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치는 모습이....ㅎㅎ
넘 이뻐요^^
잼있게 봤네요^&^
책이 넘 좋아서 흥분했나봐요..
책을 탕탕 치고..ㅎㅎㅎ
넘 기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은데요..
규영이의 모습에 한번 웃고
가은맘님의 도장에 한번 더 웃네요..
ㅎㅎㅎ
종종 규영이의 이쁜 모습 보여주세요..
규영이 쇼쇼쇼 잘 보고 가요..*^^*
어느새님~ 요 핸드폰을 안그래도 한달여전에 바꿨지요. ^^ 오래되서 정말 맛이 가버렸는데
동영상이 아까워서 다운받고싶었는데 그게 안된다네요.
아쉬운마음에 디카로 촬영해보니 이렇게 재생이 되는군요.
사실 이 동영상기능이 고장이나서 바꿨었는데 이게 되더라구요.
얼마나 다행스럽던지.. ^^
와우..그당시 꽤나 고가의 핸폰을 가지고 계셨군요....물론 그걸 아직 쓰고 계신다면 당장 가셔서 공짜폰으로 바꾸실 수도 있지만...이렇게 사랑스런 동영상들이 있으니...어찌 맞바꾸리요 그쵸? 핸드폰 안바꾸고 그냥 놔두신 빛을 이제야 보내요...잠자고 있던 규영이의 어릴적 모습들이 속속 공개되네요.
이리 귀엽고 이쁜 것을...4세때 스스로 라임을 깨쳐 읽다니 놀라워요.
그런데 sleep song 맞나요..넘 씩씩하여 잠이 다 달아납니다. ㅋㅋ
하하하!!
이나이 되어도 저 도장은 여전히 기분이 좋네요. ^^
가은맘님 쭈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피노키오 부르던 딸래미가 맞아요. 그걸 다 기억해주시다니~~~
저도 도장 복사해서 찍어 봤어요
이거 넘 좋다~~

주는 사람 기분좋고 받는사람 행복하고...
오늘 도장 팍팍 찍고 나가야 겠네요

규영이 모습이 지금이랑 많이 변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피노키오 부르던 공주님 맞죠? 아우 귀여워요~
가은맘님 ^^ 규영이는 딸이 맞습니다. 이름탓인가 이런질문 무지 많이 받네요. ㅎㅎ
중성적인 느낌이나는 이름을 짓다보니 그런오해를 사나봐요. 동명이 흔치는 않아도
대부분 남자더군요.
희서맘님 요거이 예전핸드폰인데 카메라로 찍어보니 이렇게 재생이 되네요.
너무 짧게찍히는게 아쉽지만 이거라도 남아있으니 지금보니 재미있네요. ^^
두딸맘님 그렇죠? 그래도 이때는 이정도의 동영상도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유나맘님 최근 동영상은 지난번에 작심하고 올렸더니 5분이상이라 또 업로드가 안되더구요.
허걱~ 이리도 못맞추나!!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최근것도 올리면 유나랑 비교되서리~
아시면서~ ㅋㅋㅋ
해피님 요즘 쑥쑥에 오면 해피님이랑 수다떠는것같아요.
여기저기 자주 만나니까 10년은 된 사이같아요. 푸하하!! ^^
ㅎㅎㅎㅎ
넘 귀엽네요..웃는 미소가 이쁘고요..*^^*
ㅋㅋ볼만하면 끝나는게 영~~아쉽네요..
ㅎㅎㅎ
울 쑥쑥맘님들에게 디카를~~~~ *^^*
너무 짧아요~
아~ 쫌 만더...ㅋㅋㅋ
규영 정말 이뿌네^^
덕분에 다시보기 세번이나 했어요^^
이뿐 규영이 추천 꾸~욱!!!!!
ㅎㅎㅎ...규영이가 아들인줄 아셨나보네요..가은맘님.~~
그나저나...규영이 어릴적 모습보니 반갑습니다...
이도 추천...추천!!!
규영이가 딸이었군요^^
책을 치면서 읽고 있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라임을 맞춰서 취하는 모션이었군요.. 귀엽기도 하지..
규영이 귀여운 모습 마니마니 올리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