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오래 먹이세요. 울 얘는 지금 32개월인데 아직도 먹네요. 지난수록
젖 떼기가 더 힘들어 지는 건 사실이예요. 워낙 좋아해서요..ㅠㅠ
정말이예요..
모유를 먹여보지 않은 사람은 그 경이로움을 알지 못할꺼예요..
엄마눈을 빤히 보면서 입을 오물락거리며 젖 빠는 순간은..
정말 행복 그 자체입니다..
내가 삶의 원천이 된거 같은 생각도 들구요..
완모수유..계속 성공하세요..
저도 두 아이 18개월까지 먹엿어요..ㅎㅎ
이런 동영상 올리기도 보기도 쉽잖은데..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도우미로도 임명장 드리고 싶은데요^^
이 동영상은 모유수유홍보협회에 보내야겠어요..그대를 모유수유홍보대사로 임명하노라~
저도 나름 먹이려 노력했지요...
근데 그놈이 얼마 나오지않아서...
나오는데 까정 ^^
전 모유로 끝까지 수유하시는 맘들 부럽습니다.
제가 얼마 못하고 중단해야 했기에...
예쁘게 키우셔요
아웅...너무 사랑스러워요!
젖 먹는 아기도 사랑스럽고
love you forever를 나즈막히 불러주는 엄마도
참 사랑스럽네요!!!
저도 젖먹일 때 노래 꽤나 불러줬는데
울집 아그들...그거 기억할래나? ^^
해피님~~
감동 받으셨다니...
저도 감동입니다......
이심전심~~~^^
유혁마더님~~~
아~~7살이 되어도....엄마 쭈쭈를 만지락 거히는군요 ㅎㅎㅎ
저는 둘째때 처음 먹이는지라....아직 그 결말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답니당 ㅎㅎㅎ
근데...정말...젖먹이니까 엄마 몸에 애착을 더 많이 갖긴..하더라구요 .
저 모습 보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걸 느껴요 ㅎㅎㅎ
엄마의 마음이겠죠..??
희서맘님....
희서도 젖먹었나요..??? ^^
희서의 인상과..성품으로 봐서는...
먹었을 것 같아요 ~~~
가은맘님...
가은맘님도...??? ^^
유나맘님....
저두...젖떼고 싶지 않아서....
벌써 고민만 하구 있어요 ㅎㅎㅎ
걍~~~초등학교 드갈 때까지...먹이까..???? ^^
맞아요........젖뗄때 얼마나 슬프던지..........
유나는 여전히 엄마꺼 조물락 거리며 잠이 든다는거.....캬캬
삶의 원동력 두아들 넘 예쁘게 재미나게 잘키우고 계시네요^^
모유수유 최고지요!
엄마의 품에서 행복에 젖은 아이의 눈망울이 너무 초롱초롱 맑습니다.
엄마의 위대함을 보노라니 절로 추천에 손이갑니다. 그려~~
누가 아니랍니까..
엄마젖이 최고지요..
귀여워요...
우왕~둘째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유혁이도 모유 먹고 컸는데...
그래서 지금도 엄마 쭈쭈를 만지고 잠이 든다는 사실...지금 7살입니다.
ㅠㅠ
이렇게 모유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용감성에 무릎을 굻습니다.
우와...넘 감동적이에요...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걸 전해주네요..*^^*
엄마의 마음...
푸른바다 보다,넓은 하늘보다 더 깊고 넓은 마음...엄마의 마음..
그 깊이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진한 감동에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