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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도 결국은 학습이라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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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이제이마미
  • |
  • 2011-09-24 22:27
답댓글

아직은 영어를 공부로 받아들이질 않길 바란는 나이지만 결국엔 공부가 되겟죠 ^^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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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숙
  • |
  • 2011-09-16 10:2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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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아사랑해
  • |
  • 2011-09-14 15:21
답댓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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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ymoon
  • |
  • 2011-09-13 12:09
답댓글

공감가는 글입니다.

가끔 "영어, 언어다"라는 이유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에 대해...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 문화권에서 살지 않는한, 어느정도 학습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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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aka
  • |
  • 2011-09-12 19:59
답댓글

정알 잘 읽었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아이가 11살이다보니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이 글을 일게되었습니다.

저에게 명쾌한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가끔 학부모님들께서 말하기에 연연하시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회에나가서는 말하기가 필요하구요.

하지만 초등생인 저의 학생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가 많이 생각합니다.

이글을 일고 확신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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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섭세은맘
  • |
  • 2011-09-12 02:08
답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큰 애가 6살이 되면서 괜히 조급해지는 마음이 있었는데, 우선 재미있는 책읽기에 중심을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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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샘
  • |
  • 2011-09-11 23:36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늘 머리속으로만 하는 고민이었는데

 '틀리게 가고 있지는 않나, 엉뚱한 코칭을 하고 있지는 않나'하는

 

  제가 올린 질문에 답변을 주신 듯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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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경
  • |
  • 2011-09-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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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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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땅콩
  • |
  • 2011-09-08 11:53
답댓글

좋은 내용의 글로 보는사람에게 기쁨을 주시네요.

항상 모든 것을 잘하길 바라면서 영어가 발목을 잡아 힘든 엄마입니다.

그래도 이런 좋은 글을 만나면 제 마음이 다스려지기 때문에

오늘도 사랑으로 아이를 보듬어야지 다짐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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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연서
  • |
  • 2011-09-08 08:55
답댓글

정말 공감가는 글입니다.

엄마표로...지금껏 꾸준히 해오고 있다 자부하면서...요즘은 많이 흔들려 9월 처음으로 학원을 보낸 초3엄마입니다.

막상학원을 보내도 불안한 마음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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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1-09-07 23:24
답댓글
공부잘하는애가 영어도 잘한다....뜨끔하네요..공부습관잡는게 더욱 시급하네요..정말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거 같아서 감사해요..문법과 리딩 어휘..아~~ 언제나 다 할려나..잘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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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경
  • |
  • 2011-09-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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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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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9-07 13:39
답댓글

학원에 상담갔더니 원장이 그러더라구요

요즘 비싼 영어 원서로 아이들 리딩 학습을 시키는데, 책값이 참 아깝다고요

영어원서가 우리나라로 치면 국어교과서인데 내용을 분석하고 주제를 뽑고 해야되는데

대충 읽고 넘어간다고 걱정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유명한 프랜차이즈 레벨 높은 아이들 실력이 막상 테스트를 쳐 보면

비슷하대요. 틀리는 부분들도 비슷하고... 제 생각엔 문법이 아이들이 완성이 안되어 있으니까

문장을 매끄럽게 쓰기 못해서 그런 것 같기는한데, 중요한 건 영어는 결국 학습 맞다라는 거

우리나라에서 원어민으로 아무리 배워도 결국은 학습으로 가게 된다는 겁니다

단어 몇 백개씩 외우고 문법책 달달 외고~ 리딩이 되는 애들이 깊이는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저흰 완전 난관이네요. 요새 아이가 수영배우느라 통 공부를 안하고 있거든요

걱정입니다 ㅠㅠ 아무튼 영어는 학습 맞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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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단지맘
  • |
  • 2011-09-07 09:32
답댓글

다른 과목 보다 영어가 나은 아이 , 바로 저희집 아이네요.

쑥의 도움으로 영어는 열심히 읽고 듣고 보고 하여 이제는 믿음과 꾸준함만 지키면 될것 같아

마음이 놓이지만 이제는 다른분야가 발목을 잡네요.

특히 수학과 한글책 읽기가 부족했다는 ~~~

아직 5학년이니 중학생이 되기전에 학습태도 올바르게 잡아 볼랍니다.

아이보다 항상 엄마가 우왕좌왕해서-_-``

수학은 방학동안 부족 부분 보충은 했지만 책은 충분히 읽지 못한것 같아 많이 아쉬운 상태예요.

일주일에 태권도 3~4번(건강을 위해), 피아노 2번(아이의 취미생활?) ,영어2번, 화상영어 2번 합니다.

이제 재 정비 들어가야 할것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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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도라
  • |
  • 2011-09-07 09:04
답댓글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생활영어는 넉살 좋으면 어떻게든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활영어가 다는 아니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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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마미
  • |
  • 2011-09-07 08:48
답댓글

조은글 잘 보고 갑니다

역시나 공감이 많이 가네요

모든과목은 일맥상통 하는 부분이 분명 있네요~

용기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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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9-07 00:59
답댓글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영어 하나만 잘 하는 아이는 드물고 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영어 잘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전과목에 걸쳐 우수한 성취도를 보이더라구요.

외국어로서의 영어는 결국 학습으로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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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born
  • |
  • 2011-09-06 18:05
답댓글

현장 경험글 너무나 소중합니다..

공감하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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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9-06 17:54
답댓글

현장에서 경험하시고 주시는 조언이라 정말 생생하고 귀중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글에서 많은 걸 배웠네요.

 

특히 영어잘하는 애가 공부잘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 한마디로 모든게 정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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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1-09-06 17:52
답댓글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hot글이 아니었으면 하마터면 지나칠뻔 했네요.

많은 분들이 꼭 읽고 참고할 만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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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9-06 17:24
답댓글
저도 학습 습관을 바로 잡아주려고 많이 애를 쓰고 있어요. 맞는 말씀이세요. 해외 나가서 영어 잘해오면 좋기야 하지만 나머지는 정말 힘든 과정이... ㅜㅜ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영어 잘하고 습관 잘 들여서 남다른 수업태도 만들기 만드는게 우선 순위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살살 하고 있지만요.  ^^ 좋은 글 살짝 데려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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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1-09-06 17:23
답댓글

그럼요,

 

국어도 공부입니다.

우리 말 우리 글인 국어도 어릴 때부터 배우잖아요.

한글 다 안다고 말 잘하는 것 아니고 글 잘 쓰는 거 아니지요.

 

영어도 마찬가지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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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9-06 12:29
답댓글

그렇군요...대부분의 엄마들도 영어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공부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아이....요게 아닐까요? 옛날에 ebs에서 영어 잘하는 친구가 나왔는데...그친구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다 가능하지요...외국에 한번도 나갔다 오지 않았구요...근데 중학교 중퇴를 했더라구요...자기의 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영화감독이래요...그래서 학교공부보다는 영화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근데 웬지 안스럽다고 해야되나요?

영어를 너무 잘해서...그런결과가 나온건가....그런맘이 들더군요..제가 모험을 싫어하는것도 있지만요...영어하나만 잘해서는 안되겠구나...이런 생각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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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9-06 10:54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저도 결혼전에 과외시장에서 애들 가르치면서

외국 다녀온 애들이 더 힘들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 1 중간고사라 난이도는 최하였죠.

 

문제)다음 본문중에 나오는 a flight attendant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쉬운 문제였어요. 이미 본문에 비행기 안에서 근무하고

승객들을 안내하고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에

누구라도 승무원이라고 짐작할 수 있었지요.

근데 미국에서 5년이나 살다 온 녀석이 이 문제를 틀렸어요.

이유는 승무원이라는 말을 몰랐대요.

이 녀석아 국어공부 좀 많이 해야겠다했지만

도무지 한글실력땜에 영어 성적이 오르지 않았어요.

뒤쳐진 국어실력을 끌어올리는게 더 심각한 문제였지요.

너무 어린 시절에 간 경우라 한글을 거의 잊어버렸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문법 공부한 세대지만 외국에 3개월 지내다보니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생활영어 다 되더군요.

그래서 제 아이에겐 생활영어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연연해 하지 않아요.

근데 안 시키는건 아니고.....^^ 살짝?

 

아이가 어학원이나 과외등으로 원어민과 농담도 주고 받는데

학교 성적은 좋지 않다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눈에 보이는 모습보다는 깊이있는 학습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로 농담할 수 있는 실력보다 자신의 생각을 관철할 수 있는

토론하는 실력을 길러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우리집은 아이에게 왜라고 제가 더 많이 묻습니다.

지금은 우리말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영어로 토론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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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9-06 10:21
답댓글

예전에 라디오 퀴즈를 듣는데,

 

전교 1등 여고생과

경희대 우주공학과 남자대학생이 붙었어요.

주제는 천체. 우주.....

 

전교 1등 여자애가 이겼어요

우리 모두 그거 듣다가, 역시 공부 잘하는 애가 다 잘한다였어요.전공자보다도 상식이 많고 그 분야를 집중공략했더라구요.

아바 노래 그거요. 위너 테익스 올.인가 그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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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린맘
  • |
  • 2011-09-06 09:39
답댓글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귀팔랭이 엄마,  지우님의 글중 문장외우기에 또 눈이 빠릿했습니다.^^

요즘 외우기를 쉬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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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친구
  • |
  • 2011-09-06 07:17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공부는 어차피 자기 노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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