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생활동화가 많이 부족하고 많은 엄마들이 원하고 있는 현실이어요.^^
칭구가 노부영 전집 작년에 200가까이 주고 들였어요.. 전.. 구경만 했는데 우린 낱권도 열심히 봐요. 흥미로워하고 좋아함 된거아닌가요.. 전집 넘 비싸요.. 끼워주는건 20쯤 되던데.. 전체적인 책값이 넘 비싸다고 생각해요.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책산 엄마가 이벤트 당첨되서 20만원짜리를 4만원 세금만 내고 받았는데 혹 이 가격이 맞는 가격은 아닐지요.. 요런 의심을 해보네요. 작은 권수의 전집이 더 착할 수도 있다 생각하는 맘입니다.
저도 전집은 거의 없지 싶어요...
물론 전집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헌데...저 같은 경우는 단행본으로 구입을 하는 편이라서...
전집은 글쎄요....
일단 전집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우선 될 듯 하네요...
여러 맘님들 말씀처럼...전집으로도,낱권으로도 판매하면 좋을거 같기도 하구요...
영어도 전집이 은근히 많은것 같더군요..
매직빈, 싹틔우기, 노부영풀세트, 문진콤보세트 등..
이쁘게 살자님 말씀처럼 전집으로 사면 좀더 할인을 많이하고 낱권으로 구입할수있는 방식이 엄마들에게는 좋은것 같아요..
문진이나 노부영처럼요~
사실 한꺼번에 많은돈을 들여서 사기란 부담도 많고, 또 원하는 책이 다들 틀릴테니까요~
갠적으로는 그렇답니다 ^^
노부영 풀세트는 지금 190이네요...
각각 낱권이지만 세트판매가 되고 있어요 ㅎㅎ
노부영이 전집 형태인데요..제가 노부영 160일때 봤는데, 지금은 권수가 늘어났나 몰갔네요.
푸름이에서도 영어그림책을 씨뿌리기, 싹틔우기 형태로 묶어서 팔고 있구요
문진에서도 전체는 아니어도 몇권씩 묶어서 판매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