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바빠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ㅎㅎ
친절한 책소개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저도 이책 너무 좋아라 합니다.
제이와이 북스 싸이트에 가셔서 노부영 전체목록으로 검색을 하면 오드리우드의 작품들이 줄줄이 굴비 역듯이 나옵니다.
동영상 있는 것도 있으니 가서 검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오드리/돈 우드는 환상의 커플인 것 같아요..쑥쑥과 짱님이 그러하듯이..^^..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라 책을 하나씩 하나씩 쟁이고 있는데요..
아직을 글이 좀 많은 듯하지만 그래도 땡기는 건 질러줘야줭~~
우드부부의 다른 책 소개도 매우~기대됩니다..^^..
네..저도 지름신이 계속 꼬시는데..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오디오가 좋은 동화책이면 전 정말 환장하겠거든요.
저도 아래책은 샀는데 호오..탐납니다.
쑥쑥짱님 한마디면 쑥쑥몰이 들썩이는 거 아닙니까?
역시 영향력의 절대지존이세요~
정말 맘에 드는 책이네요~~
추천 하실 만 하네요.^^
그런데...저 정도의 글밥책을...끝까지 혼자 읽어 내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야 하는지~~
워~~메...까마득~~~~^^
이렇ㄱ...속페이지와 내용을 자세히~~~맛본 책은...자연히...
사고 말게 되는것 같아요 ~~~
수고하셨습니다...쑥쑥짱님~~~~~^^
모두 책이 고프셨나봅니다~^^
좋은책 소개는 언제해도 참 기분이 좋네요..
거기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해주시니.. 우와 정말 잘헀군 잘했어 싶답니다 ㅎㅎ
아웃풋이 거의 없기로 소문난 둘째(6살)가 이책에서 엄마랑 마녀가 대화하는 부분을 완벽하게 외워 혼자 연극(?)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방금전 책읽는 시간에 다른책들고 e이책의 줄거리를 한글로 이야기해주는데.. 확실히 인상적인 책이었나봅니다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기에 더욱 놀라고있었답니다 ^^
추천해주시고 답글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지름신이 강령하셔도 한번더 심사숙고 해주시길.. ^^
(참 저는 10% Dc할때 구입했는데 쑥쑥몰에서 15%DC하네요.. 아까워라 ㅜㅜ;
그리고 크렘벨님. 가까이살면 오디오 어떻게 빌려라도 드릴텐데.. 역시 안타깝네요 ^^)
쑥쑥짱님,,모야 모야 내가 좋아하는 책이네..찌찌뽕~~
우리 통하네요
저도 리뷰단 오프모임때 이 책 가지고 가서 침 튀기며 자랑했는데
여기서 이렇게 정리되어 만나니 반갑네요
정말 재미나죠?
근데 어쩌죠? 전 cd 안 나왔을때 산 거라 책만 있네요
멋진 사운드를 못듣는 애석함이 있습니다
오늘 읽어봐야겠어요..^^
와....멋진 책이네요...
역시 짱님의 책소개는 화악~ 끌어당기는 힘이 있으요...ㅎ
한마디로 지름신을 내려주시는 분이지요~
우왕~ 정말 기대되는 책입니다^^
저희집에는 밑에 추천해주신 책이 있는데요..
엄마표 시작하고 얼마안됐을떄..암껏도 모르고
노부영세트에 끼여서 구입한 책..
첨엔 그림만 보고..엄마란 사람이 일단 "아..재미없겠다.."
이런거 있죠?? 그러곤..몇년을 불쌍하게 책장에 꽂혀있었던..
근데, 올봄에..큰딸래미가 읽어달라고 뽑아오길래..
어쩔수없이..(쿨럭~ 무식한엄마..)읽는데...
넘~ 재미있는거 있죠??
정말 재미있어서...딸래미랑 앉은자리에서 몇번이나
읽으면서도 읽을때마다 킥킥거리며 읽었다는...
그림만보고 분위기 꽉~잡은 책이라고 오해하고..
몇년을 책장에만 방치해둔게 얼마나 미안하던지요..ㅋㅋㅋ
아마..위에 추천해주신책도 이 책만큼 재미있겠죠??
꼭 구입해서 볼꼐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이책 규영이도 best of best에 꼽고 있는 책이죠.
예전에 크렘벨님이 오프모임때 소개해주셔서 눈여겨봤다가 구입했는데
말씀대로 오디오가 압권인 책이죠?
괴기스러운듯하면서도 흥미진진!!
이책에서 Heckedy Peg이 언제 처음 등장하는지 혹시 보셨나요?
전 규영이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엄마가 나가자마자 아이들이 신나게 놀기시작하는 장면의
작은창문밖에서 Heckedy Peg이 집으로 향하고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이책 강추!!^^
그림이 우드 부부의 그림이 아닌 듯 하네요. 다른 책과 그림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환상적인 분위기라 정말 좋네요.
예전에 우드 작품 중 'Quick as a cricket'이란 그림책을 산 적이 있었어요. 너무 좋다는 말에 샀다가 그 글밥 없음에 그 이후로 우드 부부 작품을 외면해 왔는데, 아닌 책도 있네요. 그림과 글밥 두 가지 다 마음에 듭니다 ㅎ
그래서 추천~~~^.*
처음엔 오드리우드의 그림이 아닌듯했는데..
밑으로 내려올수록,,,역시 오드리우드의 작품이구나 싶네요....
그림이 정말 멋진데요...
저도 오드리우드 작품들 아주 좋아해요..
그림과 글이 아주 특색있어서요...
리스트에 적어놨다가 나중에 꼭 구입해서 보렵니다..
짱님께서 이리 추천해 주시니 말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