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일주일동안... 접속을 못해서 못 볼 뻔 했어요.
지난번에.... 잠깐 뵌 두분의 인터뷰... 에궁.... 사진으로도 실물로도.. 정말 미인이십니다.
두 아이의 엄마 같지 않아요..
아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에.....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앤님 신문에 난 지면으로나마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미인이시네요...ㅎㅎ
아이들이 엄마와 즐겁게 책을 읽는모습이 행복해 보여요..둘째아이 눈웃음에 넘어가시겠어요..^^
저희딸은 요즘 정체기인가봐요...영어책보다 한글책을 요즘은 주로 읽고 있어요...
저번주에는파자마파티를 해달라고 졸라서 친구들을 초대해 실컷 놀렸네요...요즘은 노는재미가
들렸는지 책보다는 친구랑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려고하네요.인라인타기, 자전거타기등 야외활동에
빠졌어요.(저도 이때아니면 언제해보리하며 눈감아주고 있지만...)
비온후라 그런지 날씨가 쌀쌀해 진것 같네요...감기조심하시고 종종 쑥에서 만나요...~~
앤님 추하드려요~
이제 대중매체까지^^~~~
이제 자주 보겠어요.ㅎㅎ
우준시환맘님~~~
우아하게 나오셨네요~~~분위기 있어요~~~
띠오오오옹~
우준시환맘님.,. 대학생인줄 알았어요.
얼굴에 뭘 잡수셨는지 광채도 나네요.
우준시환이와 가은이가 나중에
어떤 아이로 자라나갈지 무척궁금합니다.
아이덕분에 우준맘& 가은맘 매스컴도 타시구..
축하드려용
아이 이렇게 기쁜일이..글도 반갑고 사진도 반가와요..
몇일 바빠서 글만 읽고 휘리릭 했다가 이제야 글다네요..
두분다 넘 이쁘게 나오셨어요...~ 안심 푹 놓으셔도 되겠는데요...ㅎㅎ
웃는 모습이 정말 샬랄라 합니다...
그러게 책표지..~ 확 보이는것이..
저거 읽는다고 하심 배아픈 엄마들 많으시겠는데요...ㅎㅎ
앗~~~연예인이닷ㅅㅅㅅㅅㅅ
싸인해줘요~~~~~~~~~~~~~
빨강머리앤님은 가은이랑 눈웃음이 정말 쌍둥이가타요~~
근디 우준이 평소 좋아하는 책...........저거저거 단거존???????? ㅡ,ㅡ;;;;;;
언넝 싸인덜 해줘요...
이번 호는 얼굴로 뽑혔다에 백표~~~~ ㅋㅋㅋ
아이구, 아이들에게도 두 어무이들께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다른 분들 댓글에 제가 하려는 이야기가 다 써 있어서 또 말씀드리기 뭣하지만
두 아이의 웃는 얼굴이 진짜루 해맑아요.
행복한 책 읽기의 본이 제대로 되어 주셨네요.
우준시환맘님 피부 예술이시네요. 안 꾸민 듯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셔요.
코스모스같은 앤님의 미소, 여전하시네요. 항상 소녀 같아요.
두 가정 모두 늘 지금처럼 행복한 미소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드디어 앤님 얼굴 뵙게 되네요.^^
오다가다 마주치는 엄마들 중에 분명 앤님도 있었을거라... 누굴까 막연히 궁금했었지요.
앤님도 미인이시고, 따님 웃는 눈은 정말 너무 예뻐요.
해맑은 미소는 이런거다..하면서 애들이 동심의 세계로 어른들을 마구 끌어당기는 것 같애요.
빨강머리 앤님 작은 따님.. 기브스 한 팔은 책 뒤로 숨어버렸나봐요.. 안보여요..ㅎㅎ 요즘 통증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앤님과 가은이는 웃을때 반달눈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글구 우준시환맘님 처음 인사드리는데 먼저 축하부터 날리고...우준이가 좀 더 크면 큰 누나 하셔도 될 듯 합니다.ㅎㅎ 우준이의 웃는 얼굴도 자연스럽고 엄마의 모습도 연출된 모습이 아니고 평소 모습을 스틸컷한 듯 하네요.
두 가정 덕분에 쑥이 아주 환해졌어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책과 함께 있는 두 분과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여서...
저도 입가에 미소가 집니다. ~~
특히 아이들 표정이 해맑아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들과 계속 즐거운 책읽기 하시길 바래요. ~~
축하드려요. 우준시환맘님, 빨강머리앤님.^^
아는 얼굴이 나오니 반가운데요??
흠흠...우준맘 미모가 갈수록 출중해지는거 같은데...비결이라도...
젊으니까....ㅎㅎ...
우준이 요즘도 영어, 수학 열심히 하지요?
우리집 동갑내기 둘째한테 심화문제 한번도 들이밀지 않았다가 이번학기에 해법 최고수준 사봤네요.
역시...어려워하더군요...ㅎㅎ..그래도 요즘 드룬에 푹 빠져지내서 예쁘답니다.
어제 밤에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다더군요...넘 재밌는 책이라고..^^;;
유명한 앤님도 이렇게 자세히 보니 좋네요...딸들이 한 미모 할때부터 알아봤어요..
아이들 자기주도 학습 여전히 잘 하고 있지요?
앤님네 진행기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답니다...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어머나~ 정말 축하드려욤~~~
두분 얼굴보니 정말 좋아용~~~
와~우준시환맘님을 이렇게 뵙네요 ㅎㅎㅎㅎㅎ^^
오호~ 아들 둘 엄마 맞남유~~~ 넘 아름다우십니다. ^^
우준히 해맑게 웃는모습에 저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앤님은 한번 뵈었다고 히히~~ 반가운걸요
가은이는 이렇게 가까이 나온 사진은 첨 보는것같어요...
해맑게 반달눈되어 웃는모습이 앙~ 넘 사랑스럽네요 ^^...
두분... 미모도 빛나고.. 아이들도 무지 사랑스럽게 잘 나왔어요~~
와~~~ 신문에 특집기사라니... 축하드립니다 !!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과
두 어머니의 은은한 미소가
참 아름답고 행복해보입니다.^^
축하드려요~~
카메라앞에서 이리 환하게 웃는 것 쉽지 않은디..
역시나... 잘하는 친구들은 뭐든지, 잘한단 말씀..
우준이랑 가은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멋집니다.
우준이 가은이가 넘 행복해보이네요.
엄마표의 힘 아닐까 싶네요.
우리집도 그날을 위해 열심히 하려구요.......
우준맘, 역시 대학생삘 지대론데요^^
행복해 보이는 모습 넘 부럽습니다.
우준시환맘님.. 지난 번에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애엄마가 아니어서요..대학생...맞습니다요..
빨간머리앤님..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예쁘세요.
지난번 중앙일보에 수다맘 나왔을때도 수민이만 나와서 좀 그랬는데 여기서 그러네요. 둘이 다 나오면 좋을텐데....
반가운 분들 이리 뵈니 더 반갑고 좋습니다.
쑥에는 왜 이리 미모가 뛰어나신 분들이 많으신지.. 음매.. 기죽어..^^
우준시환맘님 대학생 페이스인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진에도 역쉬나 아주 잘나왔네요..
앤님.. 본인은 안나왔다고 우기는 사진도..
제가 보기엔 조막만한 얼굴이 예쁘기만 하더만요..
요 사진도 아주 예쁘게 잘나오셨는데요...
아.. 근데.. 두 집 다..
형제 자매가 있는지...컨셉이 1학년이었나보네요..
아.. 그래도.. 언니, 동생과 같이 찍었으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시환이랑.. 앤닐 큰 딸.. 좀 기분이 그렇겠는데요...
암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어요..
우준네 언니는 완전 대학생이십니다 그려~~..^^
함박웃음 우준이 완전 신났네요~~
빨강머리앤님~~
그 똑부러지는 글들 쓰시던 그 분 맞으시지요??...ㅋㅋ
인상 너무 좋으시고 부드러우시다~~~
이런 좋은 내용으로 매스컴도 타고(무려 메이저급 신문기사루다가~~~)
추카드려요~^^
이야~ 사진이 너무 이뻐요.
이참에 우준이랑 가은이랑 사돈 맺으심이 어떨런지...? ㅎㅎ
엄마표 대표 모델 들이시네~
어메나 부러버라~~~ ㅋㅋㅋㅋ
기사 내용은 쑥쑥 회원님들께는 이미 아시는 내용들이라 새롭다기보다는..
기사 사진에 엄마와 아이들이 반갑네요. ^^
우준이 웃는 모습이 너무 잘 나왔어요~!!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