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많이 더우신가봐요...
이곳은 날이 흐려서..비는 안오고 좀 흐리니 선선하네요..
많은 지역에 비가 많이 왔다 들었는데 비 피해 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어요.
시장놀이 잼 나겠어요...자동차는 얼마인가요? ㅎㅎㅎ
종이돈으로 저도 샀음 좋겠네요..
ㅎㅎㅎ
쑥쑥짱님~~
저의 체력도..거의 다되가나 봅니다...
한 4일 동안...병든 고추마냥~~~
기력이 없네요 ~~~
헤벌~~~~~레 해가지구...눈은 썩은 동태눈 비스무리해가지구,,,,
아휴.....
이 여름이 빨랑 갔으면 좋겠구....
더더욱.....
컴백 홈~~~~하고 싶어요~~~^^
언제봐도 항상 씩씩하고 넘 멋지신 빠삭님.
매번님의 글을 보면 난 오늘 뭐했지?라고 반성하게되요~
정말.. 존경스럽답니다 ^^
환상동화님~
저의 밤잠을 ...팔 겉어붙이고 챙겨 주시는..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님이십니당~~~
그나저나...
제가 실은...겁나서리~ 컨텐츠 게시판에 잘 안들어 가는데요 ㅎㅎㅎ
최근에 들렀더니...환상동화님의 활약상이 대단하시더군요 ㅎㅎㅎ
하나씩 알아갈수록~~
다덜...정말 너무도 잘 하시는 분덜이라~~~^^
존경스러워요 ㅎㅎㅎ
kbmom님~~~~
금이 빈이가 연년생이군요~~~
우와...진짜 고생 많이 하셨겠당..상상이가요~~~
다~~~덜 그렇게 힘들게 키운다는거 알면서도...
나 혼자 고생하는것 같은 기분이 스멀스멀~~~들땐..
한번씩....돌아버릴정도로 외롭기도 하죠~ㅎㅎㅎ
저두...한 ~~몇 년 ...눈 딱 감고 고생하면..
좀 나아지겠죠..?? ^^
빠삭님 ! 넘 재밌는 분 같아요.^^ < 업힌 애...썬 차단하는라 양산 들고, 또 한 놈 손 잡고 해서...
둘다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먹여가며..땀 삐질삐질 흘려가며...가고 있습니다.^^> 이 글읽고 옛 생각나서 잠시 웃었습니다. 우리 금이 빈이 9세, 7세인데 생일로 따지면 연년생이거든요.. 저도 그런때가 있었는지라..ㅎㅎ 더운데도 넘 열심히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그러고보니 빠삭이가 대단한 미남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집에 돌아가시면 더욱 재미있는 일상이 기다려지네요...
빠삭님..화이팅입니다...*^^*
부지런~ 부지런~참말로 부지런 하신 빠삭님..^^..
젖먹이도 있는데 제발 잠좀 주무시면서 하세요..
이제 집으로 컴백하실날도 얼마 남지 않으셨을텐데..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 넘 멋지세요..*^^*
도라조아님.....
언제 들어 오셨어요~??
잠이 쏟아지는데....지금 말구는 별루 시간이 안나서...
계속 ...죽치구 앉아 있구만요 ㅎㅎㅎ
중독이여~~~쑥쑥~~~^^
그나저나..요즘 쑥쑥.....너무 좋아져서~~~
구경 다니느라 무쟈게 바쁘구만요 ~~
안그럽니까...?? ^^
어떠한 상황에서건 해야할일을 멋지게 해 내시는 빠삭님을 본받고 싶네요...
저 같으면 엄두도 못낼 일인데요...
멋지심다..
그리고 빠삭이랑 엄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