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반복되는 리듬의 스토리와 노래, 챈트가 흥겨운 노부영시리즈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미 노부영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으셨군요.
몇권 추천 해드리자면
규빈맘님이 말씀하신 I am the musicman 입니다.
리듬이 반복적이고 흥겨워 우리가은이 역시 좋아했던 책입니다.
특히 악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단연 강추입니다.
책에 나오는 악기와 이름을 알아보며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할수 있는 대화입니다.
Do you know the name of these musical instruments?
이 악기 이름을 아니?
Here are piano, saxophone, big bass drum, xylophone, violin and trombone.
여기에 피아노, 섹소폰, 큰 북, 실로폰, 바이올린과 트롬본이 있단다.
Can you play the musical instrument?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니?
Yes, I can play xylophone.
예, 실로폰을 연주할 수 있어요.
The woman with a baton is called conductor.
지휘봉을 들고 있는 여자를 지휘자라고 부른단다.
Look at those pleople playing many kinds of musical instrument.
여러 종류의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렴.
What do they look like?
어떻게 보이니?
They look happy.
행복해 보여요.
The music makes you and your friends happy and pleasant.
음악은 너와 너의 친구들을 행복하고 즐겁게 만든단다.
비슷한류의 책으로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입니다.
The Wheels on the Bus는 흥겨운 멜로디와 함께 신나는 영어동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노래하며 배울 수 있답니다.
다음은 'Silly sally'입니다.
엉뚱한 Sally가 마을로 향해 가는 동안 차례로 돼지, 개, 아비, 양을 만나 함께 춤추고, 등넘기를 하고, 노래를 한 곡조 뽑고, 이내 잠이 들어요.
오디오 테잎을 통해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 소리와 Sally 의 경쾌한 웃음소리를 들으면 책장을 펼치지 않고도 머리 속에 장면을 그릴 수 있답니다.
Five Little Monkeys 씨리즈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많은 문장들이 반복되어 재미있고 쉽게 입에 익는 책입니다.
Walking through the Jungle 입니다,
반복되는 내용을 톡톡 튀는 story song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 있는 책입니다
장소를 이동하면서 주인공소녀의 재미있는 표정과 여러동물들을 함께 만날 수 있답니다.
My Crayons talk. 입니다.
바로 우리 가은이와 동영상에서 웃고떠들었던 바로 그책이네요..
너무 너무 흥겨운 음악이 단번에 아이뿐아니라 엄마까지 사로잡는 책이랍니다.
크레용이 말하고, 소리지르고, 노래하는 상상의 세계로 아이를 안내하는 책입니다.
가은이와 봤던 책중에 몇권 소개해 보았네요
.. .... 외에도 수많은 노부영시리즈에 님께 적합한 책들이 있을듯 합니다.
I am the musicman 어떨까 싶은데.. 노래가 전체적으로 반복되고 악기들이 피아피아피애노,바이오 바이오 바이올린..하면서 기타 베이스 드럼 섹소폰등등 여러 악기들이 재미나게 나오는데 우리 아이는 완전 대박이었거든요.. 글밥도 좀 있는 편이고..전체적으로 반복이고 흥겨워서 좋아할거 같은데..책도 재밌구요.. 노부영 미리듣기 같은거 함 해보세요..우리아이는 이거 들을때 집안에 있는 악기들 다 가지고 노래에 맞춰 이악기 만졌다 저악기 만졌다 합니다..실로폰 기타 피아노 나팔 이렇게요..ㅋㅋ기타를 바이올린처럼 목에 끼우기도 하구요,, 함 알아보세요..참 저희아이는 28개월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