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큰 학원들은 커리큘럼이나 교재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반(레벨)이 많다보니 아이가 잘하거나
뒤쳐지면 그때그때 레벨을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많으니 아이에게 자극에 되고
자기들끼리 긍적적인 경쟁의식이 생기는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구요.
문제는 아이가 어리다는 건데요 .. 읽을때까지 혼자수업을 해준다면좋은 기회일 수 있는데 기간을 얼마나 생각하는지.보통 7세는 파닉스 떼는데 학원에서 8개월정도 걸립니다. 그때까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잘 다닌다면 문제없겠지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구요. 집에서 개인지도 받는 것과는 달리 학원에서 하는
수업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수 없어 더욱 잘 확인하셔야 할 필요가있구요.
작은 학원들은 커리큘럼이 불안정하거나 아예없거나(외국 도서레벨을 커리큘럼으로 사용하는 학원도
봤습니다.(- _ -) 하니 주의하세요. 영어학원은 한번 선택하면 적어도 아이가 일고 간단히 쓸 수있을때까지는 옮기지않는 것이 좋으니 꼼꼼히 잘 따져보세요 ..
good luck
저도 우리아이땜에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25만원은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그룹을 만들어서 1인당 가격을 낮춰보심이....
7살이면 스토리텔링도 좋지만 좀더 적극적인 교육방법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도 학원일주일 한번만 가는데 4명이서 각각 7만원내고 우리가 하고 싶은거 다 해달라고 요청한답니다. 암튼 여기저기 잘 알아보셔서 효과적인 교육을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