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소중히 읽고 있는 엄마예요...
우연히 교재 검색하다가 행복씨님 글을 읽게 되었고..
딸아이 학년도 같고, 직장맘인것도 그렇고..
엄마표 시작도 늦은것도..
그 모든것이 저랑 비슷하고 공감이 되서 님의 글을 죄다 검색해서 정리하고 읽고, 또 읽고 그랬네요.
힘이 들면 다시 찾아 읽고 그러면서 힘을 내고 있구요..^^
전 아직 본격적인 엄마표시작이 몇달 안되었는데.. 1년이 되도 행복씨님 아이의 반이라도 될까 참 의문이네요.
아이가 잘 받아들이고, 엄마도 잘 캐치하시는거 같아 부러워요~
앞으로도 진행기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저같은 사람을 위해 이왕이면 자세히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마냥 부럽습니다. 오늘도 참을 인자를 되세겨보는 하루입니다.
님이 쓰신 글들 거슬러올라가서 보았더랍니다.. 1년만에 정말 많은걸 하신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 경지에 올라가는 그 날이 왔으면 합니다.
님.. 축하드려요. *^^*
연따, 정따.. 흘려듣기.. 집중듣기.. 이런 용어들을 모두 쑥에서 알게 되었고 저희는 약간 언어배우는 환경이 달라서 그런것은 별로 활용해 보질 못했습니다. .
하지만. 씨디에서 나오는 소리를 똑같이 따라 한다는게 순간의 최대 집중력과 함께 소리의 흐름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데 1년도 되지않은 시점에서 좋은 성과가 보여서 축하드리고 싶어요.
연따이건 정따이건.. 아님 그무엇이 되었건간에 좋아하는 책이라면 효과는 훨씬 더 좋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승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