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해드려야 할게 아니라 조언을 받아야 할 듯 해요..
오랜 동안 잘 진행해오신 듯 해서 그냥 박수만 힘껏..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하시라고 또 박수만 힘껏..
같은 뿌리에서 자라도 꽃을 피우는 시기가 다 조금씩 다르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늦게 꽃이 핀다고 해도 그 꽃이 덜 아름답다고 감히 누가 말할 수 없듯이.. 학습적인 부분은 조금 늦게 피는 가을 국화로 여김 어떨까요? 그 은은한 향기가 얼마나 오래가는지는 감자빵님도 잘 아실 듯 한걸요..^^
뾰족한 해답은 못드리지만..
아이에게 맞게 잘 해오신 것 같아요.
소리를 즐기는 아이들이 특히 남자아이들 중에 더 많은 거 같아요..
학습적인 부분을 좀 늦게 건드려도 잘 하는 아이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은 불안한 감도 없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지금까지 잘 해오신 것 마구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전 잘하신거 같애요
중학교 올라가면 내신 이런거 전부 가르쳐주는데
어때요
잘하신거 같애서 박수 보내요
나중에 우리애이야기도 한 번 할게요