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맘들이 멋지게 계획중이시네요
도움 많이 부탁드려도 되겠죠?^^
우리 빠삭이도...03년 2월생인데....^^
전...나중을 위해서 7세에 보낼 예정이에여.(손해보는 억울한 기분도...살짝 들어요 ㅎㅎㅎ)
한글을 일찍 뗐다고..영어의 진도도..같은 수준으로 짐작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
아이마다...차이가 있고,,,
그 아이에게도...차이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한글이든..영어이든...
문자로 접해주기보다...더 중요한 건...
엄마가 줄창~~~읽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직장맘이시라구요...??
저는..집에 있는 맘이지만...
아이가 종일반에 갔다가..5시 넘어서 오기때문에...
아이 얼굴보는 시간은...직장맘들관 별반 차이 없어요.
책도....취침전에...몰아 읽기때문에...더더욱 차이가 없죠~~~
한 권이라도..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책을 읽어 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영어책도 읽으리라 기대됩니다.
무조건 나이로 비교하지 않으셨음 ~~해요..^^
햄톨이님...쑥쑥맘님들을 위해 그리 좋은 아이템을 구상중이시라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저도 도움 많이 받을수 있겠네요..
그리고...쭈니사랑해님..
야근도 있으시니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하실 시간이 만만치 않으시겟네요...
일단 문의하신 영어책 읽기에 관한 저의 소견은 이렇습니다..
파닉스를 한다고 해서 책을 바로 읽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파닉스를 무시한다는건 절대 아니구요...
파닉스도 중요합니다만...현재로 파닉스를 시켜보기보다는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쪽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그래도 일찍 끝나는 날에는 노부영도 좋지만..
엄마가 책을 2권에서 5-7권으로 권수를 늘려 읽어주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를 누가 돌봐주시는지는 모르지만...엄마가 들어오시기전에 미리 노부영 테잎은 들을 수는 없나요??
엄마와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테잎은 먼저듣는 것도 방법일듯싶어요...
6세.7세때의 교육방법이야 차차 생각해보면서 계획을 세우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아마도 쭈니싸랑해님께서는 아이가 영어책읽기가 빨리 되어서
엄마가 들어오시기전이라도 혼자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실지도 모르겟네요..
그러나 이제 5세정도에서는 혼자 읽을 수 있다손치더라도 엄마가 몇 권을 직접 읽어주시는데
훨씬 기억에도 남고..낮에 느끼지 못한 사랑을 아이가 느끼게 될런지도 모릅니다..
천천히 생각하시고...이끌어가세요...
지금부터 시작한다해도 절대 늦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저도 직장맘입니다...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도움이 되어 드리진 못했지만...같은 직장맘이라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답니다...^^
http://www.suksuk.co.kr/step/main.php3
위의 주소는 쑥쑥내에 있는 스탭바이스탭인데요~
태교부터~8세까지 연령별로 영어교육 방법및 추천교재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도움이 되실거에요^^
또 곧 오랫동안 쑥쑥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오신 맘들의 그동안의 교육 방법과 아이의 변화과정
등을 초보 쑥쑥 맘들을 위해 자세히 작성하여 업데이트 할 예정이에요~
많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랄게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