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은 아니구요.
노부영 중에서 Pamella Allen과 Audrey Wood란 작가의 작품들이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의성어를 접할 수 있어서 추후 다른 책들 진행해 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됐구요,
익살스런 내용과 신나는 노래때문에 저절로 외워지는 장점이 있어요.
한 번 검색해 보세요.
마이티로봇이랑 비슷한 수준의 책으로는 Rocket시리즈도 재미있구요,
Chameleon 시리즈도 재미있어요(요건 저도 몇 권만 봐서....).
프로기보다 약간 어렵거나 비슷(? 하도 오래되서....)한 수준으로는
Robert Munsch 작가의 책(쑥몰에 보면 묶어서 팔아요)도 아주 재미있구요.
그러고보니, 울 딸이 스스로 꺼내 본, 또 종종 꺼내보는 시리즈는
프로기 -> 플라이가이 -> Robert Munsch -> 어스본 영 -> 티아라 클럽 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