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필리핀 연수 많이 들어봤지만 친한 사람 아니면 알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귀한 경험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많이 풀렸어요. 좋은 결과 있어서 기쁘고 어린 나이에 잘 하고 돌아와 정말 기특하네요. 아마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드,디,어!!!!!^^*
린양 돌아왔군요~
건강하게 돌아온 린양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에고에고~~~언제 저만큼 키울까요~ㅋㅋㅋㅋ)
그동안 정말 많이 그리웠을텐데...모녀의 사랑이 더 깊어졌겠어요~!!
케이트님만의 특유의 위트넘치는 글솜씨로 써주셔서 눈에서 레이져 연신 뿜으면서 읽었습니다.
결과가 좋아서 저도 같은 맘으로 기뻤어요~^^*
원래 그동안 해왔던 엄마표의 내실이 잘 다져진 린양이라서 그런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앙증맞은 사진속의 린양 정말 이뿌네요~^____^*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긴글 감사해요~!!!!!!!!!!!
우와 ~~ 잛다면 짧은 10주동안 폭우제대로 맞고 왔네요.
다리와 실파 에 빵 터졌어요~~
그 넘기힘들다는 다리를 아이가 잘도 건너뛰엇네요, 기특합니다~~
갔다와서도 레벨에 별차이가 없는 아이도 많던걸요..
필리핀 늘 궁금하긴했지만 친구들이 다 갔다와도 가족과 함께아니믄 절대 안간다는 울공주땜시 속상도했지요..
이제 6학년이라 포기했구 둘째는 흠..급 땡깁니다.
와~~~
덕분에 이런프로그램이있는줄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지인중에 지금은 중딩이지만 초딩 5였을때~필리핀 방학에 다녀오더라구요.. 좋았다공..
그땐 울irene 어렸고.. 그런게 있구나하고 흘려들었는데.....
케이트님 이리 자세히 사실적으로다가 풀어놔주셔서 넘 감사해요 ^^
쑥쑥에 보물글들이 참 많죠 ^^
읽고 취하는건 개인문제인거고~~
이렇게 게시판에 다양한 글들이 넘쳤음 좋겠어요 ^^
린이도 대단하고.. 케이트님도 대단하고~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얼마나 서로 그리웠을까요~~~
린이 넘 멋지다!!!! 화이팅~ ^^
보내시고 케이트님도 맘고생 하셨지만…
꿋꿋히 버티고 잘 해낸 린이 너무 장하네요..
읽다가 눈물날뻔 했어요….정말 정말 열심히 한게 눈에 보여요.
저 가지런한 글씨를 봐요…
10주동안 영어실력이 늘은 것이 아니라.
그동안 갈고 닦았던 영어실력이 훈련으로 빛을 발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린이의 영어실력은 수스님 말씀대로 이미 파였을거예요…
(저는 민이 크면 제일 빡센 학원으로 보낸다 했쟎아요..ㅎㅎ)
이제 진정 고급영어의 세계로.. 또 다른 시작 같으네요..
케이트님 린.! 계속 파이팅..~~~
린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갖고 돌아온것도...
케이트님이 다시 돌아오신것도...
축하하고 싶고, 반갑고 기쁘네요. ~~
솔직한 후기 감사드리고..
저도 돈 아껴 보내고 싶은 맘이 마구 드네요. ㅎㅎ
케이트님이 린으로 부터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되신거 같아
저도 덩달하 좋네요. ㅎㅎ
무지~기다렸던,,,후기에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디서도 볼수 없는 솔직 후기라 좋네요.
광고인지...진짜인지 알수 없는 후기들도 많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올린건 첨봐요^^감솨~
2단계 업그레이드라니...성과가 있는데요^^
전,,,그 스케쥴에서 하루 하루 6시간 공부에 이런 저런 운동,,,액티비티 하다 오면 좋겠는데
그런건 없나봐요...ㅎㅎ.
우와... 보고싶어서 눈물나게 보고싶던 린도 귀국했고...
케이트님 엄청 린 괴롭혔을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쬭쬭 거려서 린이 엄마를 피하는건 아닌지 몰러.
글에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레벨도 업되고...
린이 5학년이니 더 잘 받아온 것 같아요. 이래서 연수를 보내나봅니다.
잘 적응하고 귀국한 린에게 박수를....
참, 몸 보신 시키고 계시죠?
반가운 마음에 잘 읽었어요
브리지에서 파군요. 파보면서 한참생각했어요
제 생각엔, 그냥지금부턴 청담등록해서 마스터까지다 보내세요
딸하나있고, 지금처럼 그런 마음이면 혼자하시기 앞으로도 어려울거에요.
차라리 연수보다 학원이 더 싸요.
아마 린은 계단식으로 이미 그 레벨이었을거에요.
전 아들만있어서 딸은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빡세게 공부해서 아이가 무척 놀고싶어할거에요
친구들과 꼭 놀게해주세요.
파자마파티이런거 하게 해주세요 학교친구들과요.
결과가 좋으니 다행이에요.
린이 훌륭한 어린이 네요.
그 많은 걸 꿋꿋하게 해낸 걸 보면..
어덯게 그렇게 잘 키우셨나요?
부럽습니다.
이제 몸보신 하려 보약 지으셔야지요..ㅋㅋ
ㅋㅋ 린이 잘 마치고 돌아왔네요.
그동안 많이 보고싶으셨죠? 그 힘으로 아마 한동안은 엄청 오버사랑하실듯^^
힘들고, 벅찬 스케줄이었지만, 한 번쯤은 견뎌도 보고, 결과에서 뿌듯함도 느껴서
린에게는 의미있는 연수였을 거에요.
주변에서 보니, 간혹 다녀와서 영어에 질려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린은 그 끈을 놓지않고, 더욱 더 발전하길 바래요.
고학년이니 영어외에 챙겨나가야할 것이 또 솔솔히 많은것 같아요.
화이팅~ 레벨 오른 것도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케이트님. 귀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가까운 지인중에 단기연수를 두번이나 다녀온 집이 있는데(초3)
비용외에 자세한 경험담은 못들었어요.
이렇게 꼼꼼히 챙겨보진 않으시더라구요.
린이는 그동안 엄마표로 다져놓는 실력에 고학년의 학습력까지 더해져서
단기간에 눈부신 성과를 이루신 것 같아요.
저희도 넌픽션을 낮은단계부터 조금씩 접하고 있지만
한글로 배경지식이 많이 쌓인 고학년때 접하면 시간대비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단기건 장기건 연수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요즘은 또 마음이 바뀌고 있었어요.
국내파로 할수 있는 데까지 해보기로.
고학년 되면 마음이 또 바뀔지도 몰라요.
단기연수를 보내게 되면 케이트님 올려주신 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소중한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런 글은 Lynn 신분만 드러나는 거 아니면 전국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네.
우리만 읽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것으로 족해야지.
단기 언어연수 환상도 가질 필요 없고, 무조건 비판할 필요도 없겠시다.
우리 Lynn 처럼 용케 헤쳐나갈 수 있는 애한테만 강권.
뭘 먹여서 조 녀석 살을 찌우나...
뽀뽀 한 백만번 했수? 서로 얼마나 보고 싶었을꼬.
소중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나누는 일이 쉽지 않다는걸 잘 아니까요..
저도 외동딸이라 아이없는 10주는 상상하기 힘드네요...
하지만 스파르타 10주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업~시킬 수 있다면..하는 욕심도 드는게 사실이구요..ㅋㅋ
어쨌든 린언니를 열심히 따라가는 입장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올 겨울엔 꼭 레벨테스트 한번 해봐야겠어요..^^
참 린양의 레벨업도 축하드려요~
이런 글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죠.
걱정은 무슨요...
이렇게 간접경험 시켜 주셔서 저도 많이 배우고 가요.
일단 린의 드라마틱한 레벨업에 축하 말씀을 드리구요.
전 연수 생각은 없었는데 저도 순간적으로 마구 땡기는 걸요.
또, 웅크리고 있었던 시기동안 터뜨릴 준비는 이미 되어 있었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번 레벨업으로 린이 의욕을 불태우며 열공할 것 같아요.
글 감사합니다.
케이트님..
야무진 우리 린이가.. 아주 발전되어서 돌아왔군요..
학원 레벨도 또 공인 성적 수치도 좋아진 것을 보면..
분명.. 열심히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얻은 좋은 결과일거에요..
그 다리 건너.. 양념이 뭣이간데... ㅋㅋ
암튼..10주의 긴 시간을 잘 견딘 린과 케이트님...
너무 대견하구요..
이렇게 자세한 글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아하...린이 돌아왔군요.
정말 아이없이 10주라, 저도 견뎌낼 자신이 없어요.
직장맘이라 어린이집 방학마다 시골에 보내고 있는데
아이를 떨어뜨려놓고 보내는 하루하루는 정말 악몽이지요.^^
그리고 데리러 갔을때 품에서 안 떨어지려는 아이를 보면
나를 직장으로 내몬 남편이 막 미워지공......^^
하지만 이런 경험이 있어야 서로 소중한걸 알게 되잖아용^^.
린도 수고 많았고, 케이트님도 고생하셨어요.
소중한 경험기 감사드려요.^^
진짜 값진 경험 하셨네요
몸으로 부딪쳐서 깨우치는 것도 필요하겠져?
저두 어학연수까진 아녀도 배낭이라도 짊어매고 여행갈까 생각중입니다.
학원비 아낀걸로 ㅎㅎㅎ
저의 눈과 입과 귀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지라 아들래미 더 연마시켜 통역으로라도 써볼라구요
근디 아직은 그저 먼나라의 이야기인 듯...
저는 리딩레벨 3까지 가도 원이 없겠는데요
정보 잘 수집해놨다가 다음번 벽에 부딪칠때 써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