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도 요즘의 최대 관심사 였는데..
이리 고급정보를 주셔서 무한감사 드려요~^________^
솔직한 글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하구요
공.사립 선택에 있어서 염두하고 있는 차 에 도움되는 글을 접하게 되었네요 이란성 쌍둥이 자매에 막내 아들래미까지 키우고 있는데 아직 어려요
둥이는 5살 막내는 4살요 (3살이나 마찬가지 11월생이라)
둘째가 공립으로 감에 있어서 언니와 차이를 두고 스트레스를 받진 않나요?
아니... 심적으로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조건들을 다 떠나서 특히나 우린 둥이다 보니 혹 한 명이 못가게 되면 아이들이 상처 아닌 상처를 받을까봐 조금 걱정이 됩니다 무시하지 못할 부분인 것 같고 그런 부분 때문에 그냥 마음 편하게 세 명 다 공립을 보내야하나싶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주소 복사해 갑니다..^^
사립 보내다 이사 문제로 공립보냅니다. 정말 공감합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 안하는 학교 교육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이제는 적응했습니다만.. 학교 교육에 있어서 알찬 내실은 사립이 무시 못합니다. 그리고 공립? 너무 안이합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아이가 편합니다. 사립은 항상 벅차게 아이가 생활하거든요... 사교육을 안해도 그렇습니다.
큰아이 초등4학년 사립보내는 엄마로서 정말 공감 백배입니다!!!
게다가 둘때가 7세, 내년에 입학시켜야하는 상황이라
이백배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이렇게 현실적으로 아주 정확히 비교분석^^ 해주시다니 정말 박수치고싶네요.
정말 두곳다 장단점이있고, 결정할때는 무엇보다 내 아이에게 더 맞는 곳을 선택해야하는거 같아요.
그게 젤 힘든거긴 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누구보다 젤 내 아이를 잘 아니까
현명한 선택하실거에요.
앤님 정말 감사드려요
예전에 다른 닉넴으로 아.사.이 참여했던 맘입니다
사실 큰애가 건강상 이유로 앞으로 당분간은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애아빠랑 고민이 많답니다
물론 사립초교도 저희가 보내고 싶다고 보낼 수 있는 건 아니겠죠? 추첨에서 뽑혀야 하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정성껏 답글 달아주시니 너무 감사하구요 앤님이 짚어 주신 점들 꼼꼼히 따져보며 남은 기간 숙고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떤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도 알려 드리도록 할께요
첫애 사립보내고 있는데 공감백배입니다~~^^
큰아이 이제 3학년인데 1학년 3월에 학교에서 나눠주는 숙제list보고 혼절을 했더랬죠..
직장맘인 제가 도저히 봐줄수없는것들.. 사실.. 그래서 그때 잠시 대학생에게 숙제봐달라는
알바(?)를 시키기도 했답니다.
이제 3학년이 되고 보니 지나온 시간들에 피식 웃음이 납니다.
아이도 적응 완료하여 학교사랑이 좀 지나칠 정도구요..
우선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가 참 좋아요..
벝... 이제 4살인 둘째는 공립보낼려구요..^^;
아이 성향도 공립에 잘 적응할것같고.. 재정문제도 고려를 해야해서요..
큰애앞으로 교육비 참.. 많이 들어갑니다..
참 잘 썼어요.
도장 꽝!!
와아~~~ 속이 시원히 뻥 뚫립니다.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기도 참 힘이드실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