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정말 따뜻하신 분이시군요...
흔히들 나이많으신 선생님들에 대한 편견들이 있다보니.... 하지만 정말 극소수인것을..
이렇게 좋으신분들이 더 많은데 말이죠 ~~ ^^
울 irene 첫담임선생님 참 잘만났는데.. 내년 2학년때는 어떤분이 되실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
요피님 선생님이셨군요 ^^
요피님도 넘 좋으신 선생님이실것같아요~~~
기분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정말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요즘 선생님들은 이해심이 별로 없으신것 같던데... 간만에 정말 이해심 많으신 선생님 이야기를 들은것 같아요. 일하는 엄마들 화이팅!!^^
정말 고마우신 선생님이시네요~^^*
같은 선생님이신 요피님은 더욱 감동이셨겠어요~
아픈것은 좀 어떠셔요~
몸관리 잘하시고 힘내셔요~!!!
복 받으셨네요.. 1학년 좋은 샘 만나는 것은 복 중의 복이요...
요피님도 그런 샘 되삼....
지금 막..그렇잖아도 직장 선배에게 촌지 이야기를 듣고 와서..씁쓸하던 차였어요..
정말 이런 선생님도 계시군요..
좀 안심이 되네요..
내년에 저도 학부형이 되는데..마음이 심란하던 차에 이런 글을 읽으니 싹~정화가 되는 기분이예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0^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갖은 담임 선생님을 만난것도.. 요피님께서 덕을 많이 쌓으셨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직장맘이 아니라서.. 직장맘들의 고충을 다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세상에.... 따뜻함을 나누어 주시는 분이 더 많다고 믿으며 살렵니다.
우리 아이들 또한 그런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인 제가.... 더..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더더더 노력하렵니다.
추석 연휴에 따듯한 글을 읽으니.. 마음마져 풍요로워지는것 같아요..
추석연휴.... 행복하게 보내셔요.
진정 고마우신 분이네.
뉴스에 나오는 문제거리 선생은 정말 소수이고
이런 존경스런 분들이 더 많을 거라 믿고싶으요.
내게도 일하면서 아이 키우기, 정말 고통스런 기억이어요.
요피님, 조금만 기다리시게.
아가가 휘리릭 ~ 자라 날아간다네.
젊어서 힘든겨. 젊으니까 힘들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