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s reading 200 시리즈와 bricks reading 300 시리즈 한 번 살펴봐 주세요. 3-4학년 이상은 Grammar High(WorldCom ELT) 도 내용 괜찮은 것 같아요.
신분 감추신 분.. 뉘신지 모르겠으나 한 번 검토해 주시와요.ㅎㅎㅎ
기다리던 한 사람입니다. 저번에는 저의 욕심으로 아들이 따라와주지 않아 빠질 수 밖에 없었네요 ㅜㅜ
소심하고 아는 것이 없어 매일 조심히 따라가고 있는데..
방학동안 리더스 300 하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아이도 영어책 읽기에 습관을 잡아가고 있네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새롭게 시작해보려합니다.^^
저도 일주일에 세번정도 진행기 올리는 것에 찬성하구요
학년 구분없이 합치는 것도 좋은데 저는 댓글이 너무 길어지면 다 읽지도 못하고 넘어가는 날이 참 많아서 ㅎㅎㅎ 좀 구분을 두면 어떨까 합니다.
항상 새로운 프로젝트로 부지런을 떨게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분을 감추어서 뉘신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당췌 머리 나쁜척 할라 해도 뉘신지 알겄네요.
이참에는 마음 먹고 좀 해볼라구요.
아이표,자주방~
첨에 참여했다가 매일 같은 글만 적는것 같아서 슬쩍 빠졌었드랬죠~^^*
엄마표로 진행을 하든 학원과 병행하시든~
박사님 쪽지글처럼
일주일에 세번정도 읽은책과 아이가 푼 교재,학원에서 나간 진도와 숙제같은것들을
단기 진행기라고 생각하고
정리해서 올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학년 구분없이 합치는것도 찬성이에요~^^*
신분을 감추고님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셔요~!!!
댓글 닉네임 보느라 ㅋㅋㅋ
넘 귀여운 "신분들통 난 깜장봉지 마스크 복면달홍"님 ㅎㅎㅎㅎ
ㅎ..ㅎ...
신분을 감추셔도 대번에 알수있는데 어떡하나요?..
저도 학년초에 야심차게 자기주도학습 참여했다가...
"이건 아직 우리아들 길이 아닌가보다"...하며 중단했어요..
2학기가 되면서부터는 괜히 가지수만 많은거같아 하루에 하나씩만 집중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요것이 하면할수록 요령만 드네요...(잘할려는 요령이 아닌 안할려는 요령이랄까...)
영어책 읽기, 집듣도 횟수가 점점 줄어드는게...
요즘들어 책을 읽기만 하기보다는 단어공부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책읽고, 단어 좀 공부하고.. 이런식으로 좀 변화시켜볼까하는데...
자주방을 통해 같이 하면 더 좋을것같아요..^^
크크 쪽지보고 답장쓰려니 수신거부더라구요.
넘 재밌어요.
신분을감추고 ㅎㅎ
저희 집도 마음만 앞섰다가 결국은 실패했어요...ㅠㅠ
이번에는 좀더 신중하게 추진해야 할듯해요...
엄마인 제가 의욕과 욕심만 앞선 탓에 중간에 하차 했었지요...
한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꾸벅..*^^*
다시 부활하나요?
전..이글 오늘 봤어유~ 신분을 감추셔서리 ㅋㅋㅋㅋㅋ
각자 영어책을 정해서 목표설정이나 계획을 잡아 진행한다는것에 동의 합니다.
이제 쓰기도 시도해볼까하거든요...
영어 ...저도 세분화에 찬성입니다. ^^
1학기때 하다가 울 집은 실패했는데요
제가 너무 욕심을 냈더라구요..
그 실패를 바탕으로 적당히 분산하면
저와 애가 약속한 것도 있으니 괜찮을 듯 싶어요..
그리고 우리의 공통 주제인 영어는
듣기 읽기 쓰기를 세분화 하는데 동의합니다..
일주일에 세번 올리면
월요일은 듣기에 관한 주제로
수요일은 읽기
금요일은 쓰기에 관한 것으로 이야기 하는것은 어떨까요???
저번 자주방 할려고 신청했었는데..아이가 절대로 하기싫다고 해서 첫발을 디디지도 못했어요~
갑자기 큰 부담으로 느껴져서 그런거 같아요~^^:
쪽지에 있는 방식이면 아이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꺼 같아요~ 다시 한번 기회가 있음 좋겠네요~ㅎㅎ
그나저나 넘 쉽게 드러나시는데요?? ㅋㅋㅋ
초 3.4 같은 경우는 주 1회 사회. 과학. 영어를 올렸으면 해요.
한 주에 사회나 과학은 거의 한 단원 진도 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 2학기 들어서면서 부터 EBS로 강의 들으면서 노트 필기 시켰는데 곧잘 하네요. (내공냠냠. 강의 입니다.)
영어는 주간 계획 짜고 실천 확인 하고 있는데 만약 자기 주도 반이 시작된다면 주 1회 writing 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 민이가 학교와서 숙제를 알아서 하더래요.. 그래서 이모가 칭찬을 엄청 해줬데요..
그랬더니 민이왈.. "하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미리 하는거예요.." 그랬데요.. T T
제발 학교숙제라도 아이표가 되어야 할텐데요.. 모든 엄마표의 로망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신분이 전혀 안 감추어지는데요.^^
1학기때 실행하다가 쪼매 게을러졌었습니다. 2학기때 다시 할려고 하니 없어져서 섭섭했는데 다시 시작하면 저는 땡큐죠... 그때 무관심해 했던 둘째가 요즘 노트정리하면서 "엄마 나도 누나 노트 사진 올렸던데에 내껏도 올려줘" 했거든요 다시 시작하면 열심히 해볼랍니다. 용두사미가 되더라도 안하는 것보다 낫지않겠습니까?
아~~
제가 요즘 지난번 자주방 글들을 찾아서 보구 잇엇답니다^^
늘 뒤쳐져 죄송하지만...
다시 방이 열리면 넘 좋을 것 같아요~
^_____^
진짜 모른척 해야 하는거죠? ㅎㅎ
아이표 자주방 모여요 모여요~ ㅎㅎ
이래도 되나 몰겠지만
정말 귀여우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