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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ynn의 얼렁뚱땅 연수이야기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후맘
  • |
  • 2011-09-26 20:58
답댓글
저 역시 단기 연수에 궁금증이 많았는데...덕분에 어느정도 그림이 그려진듯 합니다. 소중한 정보 꼼꼼히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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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09-25 22:51
답댓글

주변에 필리핀 연수 많이 들어봤지만 친한 사람 아니면 알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귀한 경험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많이 풀렸어요. 좋은 결과 있어서 기쁘고 어린 나이에 잘 하고 돌아와 정말 기특하네요. 아마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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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9-20 21:25
답댓글

드,디,어!!!!!^^*

린양 돌아왔군요~

건강하게 돌아온 린양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에고에고~~~언제 저만큼 키울까요~ㅋㅋㅋㅋ)

그동안 정말 많이 그리웠을텐데...모녀의 사랑이 더 깊어졌겠어요~!!

케이트님만의 특유의 위트넘치는 글솜씨로 써주셔서 눈에서 레이져 연신 뿜으면서 읽었습니다.

결과가 좋아서 저도 같은 맘으로 기뻤어요~^^*

원래 그동안 해왔던 엄마표의 내실이 잘 다져진 린양이라서 그런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앙증맞은 사진속의 린양 정말 이뿌네요~^____^*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긴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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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맘
  • |
  • 2011-09-20 17:19
답댓글

우와 ~~ 잛다면 짧은  10주동안 폭우제대로 맞고 왔네요.

다리와 실파 에 빵 터졌어요~~

그 넘기힘들다는 다리를 아이가 잘도 건너뛰엇네요, 기특합니다~~

갔다와서도 레벨에 별차이가 없는 아이도 많던걸요..

필리핀 늘 궁금하긴했지만 친구들이 다 갔다와도 가족과 함께아니믄 절대 안간다는 울공주땜시 속상도했지요..

이제  6학년이라 포기했구 둘째는 흠..급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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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9-20 13:41
답댓글

와~~~

덕분에 이런프로그램이있는줄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지인중에 지금은 중딩이지만 초딩 5였을때~필리핀 방학에 다녀오더라구요.. 좋았다공..

그땐 울irene 어렸고.. 그런게 있구나하고 흘려들었는데.....

케이트님 이리 자세히 사실적으로다가 풀어놔주셔서 넘 감사해요 ^^

쑥쑥에 보물글들이 참 많죠 ^^

읽고 취하는건 개인문제인거고~~

이렇게 게시판에 다양한 글들이 넘쳤음 좋겠어요 ^^

린이도 대단하고.. 케이트님도 대단하고~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얼마나 서로 그리웠을까요~~~

린이 넘 멋지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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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9-20 10:55
답댓글

보내시고 케이트님도 맘고생 하셨지만…

꿋꿋히 버티고 잘 해낸 린이 너무 장하네요..

읽다가 눈물날뻔 했어요….정말 정말 열심히 한게 눈에 보여요.

저 가지런한 글씨를 봐요…

10주동안 영어실력이 늘은 것이 아니라.

그동안 갈고 닦았던 영어실력이 훈련으로 빛을 발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린이의 영어실력은 수스님 말씀대로 이미 파였을거예요…

(저는 민이 크면 제일 빡센 학원으로 보낸다 했쟎아요..ㅎㅎ)

이제 진정 고급영어의 세계로.. 또 다른 시작 같으네요..

케이트님 린.! 계속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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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20 10:14
답댓글
솔직 후기.. 감사해요~~
아직은 정말 머나먼 일이고.. 아이를 떼어 놓는 일이 걱정스러워 과연 보낼 수 있을까.. 아직은 자신이 없지만..
언젠가 해야하는 일이겠지요.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영어의 바다에 푹~~ 발을 담그고 소나기를 왕창 맞으면 2단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군요. 청담 한 단계가 6개월 정도 걸리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완전 빠른 스피드로 올라선 린양~
넘넘 열심히 해서 칭찬 만땅해 주셔야겠어요.~~
열심히 한 린양에게도.. 그렇게 되게 노력하고 지켜주신 kate님도.. 모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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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9-20 10:00
답댓글

린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갖고 돌아온것도...

케이트님이 다시 돌아오신것도...

축하하고 싶고, 반갑고 기쁘네요. ~~

 

솔직한 후기 감사드리고..

저도 돈 아껴 보내고 싶은 맘이 마구 드네요. ㅎㅎ

 

케이트님이 린으로 부터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신거 같아

저도 덩달하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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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9-20 09:03
답댓글

무지~기다렸던,,,후기에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디서도 볼수 없는 솔직 후기라 좋네요.

광고인지...진짜인지 알수 없는 후기들도 많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올린건 첨봐요^^감솨~

 

2단계 업그레이드라니...성과가 있는데요^^

전,,,그 스케쥴에서 하루 하루 6시간 공부에 이런 저런 운동,,,액티비티 하다 오면 좋겠는데

그런건 없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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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헤라맘
  • |
  • 2011-09-20 06:21
답댓글

우와... 보고싶어서 눈물나게 보고싶던 린도 귀국했고...

케이트님 엄청 린 괴롭혔을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쬭쬭 거려서 린이 엄마를 피하는건 아닌지 몰러.

글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레벨도 업되고...

린이 5학년이니 더 잘 받아온 것 같아요. 이래서 연수를 보내나봅니다.

잘 적응하고 귀국한 린에게 박수를....

참, 몸 보신 시키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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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9-20 01:12
답댓글

반가운 마음에 잘 읽었어요

브리지에서 파군요. 파보면서 한참생각했어요

 

제 생각엔, 그냥지금부턴 청담등록해서 마스터까지다 보내세요

딸하나있고, 지금처럼 그런 마음이면 혼자하시기  앞으로도 어려울거에요.

차라리 연수보다 학원이 더 싸요.

아마 린은 계단식으로 이미 그 레벨이었을거에요.

 

전 아들만있어서 딸은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빡세게 공부해서 아이가 무척 놀고싶어할거에요

 

친구들과 꼭 놀게해주세요.

파자마파티이런거 하게 해주세요 학교친구들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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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20 03:11
그럼요. 오자마자 엄~~청 놀았죠.
추석 전전날 도착하자마자 추석전날 할아버지 댁 가서 인사하고 추석당일은 매년 가다 올해 미쳐 못갔던 오션월드 가서 실컷 놀아주고요. 우리 린이 제일 좋아하는 찜질방 가서 지져주고 바로 자라섬 캠핑장으로 고고씽하여 바베큐하고 캠핑, 다음날 자전거 타고 자라섬 유원지 씽씽 돌고 늦게서야 집에 왔네요. 그리곤 지금까지 학교가는 시간 빼곤 뭐 거의 실컷 놀고 있다죠..
이러다가 애써 구겨온거 다 날아가는거 아냐, 싶긴하지만..
"니도 좀 놀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두고 보고 있네요.
이제 학원 끊어서 다니기 시작하면 그것도 못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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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님
  • |
  • 2011-09-19 22:51
답댓글

결과가 좋으니 다행이에요.

린이 훌륭한 어린이 네요.

그 많은 걸 꿋꿋하게 해낸 걸 보면..

어덯게 그렇게 잘 키우셨나요?

부럽습니다.

이제 몸보신 하려 보약 지으셔야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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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20 03:13
린이 훌륭한 어린이가 아니라 거기 온 아이들은 다 그렇게 해내더군요.
주어진 환경이니 어쩔 수 없이라도 적응하게 되는것 같아요.
좀 안쓰럽긴 하지만...

안그래도 가기전 부터 홍삼 먹이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먹이고 있네요.
이건 뭐 나 고3 때도 못 먹어본 홍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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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19 19:56
답댓글

ㅋㅋ 린이 잘 마치고 돌아왔네요.

그동안 많이 보고싶으셨죠? 그 힘으로 아마 한동안은 엄청 오버사랑하실듯^^

힘들고, 벅찬 스케줄이었지만, 한 번쯤은 견뎌도 보고, 결과에서 뿌듯함도 느껴서

린에게는 의미있는 연수였을 거에요.

주변에서 보니, 간혹 다녀와서 영어에 질려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린은 그 끈을 놓지않고, 더욱 더 발전하길 바래요.

고학년이니 영어외에 챙겨나가야할 것이 또 솔솔히 많은것 같아요.

화이팅~ 레벨 오른 것도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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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20 03:16
오버사랑하다가 그 약발도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가고 있나봐요.
얼마전에 개콘 불편한 진실에서 정경미가 하던 "5,4,3.."
린이 보더니 "앗, 우리 엄마다!"
다시 카운트 세고 있는 저를 보니 애나 저나 예전가락 나오고 있는듯.. ㅋㅋㅋ

저도 좀 우려스럽기는해요. 행여 질리지는 않았을지..
그러지 않았기만 바랄뿐이죠. 머.
그리고 웬 축하씩이나... 뭐 대단한 상 받은것도 아닌데... 부끄럽습니다.

아들래미, 딸래미는 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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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9-20 10:57
토내님 반가워요.~ 그동안 어찌 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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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9-20 14:12
kate님..
저도 5.4.3...해요. 근데 숫자를 세면 말을 잘 들어요. 그 담에 어떻게 할 지 전 결정도 못했는데요.^^
모쪼록 린이 많이 먹여서 토실이 만드세요.~

민이맘님..
모범생 민이는 여전히 책과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 지내지요?
저흰 큰애는 학원에, 작은애는 과외에... 뭐 이딴 식으로 영어가 진행되니.. 웬일이래요.^^
덕분에 지우는 다시금 글쓰기를 좀 더 하게되었고, 문법적인 접근도 서서히 하고 있어요.
영어책은 그냥 저냥.. 보고있슴돠. 말씀해주신 해누리영어도서관 요즘 다니면서 그림책 공수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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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9-19 18:42
답댓글

케이트님. 귀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가까운 지인중에 단기연수를 두번이나 다녀온 집이 있는데(초3)

비용외에 자세한 경험담은 못들었어요. 

이렇게 꼼꼼히 챙겨보진 않으시더라구요.

 

린이는 그동안 엄마표로 다져놓는 실력에 고학년의 학습력까지 더해져서

단기간에 눈부신 성과를 이루신 것 같아요.

저희도 넌픽션을 낮은단계부터 조금씩 접하고 있지만

한글로 배경지식이 많이 쌓인 고학년때 접하면 시간대비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단기건 장기건 연수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요즘은 또 마음이 바뀌고 있었어요.

국내파로 할수 있는 데까지 해보기로.

고학년 되면 마음이 또 바뀔지도 몰라요. 

단기연수를 보내게 되면 케이트님 올려주신 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소중한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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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9-19 17:10
답댓글

정말 이런 글은 Lynn 신분만 드러나는 거 아니면 전국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네.

우리만 읽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것으로 족해야지.

단기 언어연수 환상도 가질 필요 없고, 무조건 비판할 필요도 없겠시다.

우리 Lynn 처럼 용케 헤쳐나갈 수 있는 애한테만 강권.

 

뭘 먹여서 조 녀석 살을 찌우나...

뽀뽀 한 백만번 했수? 서로 얼마나 보고 싶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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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07
네 틈나는데로 계속 쪽쪽해주고 있어요.ㅋㅋ
박사님이 좋게 얘기해주시니 한숨 놓았네요.
쑥쑥에서 글 내리라고 전화오면 내려야지 하고 있던 참인디.. ㅎㅎ
slep test는 샘이 더 잘 아실것 같은데.. 검색해도 많이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서점가도 관련 책이 하나도 검색이 안되고. 공신력 있는 시험이긴 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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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9-19 18:34
그럼. 미국으로 중 고등학교 가는 애들이 치고 특히 교환학생 가는 애들은 필수.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사가 한동안 그 셤 가지고 돈벌리 하든데.
Lynn 잘 했네. 초등 5학년임 괜찮지

이런 글은 특정 업체 광고 아닌 경험담인데 소중하죠.
쪽지 보내지 말라고 잘 했슈. 그런 일에 끼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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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20 03:20
홍박샘이 잘했다 해주심 이젠 팥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을라구요.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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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llborn
  • |
  • 2011-09-19 17:08
답댓글

소중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나누는 일이 쉽지 않다는걸 잘 아니까요..

저도 외동딸이라 아이없는 10주는 상상하기 힘드네요...

하지만 스파르타 10주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업~시킬 수 있다면..하는 욕심도 드는게 사실이구요..ㅋㅋ

어쨌든 린언니를 열심히 따라가는 입장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올 겨울엔 꼭 레벨테스트 한번 해봐야겠어요..^^

참 린양의 레벨업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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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09
감사해요. 사실은 오늘 오전부터 이 글 쓰느라 허리가 무지 아팠어요.
쓰다보니 할말이 많은지 계속 길어져서리..
외동딸 떼놓기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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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조알
  • |
  • 2011-09-19 16:37
답댓글

이런 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죠.

걱정은 무슨요...

이렇게 간접경험 시켜 주셔서 저도 많이 배우고 가요.

일단 린의 드라마틱한 레벨업에 축하 말씀을 드리구요.

전 연수 생각은 없었는데 저도 순간적으로 마구 땡기는 걸요.

또, 웅크리고 있었던 시기동안 터뜨릴 준비는 이미 되어 있었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번 레벨업으로 린이 의욕을 불태우며 열공할 것 같아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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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22
만약 보내신다면 타조알님 따님은 아마 훨훨 날아오를거에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것과 얻어오는게 정비례하는 것 같아요.
아는만큼 배워온다는 거죠.

지나친 열공모드는 놀자모드로 완벽 전환되어 그동안 못다 논 열정을 마구 불태우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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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9-19 16:26
답댓글

케이트님..

야무진 우리 린이가.. 아주 발전되어서 돌아왔군요..

 

학원 레벨도 또 공인 성적 수치도 좋아진 것을 보면..

분명.. 열심히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얻은 좋은 결과일거에요..

그 다리 건너..  양념이 뭣이간데... ㅋㅋ

 

암튼..10주의 긴 시간을 잘 견딘 린과 케이트님...

너무 대견하구요..

이렇게 자세한 글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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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24
글게요. 그 양념이 뭣이간데.. ㅋㅋㅋ
아드님도 잘 지내고 있죠?
브죵님네의 학원이야기도 늘 잘 보고 있답니다.
비록 린보다는 한 학년 아래지만 저의 학원 롤모델이 아드님인거 알고 계시쥬?
학원과 집듣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저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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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9-20 13:33
요즘엔 집듣도 못하고 있어요.
2학기 개학하고 수영도 하고.. 이래저래... 그렇더라구요..

이번에 레벨업해서 양념이 되었어요..
그런데.. 책으로 하는 숙제가 만만치 않아요.
단어도 좀 더 어렵고.. 학원 가는 날 공부로는 좀 부족해요. 특히 리딩이..
그래서 학원 공부에 더 매달리고 있죠..
아이도 전보다 힘들어하는데.. 그래도 계속 다니겠다고는하고..
겨울 방학 전까지는 일단 유지하려구요..

애공.. 집듣도 잘 못하는데.. 무지 찔리는군요...

저희는 이해력이 좀 딸리는 스타일이라.. 특히 독해를 많이 어려워해요..
이번부터 학원 레벨테스트라 토플주니어로 바뀌었답니다.
그들만의 시험이 아니라.. 어느정도 비교가 가능하기에... 더 나은 것 같아요.
난이도도.. 적당한 것 같구요..

800점 정도 넘으면.. 잘한다... 850넘으면.. 아주 잘한다..
정도인데.. 의외로 학원에 잘한다.. .또는 아주 잘한다가 많지 않은 거 같더군요..
커트라인이 생각보다 많이 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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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9-19 16:00
답댓글

아하...린이 돌아왔군요.

정말 아이없이 10주라, 저도 견뎌낼 자신이 없어요.

직장맘이라 어린이집 방학마다 시골에 보내고 있는데

아이를 떨어뜨려놓고 보내는 하루하루는 정말 악몽이지요.^^

그리고 데리러 갔을때 품에서 안 떨어지려는 아이를 보면

나를 직장으로 내몬 남편이 막 미워지공......^^

하지만 이런 경험이 있어야 서로 소중한걸 알게 되잖아용^^.

린도 수고 많았고, 케이트님도 고생하셨어요.

소중한 경험기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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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26
서로 소중한걸 너무 알긴했는데 이게 한 일주일이 지나니 많이 퇴색되네요.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 ㅎ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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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탕수수
  • |
  • 2011-09-19 15:56
답댓글

진짜 값진 경험 하셨네요

몸으로 부딪쳐서 깨우치는 것도 필요하겠져?

저두 어학연수까진 아녀도 배낭이라도 짊어매고 여행갈까 생각중입니다.

학원비 아낀걸로  ㅎㅎㅎ

저의 눈과 입과 귀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지라  아들래미 더 연마시켜 통역으로라도 써볼라구요

근디 아직은 그저 먼나라의 이야기인 듯...

저는 리딩레벨 3까지 가도 원이 없겠는데요

 

정보 잘 수집해놨다가 다음번 벽에 부딪칠때 써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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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9-19 18:28
배낭여행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그런데... 가족이 함께 가면 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
저 너무 현실적인가요? ㅋㅋ
저도 몇년 학원비 아낀 걸로 보냈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또 적금들어서 아꼈다가 보내야 하는데, 이제 고학년이라 학원의 세계로 진입해야 하니 아낄 돈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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