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괴물넘 깜찍하게 그렸네요...
그리고 고양이 괴물들 넘어지면 아프지 말라고 패드까지..
넘 착하네요....*^^*
저도 쾅쾅 찍고 갑니다..
즐건 오후 되세요..*^^*
네..보림 맞구요..인터넷서점에 있을거에요. 저는 *오름에서 주문했구요..ㅋㅋ
은주리님께서 쑥쑥의 정체성 때문에 고민을 하고 계시지만..(도움은 안되고..)
언제까지 쑥쑥에서 활동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유아영어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내 언니, 동생, 가까운 친구한테 소곤소곤 이것저것 얘기를 털어놓는 기분이 들고, 초등게시판에만 들어가도 한다리 건너 언니한테 가는거 같지만, 그래도 유게에서 보던 언니들이니까 괜찮은데, 맘스쿨은 쌩판 딴집에 가는거 같아서 발길이 안떨어지는거 있죠. 낯가림이 심한가...?
우리들의 마음이 이렇다 해도
그.래.도. 쑥쑥의 정체성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쑥쑥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들이 언제까지 활동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나중에 들어온 맘들이, 쑥쑥은 이거 뭐야, 유아영어에 관한 사이트인줄 알았더니, 다른 육아사이트랑 별반 다를것도 없구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나랑 친한 언니들한테 내 아이의 수학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싶은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정체성까지 흔들리게 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또 되네요.
저희 시부모님이 몇년전 식당을 하셨는데요,
어떤 사람은 메뉴에 이것도 넣어라, 다른 사람은 이것도 넣으면 잘되겠다....그랬었지요.
울 시어머니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넣어보긴 했지만, 결국 식당 접었답니다.
오히려 설렁탕 하나, 칼국수 하나로 대박나자나요.
어제 은주리님 고민을 읽고 잠들었더니, 밤새 생각이 들더군요.
은주리님 고민해결에 도움이 되었음...(얼렁 히플러님이 돌아오셔야 은주리님 어깨 짐을 덜어드릴텐데..)
정말 리얼한 괴물들..^^..
요즘 '신화와 전설속 괴물'이라는 책에 빠져있는 아들네미가 딱! 좋아할 스타일이네요..
어제도 보물 지도를 만들어서 괴물들을 피해 괴물들이 숨겨놓은 보물을 찾는 놀이를 하고 놀더라구요..^^..
이렇게 현재 빠져있는 소재의 멋진 책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쿄쿄쿄..참으로 즐거운 일이지용..
찾아보니 출판사가 '보림'이네요..여기 책들도 참 괜찮죠..
유나맘님께 감솨의 추춴~^^~
유나맘님 잘 봤습니다. 아르고스를 아르고수로 탈바꿈 시켜버리는 유나의 깜찍한 센스...넘 이쁘네요.
날도 더운데 도서관에 다녀오시고 추천꺼정 올리시고 수고가 많으시네요~
은주리님~ 저도 초게서 수학게시판 요구 보고 은근 반가웠는데요.
쑥쑥한번 들어오면 넘 볼게 많아...왠만하면 안나가고 여기서 다 한번에 해결하고 싶은 심정..
우리 아이들의 육아와 장래에 대한 모든 고민을 언제나 한짐 안고 들어와도 급기야 해결을 보고 통쾌한 심정이 되는 곳이 쑥쑥이잖아요. 그러다 보니..참...주문도 많아지죠?
정체성에 대한 고민까지...참 힘드시겠지만, 힘 써 주세요~
저도 사실....신화의 내용을 아주 자세하게 알고 있지 못해서리~~~
아직....아이에게..본격적으로 읽혀주질 못하고 있었거든요..?? ^^
그런데...이 책 보니까....너무 탐난당~~~~~^^
추천 꼭 해드려야겠당 ......^^
근디.....유나맘님의 직업병이라~~~~??
무슨 좋~~~은 직업이신지.......에구 궁금해라~~!!
그리구~~~
은주리님...
저두 엄청~~~~~기다리구 있던 게시판이...그것이야요 ㅎㅎㅎ
아니 농심라면에서 새우깡 팔면 어때요..??~~~~
우리끼리...좋으면 되는거 아닌감.....??
그 열정만 어데 안가면 되는기지....
안그래요~~~?? ^
이 참에 확~~~~설문을 하시던지용 ㅎㅎㅎ
저도 이책 서점에서 보았는데 아이들 보자마자 화~악 구미를 당겨했답니다.
그런데 구입을 미뤘었는데 괜히 미루었나 싶네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같더군요 ^^
저도 추천 ^_^
그리고 은주리님.. 정말 은주리님 말씀 듣고보니 그러네요..
그래도 한번 고민해주셔요~^^
ㅋㅋㅋ 캬캬캬 하하하 은주리님 고민에 왜일케 웃음이 나는지...
그 고민에 고민을 더하게 만들어놓구선...ㅋㅋㅋ
저도 수학도 필요하고, 한글책도 필요하고 그런데....
이상하게 다른 사이트에는 잘 안가게 되더군요.
꼭 유영게시판에 살다가 초등게시판 기웃거리는 정도..만....
어케 하쥬? ㅋㅋ
희서맘님...서울전역과 지하철이 닿는 경기권을 커버하고 있습니다요~ ㅎ
제가 오죽하면 여기서 두시간 거리인 어느새님 집도 갈라고 했자나유~
유나맘님~ ㅋㅋㅋ 이건 함께키우는 우리아이 게시판용이자나용
형님 ~ 나 정말 고민이있어요... 초등영어게시판에서 초등 수학게시판을 만들어 달라는데...
정말 이건 왠지 농심라면에서 새우깡파는 격인지라...
사이트의 정체성, 다른 패밀리 사이트와의 관계, 그리고 회원님들의 니즈 사이에서 정말 고민됩니다...
괴물,...정말 무섭게(?)생겼습니다...
유나의 그림도 실감나네요..
유나맘님....부르면 정말 오실라우???
추천,,,날려드립니다....휘리릭==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