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단계를 괜실히 엄마맘대로 정했다가 다시 내린 경험이 있답니다
역시 엄마의 섯부른 앞지름이 아이를 좌우해요....
경험해보면 확실히 느껴지네요...너무 앞서지 말자...
천천히 하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고....
아이캔리드북을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데,,,Frog and Toad 시리즈는 아직 못 보여줬는데..
힌트주셔서 감사....
쑥쑥짱님의 자세한 배려도 감사드려요^^
Frog and toad 시리즈 쑥쑥몰에서 가져와보았습니다. (그림클릭하면 자세한 속페이지 보실수있습니다.)
둘째가 개구리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저는 한글 단행본으로 구입을 한책이네요..
영어책은 생각도 못해보고.. 이책이 an i can.. 시리즈인줄 알았음 당근 영어로 구입을 했을터인데..ㅜㅜ;
아놀드 노벨작가의 우화이야기가 참 많죠?
잔잔하면서도 재치있는 내용이 참 많은것 같아요.. 역시 교훈도요 ...
한글번역번으로 볼때는 양이 정말 챕터북 수준일듯합니다.
바로 챕터북가기전에 이책으로 들어가면 정말 좋을듯하네요^^
좋은책 추천 감사해요 ~~~ ^_^
경험이 도움이 되겠어요..항상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이지요. 저도 나중에 읽기 들어갈때 참고해야겠어요..
저도 그렇잖아도 ORT 이후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가 챕터에 들어가도 될 것 같아 Junie B를 사주고 읽어 주는데도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넘 앞서갔나 싶어 언아이캔에 눈독을 들이던 차였습니다. 언아이캔이 좋다고들 하시고 풀셋으로 사면 25%할인되지만 역시 풀셋은 넘 비싸요. 풀셋말고 리틀베어 Frog and Toad 시리즈로 몇권씩 사줘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