 되나요...3학년부턴 학교서 하는 영어말하기대회에 참가힐 수 있고, 학교내 영어 캠프나,토론수업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1학년떄는 보통 교내 영어마을가서 상황별 문장 익히기? 등의 수업을 재량으로 진행합니다..제가 하고픈 말은 교과서는 걍 교과서일뿐...현실과 맞지 않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