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읽어 주는 것도 분명 좋은 방법이지만 영어란 것이 참 리듬 강세어이지요..
한국어는 단어에 따라 말하는 길이가 달라지지만 영어는 단어 수가 아니라 강세에 따라 말의 길이가 달라지는 언어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읽어 주는 것과 아이가 video나 DVD를 보고 혼자 읽는 것 둘 다 좋은 방법 아닐까요?
엄마가 읽어 줌으로써 단어를 하나씩 명확하게 들을 수 있어 이 부분도 장점이 있고, 아이가 읽으면서 아 한꺼번에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런 다른 점이 있구나... 하고 굳이 구분하여 알려주지 않아도 습득이 될 듯 합니다만....
그리고 엄마도 자꾸 읽어 주다 보면 연음이 하지 않으려 하더라도 연음으로 연결되실꺼예요...
화이팅!!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