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메인화면에 나오게 되셨네요 축하드려요^^
넘 예쁘네요^^
마이크가 익숙한듯.. 평소에도 멋진 노래로 엄마아빠를 즐겁게 해 주나 봅니다.
잘키우셨네요..
넘 예쁜 모습에 추천까지 해드립니다
ㅎㅎㅎ 원문까지 올려주시고..
ㅋㅋㅋ 저도 지금 따라 부르고 있네요..흥얼흐얼..
원문이 있으니 따라 부르기가 쉽네요,..ㅎㅎㅎ
그리고 주변이야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
어머 저는 솔이 sew인지는 몰랐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oe a deer a female deer
Ray a drop of golden sun
Me a name I call myself
Far a long long way to run
Sew a needle pulling thread
La a note to follow sew
Tea I drink with jam and bread
Thatwill bring us back to do.
은주리님...
저 역시 학교 다닐때 이노랠 잘 부르는 친구가 부러워도 모르겠더니...
어느날 아들이 줄줄~~ 따라부르는 걸 듣고선 가사 검색해서 저도 알게되었어요...
아들덕분에 엄마가 많이 똑똑해지고 있어요..^^
희서맘님!
울 아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종일 도레미송을 입에 달고 있네요...
따뜻한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어머 반갑습니다!!
쑥쑥 터줏대감이신 희서맘님과 해피님께서 먼저 인사를 드렸네요,,
난 언제즘 일등으로 쓸까 몰러~ ^^
화살님! 저도 어렸을 때 줄리 앤드류슨가요? 그때 부른 노래를 듣고는 female deer가 doe인가요? 철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앙... 그렇구나... 나중에 영어 좀 알고 나서는 그게 그 뜻인가보다..
레가 ray인가요?
가사도 올려주시와요~
마이크 까지 준비하시고 ㅋ 정말 맛깔나는 도레미 노래였습니다. 귀여운 아들래미~
화살기도님....
희서 아줌마가 추천도 해 줬다고 말씀 좀 전해주세요...
그러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기쁘게 해 주고 싶어서요....^^
엄마, 아빠 서재였던 작은방...
그 방에 TV도 넣고, 아이 장난감 몇개 들어가 있고...
지저분한 모습이 그대로 노출되어 올리고 나니 쑥스럽기도 하고...
처음 올리는 글이라 많이 어색했는데...
해피님, 희서맘님...
따뜻한 댓글...고맙습니다
아이가 자신이 부르는 노래를 보며 신기해하는데, 두분의 댓글을 보여줬더니 너무 신나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쁘게 안 봐줄수가 없네요...
끝까지 아주 잘 부르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중간 중간 쑥스러워 하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부끄러워 하면서도 끝까지 다 하는 모습 ㅋㅋㅋ
이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