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둘째 오알티 열심히 읽어주면서 참 엄마도 읽어주기 편하고, 아이도 쉽게 쉽게받아들이는 서로 부담없는 책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
님처럼 책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아이에게 써본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요..
사실.. 큰애때는 그런 열정이 많아 문장으로 써보고 하면서 약간의노력을 보였더니 틀리더군요.
역할극역시 많은 도움이 될테구요~
키퍼와 관련된 등장인물자료는 여기 유아게시판만 찾아봐도 많은 자료를 찾을수 있을듯합니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참 많이될듯해요~
추천하고갑니다 ^_^
전엔 그냥 읽어줬어요. 항상 왜?/ 지금도 달라질건 없지만.. 엄마가 영어를 잘함 상관없지만...ㅋㅋㅋ
전 넘 못해서 발음도 넘 안되는것 같고... 요즘 한권으로 수십번 읽을려고 노력하네요... 이제 혀가 꼬입니다... 입고 크게 벌리고 말해야 발음이 제대로 되니.. 입도 아프고... 그래도 cd를 잘 안듣는 애를 위해 열심히 듣고 연습해서 되도록 좋은 발음 들려주려고 하네요. 이게 몇일이나 갈지..ㅋㅋㅋㅋ
님 글이 나름 도움이 됩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많은 맘님들께 도움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