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맘님....열심히 잘하고 계시네요.
저랑 거의 비슷한 한계에 온듯 보입니다.
혹시 살고 계신지역이 어디인가요???
매직팟~~에 혹시 인천이 아닌가 여쭙니다.
같은 인천이라면, 품앗이 저랑해요. ㅎㅎㅎ
지난학기에 이어 가을학기도 매직팟 등록했거든요.
저도 순서없이 마구잡이로 영어노출 중이라....따분해요.ㅠ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콩그라츄레이션~ 앤 셀레브레이션~ 이렇게 배경음악이라도 나와야 하는 것인데....
아이들이 아웃풋이 나올 때 만큼은 뭐랄까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 아니면 그 실체를 보는 것 같아 정말 기분이 덩실덩실하지요?
엄마표 영어가 힘든 점이 바로 위에 말씀 하신 대로 그때그때 다른 상황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너무 무리하게 진행하여도 안되고, 가랑비에 바지 젖어들듯, 그것이 바로 엄마표 영어의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 여름방학 생활계획표에 7시간 공부... 이렇게 적었다가 결국 몇 일 하지도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항상 멀리 보시고, 영어라는 것은 일, 이년에 끝나는 레이스가 아니니 너무 급하게 가지는 마세요.
하지만 너무 루스한것도 긴장감은 없겠지요?
이것만은 꼭!이라는 미니멈 목표를 만들어 보세요.
하다 못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자기 전에 영어 동화책 읽어줘야지.... 아님 아침에 일어 나면 꼭 이말을 해야지.. 하는 생활에 관계된 목표를 세우시다 보면 까먹을래야 까먹을 수가 없을 거에요.
채윤맘님 아자아자 화이팅!!!
비슷한 개월수 맘이라 관심이 더 가네요...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아이도 잘 따라오고 있는것 같구요...
참 세심하게 기록도 잘 하시네요
나중에 다 좋은 자료로 남겠죠...
이런건 본받아야하는데....
저도 홧팅!해 드립니다.
31개월이면 한창 쫑알쫑알... 우리말로도 제법 나름의 표현력을 가지고 수다를 떨던데.. 가끔은 예상치도 못한 단어로 엄마를 기쁘게도 하구요.. 그렇다고들 하더라구요^^
거기에 영어아웃풋으로 기특한 효도를 하는군요^^
얼마나 좋으실까..
글속에 아이에 대한 사랑과 님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희서맘님 의견처럼 잘하고 계십니다.
체계라는 나름의 기준을 너무 지키려고만 하다보면 쉬이 지치고 스트레스와 압박감으로 장기레이스 절대 어렵습니다.
나름의 기준을 세워 두는게 우선은 중요하구요
그 기준은 융통성있게 자신의 컨디션에 맞추어 조정이 가능해야 합니다.
님의 말처럼
" 어떤 날은 책도 안읽어주고,, 바짝 기합이 들어가면 책 이만큼 쌓아놓고 애 앞에 앉혀놓고 읽어주고, 어떤 날은 비디오만 줄창, 그러다 어떤 날은 "오늘은 비디오 절대 안돼"하고 하나도 안보여주고.. 들쭉날쭉."
그게 바로 쉬어가기 입니다.
너무 나의 기준을 고집하지 않고 조금씩 틀을 깨버리는 것,
하지만 기준이 흔들지 않는한 며칠후면 항상 다시 기준속의 자신으로 돌아가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시죠..
그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한번씩 이탈의 즐거움을 만끽하되 나의 계획과 틀을 잊지 않는것!
암튼....
결론은 잘 하고 계시다는것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계시다는것!
홧팅입니다.
아주 잘키우셨네요...
채윤맘님..
엄마표 영어라고 넘 걱정마세요..*^^*
스승보다 훨 나은 제자가 될듯..*^^*
영어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희서맘님 말대로 동영상 도전해 보심 어떨런지...
ㅎㅎㅎㅎ
화이팅...
당연히 잘 하고 계신거지요...
얼마나 좋으세요.....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채윤이...귀엽지요??..이쁘고 대견하고....
언제 한번 가능하시면 동영상올려보심도 좋을 듯 싶은데요...가능할까요??
아님...사진이라도......ㅎㅎ
귀여운 채윤이 보고 싶네요.....채윤맘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