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그렇지않아도 그이후로 챕터북 입문할려고 nate the great 도서관에 가서 빌려다놨어요. 좀 긴것 같은데 잘할려나 모르겠네요
저희랑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 한마디 적어 봅니다.
지난 봄에 An I can read2 한번은 듣고 두번째는 듣고 따라하기, 3번째는 녹음하기 하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하라고 하니까 한 권에 단어 5-10개 넘지 않고 내용을 거의 들으면서 바로
이해하기에 그냥 그렇게 반복 안하고 일주일에 3권씩 넘어갔네여..
한세트 다 끝나고 중간에 다른 단행본 책들로 조금하다 요즘 들어 가볍게 반복하고 있네여..
아이도 부담없고 저두 크게 신경쓰지 않아 좋은데..
잘하고 있는건지는 ㅎㅎㅎ 어쩄든,, 제 생각은 아이가 너무 부담 스럽지 않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여
너무 잘하고 계신데 ,,학원보다는 엄마표로 더 진행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아이들 여초3은 시리즈중 2권씩 1주일 집중듣기, 연따 ... 이렇게 진행하고 남자아니는 짧은 내용을1주일에 3,4권 반복해서 집듣 해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까요. 연따를 할려면 어느정도는 반복이 들어가야 효과가 있는것같아요.
저는 스펀지밥 그림책이나 마녀위니 그림책(챕터보다 낮은단계의리딩책)seriously silly colour,로켓시리즈
같은 초기챕터전에 그림과 컬러가 적절히 있으면서 글밥도 있는것들을 읽혔어요.내용도 재밌고.
반복을 싫어한다면 비슷한 단계의 책들을 많이 접하고 단계를 높이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an i can read 2단계 듣고 바로 읽을수 있는 정도면
챕터북 입문하기 좋은 시기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들 초2인데 an i can 2단계 정도 읽으면서 챕터북 듣고 있거든요.
an i can전에 베렌스테인 베어즈를 쭉 다 보았어요..시리즈 전권을 모두 다 좋아했어요.
전 아직 챕터북 초기 단계여서 집듣을 많이 하진 않았고
여름 방학중에 매직트리하우스 쭉 보았고, 학기중에는 호리드 헨리 짬짬히 보고 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도 제 물망에 올라있는 책입니다.
쥬니비와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몇권 들어 보았는데 그닥 좋아하진 않네요..
저희 아들은 반복을 싫어하는 성향이라 (한글책, 영어책 모두) 반복없이
듣고 바로 이해할 시기쯤에 쭉 시리즈를 봅니다. 아이 성향에 따라
반복을 좋아하면 반복하는것이 교육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앙의 전설DVD 저희 아들도 지난 겨울방학에 잘 보았고 이번 여름 방학에는 삐삐 시리즈 잘 보았어요.
같이보진 않았는데 아들이 재미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