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멀었지만 아이의 실력이 될때까지 찜해둬야겠어요... 감사합니다..먼저 사놓고 책장에 꽂아두면 읽을까요? ...
울 아들래미도 취향이 같아서
기억해둬야겠어요.
아직 읽을 수준이 안되서..ㅎㅎㅎ
소개 잘봤습니다^^ Chasing yesterday 끌리네요. Memento 란 영화가 떠오르는군요. 영화는 처절하고 철학적이기도 한데... 이 책은 청소년 대상이니 그렇진 않겠죠^^
언젠간 읽겠지 서가는 많이 바뀌었나요*^^*(그분이 맞는지...)
닉네임이 낯설다했더니..
랄랄라님이시군요.. 기억 납니다.. ^^
이 몹쓸 기억력은 쑥 게시글에선 빛을 발하지만..
워째 수영장에서 물건 놓고 오는데는 아주 선수입니다..ㅋ
오늘도 샤워장갑 놓고 나온 걸 다른 분이 찾아주셨다는...ㅜㅜ
따님이 여전히 책 열심히 읽고 있군요...
정말 좋아하는 책.. 보고 싶다면.. 아마존이 대수랍니까... ^^
어떻게든 구해다 주지요..
그래도 기왕이면. 좀 저렴하게 수입되는 원서면.. 쩐이 좀 절약될텐데요..ㅋ
조지. 우주의~~ 요 책은 전부터 봐왔던 책인데...
들이밀 생각도 못해봤었네요..
그러니까 아는 책이라도.. 이렇게 한번씩 상기시켜주시면 아주 좋구요..
나머지 책들은 많이 낯선 책들이네요..
자주 나오셔서 책 소개 해주세요..
다 아는 책도 좋고, 또 이렇게 새로운 책도 좋지요..
지난번 북클럽에서 한다던 책도.. 미스테리물 같던데요.. 뭐 였더라...
요 책입니다요... 울 아들은 언제 이런 책들 읽어줄런지..ㅋ
뭐.. 언젠가는 읽겠지요...
판타지,,,탐정,,,딱 저희 딸 취향이네요..
물론 실력은,,,,--;;;
앞으로 보면 좋을 책들,,,,소개 갑사합니다.
사달라는 책이 많아서 공급하는 역할,,,,넘 부러운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