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이 많았던터라...아이가 4학년이 되자 남들 다 거친다는 청*에 가야할 것만 같은..^^
일단 원어민100%수업을 찾으니 거기더라구요..현재는 동생과 키즈칼**다니는데, 울 큰 애반 그 이상이 없는터라 아이의 레벨을 정확히 알기도 힘들고, 슬슬 잡아줘야 할 것도 같아서 가을엔 옮기려했었는데,아이가 내년까진 다니고 싶다하여 그러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단어시험도 없고 딱히 달달 외우는 수업이 없어서 보기엔 넘~설렁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제껏 3년을 다닌 아이를 되돌아보면 성장한 것을 알기에 불만은 없습니다.
울 아이도 책읽는것 좋아해서(영어든 한글이든..) 책 읽을 시간 많아서 좋고, 책 많이 읽으라 해서 좋고 그러네요..영어를 길게봐야 하기에 재밌게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두서 없는 얘기지만, 같은 4학년이라 끌려서..^^
학원이 지점마다 차이가 큰 거 같아요..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선택해주세요~별 도움이 못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