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점 때문에 토비 지나고 리딩들어서면 서 끊고 지금은 리틀팍스하고 매일 영어 책 쉬운거 한권씩 읽고 있어요 .생각해보니 아이가 힘들어하더라구요 .영어를 재미있게 생각해야 장기적으로 할 수있는데 공부라생각하니 돈낭비 시간 낭비더라구요 .2학년 남자아이라 쓰는걸 싫어해서 힘들어했어요.매일 하다보면 밤 11시에 자고 ...넘 불쌍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바꿨습니다 .솔직히 불안한 마음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보단 엄마가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는 생각에 꾹 참고 격려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